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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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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와 여행하며 기록하는 삶을 즐기는 청아이입니다. 재미보단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9:54: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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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여행하며 기록하는 삶을 즐기는 청아이입니다. 재미보단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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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준비를 한다는 것(2) - 뭐든지 처음은 떨리고 소중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eMfD/9</link>
      <description>남편은 내 오케이 사인이 떨어지자마자 순식간에 면접 준비를 했다. 거의 따놓은 단상이지만 합격 통지를 받은 건 아니었다. 거의 한 달쯤 걸렸을까? 합격 통보를 받았고, 마음이 조급해진 남편은 갑자기 우리 집을 급매로 내놓자고 제안을 했다. &amp;quot;지금 시세보다 내리지 않으면 당분간 못 팔지도 몰라, 얼른 부동산 다녀올게&amp;quot; 엉겁결에 나는 동의를 했다. 급매를 내놓</description>
      <pubDate>Thu, 04 May 2023 08:09:58 GMT</pubDate>
      <author>청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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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준비를 한다는 것(1) - 이제 나도 경기러?</title>
      <link>https://brunch.co.kr/@@eMfD/8</link>
      <description>어렵다. 현재 내 마음이   전북권에서 산지도 벌써 33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그런 내가 아예 다른 지역인 경기도로 이사&amp;nbsp;간다는 건 정말 새로운 모험이라고 생각한다. 난 이 곳이 좋고, 누리고 있는 패턴과 환경에 완벽히 적응해서 잘 살고 있는데 곧 떠나야 한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지금으로부터 불과 3개월전으로 잠깐 거슬러 올라가자면 난 사실 전라남도로</description>
      <pubDate>Tue, 25 Apr 2023 20:30:49 GMT</pubDate>
      <author>청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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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도서관  - 수많은 사람들의 발자취를 느껴볼 수 있는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eMfD/5</link>
      <description>대한민국 수도 서울, 듣기만 해도 가슴 벅찬 &amp;lsquo;서울도서관&amp;rsquo;에 갔다. 어쩐지 유럽양식이 느껴지는 오래되고 엔틱 한 문을 열고 들어가니 다닥다닥 붙어있는 옛날 도서관이 아닌 자유롭게 앉아서 볼 수 있는 계단 겸 좌석 형태의 공간이 펼쳐진다. 사실 내부는 생각보다 웅장한 곳은 아니었다. 오히려 연식이 있어 보이는 도서관이랄까?(환상이 좀 있었다.)   하지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fD%2Fimage%2Fi2RiBv1v3Gfb5Ck7NvNTclrDv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r 2023 21:50:41 GMT</pubDate>
      <author>청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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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과 단 둘이 떠난 &amp;lt;보름간의 서울여행&amp;gt; - 서울 여행을 시작하며 바뀐 나의 마음가짐</title>
      <link>https://brunch.co.kr/@@eMfD/3</link>
      <description>서울 여행 그 시작   서울 여행을 시작하면서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곳은 다양한 '도서관'과 '서점'이었다. 책과 가까이 살아서 그런지 여행을 가면 항상 도서관을 제일 먼저 찾는 건  우리 집에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예전에는 여행 갈 때 미리 계획 짜는 것을  무척 좋아하고 설레어했다면 어쩐지 요즘은 그런 시간에 공들이는 것을 자제한다.  그 이유는 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fD%2Fimage%2FlWkRDkjxdzdVd54gnN1v5wuCn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r 2023 03:33:12 GMT</pubDate>
      <author>청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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