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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원 주미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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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직 라디오프로듀서. 2022년 9월  37년 일한 KBS에서 정년 퇴직했다. 지금은 유튜브 &amp;lt;주피디의 역사여행&amp;gt;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3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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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직 라디오프로듀서. 2022년 9월  37년 일한 KBS에서 정년 퇴직했다. 지금은 유튜브 &amp;lt;주피디의 역사여행&amp;gt;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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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국군주의 황제릉, 홍릉과 유릉 - 고종과 명성황후, 순종의 무덤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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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자가 오늘은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홍릉과 유릉을 찾았다.&amp;nbsp;조선 왕릉 중 왕보다 더 격이 높은 황제의 무덤으로&amp;nbsp;조성된 곳으로 여느 왕릉과 달리 들어가는 문부터 웅장하다.&amp;nbsp;먼저 홍릉으로 향했다.  홍살문에서 바라본 능의 모습이 그동안 탐방했던 왕릉과는&amp;nbsp;매우 다르다.&amp;nbsp;향로와 어로 좌우에 여러 동물 석물이 늘어서 있는데&amp;nbsp;다른 왕릉 능침에 있던 석마 외에도&amp;nbsp;낙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0l%2Fimage%2FqsiAoTyU-CJxhhYlmBvQHvC-S3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14:11:11 GMT</pubDate>
      <author>아원 주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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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조의 화성행궁과 융건릉  - 조선 최대 스펙터클, 정조가 수원에 가던 날</title>
      <link>https://brunch.co.kr/@@eO0l/66</link>
      <description>조선 제22대 왕&amp;nbsp;정조대왕의 특별한 여정이&amp;nbsp;10월&amp;nbsp;8일 시작됐다.&amp;nbsp;8일에 걸쳐 수원 화성을 다녀오는 일정이다. 재위 후반인 정조 19년(1795년)에&amp;nbsp;이뤄진 이 능행은 더욱 특별했다.&amp;nbsp;어머니 혜경궁 홍 씨의 회갑 잔치를 화성에서 베풀기 위해&amp;nbsp;홍 씨도 동행했기 때문이다.  이 행렬은 정조 임금은 물론 대소 신료와 왕실 가족,&amp;nbsp;호위 군사,&amp;nbsp;궁녀들까지&amp;nbsp;6천 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0l%2Fimage%2F2f7HQnd7Vc2bb_nPJDWF0mdgO9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Oct 2023 01:37:56 GMT</pubDate>
      <author>아원 주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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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화도령 철종, 서삼릉 내 예릉 - 눈떠보니 임금님, 그는 정녕 행운아였나?</title>
      <link>https://brunch.co.kr/@@eO0l/65</link>
      <description>여름 더위가 기세를 올리던&amp;nbsp;1849년&amp;nbsp;7월 어느 날... 한적한&amp;nbsp;섬 강화도에 으리으리한 행렬이 들어왔다. 행렬은 골짜기와 논밭,&amp;nbsp;마을 사이로 수 킬로미터에 걸쳐&amp;nbsp;길게 이어졌는데... 영의정을 지낸 정원용이 이 행렬을 이끌고 있었다. 이들은 강화도 북동쪽 허름한 초가집으로 향했다. 이곳에 살던&amp;nbsp;19살 총각 이원범을 왕으로 모셔가기 위해서였다  필자가&amp;nbsp;강화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0l%2Fimage%2F2BQZFJDwV-JaVsyChEvyvloeus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Oct 2023 01:37:29 GMT</pubDate>
      <author>아원 주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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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력으로 쌓아올린 절대권력의  허망함, 연산군묘 - 브레이크 없는 왕의 질주, 그 끝은?</title>
      <link>https://brunch.co.kr/@@eO0l/63</link>
      <description>왕의 적장자로 탄탄한 정통성 위에 임금이 된 사람... 하지만 폭력과 기행으로 점철된 공포정치가 이어지고... 마침내 신하들 손에 끌려내려 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으니...  필자가 오늘은 조선 제10대 왕&amp;nbsp;연산군의 묘를 찾았다.&amp;nbsp;폐위된 왕이기 때문에 조나 종이 아닌 군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고 무덤 역시 능이나 원이 아니라 일반인의 무덤과 동격인 묘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0l%2Fimage%2FHduIxm4EFBPbGQA_hOESWOMQhc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23 14:24:43 GMT</pubDate>
      <author>아원 주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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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존왕 원종, 김포 장릉 - 인조반정에서 왕릉뷰 아파트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eO0l/62</link>
      <description>각종 패악질로 원성이 자자했던 후궁 소생 왕자! 광해군에게 집과 자식을 잃고 술로 지내다 사망했으나 아들이 인조반정으로 왕이 되자 운명이 달라졌으니...   필자가 오늘은 경기도 김포시에 있는 장릉을 찾았다. 사후에 아들 인조에 의해 왕으로 추존된 원종과 부인 인헌왕후가 묻혀 있다. 원종의 왕자 시절 이름은 정원군! 선조와 후궁 인빈 김 씨 사이에서 출생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0l%2Fimage%2F4-P7TjXYZb3M2Ipy-q8x1j4Ff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Sep 2023 12:55:14 GMT</pubDate>
      <author>아원 주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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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공한 쿠데타'  누가 왕의 눈을 가렸나?  - 인조반정 막전막후- 광해군, 최측근에게 배신당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O0l/61</link>
      <description>광해군이 즉위한 지 만&amp;nbsp;15년을 갓 넘긴 어느 날 밤... 권력에서&amp;nbsp;소외돼 있던 서인 세력은 무장 반란을 일으켜 임금을 용상에서 끌어내렸다.&amp;nbsp;그리고 새로운 왕 인조가 등극했으니 바로&amp;nbsp;인조반정이다.&amp;nbsp;연산군을 폐위시킨 중종반정 이후&amp;nbsp;117년의 세월이 흘러 신하가 왕을 몰아낸 성공한 쿠데타가 또다시 일어난 것이다.  거사가 있던 날...&amp;nbsp;궁궐에서 연회를 베풀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0l%2Fimage%2Ftt7wzCoEhNRe4NJ_aI7LTsqcS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13:43:32 GMT</pubDate>
      <author>아원 주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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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것이 정녕 왕의 무덤인가?  광해군묘&amp;nbsp;&amp;nbsp; - 조선은 왜 광해군을 버렸나?</title>
      <link>https://brunch.co.kr/@@eO0l/60</link>
      <description>살얼음판 같던 16년의 세자 시절을 보낸 임금... 명나라에 대한 명분론에서 벗어나 제3의 길을 바라본 유일한 사람... 그러나 반정으로 폐위돼 역사의 패배자로 남게 됐으니...   광해군을 만나러 가는 길, 뜻밖에&amp;nbsp;유명 교회의 공원묘원 출입구가 나온다. 안쪽으로 산길을 달려가니 조선 제15대 왕&amp;nbsp;광해군묘가 있다.&amp;nbsp;평소에는 굳게 잠겨 있다. 필자는 사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0l%2Fimage%2F1urQ-2wvK9iGdCkwh5cXD3js2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12:47:32 GMT</pubDate>
      <author>아원 주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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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벌군주 효종, 여주  영릉(寧陵) - 깨어진 꿈이었을까? 꾸지 않은 꿈이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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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같은 현실을 봤으나 다른 꿈을 꿨던 사람. 청나라를 정벌하겠다는 기치를 내걸고 재위&amp;nbsp;10년을 보냈으나&amp;nbsp;끝내 사그라진 북벌의 꿈... 그것은 정녕 꿈이었을까?   필자가 오늘 만나볼 사람은 조선 제17대 왕&amp;nbsp;효종!&amp;nbsp;뜻하지 않게 임금이 된 조선왕이 몇 명 있는데 효종도 그중 한 사람이다.&amp;nbsp;효종의 대군 시절 이름은 봉림대군. 그의&amp;nbsp;형이 소현세자다.&amp;nbsp;두 형제는 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0l%2Fimage%2FzxF99GwHfwSUHqnJmwy5zapG89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ug 2023 05:21:21 GMT</pubDate>
      <author>아원 주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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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 첫 수렴청정, 정희왕후 광릉 - 왕위찬탈자 세조의 왕비, 아름다운 퇴장</title>
      <link>https://brunch.co.kr/@@eO0l/58</link>
      <description>남편과 세 자식을 먼저 보낸 비운의 여인... 조선의 첫 수렴청정으로 임금의 권력까지 대신했으나.. 자신의 위치를 지키며 나라의 기틀을 다지고 떠났으니...   필자가 오늘 만나볼 사람은 조선 제7대 왕 세조의 왕비인 정희왕후다.&amp;nbsp;경기도 남양주 깊은 숲에 자리 잡은 광릉에 남편 세조와 함께 묻혀 있다.&amp;nbsp;세조는 조카 단종을 죽이고 권력을 찬탈했다는 점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0l%2Fimage%2FLAFI1plGnnA34UZ_vgRIe7SWMc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3:54:18 GMT</pubDate>
      <author>아원 주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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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을 죽인 왕, 영조의  구리 동구릉 내 원릉 - 사도세자를 죽인 세가지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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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왕 중 가장 오래 임금 자리에 있었던 사람, 탕평과 애민 군주라는 명성에 커다란 그림자가 드리워졌으니... 조선왕실 최대 비극....&amp;nbsp;그는 왜 아들을 죽인 왕으로 남게 됐을까...   오늘 만나볼 조선왕은 제21대 왕&amp;nbsp;영조다.&amp;nbsp;83살까지 살아서 조선왕&amp;nbsp;27명 중 최장수이면서 재위 기간도&amp;nbsp;52년으로&amp;nbsp;가장 길다.&amp;nbsp;재위 기간 내내 그를 괴롭혔던 것은 정통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0l%2Fimage%2FMAQIbGNwwgHlupT2o2D2IyH3Wt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ug 2023 12:31:46 GMT</pubDate>
      <author>아원 주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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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계혈통 첫 조선왕,  선조의 구리 동구릉 내 목릉 - 41년 치세, 선조는 조선에 무엇을 남겼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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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은 임진왜란으로 나라가 망하기 직전까지 갔던 임금&amp;nbsp;&amp;lsquo;선조&amp;rsquo;다.&amp;nbsp;조선의 제13대&amp;nbsp;왕이었던 명종과 인순왕후 심 씨 사이에 순회세자가 있었지만&amp;nbsp;13살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나고 만다.&amp;nbsp;조선 건국 이래 명종까지는 왕의 직계 혈통을 따라 왕위가 계승됐지만 왕실의 유일한 직계 자손인 순회세자가 죽으면서 다음 왕부터는 새로운 혈통,&amp;nbsp;즉 방계 혈통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0l%2Fimage%2FSCRKoczsS32gnL0ft3WQGw0co6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10:55:10 GMT</pubDate>
      <author>아원 주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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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덕임이 잠든 곳,  서삼릉 내 귀인묘역 - 임금과 러브스토리만 남기고 떠난 여인</title>
      <link>https://brunch.co.kr/@@eO0l/51</link>
      <description>임금의 승은을 두 번이나 거절한 궁녀... 마침내 아들을 낳아 세자의 어머니가 되었으나... 임금과의&amp;nbsp;러브스토리만 남기고 흙으로 돌아갔으니...   필자가 오늘은 고양 서삼릉을 찾았다. 조선 제11대 왕 중종의 두 번째 왕비 장경왕후를 모신 희릉, 그녀의 아들인 제12대 왕 인종과 인성왕후를 모신 효릉, 제25대 왕 철종과 철인왕후를 모신 예릉 등 왕릉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0l%2Fimage%2FIT659QtZUS-bjOmFUt54D-Zg4K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23 01:53:23 GMT</pubDate>
      <author>아원 주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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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판매점포에서 있었던 일 - 우리 모두 외출할땐 안.전.지.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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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주말 퇴직한 직장동기생들 8명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였다.&amp;nbsp;오랜만에 만나 점심식사를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 친구가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던졌다.  &amp;ldquo;너희들 절대로 무인판매점포 가지 마라!&amp;rdquo;  무슨 이야기일까? 다들 궁금한 표정으로 친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amp;ldquo;요즘 내가 건망증이 심해져서 걱정이야. 며칠 전 아주 기가 막힌 일이 있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0l%2Fimage%2FyjApFaAxFmh8QD68Qdq_xqrOc3I.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ul 2023 04:54:24 GMT</pubDate>
      <author>아원 주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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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명회의 딸들, 파주 삼릉 - 두 딸을 왕비로 만든 조선 유일의 신하, 한명회!</title>
      <link>https://brunch.co.kr/@@eO0l/48</link>
      <description>조선왕릉 산책 오늘은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삼릉을 소개한다. 이곳에는 왕비 2명의 능과 추존왕의 능 하나 공릉, 순릉, 영릉 등 모두 3기의 능이 있다. 앞 글자를 따서 공순영릉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삼릉의 주인들을 살펴보면 뜻밖의 이름 하나를 만나게 된다. 바로 한명회!  여기에 묻힌 왕비 2명이 모두 한명회의 딸이다. 자매가 나란히 왕비가 된 사례는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0l%2Fimage%2FvmP57vEyn35LdFH1WsREr3i5U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23 14:06:25 GMT</pubDate>
      <author>아원 주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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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 최장수 중전 정성왕후(영조비),  서오릉 내 홍릉  - 여전히 남편의 자리가 비어있는 비운의 여인</title>
      <link>https://brunch.co.kr/@@eO0l/46</link>
      <description>33년간 중전 자리를 지킨 조선 최장수 왕비... 하지만 남편 영조로부터 철저히 외면당하다 생을 마치고... 세월이 흐르고 흘렀지만 남편의 자리는 여전히 비어 있는데...   경기도 고양시 서오릉 내에 있는 홍릉을 찾았다. 조선 제21대 왕 영조의 첫 번째 왕비 정성왕후가 묻혀있는 곳으로 서오릉에 있는 숙종과 인현왕후, 장희빈의 유명세에 치어 별로 주목받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0l%2Fimage%2FziCcYDvezsh8bILjXo_6FeRqz3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23 11:53:50 GMT</pubDate>
      <author>아원 주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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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 역사에서 가장 불행한 왕비는?  - 말 한마디로 남편에게 버림받은 여인, 서오릉의 홍릉에 잠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eO0l/45</link>
      <description>조선왕비 들 중 가장 불행한 왕비 세 명을 꼽아봤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어느 왕비가 가장 불행했을까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란다. 공통점은 세 왕비 모두 자녀가 없다.  먼저 정순왕후 송 씨다. 1454년(단종 2) 15살이 되던 해, 한 살 어린 단종과 혼인해 중전이 됐으나 1년 여 만에 단종이 왕위를 수양대군에게 넘기면서 대비가 되었고 이어 단종이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0l%2Fimage%2F8N1xgwNZKHhUFaRZIs73nCMK_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un 2023 12:55:23 GMT</pubDate>
      <author>아원 주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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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욕과 고통만을 안겨준 왕,  파주 장릉 - 인조, 그는 도대체 왜 임금이 되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eO0l/44</link>
      <description>무력으로 왕을 몰아내고 스스로 임금이 되었으나... 재위 26년간 조선에 치욕과 고통만을 안겨줬으니... 그는 도대체 무엇 때문에 임금이 된 것일까....   오늘은 경기도 파주에 있는 장릉을 찾았다. 조선 제16대 왕 인조와 첫 번째 왕비 인열왕후가 묻혀 있는 곳이다. 인조는 선조의 후궁 소생 아들이 낳은 아들, 그러니까 선조의 서손이다. 광해군 시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0l%2Fimage%2FMRLHMRVnYymQWq2XBfKDFeXHg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01:58:51 GMT</pubDate>
      <author>아원 주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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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일의 왕비, 단경왕후 온릉 - 중종은 왜 임금이 되자마자 왕비를 버렸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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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룻밤 사이에 천하가 뒤바뀌며 왕이 된 남편, 그러나 왕비는 단&amp;nbsp;7일 만에 궁궐에서 쫓겨나고, 여기..&amp;nbsp;역사의 소용돌이에 휩쓸려간 한 여인이 잠들어 있으니...   조선 제11대 왕&amp;nbsp;중종의 첫 번째 왕비 단경왕후 신 씨가 묻혀 있는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의 온릉을 찾았다.&amp;nbsp;서울 강남구 정릉에 있는 남편 중종과 이렇게 멀리 떨어져 묻힌 까닭은&amp;nbsp;무엇일까?  단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0l%2Fimage%2Fg5B-9yO0MPhCqEHqyrowgPY7-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un 2023 14:06:31 GMT</pubDate>
      <author>아원 주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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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어머님 지금처럼 건강하게 &amp;nbsp;오래오래 사세요~  - 두 어머님 살아계셔서 참 행복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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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파트 커뮤니티에 갈 때마다 늘 마주치는 어르신 한 분이 계신다. 전해 듣기로는 올해 여든이 훌쩍 넘으셨다고 한다. 젊은 시절 운동을 무척 열심히 하셨는데 요즘 치매라는 손님이 찾아와 하루 종일 틈만 나면 운동하러 오신다는 것이다.  오늘 아침도 커뮤니티를 찾으니 어김없이 와 계셨다. 정말이지 어찌나 열심이신지 존경심마저 들게 된다. 그런데 가만 보면 어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0l%2Fimage%2F1ccq4BKtUvxyRoQKr8wdOmezv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n 2023 06:38:04 GMT</pubDate>
      <author>아원 주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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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종과 그의 여인들이 잠들어 있는 서오릉  - 임금의 열정과 냉정 사이에서 천국과 지옥을 오간 여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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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금의 열정과 냉정 사이에서 천국과 지옥을 오간 여인들... 여인들의 운명과 함께 조선의 권력도 춤을 추고... 그 시대의 주인공들은 말없이&amp;nbsp;300년을 잠들어 있는데...   필자는 지난&amp;nbsp;6월&amp;nbsp;3일 주말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서오릉을 찾았다.&amp;nbsp;도성의 서쪽에 있는 다섯 기의 능이라는 뜻으로 구리 동구릉에 이어&amp;nbsp;두 번째로 큰 조선 왕릉군이다.&amp;nbsp;왕릉 다섯 기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0l%2Fimage%2F229MB4_vbLOytjkBudWTlHpYd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un 2023 16:08:25 GMT</pubDate>
      <author>아원 주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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