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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me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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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가의 일상 부분부분들을 기록합니다. 일관성은 없고 취미와 관심사는 다분한 그런 정돈되지 않는 일상과 더 어지러운 생각들을 적으러 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16:17: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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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일상 부분부분들을 기록합니다. 일관성은 없고 취미와 관심사는 다분한 그런 정돈되지 않는 일상과 더 어지러운 생각들을 적으러 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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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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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인과 5년간 동거하던 남자를 알게 되었다.  2년 차 때 연인이 바람을 피운 후 그들의 관계는 다시 정의되었다고 한다.  친구이자, 동료이자, 집을 공유하는 사이이자, 아직은 연인인,, 그런 상태로  연인이지만 궁금한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도 괜찮다고 합의했다고 했다.  하나의 사랑을 해야 하고 사랑이라는 약속을 한 후에는 그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H3%2Fimage%2FsFdt66rAFmcFL5bzNFVb54ylDL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14:23:22 GMT</pubDate>
      <author>Jime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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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했으면 묵묵히 실행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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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은 유한한 것이기에 우리는 항상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선택할 때에 시간을 많이 쓰지 않고 집중하는 데에 많은 시간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우리는 과거를 회상하거나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해 생각할 때보다  오롯이 현재에 집중할 때 행복감과 만족감을 크게 느낀다고 한다.   생각해 보면 나의 삶이 불만족스</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09:17:01 GMT</pubDate>
      <author>Jime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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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받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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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의 물고 가 터지게 되어 줄줄이 글을 써내고 있습니다.  글을 쓰다 문득 궁금한 점이 생겨서요.  브런치를 하시는 분들은, 그리고 제 글을 간간히 스치듯 보시는 분들은  요즘 무슨 생각과 고민을 하면서 살고 계신가요?   일방적인 글의 업로드를 하던 저였지만  더 많은 소재들과 다양한 분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주제를 풀어내면 좋</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25 13:49:10 GMT</pubDate>
      <author>Jime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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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게 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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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자마자 너무나도 익숙한 기분이 드는 사람이 있다  싫어할 이유가 없는 사람  좋은 이유만 가득한 사람  나도 모르게 계속 관심이 가고 눈으로 좇게 되는 그런 사람  무슨 이유인지 하나로 꼽을 순 없지만 그냥 내가 좋아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사람  그 사람과 둘이 있을 때 나의 모습이 너무나도 행복해 보여서 멈출 수 없는 사람  대화의 흐름과 속도가 담백한</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25 13:06:11 GMT</pubDate>
      <author>Jime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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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한 대로, 바라던 대로 살고 있는가  - 나의 삶 점검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eLH3/14</link>
      <description>생각한 대로, 바라던 대로 살고 있는가  행복할 때던, 불안할 때던 내 삶을 돌아볼 때 꼭 하는 질문   이게 정말 내가 원하는 게 맞나  극단의 복합적인 감정의 실타래를 하나하나 풀어내고 더미 속에서 빠져나왔을 때 내 손에 쥔 실은 비로소 한 줄이 되었다.  내가 요즘 추구하는 삶의 방식은 단순하게.  예민한 내 감정들을 돌아보고  억지로, 인위적으로 무</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25 13:03:13 GMT</pubDate>
      <author>Jime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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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찌 되었든 매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eLH3/15</link>
      <description>앞의 글도 그렇고 지금의 나에게 가장 중요한 건 주어진 현실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이다.  이전에는 결과가 중요하다 생각했던 거 같다.  과정이 어찌 되었든 세상은 결과만 보고 결과만이 남는다는 생각 그 생각이 때로는 정말 좋은 결과, 오래도록 자랑하고 내 안에 자부심으로 남는 결과로 남았던 거 같다.  그러나 어느 순간 과정을 즐기지 못하고 결과에만 집착하</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25 12:47:40 GMT</pubDate>
      <author>Jime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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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봄 저녁을 사랑해</title>
      <link>https://brunch.co.kr/@@eLH3/9</link>
      <description>사랑만이 영감을 준다.  사랑하게 된다는 건 메말라 있던 김정들을 하나하나 되돌아보는 것  원래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 상대의 말을 더 잘 들어주고 싶고 시간이 가는 게 아깝고 작은 용기라도 내어 우연을 만들고 만남을 만들게 되는 일  나의 감정을 숨기려 하는 마음과 드러내고자 하는 마음이 공존하는 것  너무너무 소중하고 벅차올라서 둥둥 뜨지만 어느 날에 푹</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14:44:39 GMT</pubDate>
      <author>Jime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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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글이 좋은 글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eLH3/12</link>
      <description>난 어떤 글을 써야 할까  내가 쓰고 싶은 글은 무엇일까  써야 할 글은 많은 것 같은데  어떤 글이 내가. 쓰고 싶은 글인지를 몰라 허우적거린 지 오래  내가 보고 싶은 글은 무엇일까  내가 보여주고 싶은 글은 무엇일까  난 무엇을 드러내고 무엇을 말하고 싶을까   꼬리질문의 꼬리질문을 하다 보면 흐릿하던 내가 점점 선명해진다.  내가 쓰고 싶은 글은 내</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14:39:22 GMT</pubDate>
      <author>Jime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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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대란</title>
      <link>https://brunch.co.kr/@@eLH3/6</link>
      <description>나는 한 줄이라도 나에게 질문을 구하게 되는 글을 보게 되었을 때 기분이 가장 좋다!  내 인생에 대한 백문 백답 중 또 한 가지의 질문을 찾아낸 느낌이랄까  살아가면서 내가 나와 가장 오랜 시간 존재하게 될 거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 순간부터 꼭 남는 시간이 있으면 나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 생각하고 그에 답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매일 꾸준히 하지는</description>
      <pubDate>Tue, 01 Aug 2023 12:50:45 GMT</pubDate>
      <author>Jime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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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를 선택하고 포기한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eLH3/5</link>
      <description>선택과 집중을 해야 할 때, 무엇을 선택하고 포기할지 고민했었다.  그러나 SNS에서 문득 한 유튜버가 노력에 대한 정의를 강의한 걸 캡처하여 정리한 글을 본 게 떠올랐다.   그가 말하는 노력이란 단순한 성장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깎아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내가 무언가를 얻으려면 버리는 게 있어야 하듯 , 모든 것을 다 한 손에 쥘 수 없다는 걸 인정</description>
      <pubDate>Tue, 01 Aug 2023 12:10:30 GMT</pubDate>
      <author>Jime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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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끼니를 궁금해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eLH3/1</link>
      <description>첫 브런치 글로는 어떤 주제가 가장 좋을까 생각하다 문득 가장 나라는 사람을 보여줄 수 있는 글을 첫 시작으로 올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 그래도 처음이라 모든 것이 다 서툴고 미숙할 텐데 솔직함과 나다움, 그리고 진심은 처음이더라도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살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 때문이었던 것 같다.   첫 주제로 &amp;ldquo;끼니를 궁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H3%2Fimage%2FA4qVcYbYMQumghFPQirjFjPZin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01:38:25 GMT</pubDate>
      <author>Jime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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