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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카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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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 사회 이슈, 문화 생활, 스포츠 등 여러 분야에 두루 관심이 있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경제학을 배우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20대 초반의 일상과 생각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1:33: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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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사회 이슈, 문화 생활, 스포츠 등 여러 분야에 두루 관심이 있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경제학을 배우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20대 초반의 일상과 생각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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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미디어 시대, 가짜뉴스의 파급력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eNv1/29</link>
      <description>바야흐로 뉴미디어의 시대가 막을 올렸다. 그리고, 이 시대는 개막과 동시에 가짜뉴스의 시대라는 오명을 쓰고 있다. 뉴미디어는 올드 미디어의 수많은 한계를 보완할 대체품으로서 과도기적인 시기였던 2010년대를 거쳐 2020년대에 비로소 주류 미디어로 등극하였지만, &amp;lsquo;대화와 타협&amp;rsquo;이라는 정치의 본산을 무너뜨리는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고, 수많은 가짜뉴스와 음모론</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04:46:32 GMT</pubDate>
      <author>다 카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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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질은 무엇인가.  - 미국과의 관세 협상, 본질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eNv1/28</link>
      <description>트럼프와의 관세 전쟁이 지속되고 있다.  국내의 여러가지 정치적 상황으로 우리나라는 늦게 관세 협상을 시작하였고, 그 결과 관세 협상 마지막 날, 힘들게 15%의 관세율을 따냈다. 하지만, 동시에 미국은 MASGA와 3500억 달러 대미 투자라는 영수증을 들이밀었다.   우리 언론은 정권의 허니문 기간이었다는 점, 그리고 한미 동맹을 지켜냈다는 점에서 관세</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10:17:52 GMT</pubDate>
      <author>다 카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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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을 보내며, 우리 모두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eNv1/27</link>
      <description>갈등의 시대. 분열의 시대. 혐오의 시대. 개인주의의 시대. 외로움의 시대.  ​ 2023년 우리 사회의 초상이다.  절망을 넘어 소멸로 향한다는 어두운 전망이 이어지는 우리 사회. 우리 사회가 더 이상 빠르게 성장하지 못하고, 점점 늙어가다가 어느 시점부터 급격히 소멸할 거라는 예측이 담긴 통계들. 비전을 상실한 채, 갈라치기와 상호비방이 대한민국 최고의</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23 10:17:43 GMT</pubDate>
      <author>다 카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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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세대. 개성과 자신감, 비교와 열등감 그 어딘가에서 - 4세대 아이돌과 MZ세대, 그리고 나의 인생관</title>
      <link>https://brunch.co.kr/@@eNv1/23</link>
      <description>최근 가요계는 걸그룹으로 시작해서 걸그룹으로 끝난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걸그룹의 인기가 지배적이고, 특히 2020년대와 동시에 시작한 4세대 걸그룹의 전성시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되고 있다.   지난해 수많은 신인상과 대상까지 거머쥔 아이브, '튜닝의 끝은 순정이다'를 가요계에서 증명하고 있는 현시점 가장 핫한 그룹 뉴진스, 이 두 그룹과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v1%2Fimage%2Fuw7nw9LWOS2OqX0WalNgechBc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pr 2023 11:28:37 GMT</pubDate>
      <author>다 카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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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사랑하시죠? - &amp;lt;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eNv1/22</link>
      <description>사랑. 참 어렵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감정을 느끼고, 생각을 하다보면, 정말 사랑한 것 같은 사람도 끝나고 보면 사랑이 아니었던 순간도 있고, 그냥 지나가는 사람 중 한 명일 뿐이었던 사람을 온 마음을 다해서 사랑하게 되기도 한다.  &amp;lt;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amp;gt;는 그 모든 사랑의 순간들을 알랭 드 보통의 문장으로, 본인의 경험담과 아리스토텔레스, 비트겐</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23 17:24:04 GMT</pubDate>
      <author>다 카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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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는 내 인생을 바꿔줄 수 있을까 - 브런치를 시작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Nv1/15</link>
      <description>나는 글쓰기를 좋아한다.   언제부터 글쓰기를 좋아했는지 생각을 해보았다. 초등학교? 중학교? 잘 모르겠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 중학교 때는 이미 글을 많이 쓰려고 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아마도 초등학생일 때 이미 글쓰기를 좋아했던 것 같다. 그렇다면 왜 글쓰기를 좋아하게 되었을까.  일단 기본적으로 읽는 것을 좋아했다. 누군가는 &amp;ldquo;텍스트 중독&amp;rdquo;이라고</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23 03:38:02 GMT</pubDate>
      <author>다 카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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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혼자 영화를 보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Nv1/21</link>
      <description>영화는 지루한 부분을 편집한 인생이다  위의 알프레드 히치콕의 말처럼, 영화의 주인공들은 그들의 인생의 하이라이트 부분만을 편집해 약 2시간을 보여준다. 그 하이라이트 안에는 사랑, 기쁨, 슬픔, 분노, 놀라움, 두려움 등 우리가 살면서 느낄 만한 모든 감정이 들어가 있다. 그 감정들이 배우들을 통해 표출되면서 우리는 그들에게 공감하게 되고, 영화에 온전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v1%2Fimage%2FMwOLo4TbrFVIeR8dlGa7BZOuSj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23 05:45:47 GMT</pubDate>
      <author>다 카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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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G, 새로운 자본주의 구원자인가? - &amp;lt;자본주의 대전환&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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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본주의의 구원자라고 하면 누가 떠오르는가.  경제학을 조금이라도 공부한 사람들은 모두 존 메이너드 케인즈라고 답할 것이다.   자본주의와 경제학 하면 사람들이 떠올리는 것은 보통 '보이지 않는 손'이고, 경제학의 아버지 애덤스미스이다. 보이지 않는 손을 간략히 말하자면, 시장은 장기에는 모든 가격을 균형에 맞춘다는 것이다. 애덤스미스 이후, 자본주의는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v1%2Fimage%2Fg6ZH20dxNu3FGg-S2yJx12R1QhQ.PNG" width="329" /&gt;</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23 02:56:42 GMT</pubDate>
      <author>다 카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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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으로 돈 버는 법 - &amp;lt;회계의 신이 알려주는 주식투자 생존법&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eNv1/18</link>
      <description>2020년을 뒤흔든 동학개미운동, 그리고 주식시장에 유입된 수많은 젊은 세대. 그 이후 조정기와 폭락기. 3000을 넘었던 코스피가 2200대까지 왔다가 최근 다시 오르고 있는 주식시장. 선반영, 숏, 롱, 선물시장, ETF까지. 너무나 복잡한 수치와 도무지 알 수 없는 주식의 등락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저자는 이 모든 어려운 주식 이론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v1%2Fimage%2FSQL3fmLFTttnPuR-f_qByP2-t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23 07:16:31 GMT</pubDate>
      <author>다 카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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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처절한 사랑의 추리 소설이라니 - &amp;lt;용의자 x의 헌신&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eNv1/20</link>
      <description>추리 소설하면 무엇이 생각나는가. 대부분 극강의 서스펜스, 엄청난 반전, 그리고 거기서 나오는 추리의 쾌감 등을 떠올릴 것이다. 추리 소설에 나오는 탐정이나 형사의 추리를 따라가보면서, 나도 함께 누가 범인인지 추리해보는 그런 재미가 있는 소설이 추리 소설이다. 정말 많은 마니아층이 있는 문학 장르이고, 아서 코난 도일의 &amp;rdquo;셜록 홈즈&amp;ldquo;, 애거사 크리스티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v1%2Fimage%2Fr46twbl92CFgSsPqrK8zTfpg_j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23 02:20:22 GMT</pubDate>
      <author>다 카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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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타심,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가치 - &amp;lt;지구 끝의 온실&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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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초엽 작가는 지금 대한민국 소설계에서 떠오르는 SF 작가 중 한 명이다. &amp;lt;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amp;gt;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김초엽 작가는 젊은 작가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알려져 있다. 나는 SF 소설과 다른 소설들의 사이 어딘가에 김초엽 작가의 문학 세계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amp;lt;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v1%2Fimage%2FtPHaf32vmQmf3sExdFzg9K5OO_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23 10:27:45 GMT</pubDate>
      <author>다 카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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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 &amp;lt;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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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부터 알 수 있다시피, 철학을 다루는 책이다. 다만, 제목에 나오는 소크라테스도 다루기는 하지만, 소크라테스만 다루는 책은 아니고, 무려 14명의 철학자들을 소개하며 우리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책이다. 이 책은 정말 오랫동안 서점의 베스트셀러 칸에 있었고, 서점에 갈 때마다 나도 이 책을 한번 사서 읽어볼까 하는 생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v1%2Fimage%2FQHiTFB3Bm4IS-wZYs2akbMjmi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23 21:47:55 GMT</pubDate>
      <author>다 카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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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인간이기에, 남겨진 이들에 대한 연민과 연대 - &amp;lt;아몬드&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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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손원평 작가의 첫 장편이자 메가 히트작 &amp;lt;아몬드&amp;gt;. 출간된 지 5년이 넘은 지금 이 시점에도 베스트셀러에 있는 메가 히트작이다. 한국 소설계에 이 정도 히트를 친 소설이 몇 안 되지 않나 하는 생각까지 든다. 비교적 최근에 나온 한국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고등학생들이 독서 생기부에 올릴 정도이다. 나도 생기부에 이 책을 올린 다음에 이 책을 읽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v1%2Fimage%2FMQJuaUKQzML9mU32o92k2SrHrp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23 09:12:39 GMT</pubDate>
      <author>다 카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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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고랜드 사태, 책임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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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원도는 2008년부터 레고랜드를 강원도에 유치하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중간에 문화재 발굴, 비리, 재협상, 코로나19 등 시행착오 끝에 올해 초 개장했다. 전세계에서 2번째로 크고, 아시아에서 가장 큰 레고랜드였고, 강원도 관광 시장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측되었다.     그런데 여기서 말도 안 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지난 6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v1%2Fimage%2FlpMjTpDzZ_qoqQvES_oG_fN2qo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23 05:23:40 GMT</pubDate>
      <author>다 카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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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정치, 무엇이 문제고 어떻게 바꿔야 하는가 - &amp;lt;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eNv1/10</link>
      <description>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루어냈다. 그리고, 민주화를 이루어낸 지 35년이 지난 이 시점에, 대한민국은 또 다른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 책은 고려대학교 최장집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가 쓴 책으로, 대한민국 정치학에서 아주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책이다. 대한민국 정치학의 입문서이자, 가장 권위 있는 책 중 하나임에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v1%2Fimage%2FcAEv1RpIuA41sF0T5RZCR2HNTwA"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23 03:05:01 GMT</pubDate>
      <author>다 카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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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든 끊임없이 의심하고 성찰하라 - &amp;lt;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eNv1/9</link>
      <description>정말로 미친 책이고, 내 인생 책 중에 하나에 올려 놓은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아직도 어떤 분류의 책으로 넣어야 할지 모르겠다. 자서전도 아니고, 에세이도 아니고, 과학도서도 아니다. 교보문고에서는 이 책을 과학교양으로 분류를 해놓았던데, 그 분류가 맞는지도 잘 모르겠다. 정말 어떤 책이라고 설명하기에 힘든 책이다. 잘 보면 그나마 에세이에 가깝지 않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v1%2Fimage%2Fpf9kwCTpsT8Tp3CJ99OfUgTcD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23 03:03:17 GMT</pubDate>
      <author>다 카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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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그래도 싸우고 부딪히고 모험해볼까  - &amp;lt;사업을 한다는 것&amp;gt; 책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eNv1/4</link>
      <description>얼마 전 경영학과 경제학의 차이에 대해서 들은 적이 있다. 두 학문은, 참 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완전히 다른 학문이다. 돈을 다룬다는 점에서는 두 학문이 같겠지만, 돈의 흐름을 완전히 다른 편에 서서 바라보기 때문에 완전히 다른 학문이라고 볼 수 있다. 경영학이 돈을 &amp;quot;버는&amp;quot; 학문이라면, 경제학은 돈을 &amp;quot;쓰는&amp;quot; 학문이다. 경영학은 보다 미래를 예측하고,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v1%2Fimage%2FRqxIfMfFp8NpPP-pZme4vQEkCH4.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23 02:07:58 GMT</pubDate>
      <author>다 카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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