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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태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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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태식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1:19: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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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태식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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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일 년 - 되돌아보는 시간 갖기.</title>
      <link>https://brunch.co.kr/@@eMhx/11</link>
      <description>2022년 11월의 끝자락인 오늘, 오랜만에 글을 남기러 오게 되었습니다.  요즘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서 회식도 많고, 약속도 많아져서 다소 정신없이 시간이 흐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되네요.  어제는 제가 입직한 지 딱 1년째 되는 날이었는데요. 회식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니 한 밤 중이기도 했고,  술기운도 도는 바람에 어제 미처 글을 남기지 못하고 오늘이</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22 11:07:33 GMT</pubDate>
      <author>마태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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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론 머스크와 한국의 투자 협력 방안 논의  -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창출</title>
      <link>https://brunch.co.kr/@@eMhx/10</link>
      <description>굉장히 좋은 소식입니다. 특히 글로벌 첨단 혁신 기업들의 한국 투자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가 있다면,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게 개혁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힌 부분이 상당히 인상 깊었습니다.  자고로 기업이 살아야 일자리가 창출되고, 일자리가 창출되어야 시장에 돈이 돌아서 주변 상권이 살아남으로써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됩니다.  그렇게 국가적 차원에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hx%2Fimage%2FGsqQ6aplVEqPZSQLLLvjsnEBph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22 14:12:11 GMT</pubDate>
      <author>마태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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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민주주 의의의의 - 본질에 충실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eMhx/9</link>
      <description>http://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55  위 기사를 통해 알 수 있듯이 대한민국의 헌법에서 직접적으로 '자유민주주의'라는 단어가 등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유민주'라는 단어가 몇 차례 등장하면서 이는 다수의 법 전문가들에 의하여 실질적으로 자유민주주의로서 해석됨을 알 수 있다. http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hx%2Fimage%2FtZdLjpgUmt4pSlzfDKMVTquBES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22 22:09:14 GMT</pubDate>
      <author>마태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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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스닥 하락 1주년 - 하락장보다 더 두려운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eMhx/8</link>
      <description>https://www.youtube.com/watch?v=c4Aa-h6VEAc  나스닥이 드디어 하락 1주년을 맞았다고 한다. 정확히 1년 전인 2021.11.22에 나스닥은 고점을 찍고 꾸준히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코로나 사태에 맞서서 진행됐던 경기 부양을 위한 양적 완화에 대한 부작용, 러시아 우크라니아 전쟁 등이 이번 하락장의 원인으로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hx%2Fimage%2Fv6FEwc8df0jRShRYgMqE6Jxih0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22 12:21:01 GMT</pubDate>
      <author>마태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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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 보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 수능 점수보다 내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eMhx/7</link>
      <description>어제는 수능이 있는 날이었다. 항상 수능 당일 날 아침은 쌀쌀하던 기억이 있는데, 어제의 출근길도 어김없이 쌀쌀했던 듯하다.  지금으로부터 7년 전에 나도 수능을 봤었다. 나는 수시 전형으로 대학에 진학했기 때문에,  최저 등급만 맞추면 됐었기에 내게 수능이 큰 부담으로 다가오진 않았었다.  그래서 중요한 날마다 다소 잠을 설치는 나였지만 희한하게 수능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hx%2Fimage%2FXihBrYM32dOMaUw5nOiPXk2y3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22 01:22:57 GMT</pubDate>
      <author>마태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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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원 참사에 대한 생각 - 책임 묻기보다 더 중요한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eMhx/6</link>
      <description>기사 출처 : https://opinionx.khan.kr/entry/%EA%B7%B8%EB%82%A0-%EC%9D%B4%ED%83%9C%EC%9B%90%EC%97%90-%EC%A0%95%EB%B6%80%EB%8A%94-%EC%97%86%EC%97%88%EB%8B%A4   설령 경찰들이 개입할 여지가 있다 해도, 주최자가 없는 비공식 행사가 있을 때마다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hx%2Fimage%2F6lJUbx2CRXr9TtBpNmSQNohulM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22 12:19:50 GMT</pubDate>
      <author>마태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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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가난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 물질보다 정신</title>
      <link>https://brunch.co.kr/@@eMhx/5</link>
      <description>나는 최대한 많은 사람들과 여러 의견을  주고받는 것을 좋아한다.  나는 일반적으로 대화를 나눌 때 의식적인 부분에 대한 주제로 대화를 주도하는 편이다. 그렇기에 그 사람이 어떤 성향을 가졌는가, 어떤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가, 현재 우리가 당면한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향후 방향성은 어떤지에 대한 얘기들이 대화의 주가 된다.  그렇게 내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hx%2Fimage%2FenK2kGtwS2rm01olf0O1lD27FF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22 05:08:03 GMT</pubDate>
      <author>마태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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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나는 고졸로 살기를 선택했다. - 2편. - 주체적인 삶에 대한 아름다움</title>
      <link>https://brunch.co.kr/@@eMhx/4</link>
      <description>수능 당일만 해도 나는 확고한 의지로 다짐했었다. 다시는 내 인생에 수험 국어를 공부할 일이 없을 것이라고. 하지만 스물넷의 나는 다시 열아홉 때와 같은 마음으로 책상에 앉게 되었다. 생각보다 공부는 버거웠고 주기적으로 슬럼프도 찾아왔었다.  어느 날에는 당장이라도 시험을 보면 붙을 것만 같아 자신감에 벅차오르기도 했고, 어느 날에는 망연자실하느라 침대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hx%2Fimage%2FUQmoQYK7b_G8UUXECZw4pIa69W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22 11:23:01 GMT</pubDate>
      <author>마태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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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나는 고졸로 살기를 선택했다. - 1편. - 주체적인 삶에 대한 아름다움.</title>
      <link>https://brunch.co.kr/@@eMhx/3</link>
      <description>어린 시절부터 나에게는 꿈이 없었다. 누구는 대통령, 누구는 축구 선수, 누구는 연예인이 되고 싶다고들 하던데 나에게는 그렇게 흔하디 흔한 꿈이란 것이 존재하지 않았다. 그렇게 나는 고등학생이 되면서 주변 친구들의 이상적인 꿈들이 현실적인 장래 희망으로 변모해가는 것을 지켜볼 수 있었다.  어느 대학교의 어느 학과를 가서 졸업 후 어떤 기업에 취업해야겠다는</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22 13:23:45 GMT</pubDate>
      <author>마태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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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TI보다 중요한 가치 - 현금 흐름의 사분면 이해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eMhx/1</link>
      <description>우리는 일상 속에서 상대방에게 &amp;ldquo;MBTI가 뭐예요?&amp;rdquo;라는 질문을 자연스럽게 건넨다. 그러면 우리는 총 16개로 구성된 MBTI 성격 유형에서 답을 고르고, 그를 통해서 &amp;ldquo;이 사람은 대략적으로 이런 성격을 가졌겠구나&amp;rdquo;하고 추측해볼 수 있는 근거로 삼곤 한다. 물론 나는 그에 대해서 크게 신뢰하지는 않는 편이다. 인간을 16가지 유형으로 나누기에는 세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hx%2Fimage%2F1oON8amTojO_gaYP7z7BSTWlWvY" width="477" /&gt;</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22 12:36:51 GMT</pubDate>
      <author>마태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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