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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Y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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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광고/마케팅라고 쓰고 아이디어 기획이라고도 읽는 오픈유어아이즈에서 새롭게 눈을 떠 보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1:50: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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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마케팅라고 쓰고 아이디어 기획이라고도 읽는 오픈유어아이즈에서 새롭게 눈을 떠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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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피엠] 나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 타인을 위해 소진시키는 나를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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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퇴근후나 주말에 나를 위한 시간을 아주 짧게라도 갖는 중이다. 주로 혼자서 하고 싶은 걸 하지만, 반드시 혼자인 것도 아니다. 포인트는 내가 하고 싶었던 걸 한다는 것에 있다. 왜 이제야 이런 시간을 가졌나 싶다. 나를 위한 시간이 없다는 걸 깨닫고 그래서 내가 힘들다는 걸 깨닫고 난 후부터 가지기 시작했다.  사람은 인정받고 싶고 사랑받고 싶은 욕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7q%2Fimage%2FrxENJb_MYTtKBg03NHxNzyoY1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l 2024 08:13:19 GMT</pubDate>
      <author>O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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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대표] 올챙이 적 이야기 - 사회 초년생 때 익힌 경험들</title>
      <link>https://brunch.co.kr/@@eL7q/57</link>
      <description>20살 게임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다. 처음에 뽑혔던 건 회사에서 운영하는 무료 PC방(유저들을 초대해서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기 위한) 운영이었지만 영-효과가 없었는지 바로 사라졌다. 붕 뜬 나를 내팽개쳐도 되었을 듯한데 경리 보조로 보직이 전환됐다. 영수증의 존재 이유조차 관심 없던 내가 경리 보조라니. 근엄한 경리 부장님이 얼마나 머리를 짚으셨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7q%2Fimage%2F-mqt-uZtH5kvpU1YTmTRcn_keTE.png" width="402"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24 04:34:10 GMT</pubDate>
      <author>O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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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피엠] 포기도 하나의 기술이다 - 나의 유한한 시간은 소중하므로</title>
      <link>https://brunch.co.kr/@@eL7q/56</link>
      <description>시간은 유한하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몇 안 되는 것 중 하나다. 유한한 시간 속에서 자신만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무언가를 한다. 하지만 이따금(어쩌면 종종) 한계에 다다르게 되고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힘내서 더 달릴 것인지, 아니면 이제 그만 포기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말이다. 어쩐지 아무리 노력해도 잘 되지 않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7q%2Fimage%2F3Nke86Oj02DxJiMym6U_Mdfz1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l 2024 02:24:11 GMT</pubDate>
      <author>O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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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대표] 좋은 제안서 - 기획자이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eL7q/55</link>
      <description>기획자로 일하고 있다면 기획안 쓰는 일은 당연한 일입니다. 대행사에서 일하고 있다면 숨 쉬듯이 제안서를 쓰기도 하죠. 기획안이나 제안서는 사실 같은 맥락입니다. 청중을 설득시키는 일입니다.  20대 때 처음 기획안을 썼을 때는 해당 과제에 대해 열심히 공부했던 기억이 납니다. 최대한 잘 파악해서 좋은 솔루션을 발표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거짓말 조금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7q%2Fimage%2FA4WFwD1MOgUBpgZS5u_tHEaln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24 05:03:15 GMT</pubDate>
      <author>O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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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피엠] 보통의 삶 - 나에게 집중하는 삶</title>
      <link>https://brunch.co.kr/@@eL7q/54</link>
      <description>얼마 전 점심시간에 한 대화 중에 우리가 스스로를 평가 절하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다. 무겁게 나눈 이야기는 아니었다. 업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자신의 만족도에 대해 이야기하며 나온 이야기였다. 그리고 그때 나온 말이 '보통의 삶'이었다.  부자가 아니며 대기업을 다니지 않는, 보통의 학업을 마치고 보통의 과정을 거쳐 보통의 수입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7q%2Fimage%2FUBspyAfzqtIJAEkDb1Ix3Ax7b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24 01:49:34 GMT</pubDate>
      <author>O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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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대표] 산에서 인생을 배운다는 말을 하게 될 줄이야 - 정말 가볍게 시작한 산타기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eL7q/53</link>
      <description>요즘은 동네에 있는 산을 탑니다. 전국에 있는 명산까지는 아니더라도 산 타기 좋아하시는 분들이 곧잘 찾는 정겨운 산이 가까운 곳에 있어서 가볍게 시작해 보았습니다.  처음에 산을 탈 때는 그저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운동도 꽤 쉬었던 몸이라 언제 끝나나, 하산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부러워만 했습니다. 우습게 보았는데 실수였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 산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7q%2Fimage%2FBtxGrA2B5wfWzXglD-xEkesQG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24 06:55:56 GMT</pubDate>
      <author>O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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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역삼동 자이로토닉 &amp;lt;웰피스&amp;gt; 신은주 임차인 이야기 - 몸도 마음도 삶도 건강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eL7q/52</link>
      <description>오랜만에 간 강남은 여전히 빌딩들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아 있었다. 문득 이런 빌딩 숲 속에 얼마나 많은 임차인들이 있을까 궁금해지며, 띵당에 그들을 소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역삼동 한복판을 가로질러 띵당 인터뷰 장소에 도착했는데, 응? 조선 팰리스 아냐? 오늘 인터뷰하실 임차인과 사업장이 여기에 있는 건가? 그때였다. &amp;ldquo;26층으로 올라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7q%2Fimage%2FhqGG8foYWhAXhjijsSDLCtLnwS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24 02:45:40 GMT</pubDate>
      <author>O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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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피엠]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 습관 만들기는 장기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eL7q/51</link>
      <description>&amp;quot;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amp;quot;라는 노래 가사처럼 어떤 계기를 맞이했을 때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달라진 나를 보여주고 싶을 때가 생긴다. 지금의 나와 얼마나 달라질 수 있을지 가늠할 수도 없고, 사실 그렇게 대단히 달라질 수도 없다는 걸 알면서도 말이다. 게다가 사람은 고쳐 쓰지 못한다, 변하지 못한다 라는 말도 있지 않던가. 그러면 완전히 달라진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7q%2Fimage%2FDDuVOJG2wz6Yk2Cu7xZlcy7kB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24 05:48:47 GMT</pubDate>
      <author>O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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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대표] 언제가 썼던 일기들 (2) - 인쇄소에서의 PTS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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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클라이언트의 회색과 나의 회색  아침부터 바쁘게 울려대는 전화를 받자마자,  아뇨 아뇨. 김대표님. 회색 같은 검은색이 아니잖아요.  아 그런가요? 너무나도 회색 같은 검은색인데 이게 칼라번호를 보시면 인쇄용이랑 PC용이랑 다른데.  아, 복잡해 그런 거 모르겠고. 내 눈에 그렇게 안 보인다니까?  네. 사람마다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색이라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7q%2Fimage%2FGIUjCDWBJ52fSUDmp4Fz0KpHtG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24 04:42:02 GMT</pubDate>
      <author>O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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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피엠] 협력을 위한 관계 중심 - 업무 중심의 사람 vs 관계 중심의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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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 생활을 1n년 하다 보니 업무 중심의 사람과 관계 중심의 사람이 보인다. 회사에서의 관계를 업무의 일시적 수단이라고 생각하는 [업무 중심의 사람]과 업무 외 시간을 할애하여 어느 정도 친밀도나 관계성을 구축하는 [관계 중심의 사람] 말이다.  이 두 부류의 가장 큰 차이점은 커뮤니케이션이다. 업무 중심의 사람은 업무에 대한 이야기 정도만 있을 뿐 사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7q%2Fimage%2FV9ukdi_DzMKG9LeUsiRzPXXbt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24 02:15:59 GMT</pubDate>
      <author>O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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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대표] 언제가 썼던 일기들 (1) - PTSD 소환</title>
      <link>https://brunch.co.kr/@@eL7q/48</link>
      <description>#1. 드라마 &amp;lt;대행사&amp;gt;   대행사를 보는 중이다. 이쁘다 이보영은. 맨날 저렇게 안주 없이 술 마시는데 피부가 저렇게 좋을 일인가. 저렇게 될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amp;nbsp;언젠가 봤던 만화책에서 &amp;quot;피곤하다는 내색을 하며 다니는 광고인에게 일을 줄 사람은 없다&amp;quot;는 그 말이 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가슴에 꽉 박혀&amp;nbsp;이보영을 보며 말 안 되는 줄 알면서도 자괴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7q%2Fimage%2FqGUeSiK9H4qcl_aV4NQy2fn_ffo.png" width="451"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n 2024 08:45:39 GMT</pubDate>
      <author>O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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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피엠] 이번 프로젝트도 잘 끝났다 - 어려운 프로젝트를 즐기는 오예들</title>
      <link>https://brunch.co.kr/@@eL7q/47</link>
      <description>오픈유어아이즈 컴퍼니는 광고 마케팅 회사다. 하지만&amp;nbsp;광고나 마케팅만을 하지는 않는다. 아이디어 기획이 중심이라 스토리텔링을 요하는 일들도 많이 하고 있다. 제법 특색 있는 일이라 오예들은 꽤 마음에 들어 하고 있다. 이를테면&amp;nbsp;한 기업의 미래 비전을 스토리텔링하는 영상 등의 제작물을 만들거나 미래 먹거리를&amp;nbsp;색다른 관점으로 분석하여 내놓는 일들이다. 타임머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7q%2Fimage%2FHa9galMSn8IYwL-M89f6Pdrub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n 2024 08:51:50 GMT</pubDate>
      <author>O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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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대표] 광고 회사가 이런 일도 해요? - 무엇이든 남기기 프로젝트 1편 : 일단 설명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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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2011년. 화곡동 옥탑방에 사무실을 작게 차려놓고 '무엇이든 마케팅해드립니다'라는 마음으로 광고회사를 차렸다. 원대한 포부나 거대한 목표가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그저 지금보다 나은 삶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예측하지 못하는 삶을 살아보고 싶었다. 회사를 탈출하면 인생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거라 마냥 꿈을 꾼 시절, 회사에서 성실하게 나오는 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7q%2Fimage%2FY0kMWmPrDUNgRFh3WmrbiqlVxX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5:19:16 GMT</pubDate>
      <author>O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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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 문화의 날이 생겼어요! - 그리고 그 그림일기를 훔쳐보는 P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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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의 회사에는 문화의 날이 있으신가요? 특별히 문화의 날이라고 정한 적은 없었는데, 몇 달 전 문화의 날을 정해버리는 계기가 생겼답니다. 그건 바로 10월에 갔던 문도멘도 전시회 덕분이었어요. 거늬님이 &amp;quot;그라운드시소 서촌에서 문도멘도 전시를 보고 왔는데, 너무 좋더라- 너희도 보고 와!&amp;quot;라고 링크를 보내온 것이 시작이었죠. 그래서 회사에서 시간이 맞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7q%2Fimage%2FSqFEP__jlwJtBvyT06y6Y464dg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Dec 2023 01:58:25 GMT</pubDate>
      <author>O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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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디디의 환영식 (Feat I vs E) - 그리고 그 그림일기를 훔쳐보는 P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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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날의 일기는 디디님&amp;nbsp;환영식에 대한&amp;nbsp;일기로군요. 촬영이니 뭐니 한창 정신없이&amp;nbsp;바쁠 때 입사 하셔서 얼굴도&amp;nbsp;제대로 못 보다가 드디어 다 같이 모여 새 식구를 환영하는 자리를 열었더랬지요.   어디를 갈까, 뭘 먹을까 고민을 하던 중, 대표님이 찾아낸 고깃집은 정말 탁월했습니다. 사실 오예&amp;nbsp;회식은 주로 대표님의 픽으로 이루어집니다. 홍대 지역 지박령.. 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7q%2Fimage%2F-jTylKFnZ9ZNPYlkLOUFmF9zii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Dec 2023 01:56:05 GMT</pubDate>
      <author>O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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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대 공간 인터뷰 하실 사장님을 찾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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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대인과 임차인의 건강한 만남은 좋은 상권을 만드는 기본이 됩니다.  가치 있는 상권 형성을 위해 사장님의 이야기를 공유해 주세요.   인터뷰 신청하는 곳 https://forms.gle/qZasVFuX1sHGQze69   띵당 홈페이지 https://www.ddingdang.com/tenantstory 띵당 블로그 https://blog.naver.co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7q%2Fimage%2F8vJzbbGga7fyljypnW_3DZNL1u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Dec 2023 06:51:55 GMT</pubDate>
      <author>O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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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피엠] 직장인의 낮술 - 주로 점심시간에 이루어지는 작은 일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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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인에게 점심시간은 아주 중요하다. 하루를 좌지우지할 정도로. 점심에 뭘 먹는지가 어쩐지 나의 회사 생활을 드러내는 것 같을 때도 있다. 나는 아직도 기억한다. 내 인생 첫 직장에서의 첫 점심을. 어쩌면 그때의 그 점심 메뉴가 내 앞날을 미리 예견 한 건 아닐까 싶기도 하다.   내 사수였던 팀장님은 순댓국 마니아였다. 사실은 술 마니아인데, 술 먹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7q%2Fimage%2FU_pmTNNtmpVhYx_8qyUxNGokL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Dec 2023 03:58:55 GMT</pubDate>
      <author>O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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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수인계가 끝나고 신입만 남았다 - 그리고 그 그림일기를 훔쳐보는 PM</title>
      <link>https://brunch.co.kr/@@eL7q/41</link>
      <description>새 직장에 들어가면, 앞으로 님께서&amp;nbsp;할 일이라며 사수나 관리자가 업무를 맡기게 됩니다. ing 중인 업무라면 앞 서 그 업무를 했던 사람이 어떻게 돌아갔었고,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려주게 되죠. 그걸 인수인계라 하는데, 인수인계받을 때는 정말 신기하게 다 알겠거든요? &amp;quot;그래, 이걸 이렇게 저렇게 해서 요렇게 조렇게 해라! 이거잖아!&amp;quot; 하고 다 알 것만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7q%2Fimage%2FneNPT0TIpoAku3bqyXb6eaPSJS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Dec 2023 01:42:25 GMT</pubDate>
      <author>O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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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피엠] MBTI가 어떻게 되세요? - 회사에서 스몰토크 주제로는 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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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단 이 얘기부터 쓰고 가야겠다. 난 MBTI를 잘 모른다. 내 MBTI나 겨우 알고 있지 다른 사람의 MBTI는 크게 관심도 없고 들어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T와 F의 차이, P와 J의 차이 정도는 알고 있다. 이 정보면 다 알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생각보다 유행이 꽤 긴 MBTI다. 딱히 할 말이 없을 때 스몰토크로도 좋고 심플하게라도 정의를 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7q%2Fimage%2FPBpD5z_HqUSOhayyq2_bs6J11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Nov 2023 02:01:15 GMT</pubDate>
      <author>O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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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쌩 신입 디디의 부끄러웠던 첫 출근 - 그리고 그 그림일기를 훔쳐보는 PM</title>
      <link>https://brunch.co.kr/@@eL7q/40</link>
      <description>n년차 직장인 여러분들은 인생 첫 직장으로&amp;nbsp;첫 출근 하던 그날을 기억하고 계실까요? 오픈유어아이즈 컴퍼니에 디자이너로 인생 첫 출근을 하게 된 디디님은 그날을 이렇게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키카드가 없어서 누군가 문 열어 주기를 기다리며 괜스레 떨렸고, 첫 출근, 첫자리, 첫 사수님 등등 모든 것에 &amp;quot;첫&amp;quot;을 시작하느라&amp;nbsp;왕창 긴장하는 바람에 매일 켜고 끄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7q%2Fimage%2Fw_ZMsPpgKnhkhVCfOTzaGNwMvk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Nov 2023 01:13:52 GMT</pubDate>
      <author>O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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