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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Y 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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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x1f427; 뉴욕 월가에서 스스로를 찾아가고 있는 20대&#x1f427;  펭귄처럼 뚜벅뚜벅,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며 차가운 금융가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4:17: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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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1f427; 뉴욕 월가에서 스스로를 찾아가고 있는 20대&#x1f427;  펭귄처럼 뚜벅뚜벅,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며 차가운 금융가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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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몰랐던 월스트리트의 24시간: 영화 vs 현실 - 영화는 거짓말이었다. 진짜 월가는 이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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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트레이더요? 와, &amp;lsquo;Wolf of Wall Street&amp;rsquo; 같은 거 하시는 거예요?&amp;rdquo; 내가 직업을 말하는 순간, 상대의 눈동자가 반짝인다.The Wolf of Wall Street 속에서 돈다발을 허공에 흩뿌리던 디카프리오의 얼굴이 스쳐 지나가고,The Big Short에서 세상이 모르는 진실을 먼저 알아챘던 크리스찬 베일의 장면이 겹쳐진다.  고함, 샴페</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1:27:25 GMT</pubDate>
      <author>KAY 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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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말 한 마디가 얼마나 무서운지 아세요? - 월스트리트에서 배운 침묵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eO6h/33</link>
      <description>이 글을 읽는 직장인이라면 꼭 기억했으면 좋겠다.  회사에서 한 말은 절대,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다. 동료에게 한 불평도, 점심시간 뒷담도, &amp;quot;농담&amp;quot;이라고 한 말도.  다 돌고 돈다. 왜곡되어서.  회사 사람들은 가족보다 나를 더 잘 안다  생각해보면 참 아이러니하다. 가족이나 친구들보다 회사 사람들이 나의 일거수일투족을 더 잘 안다는 게. 하루에 최소 8</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19:52:54 GMT</pubDate>
      <author>KAY 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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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좋아서 - 나의 최애들 |&amp;nbsp;a few of my favorites</title>
      <link>https://brunch.co.kr/@@eO6h/32</link>
      <description>『봄의 행운』을 쓰기 시작한 뒤로, 내 일상 속 사소한 순간들을 더 자주 들여다보게 되었다. 기록을 하다 보니 관찰을 하게 되었고, 관찰을 하다 보면 결국 좋아하게 되는 것들이 눈에 더 잘 들어온다. 오늘은 그런 것들에 대해 써보려 한다. 이유는 딱히 없지만, 그냥 좋아서. 누가 물으면 설명이 애매하지만, 나한테는 분명히 좋은 것들. 세븐틴(SEVENTE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6h%2Fimage%2Fo9rj20-S-jvZEkmmVsv_Vlqun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25 23:24:01 GMT</pubDate>
      <author>KAY 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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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하루들 - 혼자서, 꾸준히, 조용히, 확실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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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교 때 나는 정말 잘난 척이 심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똑똑하고, 잘하는 것들은 꼭 어필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그때는 내가 나를 그렇게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것만 같았다.  나의 그런 태도는 자연스럽게 친구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했던 것 같다. 결국 반에서 주도적인 친구들이 나를 살짝 미운 눈으로 보기 시작했고, 그 분위기에 따라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6h%2Fimage%2FfleuAcG8ws3zkfNs905nstJxyo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02:46:20 GMT</pubDate>
      <author>KAY 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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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던 내가 보여서 - 뉴욕, 그리고 나를 사랑하게 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O6h/30</link>
      <description>가십걸(Gossip Girl)에서 내 최애 캐릭터는 Blair Waldorf이다.  한동안, 그리고 여전히 나의 추구미인 Blair는 뉴욕에 대해서 이런 말을 한다. I love New York, you're never alone but you're always on your own.  뉴욕을 설명할 수 있는 말은 정말 많지만, 이 한 문장이 가장 정확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6h%2Fimage%2FSsSjCOqvTqtohIFgfkh03Yt1Up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02:24:35 GMT</pubDate>
      <author>KAY 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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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바라기 산책</title>
      <link>https://brunch.co.kr/@@eO6h/29</link>
      <description>나는 길을 걸을 때면 언제나 햇살이 가장 찬란하게 쏟아지는 곳만 골라 다닌다. 어쩌면 해바라기 산책이라고 해야 할까. 키 큰 나무들, 그보다 더 거대한 건물들이 드리운 그림자를 피해 따뜻한 빛이 가장 많이 머물고 있는 길을 따라 걷는다.  정수리 위로 내려앉는 온기를 놓치지 않으려때론 조금 돌아서, 아니, 많이 돌아서라도해가 있는 곳을 찾는다.  아직 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6h%2Fimage%2FfQqZW5kg1H-fjFozIU12_Z1CYU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01:46:08 GMT</pubDate>
      <author>KAY 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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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봄(視)에 감사를</title>
      <link>https://brunch.co.kr/@@eO6h/28</link>
      <description>오늘 아침, 햇살이 창문을 통해 방 안으로 스며들었다. 나는 잠시 멈춰 그 빛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홀린 듯, 가장 빛이 강하게 내리쬐는 자리로 다가가 가만히 앉았다.  그 따스함이 온몸을 감싸는 순간,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그 여유를 만끽했다.  매일 이른 아침, 서둘러 집을 나서는 나에게 햇살이 방 안을 가득 채우는 풍경은 좀처럼 보기 힘든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6h%2Fimage%2FhY2_DME-mKpLVM9GsweoUer-KV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21:07:17 GMT</pubDate>
      <author>KAY 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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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일기 #10:  멈추고, 충전하고, 다시 - 여행, 맛난 음식 그리고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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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2주간 휴가를 받아 한국에 다녀왔다. 뉴욕의 춥고 깜깜한 겨울을 이 휴가 하나만 기다리며 버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언제나 규칙적이고 체계적인 루틴 속에서 착실히 살고 있었지만, 겨울의 차가움과 바쁜 일상 속에서 조금 지쳐 있었던 것 같다.  이번에는 늘 타던 대한항공이 아니라 에어프레미아를 이용해 보았다. 맨해튼 서쪽에 살아서 뉴어크 공항이 JF&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6h%2Fimage%2FaKu6eN1KWMczEIQ_sYpk5VBu2U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22:29:50 GMT</pubDate>
      <author>KAY 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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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일기 #9: Luna Luna, 꿈의 아트 카니발 - 40년 전 독일의 카니발, 뉴욕에서 부활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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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아침, 일찍부터 집 근처 The Shed에서 열리는 Luna Luna 전시를 다녀왔다. 얼마만의 문화생활인지 모를 정도로 오랜만에 예매한 전시라서 며칠 전부터 마음이 너무 설레었다.  Luna Luna는 세계 첫 예술 놀이공원으로 우리가 익히 아는&amp;nbsp;Keith Haring, Salvador Dal&amp;iacute;, Andy Warhol 등등의 유명한 현대 예술가들이&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6h%2Fimage%2FhdwPidnbYePj-yn8Q-MzY7EnB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04:33:00 GMT</pubDate>
      <author>KAY 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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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일기 #8: 헬스장계의 에르메스, Equino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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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욕 금융인들 사이에서 Equinox는 인기가 아주 많은 헬스장 체인이다. 긴 근무 시간과 높은 스트레스를 동반하는 금융업계 특성상, Equinox는 최상의 시설과 서비스를 통해 짧은 시간 안에 최대의 만족감과 효율성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옵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나는 작년 9월부터 Equinox를 다니기 시작했는데, 사회 초년생에게는 분명 부담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6h%2Fimage%2Fy5FCWXGw-q01Jk4A8iL-1oDkx9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5 22:59:18 GMT</pubDate>
      <author>KAY 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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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일기 #7:  월스트릿에서 배운 인생스킬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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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글에서는 월스트릿에서 6개월간 일하면서 배운&amp;nbsp;여러 가지 인생스킬들에 대해서 얘기해보려고 한다.  1. 시끄러운 환경에서 정신줄 잡고 내 할 일에 집중하기 뉴스에서 자주 보이는 NYSE의 트레이딩 플로어 모습을 보면, 정말 정신없고 시끄럽고 혼란스러운 환경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요즘의 트레이딩 플로어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하지만, 여전히 일반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6h%2Fimage%2FoncDrr26KQtVELn_9EA7hc_Ev-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5 23:38:58 GMT</pubDate>
      <author>KAY 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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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일기 #6: 월스트릿 6개월 차의 돈 관리법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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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월스트릿에서 일한 지 어느덧 6개월이 되어가고 있다. 하루하루 회사에서 버티듯 생활할 땐 퇴근시간이 참 더디게 오고 '나는 힘들지 않다'며 힘들면서 아닌 척 하루에도 몇 번씩 자기 최면을 걸며&amp;nbsp;보내오곤 했는데 벌써 6개월이라니, 믿을 수가 없다.  뉴욕은 집 밖에 한 발이라도&amp;nbsp;내딛는 순간 통장에서 출금이 된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모든 게 소비이고, 물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6h%2Fimage%2FWl3YuHwq-N9ECDyVWEi12t-KlS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5 22:03:48 GMT</pubDate>
      <author>KAY 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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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일기 #5:  인생 첫 연말 in 뉴욕 - 항상 바쁘고 정신없는 월스트리트의 하루하루에서 잠시 벗어난 달콤한 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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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일주일간의 연말 휴가가 시작되었다. 지난주에 몸이 많이 안 좋아서 체력도 후달리고 겨우겨우 회사를 나가는 느낌이었는데 휴식이 정말 필요한 시점에 휴가가 시작돼서 너무나도 굳 타이밍이다. 휴가라서 좋은 점이 너무 많지만, 그중에서 일등을 뽑자면, 매일매일 자고 싶은 만큼 자고 눈이 떠질 때 일어나는 것이다. 평소에는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고, 아침에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6h%2Fimage%2FRugaTA-ahvjg85jZ8VK4GOUOMs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Dec 2024 23:22:45 GMT</pubDate>
      <author>KAY 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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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일기 #4:  월스트리트에서 살아남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eO6h/18</link>
      <description>정말 오랜만에 글을 쓴다. 한 달간의 트레이닝을 무사히 마치고 회사에 제대로 출근을 시작한 지 무려 세 달이나 지났다. 그 세달동안 나는&amp;nbsp;회사생활에 적응하는 것과 퇴근 후 삶을 알차게 보내는 것에 최대한 집중을 하는 시간을 가져 보았다.  인턴쉽을 해봤기 때문에 회사 생활 적응은 어렵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인턴과 정직원의 갭차이는 대단했다. 인턴 때는</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22:44:57 GMT</pubDate>
      <author>KAY 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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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일기#3: 매일 진화하는 기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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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삶이 이렇게 바빠본 적이 있나 싶다. 하루에 24시간밖에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그 24시간이 부족해도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이다.  지난번 일기에서 첫 2주간 트레이닝이 많이 바빴다고 얘기했는데 3주 차가 끝난 지금 이 시점에서 첫 2주는 아무것도 아니었다고 생각이 든다. 지난주에 했던 말들은 모두 취소다 ㅎㅎ  한 주 동안</description>
      <pubDate>Sat, 13 Jul 2024 20:36:46 GMT</pubDate>
      <author>KAY 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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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일기 #2:  월스트리트 첫 출근 - 신입 애널리스트의 출근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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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출근한 지 이제 딱 2주 되었다. 지지난주 일요일에 첫날에 무얼 입고 갈지 정하면서 마음이 너무 설레었는데 그게 아직 2주밖에 되지 않은 일이라는 게 놀라울 정도로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적성에 맞는 일을 찾은 것 같다. 학부동안 나는 통계, 수학, 머신러닝을 전공하고 사회심리학 분약에서 연구를 하고 논문을 썼는데, 금융은 수리적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6h%2Fimage%2Fr7CqojFONah4Ew8rNdIxUTuOZQ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ul 2024 17:15:19 GMT</pubDate>
      <author>KAY 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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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일기 #1: 24살, 뉴욕에 입성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O6h/12</link>
      <description>최근 대학을 졸업하고 뉴욕으로 이사를 했다. 이사하는 과정이 체력적, 정신적으로 많은 부담이 되는 일이었지만 뉴욕으로 이사를 간다는 것 자체가 너무 가슴 떨리고 신나서 힘든 게 하나도 체감되지 않았다.  이사를 온날은 5월 말이지만 6월 말까지는 첫 출근을 하지 않기에 지난 한 달간 천천히 짐도 정리하고 가구도 들여오고, 출근을 위한 다양한 준비도 하고,</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24 16:05:19 GMT</pubDate>
      <author>KAY 케이</author>
      <guid>https://brunch.co.kr/@@eO6h/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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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일기 #8:  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 방법 - 삶의 명료함을 찾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eO6h/9</link>
      <description>최근 인스타그램에서 한 릴스가 내 눈을 사로잡았다. 예전에도 몇 번 본 적 있는 릴스였고 저장하는 걸 깜빡해서 아쉬운 마음이 있었는데 그 아쉬움을 잊을 때쯤에 어떻게 알고 다시 나타나 주었다.  조금 나이 드신 남성분이 멋진 슈트를 입고 열정적으로 강연을 하는 내용이었는데, 지금부터 자신이 소개하는 것을 해보고, 만약 다른 사람에게 이것을 소개했는데 별로</description>
      <pubDate>Sat, 10 Feb 2024 17:28:11 GMT</pubDate>
      <author>KAY 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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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일기 #7:  살아있음을 느낀다는 것은 - 짜릿짜릿 몸이 떨리던 그날의 한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eO6h/8</link>
      <description>지난주 수요일, 오후 5시부터였다. 한 시간 내내 짜릿함이 주체를 못 했다. 그 느낌은 마치 세포 하나하나가 빨래 짜듯, 아나콘다가 먹이를 조이듯&amp;nbsp;강렬했다.  그리고 마음속에 드는 생각 하나, '나 살아있구나...' 인생에는 좋은 날, 나쁜 날, 힘든 날, 기쁜 날 정말 여러 종류의 하루들을 살지만, 진정으로 살아있음을 느끼는 순간들은 몇 없다고 생각한다.</description>
      <pubDate>Sat, 03 Feb 2024 18:29:25 GMT</pubDate>
      <author>KAY 케이</author>
      <guid>https://brunch.co.kr/@@eO6h/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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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일기 #6: 뭣이 중허냐고 뭣이! - 내 인생인데 내가 뒷전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O6h/7</link>
      <description>&amp;quot;You need to take care of yourself!&amp;quot; 국제학교를 다니던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대학생활을 하면서 나를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과 advisor, 그리고 한참 앞선 선배들에게 많이 들었던 말이다. 특히 시험기간이 되고 스트레스가 높은 상황에 놓여있는 나를 볼 땐 내가 해야 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나를 잘 돌봐주고 있는 게 더 중요하다는 얘</description>
      <pubDate>Sat, 27 Jan 2024 21:46:08 GMT</pubDate>
      <author>KAY 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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