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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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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만 들어도 무시무시한 삼형제 엄마입니다. 엄마로서의 삶을 매력적으로 가꾸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이 공간에서 혼자만 알고 지나가기엔 아쉬운 수많은 에피소드들을 풀어보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6:08: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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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만 들어도 무시무시한 삼형제 엄마입니다. 엄마로서의 삶을 매력적으로 가꾸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이 공간에서 혼자만 알고 지나가기엔 아쉬운 수많은 에피소드들을 풀어보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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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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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아직 면회시간까지 많이 남았으니까 바람 쐬고 와요~ 여기 너무 오래 앉아 있으면 몸상해.&amp;quot;  까까머리에&amp;nbsp;해맑게 웃으며 뛰어놀고 있는 아이를 바라보고 있노라니 그 아이의 엄마인 듯한 분이 말을 거신다. 아이가 백혈병 진단을 받고 중환자실에 들어갔고 이곳 병원에 온 지는 이틀째라고 하니 이것저것 살갑게 챙겨주시는 말을 건네셨다.  &amp;quot;혹시 아이가 상처 난 곳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n%2Fimage%2FPpLmxgvceSPECMi4f7wNEUdEv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24 06:45:09 GMT</pubDate>
      <author>영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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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가 갖추었으면 하는 리더십 - -손흥민 선수, 역사 속 인물에서 살펴본 리더십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eNLn/2</link>
      <description>國家代表. 이름만 들어도 가슴 뛰는 네 글자. 며칠 전 우리는 월드컵 국가대표들 덕분에 국뽕이 차오른다는 말을 실감했다. 1-0으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꺾이지 않는 투지로 2-1이라는 기적을 일궈낸 것이다. 선수들 모두 악으로, 깡으로, 그 경기에서만큼은 모든 걸 걸고 뛰었으리라. 인상 깊었던 건 경기가 끝난 후 주장 손흥민 선수의 인터뷰였다.  &amp;ldquo;국민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n%2Fimage%2FEB7NSjPOcctzGgaNNJjNklGAc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22 02:28:47 GMT</pubDate>
      <author>영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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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자격은 누가 부여하는걸까 - -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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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시절 내 전공은 일어일문이다. 전공 교수님은 나쯔메 소세끼 팬으로서 언제나 그의 작품을 강조하고 원서 수업을 할 때도 흥이 나셨지만 나는 이상하게도 다자이 오사무에게 관심이 갔다.   다자이 오사무는 일제 강점기에 활동한 문인이며 패전 후에는 기성 문학 전반에 비판적이었던 무뢰파로 활동하였다.&amp;nbsp;비교적 평탄하고 엘리트 길을 걸었던 나쯔메 소세끼와는 다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n%2Fimage%2FbxBT1qN53wEHPxqu-wj3mD6qk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22 02:02:52 GMT</pubDate>
      <author>영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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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의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eNLn/1</link>
      <description>&amp;ldquo;백혈병인 것 같아요. 지금부터 병원에 상주하실 분 계신 가요?&amp;rdquo; 2014년 3월의 달력이 막 넘어가려고 하는 날이었다. 유난히 감기가 길어진다 싶어 찾아간 대학병원에서 의사는 혈액검사 수치를 보고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이제 막 돌을 지나 아장아장 걷기 시작한, 가만히 있어도 얼굴만 보면 웃음을 짓게 하는 해맑은 아이. 어느 날부터인가 걸음마를 하다 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n%2Fimage%2FvyZqHb0JHMSMd6CvNVKFEPbeB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22 06:51:39 GMT</pubDate>
      <author>영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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