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코렌치</title>
    <link>https://brunch.co.kr/@@eNjv</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코렌치입니다&#x1f917; 코렌치(Korench)는 Korean과 French를 합친 말이에요. 찐 프랑스 일상 | 프랑스 비즈니스 | 두 아이 엄마의 성장스토리를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3:28:0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안녕하세요 코렌치입니다&#x1f917; 코렌치(Korench)는 Korean과 French를 합친 말이에요. 찐 프랑스 일상 | 프랑스 비즈니스 | 두 아이 엄마의 성장스토리를 공유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jv%2Fimage%2F7vGB_2EErKx_1N_pKIYSRt11Vuk.jpg</url>
      <link>https://brunch.co.kr/@@eNjv</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네 살 아이의 걸음마 연습 - 프랑스 일상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Njv/15</link>
      <description>아이가 왼쪽 다리에 깁스를 차고 생활 한 지 어느덧 4주가 지났다. ​ (깁스를 하게 된 이야기는 아래 이야기에..) https://brunch.co.kr/@70ca4e71c11944a/13   다니엘은 한 쪽 발을 쓸 수가 없어 학교에서도 휠체어 생활을 했고 집에서는 네발로 기어다녔다. 화장실을 갈 때, 손을 씻을 때 등 두 발이 필요한 때마다 어른의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jv%2Fimage%2FMwB9lveiYCCm9mhtF0TAW9ypBC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Nov 2023 22:58:55 GMT</pubDate>
      <author>코렌치</author>
      <guid>https://brunch.co.kr/@@eNjv/15</guid>
    </item>
    <item>
      <title>휠체어를 타고 등교한 학교 - 프랑스 학교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Njv/14</link>
      <description>다니엘이 왼쪽 다리에 깁스를 한 지 어느덧 삼 주가 흘렀다. 깁스를 하게 된 이유는 아래 글에 남겨 놓았다.   https://brunch.co.kr/@70ca4e71c11944a/13  이렇게 조그만 아이가 한 쪽 다리에 깁스를 하고 학교생활을 어떻게 할까 걱정이 많았다. 불행 중 다행으로 사고가 났던 때가 방학 중이었기 때문에 당장은 학교에 가지 않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jv%2Fimage%2Ftr73mfHMEQkQZy9Ne8QqFQixj9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Nov 2023 10:50:01 GMT</pubDate>
      <author>코렌치</author>
      <guid>https://brunch.co.kr/@@eNjv/14</guid>
    </item>
    <item>
      <title>처음으로 프랑스 응급실에 가다 - 프랑스 일상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Njv/13</link>
      <description>방학 중 평온했던 한 금요일 저녁, 우리는 아이를 등에 둘러업고 처음으로 응급실에 달려간 일이 생겼다.   당일 오전에 아이가 트램펄린을 타다가 어떻게 잘못 넘어졌는지, 아픈지도 모르고 재밌게 놀다가 집에 들어왔는데 점점 발이 퉁퉁 붓기 시작하는 것이다.  낮잠을 자고 나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기다렸지만 증상은 더 심해졌다.   그러다가 그 붓기는 더 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jv%2Fimage%2FXFSU2-gz68b_rCfSAT6eGdrFoG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Nov 2023 16:59:29 GMT</pubDate>
      <author>코렌치</author>
      <guid>https://brunch.co.kr/@@eNjv/13</guid>
    </item>
    <item>
      <title>만 4세에게 '스스로' 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학교  - 프랑스 학교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Njv/12</link>
      <description>프랑스 유치원 학교의 2023년 새 학기가 시작한지 어느덧 두 달이 흘렀다. 프랑스의 새 학기 시작은 매년 9월 첫 주 평일이다.  다니엘은 올해 9월 초, PS (Petite Section, 만 3~4세 아동만)에서 MS(Moyenne Section, 만 4~5세) 아동반으로 학년을 진급했다.  프랑스 교육부 사이트에 의하면 프랑스 학교는 중학교 과정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jv%2Fimage%2FPs-r1QnSkHTrobUiqjp0NO0mG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Nov 2023 21:58:00 GMT</pubDate>
      <author>코렌치</author>
      <guid>https://brunch.co.kr/@@eNjv/12</guid>
    </item>
    <item>
      <title>에베레스트산처럼 오뚝한 코  - 프랑스 문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Njv/11</link>
      <description>만약 어떤 프랑스인 이성이 당신에게 &amp;quot;아름다워요 / 예뻐요 / 귀여워요.&amp;quot; 혹은 &amp;quot;멋있어요 / 잘생겼어요 / 귀여워요.&amp;quot; 라는 표현을 쓴다면 99% 당신에게 사심을 갖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왜냐하면 프랑스에서는 정말 친한 친구 혹은 가족이 아니고서는 외모 혹은 신체와 관련된 언급은 거의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언급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상대방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jv%2Fimage%2FhkJ6mpoSBkqf9YXlgqFGev1clS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Sep 2023 22:18:50 GMT</pubDate>
      <author>코렌치</author>
      <guid>https://brunch.co.kr/@@eNjv/11</guid>
    </item>
    <item>
      <title>죽음을 대하는 자세 &amp;nbsp; - 살구잼을 먹으며</title>
      <link>https://brunch.co.kr/@@eNjv/10</link>
      <description>우리 외할머니는 올해 만으로 102세 생신을 맞이하셨다. 100세가 넘으셨지만 정신도 온전하시고 큰 병마 없이 여태까지 건강하게 지내오셨다. 남편과 나는 한국에 방문할 때마다 외할머니를 방문했었고, 그때마다 할머니는 우리에게 &amp;quot;이렇게 보는 게 마지막일 수도 있어. 난 이제 가련다.&amp;quot;라고 말씀하셨다. 그렇게 12년이 지났다.  내 시어머니는&amp;nbsp;작년 초,&amp;nbsp;향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jv%2Fimage%2FVmhseGKcAO6V71sA6oanrc1QW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17:07:47 GMT</pubDate>
      <author>코렌치</author>
      <guid>https://brunch.co.kr/@@eNjv/10</guid>
    </item>
    <item>
      <title>무대에 오르지 않아도 괜찮아  - 프랑스 학교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Njv/9</link>
      <description>아이가 얼마 전부터 집에만 오면 신나게 춤을 추기 시작했다. 무슨 춤을 추는 거냐고 물으니 학교 축제 재롱잔치 때 출 춤을 추는 것이라고 한다.무엇이든지 '처음'은 더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는가. 부모인 우리는 다니엘이 처음으로 재롱잔치 무대에 서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다. 프랑스는 만 3세부터 만 10세에 이르기까지 학교 - 에꼴(&amp;eacute;col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jv%2Fimage%2FWCOCl0dJ1gHNOCXTMQLp13XV4Q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ul 2023 22:57:27 GMT</pubDate>
      <author>코렌치</author>
      <guid>https://brunch.co.kr/@@eNjv/9</guid>
    </item>
    <item>
      <title>먹는 거에 진지한 사람들 - 프랑스 교사 이야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eNjv/8</link>
      <description>학생들에게 한국의 음식문화를 설명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인사치레로 &amp;quot;밥 먹었어요?&amp;quot; &amp;quot;언제 한 번 밥 같이 먹어요.&amp;quot; 감사 인사로 &amp;quot;꼭 밥 한 번 살게.&amp;quot; 아플 때 &amp;quot;밥 잘 챙겨 먹어.&amp;quot; 등등  여기에 다 나열할 수 없을 정도로 한국어에는 밥과 관련된 표현이 많다. 그만큼 한국인에게 '밥'은 삶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프랑스인에게 '빵'은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jv%2Fimage%2FiwlzLemm0Z0LGj1iplUOlJdmKD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l 2023 13:17:41 GMT</pubDate>
      <author>코렌치</author>
      <guid>https://brunch.co.kr/@@eNjv/8</guid>
    </item>
    <item>
      <title>바(Bar)에서 인턴을 구한 동급생  - 인맥/컨택으로 취업 철문 뚫기</title>
      <link>https://brunch.co.kr/@@eNjv/7</link>
      <description>&amp;quot;정확한 통계수치는 아니지만, 프랑스에서 대부분의 취업 중 70%는 인맥/컨택을 통해서, 나머지 30%는 공식채용절차(채용공고)를 통해 이루어집니다.&amp;quot;  2020년 ​프랑스 고용서비스센터에서 교육을 받던 중 들은 말이다. 나는 이 말을 듣고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그동안 내가 몇십 개씩 이력서를 보냈던 것들이 사실은 다 허튼짓이었던 것이다. 토종 한국인인</description>
      <pubDate>Mon, 03 Jul 2023 13:00:07 GMT</pubDate>
      <author>코렌치</author>
      <guid>https://brunch.co.kr/@@eNjv/7</guid>
    </item>
    <item>
      <title>깡다구를 갖게 되기까지 - 깡다구, 근거 있는 자신감_해외 취업</title>
      <link>https://brunch.co.kr/@@eNjv/2</link>
      <description>'깡다구로 돌파하기' 글에서 한참 코로나 위기가 터졌을 때 프랑스 구직 전선에 뛰어들어 취업을 하게 된 과정을 썼다.  그런 깡다구는 어떻게 가질 수 있게 되었을까?  2020년 초, 바위에 계란 던지기와 같이 구직을 시작했다. 하지만 다시 0에서 시작하여 일을 찾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마치 화살을 과녁 중앙에 맞힐 때까지 쉴 새 없이 쏘는 것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jv%2Fimage%2FhqTTA4kVDeRfFLc98RtzJKipr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un 2023 20:54:22 GMT</pubDate>
      <author>코렌치</author>
      <guid>https://brunch.co.kr/@@eNjv/2</guid>
    </item>
    <item>
      <title>깡다구로 돌파하기    - 코로나 위기에 해외 구직전선에 뛰어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eNjv/1</link>
      <description>외국인으로서 해외에 거주하며 취업하는 과정은 마치 황무지 땅을 개척하는 것과 같다.  언어 장벽과 문화 장벽 등 하나하나 뚫어 나가야 할 관문이 매우 길고 험난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곳이 어디든 내가 좋아하는 단어인 '깡다구'가 있으면 가능하다고 말하고 싶다.  영어로는 tenacity, 불어로는 t&amp;eacute;nacit&amp;eacute;.   나와 같은 경우 가족을 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jv%2Fimage%2F5NGg_Zi_e4pOfa6zUHNyPXQt5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un 2023 09:51:07 GMT</pubDate>
      <author>코렌치</author>
      <guid>https://brunch.co.kr/@@eNjv/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