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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해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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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제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6:56: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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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제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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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년생, 이룬 건 없지만 인생 아직 안 끝났다</title>
      <link>https://brunch.co.kr/@@eMWT/19</link>
      <description>더이상 감성적이지 않다. 그저 현실만 바라본다.  올해 초 진짜 최악의 통수를 맞아  내 인생에서 가장 최악의 상황을 맞이 했다.  하지만 결국 극복하고  어느 스타트업의 온라인파트를 맡게 되었다.   한 5년 만에 직장생활을 하니 빨리 적응을 하려 챗GPT 유료버젼 그냥 가입해보고 써보았다.  나는 개발을 해본적은 없었지만 그동안 내가 머릿속으로 구상하던</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12:54:25 GMT</pubDate>
      <author>결국해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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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기꾼들의 탈 - 재밌는 유튜브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eMWT/18</link>
      <description>내가 최근에 진짜 얼얼하게 뒷통수를 맞아  인생이 시궁창으로 빠져버렸다.  다시 재기하려고 고민이 많아 유튜브에 이것저것 검색해보니 가관이다.  유행하는 사기 사례들 온라인부업, 창업 이런거 치면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인간이 자주 출연한다. 나름 바이럴을 노리는 전략이다. 진짜 유명해서 여러 채널에 나오는 듯이 하는거다. 하지만 실상은 돈주고 채널 출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WT%2Fimage%2FjwIpWSPmI3H1NkD-tbrLbj-9f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02:43:49 GMT</pubDate>
      <author>결국해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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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위의 배를 가르고 마는 돼지. - 그래도 나는 다시 일어선다.</title>
      <link>https://brunch.co.kr/@@eMWT/17</link>
      <description>올해 나는 말 그대로 세상에 억까를 당해버렸다. 작년 12월 중순, 모 업체의 제안으로 하던 사업을 정리하고 합류했다. 원하는 연봉을 맞춰준다고 해서  다른 아이템에 대해 공부가 필요했고 영업직을 원했다. 하지만 회사의 사정이 어쩌고저쩌고 4월까지 경리업무 보면서 회사를 정상화시켜 주고 경리사원 하나 키워주면  영업직으로 전환시키겠다는 소리를 했다. - 여</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02:35:22 GMT</pubDate>
      <author>결국해냄</author>
      <guid>https://brunch.co.kr/@@eMWT/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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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간 사업하면서 깨달은 것 - 가난한 사업가의 생존기 03</title>
      <link>https://brunch.co.kr/@@eMWT/16</link>
      <description>2020년 9월 30일 퇴사하고 2024년 8월 23일 현재.  월세 보증금만 갖고 거의 무일푼으로  나름 긴 세월이 지난듯하다.  회사다닐때는 하루가 천년같았는데 지금은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다.  고민만 하다가 하루가 다 지나는 느낌.  많은 매출은 아니지만 혼자 일하며 꾸준히 매출은 성장세에 있었는데 최근 이커머스 업체들에 많은 이슈가 있는 영</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2:17:54 GMT</pubDate>
      <author>결국해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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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알려야 하나, - 가난한 사업가의 생존기 02</title>
      <link>https://brunch.co.kr/@@eMWT/15</link>
      <description>모든 스타트업들의 고민일 것이다. 어떻게 이슈가 되느냐,  획기적인 바이럴을 이룰 저가 마케팅 방법을  생각해 보지만 저가와 획기적인 바이럴은  양립하기 힘든 단어 조합이긴 하다. 뜨거운 아이스아메리카노 느낌.  티메프사태영향인 지 여름휴가영향인지 이번주는 매출이 90%가 줄었다ㅠ 더 가난해짐ㅠ   이렇게 외부요인에 끌려다니지 않으려면 더욱 내 브랜드를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WT%2Fimage%2FqBKPA-m1u3yT7ZGJmyIWVGXFr_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Aug 2024 07:37:53 GMT</pubDate>
      <author>결국해냄</author>
      <guid>https://brunch.co.kr/@@eMWT/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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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은 움직이자 - 가난한 사업가의 생존기 01</title>
      <link>https://brunch.co.kr/@@eMWT/14</link>
      <description>내가 창업하기까지의 과정과 초반 론칭의 과정은  이전까지 써왔듯이 우여곡절도 많았고 작은 성공과 작은 실패들의 연속이었다.  이제부터가 본편이고 현재 시점이다. 올해 경기가 안 좋아진다는 게  느껴지긴 했지만 어느 정도 선방하면서  나름 잘해나가고 있었다.  그런데!  정말 6월부터는 정말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갑자기 매출이 폭락했다.  다른 업체들도</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24 02:48:49 GMT</pubDate>
      <author>결국해냄</author>
      <guid>https://brunch.co.kr/@@eMWT/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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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가장 밑바닥에서 - 죽을 각오로 살아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eMWT/13</link>
      <description>20대 때는 나의 능력을 세상이 알아주지 못하는 줄 알았다. 30대 때는 나름 고군분투하며 증명하려 애썼다. 그렇게 조직안에서의 나는 항상 이타적이고 조직에 헌신적으로 살았고 그렇게 바랐던 인정이란걸 받게되었다.  조직생활이 안정화될때쯤 불안장애, 공황장애, 우울증, 당뇨 등 심신이 망가질대로 망가져 가장 편하고 안정적일수 있을때 조직을 떠났다.  어느정도</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24 05:19:58 GMT</pubDate>
      <author>결국해냄</author>
      <guid>https://brunch.co.kr/@@eMWT/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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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이제 어떻게 팔 것인가, - 어찌어찌 만들긴 했는데요.</title>
      <link>https://brunch.co.kr/@@eMWT/11</link>
      <description>스마트스토어는 파워등급이 되면  새 스토어를 하나 더 오픈할 수 있는데 새로 오픈한 스마트스토어에 입점하는 건 당연,  쿠팡 등 많은 이커머스들.. 입점한다고 다 팔리는 것도 아니고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나 막막했다. - 그래서 제일 처음엔 와디즈 펀딩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동시에 공구 같은 걸 진행해보고 싶었는데 20년 지기 친구가 어느 날 전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WT%2Fimage%2F25AYfkRCBCqerBX85Ma1MybQ0j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24 08:30:14 GMT</pubDate>
      <author>결국해냄</author>
      <guid>https://brunch.co.kr/@@eMWT/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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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시작부터 막막하다 - 내 브랜드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eMWT/10</link>
      <description>내 상품을 만들기로 결심을 했지만  어떤 상품을 만들어야 할지 시작부터 막막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공산품 - MOQ, 보관창고, 중국생산 시 국내 인증 및 통관 등 - 돈이 어마하게 필요한데 나는 그런 자본은 없었고 나이도 애매하게  정부의 청년 지원 연령을 넘어서  맨바닥에서 시작해야 했다. 그러므로 공산품을 제작하는 건 무리라는 결</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24 08:11:53 GMT</pubDate>
      <author>결국해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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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내 브랜드 제품을 만들어야겠다! - 바쁘다 바빠 무한경쟁 현대사회</title>
      <link>https://brunch.co.kr/@@eMWT/9</link>
      <description>전 편에서도 썼듯이 유행템은 잠시 스쳐가고 꾸준히 팔리는 제품을 만나는 건 너무 어려운 일이다. 그러다 좋은 기회로 인기가 많다는 주방브랜드상품 도매업체와 거래를 시작하게 되었다. - 브랜드 제품은 별다른 홍보는 없어도 되지만  수많은 대리점들이 동일가격으로 경쟁을 하게 된다. 소위, 브랜드 지정가를 벗어나면 제재조치를 당하기 때문에 가격은 지켜줘야 한다.</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24 01:48:21 GMT</pubDate>
      <author>결국해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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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유행의 민족이었다. - 우연히 만난 유행템</title>
      <link>https://brunch.co.kr/@@eMWT/8</link>
      <description>컵 말고도 아이템을 조금씩 늘려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대박 날 아이템이라며 한 제품을 소개받았는데 사유가 그럴싸했다. 어느 주방 편집샵에서 유명 PD가 그 제품을 구입해 갔다는 첩보였다. 그래서 왠지 티브이에 나올 거 같으니 사입을 해보라는 추천이었다.  (이후로는 이런 추천은 4년간 단 한 건도 없었다ㅠ) - 그렇게 사입을 했는데 판매는 딱히</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24 09:09:11 GMT</pubDate>
      <author>결국해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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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나도 처음부터 T는 아니었어 - 예전엔 F였던 온라인셀러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MWT/7</link>
      <description>아무 멘토도 스승도 없었다. 그냥 유튜브를 보고 상품등록을 하고 사진을 찍고 회사 다닐 때 어깨너머로 배운 초라하고 어설픈 포토샵 실력으로 상세페이지를 제작했다.  인생의 난이도가 헬모드로 바뀐 순간,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자신감이 생겼다. 나는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끊임없이 되뇌었다.  - 한 두 건씩 판매가 되기 시작했다. 이렇게 어설픈데 판매가</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24 09:08:57 GMT</pubDate>
      <author>결국해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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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위기는 또 위기를 부르네 - 세상이 나를 억까하더라도</title>
      <link>https://brunch.co.kr/@@eMWT/6</link>
      <description>퇴사를 하고 성수동에 파티룸을 차렸다. 여의도에 1번 후보지가 끝내 자리가 나지 않아서 당시 핫플로 떠오르던 성수동으로 자리를 잡았다. - 파티룸을 선택한 이유는 (코로나팬데믹시절) 1. 소수의 만남 장소 (모임인원제한 시절) 2. 좁은 공간에서 소독 용이 3. 렌털 후 잉여시간에 다른 사업 진행 - 시작하자마자 성공적으로 장사가 잘 되었다.  그렇게 두</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24 09:08:36 GMT</pubDate>
      <author>결국해냄</author>
      <guid>https://brunch.co.kr/@@eMWT/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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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시작에 나이제한은 없다. 없는 거겠지? - 나의 회사생활의 끝.</title>
      <link>https://brunch.co.kr/@@eMWT/5</link>
      <description>그때는 코로나가 유행하고 1년이 채 되지 않았던 때였다. 오프라인 활동이 제한되었던 그 때다. 오프라인 매장 영업을 하던 나는 정부의 모임인원, 시간제한 등의 정책에 어쩔 수 없는 실적 저하를 맞이하고 있었다.  -  회사 회장은 나랑 독대로 회의하는 게 왜 좋았을까? 내가 말상대를 잘해주어서일까? 그저 과장인 나는 너무 곤욕이었다. 3시간을 둘이 독대로</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24 09:07:51 GMT</pubDate>
      <author>결국해냄</author>
      <guid>https://brunch.co.kr/@@eMWT/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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