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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뭉</title>
    <link>https://brunch.co.kr/@@eMcI</link>
    <description>자동차를 좋아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하는 공기업 직장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9:36: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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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를 좋아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하는 공기업 직장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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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컬하게 살면 인생 망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McI/33</link>
      <description>살다보니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다른 말로 '관점'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겠네요. 같은 회사 안에서도요. 똑같은 이슈를 앞에 놓고도 사람들의 생각이 다 제각각입니다. 무엇이 맞고 틀리냐의 문제는 아니니까요. 모두의 의견을 존중할 필요는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굳이&amp;nbsp;피하려는 사람들에게서는 항상 일관적으로 공통된 모습이 나옵니다</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25 01:56:50 GMT</pubDate>
      <author>비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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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 걸렸습니다. 다들 건강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eMcI/32</link>
      <description>지난주 목요일 아침. 여느날과 다를 바 없이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 하는데 몸이 심상치가 않더라고요. 왠지모를 찌뿌둥함에 고개를 갸우뚱거렸는데 그 순간부터 지옥이 펼쳐졌습니다. 지하철 쇠봉을 부여잡고 거의 쓰러지다시피 출근을 했습니다. 서있으면 서있는대로 힘들고 앉아있으면 앉아있는대로 고통스럽더군요? 일찍 조퇴를 할 수밖에 없었고 이날을 시작으로 금,토,일</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06:55:51 GMT</pubDate>
      <author>비뭉</author>
      <guid>https://brunch.co.kr/@@eMcI/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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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한 방'은 단연코 없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McI/31</link>
      <description>저는 이것저것 해본게 많습니다. 한 회사에서 7년을 넘게 다니고 있고요. 헬스와 축구를 병행한지는 5년 정도가 되었네요. 게임은 3년정도 꾸준히 하고 있고요. 올해로 3년차에 접어든 와이프 사업에 꾸준한 관심과 응원, 잔소리도 보내고 있습니다. 주식 투자도 꽤 오래했네요. 4차산업이라는 호랑이 등에 올라탔다가 눈물도 많이 흘렸었죠. 아, 그 전에 시작했던</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6:17:13 GMT</pubDate>
      <author>비뭉</author>
      <guid>https://brunch.co.kr/@@eMcI/3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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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너 요즘 소문 안좋아.&amp;quot;를 직접 들어보았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McI/30</link>
      <description>&amp;quot;내가 너 챙겨주고 싶은데 생각보다 평판이 안좋더라. 그래서 내가 얘 전혀 문제 없다고 열심히 해명했어.&amp;quot; 이 말을 들은 후, 하루 정도 기분이 참 불쾌했습니다. 이 말을 옮긴 사람이 특별히 밉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원래부터 이렇게 살아온 사람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었죠.  날 둘러싼 평가에 초연해지려고 마음 먹어도 정작 실전 앞에서는 흔들리더군요. '어떤</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5 08:32:16 GMT</pubDate>
      <author>비뭉</author>
      <guid>https://brunch.co.kr/@@eMcI/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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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가끔씩 느끼는 외로움</title>
      <link>https://brunch.co.kr/@@eMcI/29</link>
      <description>수많은 사람들로 둘러싸인 직장에서 가끔씩은 모종의 이유로 외로움을 느끼곤 한다. 오늘은 밥친구가 없어서 외로움을 느꼈다. 참 이상하다. 이미 몇 년전부터 난 점심에 혼자 운동하고 홀로 즐기는 삶에 익숙해져 있는데 말이다. 유독 오늘만큼은 누군가와 같이있고 싶기 때문이었을까? 혼자가 싫었던걸까? 이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나보다. 아쉬운 마음 끝내 풀어내지 못</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5 13:03:11 GMT</pubDate>
      <author>비뭉</author>
      <guid>https://brunch.co.kr/@@eMcI/2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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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잘 쓰는 당신이 부럽다. - 브런치스토리의 수많은 작가들을 바라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eMcI/27</link>
      <description>세상에 이렇게나 글을 잘 쓰는 사람이 많았다. 브런치스토리라는 세계를 알게된 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수많은 글을 읽었다. 모두 참 잘쓰더라. 깊이 있는 글, 마음을 휘몰아치는 글, 다음 연재가 너무 궁금한&amp;nbsp;글 등등 각자만이 가진 고유한 세계는 한없이 깊고 넓다. 글을 잘 쓰는 사람은 누구든지 멋있고 섹시하다.  나 또한 그들을 좇아 글을 잘</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12:35:47 GMT</pubDate>
      <author>비뭉</author>
      <guid>https://brunch.co.kr/@@eMcI/27</guid>
    </item>
    <item>
      <title>시민단체가 회사에게 내 징계를 요구하다. - 아니뗀 굴뚝에 연기나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eMcI/26</link>
      <description>내가 몸담고 있는 회사는 돈을 잘 써야 하는 회사다. 돈을 잘 벌기보다는 잘 쓰는 것에 더 점수를 매기는 곳이다. 올바른 예산 집행을 통해서 우리가 관여하는 산업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해야 한다. 뭐 다소 거창한 이유로 들릴 수 있겠지마는 우리 기관의 설립 목적이 애초에 그런 것이니 뜻대로 굴러갈 뿐이다. 하나의 목표 안에서 누군가는 관행대로, 누군가는 저항하</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14:58:24 GMT</pubDate>
      <author>비뭉</author>
      <guid>https://brunch.co.kr/@@eMcI/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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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운동을 하지만 근육이 안붙는다. - 변명들로 가득 채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McI/23</link>
      <description>난 운동을 좋아한다. 월요일엔 퇴근 후 축구를 하고 화요일은 제자리 바이크를&amp;nbsp;타며 가볍게 회복한다. 이후 수&amp;middot;목&amp;middot;금요일엔 상체 위주의 근력운동을 한다. 요즘은 나이 먹고 허벅지가 부실해진&amp;nbsp;관계로 하체 근력도 꾸준히 기르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4년 전, 헬스를 처음 시작할때만 해도 부푼 꿈이 있었다. 몸을 멋지게 만들어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싶었다. 단백질</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5 06:15:22 GMT</pubDate>
      <author>비뭉</author>
      <guid>https://brunch.co.kr/@@eMcI/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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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단칸방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 용자</title>
      <link>https://brunch.co.kr/@@eMcI/21</link>
      <description>2019년에 혼인 도장을 찍은 우리 둘은 5년을 단칸방에서 살았다. 요즘 결혼하는 커플 모두 마찬가지겠지만 나 역시 좁디좁은 집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할 생각은 전혀 없었다. 사실 그 당시에 결혼할 생각 또한 크게 없었다.  다만 왠지모르게 결혼을 다소 일찍 할 것 같다는 설명못할 느낌만 간직하고 살았을 뿐이다.  내 결혼은 남들과 다르게 약간 꼬인 편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5 08:24:37 GMT</pubDate>
      <author>비뭉</author>
      <guid>https://brunch.co.kr/@@eMcI/21</guid>
    </item>
    <item>
      <title>직장 내 뒷담화에 관심 끊은지 오래 - 제일 재미있다는 건 인정</title>
      <link>https://brunch.co.kr/@@eMcI/11</link>
      <description>뒷담화 하지 않고 직장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까?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고 생각한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누군가와의 대화 중 불쑥 튀어나오는 뒷담화들에 언제든 휘말릴 수 있으니 말이다.  시작이 어려워서 그렇지 한번 말문이 터지기 시작하면 몇시간도 모자란 것이 뒷담화다. 한번의 대화에 수많은 감정이 응축되어 있기에 당신과 나 사이의 강력한 유대감이 형성된다.</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02:05:39 GMT</pubDate>
      <author>비뭉</author>
      <guid>https://brunch.co.kr/@@eMcI/11</guid>
    </item>
    <item>
      <title>전성기가 지난 후 비로소 보이는 것들 - 조금은 무거운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McI/17</link>
      <description>나는 어려서부터 축구를&amp;nbsp;정말 좋아했다. 20대때 취준하느라 잠깐 쉬었던 기간을 제외하고는 어려서부터 현재까지 빠짐없이 풋살을 하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2년 전, 내가 33세&amp;nbsp;즈음이었을까. 풋살을 하는 도중에 문득 '내가 살이 좀 쪘나?'라는 생각을 했다. 놀랄 것도 없었다. 오랜 회사생활동안&amp;nbsp;쌓여온&amp;nbsp;군살들을 인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몸이 무거웠다. 조금</description>
      <pubDate>Fri, 24 Jan 2025 01:41:28 GMT</pubDate>
      <author>비뭉</author>
      <guid>https://brunch.co.kr/@@eMcI/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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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이프한테 깨지고 출근하며 느낀 것들 - 오늘 시원하게 욕 먹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McI/16</link>
      <description>와이프와 나는 동갑내기 친구다. 친구인 덕분에 서로를 향해&amp;nbsp;선명하고 투명하게 감정을 표현한다. 나이 차이가 많이&amp;nbsp;나는 부부들도 같으려나? 내가 결혼을 한 번밖에 안해서 잘 모르겠다.&amp;nbsp;간혹 궁금하긴 하다.  양보할 수 없는 쟁점이 생기면 서로 치열하게 다툰다. 그 과정 속에서 가끔씩 내 정체성과&amp;nbsp;자아에 대한 괴리감을 느낀다. 회사에서의 나는 꽤나 잘 참고 버</description>
      <pubDate>Thu, 23 Jan 2025 02:18:48 GMT</pubDate>
      <author>비뭉</author>
      <guid>https://brunch.co.kr/@@eMcI/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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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은 불편하게 해야 합니다. - 공기업 MZ과장의 바람직한 회사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eMcI/13</link>
      <description>30대 중반을 관통하면서 어느새 공기업 과장이라는 역할에 익숙해졌다. 베테랑이라 하기엔 아직 어리지만서도, 이 바닥 생태계는 대충 아는 놈이 되었다. 일도 좀 할 줄 알고, 책임도 질 줄 안다는 평도 간간히 듣는다. 가감 없이 말해서, 난 회사에서 제법 성공적으로 포지셔닝을 구축했다.  하지만 나는 연차가 쌓이고 월급이 오를수록 회사와 더 멀어지려는 노력</description>
      <pubDate>Wed, 22 Jan 2025 06:50:03 GMT</pubDate>
      <author>비뭉</author>
      <guid>https://brunch.co.kr/@@eMcI/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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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증 끝난 외제차, 그 현실_6편 - 중고 외제차를 사려는 사람들에게 고함(BMW를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eMcI/7</link>
      <description>2023년 1월 즈음, 5년의&amp;nbsp;보증기간이 갓 끝나고 5만km를 주행한 2018년식 BMW 530i를 구매했다. 그 이후 지금까지 4만km를 넘게 타고다녔다. 짧은시간&amp;nbsp;꽤 많이도 타고 다녔다.  지극히&amp;nbsp;주관적인 경험에&amp;nbsp;근거해, 1인 기준 연소득 8천만원&amp;nbsp;정도는 되어야 무리없이 외제차를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저축과 투자까지도 생각한다면 족히&amp;nbsp;9천만원은</description>
      <pubDate>Fri, 17 Jan 2025 01:46:14 GMT</pubDate>
      <author>비뭉</author>
      <guid>https://brunch.co.kr/@@eMcI/7</guid>
    </item>
    <item>
      <title>보증 끝난 외제차, 그 현실_5편 - 외제차의 엄청난 유지관리 비용을 감당할 수 있겠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eMcI/6</link>
      <description>때는 2024년 초여름. 타고다니는 BMW 차량 에어컨에서 따뜻한 바람이 나오기 시작했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여름 초입이다 보니 차 에어컨도 준비가 덜된 것 아닐까&amp;nbsp;생각했다. 그러나 뜨거운 땀을 뿜으며 운전하는 나를 보니 무언가 잘못되었다고 느꼈다. 급하게&amp;nbsp;정비업소를 방문해 사정을 말했다.  내 얘기를 듣고 차량을 여기저기 점검하던 사장님,</description>
      <pubDate>Wed, 15 Jan 2025 00:29:00 GMT</pubDate>
      <author>비뭉</author>
      <guid>https://brunch.co.kr/@@eMcI/6</guid>
    </item>
    <item>
      <title>보증 끝난 외제차, 그 현실_4편 - 보증 끝난 BMW는 공식 서비스센터 가는거 너무 어려우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eMcI/5</link>
      <description>보증기간이 만료된 수입차 오너들은 반드시 '정비 잘하는 사설센터'를 찜해놔야 한다.  사설 센터를 갈 수밖에 없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다.  첫번째로, 정비 비용이 공식 센터에 비해 훨씬 저렴하기 때문이다. 공식 서비스센터에 비해 약 70% 수준이라고&amp;nbsp;생각하면 된다. 오해는 말자. 그렇다고 사설이&amp;nbsp;'싸다'는 의미는 아니다. 원래 150만원 찍혀야 하는거 사설</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14:08:30 GMT</pubDate>
      <author>비뭉</author>
      <guid>https://brunch.co.kr/@@eMcI/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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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증 끝난 외제차, 그 현실_3편 - 응? 정비 비용이 뭔가 좀 이상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McI/4</link>
      <description>2023년 2월 초,&amp;nbsp;제조사 보증이 막 끝나고 이제 갓 5만km를 넘긴 BMW를 인수했다. 대한민국에 굴러다니는 자동차들은 일반적으로&amp;nbsp;1년간&amp;nbsp;2만km 내외를 주행한다. 그러니까 내가 구매한 차는&amp;nbsp;1년에 고작 1만km만 주행한 꼴로서, 즉 기계 부품들의 노후화가 상대적으로 더딘 상태라고 추정할 수 있었다.  실제로 구매할 당시 자동차 컨디션은 매우 좋았다.</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06:29:54 GMT</pubDate>
      <author>비뭉</author>
      <guid>https://brunch.co.kr/@@eMcI/4</guid>
    </item>
    <item>
      <title>보증 끝난 외제차, 그 현실_2편 - 유독 BMW가 빠르게 지나다니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McI/2</link>
      <description>내 첫차는 장인어른께 양도받은 2006년식 오피러스다.&amp;nbsp;3년을 탔다. 오피러스는 2000년대에 의전용 차량으로 많이 쓰였던,&amp;nbsp;이른바 쇼퍼드리븐(Chauffeur-dirven) 차였다. 힘 좋은 6기통 엔진을 갖고 태어났기에 평상시 운전하는데 힘이 달린다는 느낌은 없었지만, 20대 후반의 내가 몰기엔 참 무겁고 묵직했다. 자연스레 내 운전 스타일도 묵직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cI%2Fimage%2Fc1T9kDuQshboFfnpQIuO468_F9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06:29:24 GMT</pubDate>
      <author>비뭉</author>
      <guid>https://brunch.co.kr/@@eMcI/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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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증 끝난 외제차, 그 현실_1편 - BMW를 구매해 버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eMcI/1</link>
      <description>&amp;quot;자기야 일어나 봐. 드디어 찾았어&amp;quot; 새벽 1시 잠자던 와이프를 흔들어 깨웠다. 중고차 거래 사이트를 몇 개월 하염없이 헤매다 그토록 내가 원하던 차를 찾았기 때문이다. 원하던 브랜드, 원하던 모델, 원하던 성능, 원하던 색상, 적당한 연식과 주행거리. 잠에서 깨 심드렁한 와이프는 실눈을 뜨고 천천히 사진을 보다가 한마디를 남겼다. &amp;quot;괜찮네. 이걸로 사게?</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06:28:42 GMT</pubDate>
      <author>비뭉</author>
      <guid>https://brunch.co.kr/@@eMcI/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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