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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유</title>
    <link>https://brunch.co.kr/@@eMTm</link>
    <description>브런치 초보작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4:01:0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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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초보작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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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에 대한 이해</title>
      <link>https://brunch.co.kr/@@eMTm/4</link>
      <description>얼마 전 친구와 만나서 이야기를 하며 친구가 이런 말을 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신에 대한 이해가 높아져서 상처를 덜 받게 된다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 내게 어울리는 일과 아닌 일을 구별하게 된다는 것이다.   좋은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스스로를 돌이켜 보면 어릴 때부터 나는 둔감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 눈치도 없고 행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Tm%2Fimage%2FllTh-mwtijefioDGwnS9WrnxRJ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09:04:27 GMT</pubDate>
      <author>우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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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딥러닝</title>
      <link>https://brunch.co.kr/@@eMTm/3</link>
      <description>내 전공에서는 딥러닝이 꽤 중요하게 쓰인다 내가 하는 쪽이 딥러닝용 트랜지스터를 만드는 것이라 더욱 그렇다. 물론 완전히 이쪽에서 전문적으로 하는 분들에 비해서는 부족하지만 딥러닝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하고자 한다.   우선 딥러닝이라는 것이 개발되기 전에는 기계에게 무엇인가를 가르칠 때 1+1=2 이런 식으로 순차적으로 가르쳤다. 예를 들러 식빵과 고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Tm%2Fimage%2F9yRS32tstsEiN4tTBMQmnAdHWA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08:56:28 GMT</pubDate>
      <author>우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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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리학에 관하여1</title>
      <link>https://brunch.co.kr/@@eMTm/2</link>
      <description>우선 전 글에서도 말했지만 내 전공은 반도체 공학이다. 당연히 물리학이 기초이고.   부끄럽지만 익명을 빌어 고백하자면 나는 수학이 언제나 싫었다. 고등학교 때도 유난히 수학은 점수가 오르지 않아 재수 시절 내내 하루에 6시간 넘게 수학만 공부했지만 결국 내 성적은 크게 오르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목표하던 대학 대신 그보다 낮은 대학을 가게 되었다.   졸업</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10:13:21 GMT</pubDate>
      <author>우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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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신청</title>
      <link>https://brunch.co.kr/@@eMTm/1</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감정이 널을 뛴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와서 저녁을 먹은 후 보니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는 메일이 와 있었다!  가벼운 마음으로 했기에 더 기뻤다.(물론 안 됐으면 울적했을 것 같다. 나름 작가 지망생으로서 글을 쓰는 건 자신이 있었으니까). 찾아보니 합격한 사람은 하루 만에 연락이 온다고 해서 주말 동안 몇 번이나 메일함을  살펴보다 연락이 없</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10:13:17 GMT</pubDate>
      <author>우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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