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황예나</title>
    <link>https://brunch.co.kr/@@eMvk</link>
    <description>일러스트레이터 황예나입니다. 작업을 하면서 드는 생각들, 프리랜서로의 어려움, 작업의 영감들을 글로 정리하려고 합니다. 시각적으로 한번에 다가오는 '그림'으로만 작업을 하다가 글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4:46:4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일러스트레이터 황예나입니다. 작업을 하면서 드는 생각들, 프리랜서로의 어려움, 작업의 영감들을 글로 정리하려고 합니다. 시각적으로 한번에 다가오는 '그림'으로만 작업을 하다가 글로</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vk%2Fimage%2FHuth1BZwATgVtX8iyco_STAj6nY.jpg</url>
      <link>https://brunch.co.kr/@@eMvk</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마음껏 창의력대장이 되는게 왜 어려울까? - &amp;ldquo;내 자신에게 창피하기 싫어서야. 내 스스로가 용납이 안되는 거지.&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eMvk/1</link>
      <description>예고 입시시절부터 따지면 사과는 만개는 더 그린 거 같다. 서있는 사과, 누운 사과, 뒤돌아있는 사과, 반 쪼개진 사과, 병에든 사과.  사과라는 구조물의 구성과 특징을 내 몸에 익히기 까지 얼마나 많은 눈물이 있었나. 그럼에도 나는 지금도 사과를 보지 않고는 그리지 못한다. 왜? 왜일까. 정확히 말하면 내 마음에 들게 그리지 못한다. 그렇다면 내 마음에</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22 00:13:03 GMT</pubDate>
      <author>황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eMvk/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