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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e 박사</title>
    <link>https://brunch.co.kr/@@eKYn</link>
    <description>청담동 척척박사 의 브런치입니다. 공학박사이지만 커리어 대부분을 경영자로 근무했습니다. 대기업, 중견기업, 외국계기업, 글로벌기업, 국내기업을 두루 경험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1:31: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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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담동 척척박사 의 브런치입니다. 공학박사이지만 커리어 대부분을 경영자로 근무했습니다. 대기업, 중견기업, 외국계기업, 글로벌기업, 국내기업을 두루 경험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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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title>
      <link>https://brunch.co.kr/@@eKYn/21</link>
      <description>요즘 이 용어를 하루 한번 이상 꼭 듣는다.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곧 세상이 바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다른 기술과 달리 이번만은 정말 다르다고 생각한다. 인터넷이 그랬고, 모바일, 스마트폰이 그랬다. 아마 cloud 도 그런 것 같다. 이런 기술들은 적어도 우리의 생활 패턴을 바꾼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시티폰이나 음성인식과 같은 기술, 애플의 S</description>
      <pubDate>Wed, 05 Apr 2023 02:43:09 GMT</pubDate>
      <author>Lee 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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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코치는 누구인가? - 책 안에 그 답이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eKYn/18</link>
      <description>인생을 교과서 데로 살 수 있다면 어떨까.  며칠 전 출장을 가려고 인천 공항에 들렀다. 지난 몇 달간 출장이 많다 보니 대한 항공에서 제공하는 영화는 대부분 다 본 것 같다. 이번 여행 중에는 좋은 책을 읽어보겠다는 다짐으로 서점에 들어갔다. 최근엔 온라인으로 책을 주문하다 보니 실제 서점에 들른 게 참 오랜만이다.  새삼 새롭게 느낀 건 &amp;lsquo;돈 버는 법&amp;rsquo;</description>
      <pubDate>Wed, 05 Apr 2023 01:53:59 GMT</pubDate>
      <author>Lee 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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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회사의 장점은 무엇인가 - Fingerprint of your company</title>
      <link>https://brunch.co.kr/@@eKYn/10</link>
      <description>내가 다녀본 회사 중에는 마국에 있는 글로벌 화사, 미국에 있는 한국 대기업 지사, 한국에 있는 글로벌 회사, 한국에 있는 토종 기업 등 다양한 유형이 있다. 어느 회사를 막론하고 모든 회사는 (적어도 아직 망하지 않았다면) 나름의 장점 또는 특정분야의 경쟁력이 한 가지는 있다.  조직의 일원이 되면, 많은 경우 그 회사/조직의 단점을 우선적으로 보는 경향</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23 05:28:30 GMT</pubDate>
      <author>Lee 박사</author>
      <guid>https://brunch.co.kr/@@eKYn/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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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벌집 막내아들은 누가 만들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eKYn/17</link>
      <description>최근 유행한 재벌집 막내아들이란 드라마가 어정쩡한 결말로 끝이 났다. 결말이 어떤지 논하고 싶지는 않고, 이 드라마로 인해 실제 재벌집 막내아들에 대한 비판적 선입견이 기정사실로 모두의 머릿속에 남을까 봐 걱정이다.&amp;nbsp;&amp;nbsp;물론, 재벌집 막내아들이, 극 중에서 묘사된 것처럼 무능하고, 때론 어이없고, 욕심만 가득 찬 그런 인물도 더러 있을 것이다. 하지만, 본인</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23 05:23:59 GMT</pubDate>
      <author>Lee 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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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벌 회장의 3 심 - 욕심 의심 변심</title>
      <link>https://brunch.co.kr/@@eKYn/15</link>
      <description>얼마 전, 모 그룹의 계열사 사장으로 있는 친구에게서 전화를 받았다. '김 대표, 그때 얘기한, 그 재벌의 3심, 욕심 의심, 또 뭐지?' '변심 말이야? 왜?' '아냐, 그냥 번득 생각이 났어.. 거 재밌네 ㅋㅋㅋ' '그래, 넌 지금 욕심 단계니까, 더 열심히 해'  재벌 회장의 3 심.&amp;nbsp; 대기업에 다니는 동안, 재벌의 3심, 즉 욕심 의심 변심이라는 얘</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22 06:08:05 GMT</pubDate>
      <author>Lee 박사</author>
      <guid>https://brunch.co.kr/@@eKYn/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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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사심, 그런 것 갖지 마세요 - 대신 자신을 사랑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eKYn/6</link>
      <description>내가 대표로서 우리 임원들에게 자주 하는 말이다. 쓸데없는 애사심 버리라고... 애사심, 애국심, 다 마찬가지다. 뭔가 시키려고 하는데, 그게 합리적이지 않을 때 꺼내는 수단이다.  우리나라처럼 여러 가지 종류의 모금활동이 있는 나라도 없을 것이다. 물론, 방송에서 굶주린 아이들 사진 띄워가면서 측은지심에 호소하는 그런 모금활동 말고, 재난이 나거나, 통일</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22 05:44:53 GMT</pubDate>
      <author>Lee 박사</author>
      <guid>https://brunch.co.kr/@@eKYn/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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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야근한다고? 뻥치지 마! - 오늘도 회식이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eKYn/8</link>
      <description>우리는 영화나 방송을 보고, 또한 뉴스를 들으면, 직장인들은 매일 같이 야근에 회식하는 줄 안다. 예전 어떤 코미디 프로에서, 시골에선 모두 경운기 타고 등교하는 줄 알듯이. 실제로 우리 회사에 저녁 7시나 8시쯤 잠시 들어와 보면, 거의 아무도 없다. 확률적으로 봤을 때, 직원 중에 야근하는 경우는 10% 미만이다. 내가 근무한 거의 모든 기업 (대부분</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22 05:40:20 GMT</pubDate>
      <author>Lee 박사</author>
      <guid>https://brunch.co.kr/@@eKYn/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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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사람 골라 쓰는 가장 쉬운 방법 - 리더들이 명심해야 할 제안</title>
      <link>https://brunch.co.kr/@@eKYn/7</link>
      <description>아주 간단하다. 나한테 아부 안 하는 사람을 잘 쓰면 된다. 정치나 회사 경영이나 다 마찬가지다. 윗사람에 아부하는 사람은 자기가 뭔가 부족해서 그러는 것이다. 자기 소임을 다하고, 능력 있는 사람은 굳이 윗사람에게 아부할 이유가 없다. 그럴 여유도 없이 자기 일에 매진하는 사람이 훌륭한 조직원이다.  윗사람들의 큰 착각이 그래도 예외가 있어서 윗사람에게</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22 10:02:28 GMT</pubDate>
      <author>Lee 박사</author>
      <guid>https://brunch.co.kr/@@eKYn/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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