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laurel</title>
    <link>https://brunch.co.kr/@@eOk3</link>
    <description>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35:2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k3%2Fimage%2FsA-LeSLZqrsJ6D0s9lVlVfNdU_g.JPG</url>
      <link>https://brunch.co.kr/@@eOk3</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인생이 지루할 땐 아들을 키워라 - 2025년 12월 24일 아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eOk3/17</link>
      <description>아들! 올 한 해는 정말 힘들었지? 나보다 니가 훨씬 더 힘들었겠지만, 나에게도 이렇게 괴로울 수 있을까 싶을 만큼 버거운 하루하루였다.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로 너에게 크리스마스 카드를 쓰려고 생각하다가 니가 원하는 너에 대한 이야기를 브런치에 올리기로 했어. 왜 그렇게 자기 이야길 쓰길 바라는지 잘 모르겠는데. 하하 (난 주로 여기다 너네 누나 흉을 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k3%2Fimage%2FPx79cjXjjqah8fFhybOzRwvZ60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12:41:28 GMT</pubDate>
      <author>laurel</author>
      <guid>https://brunch.co.kr/@@eOk3/17</guid>
    </item>
    <item>
      <title>지랄총량의 법칙 - 누구나 지랄하는 시기는 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eOk3/16</link>
      <description>수영을 해본지가 몇 년 된 거 같은데 요즘 가끔 귀가 먹먹하다고 해야할까... 울지 않았는데 울고 난 기분이 든다. 코로 숨을 쉬기가 힘들고 가슴은 답답하고 너무 울어서 더 이상 눈물도 나오지 않고 꺽꺽거리고 있는 상태. 그런 기분으로 살아가고 있다.  둘째는 아기 때부터 애교가 많았다. 항상 마음이 따뜻하고 배려심이 깊어서 이 집안 T들 사이에서 상처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k3%2Fimage%2FvJv-Jl_aPb0995yzrbwLzKH9z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24 09:18:38 GMT</pubDate>
      <author>laurel</author>
      <guid>https://brunch.co.kr/@@eOk3/16</guid>
    </item>
    <item>
      <title>수시러의 12월 - 그리고 1월</title>
      <link>https://brunch.co.kr/@@eOk3/15</link>
      <description>12월 15일.  드디어 최종 합격자 발표가 났다. 그전까지 아이는 딱히 놀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그렇게 좋아하는 책도 못 읽는 상태로&amp;nbsp;하루하루 초조하게 그날만을 기다렸다. 이미 발표를 한 고대 계적이 합격이라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하지만 아이가 가고 싶은 대학은 고대가 아니었다.  체감상 하루가 한달같은&amp;nbsp;시간이었다. 집안은 고요했고 아무도 우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k3%2Fimage%2FSshLrQB6QII_fQ7QoN3ZWW1JmG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24 12:06:58 GMT</pubDate>
      <author>laurel</author>
      <guid>https://brunch.co.kr/@@eOk3/15</guid>
    </item>
    <item>
      <title>수시러의 11월 - 면접의 계절</title>
      <link>https://brunch.co.kr/@@eOk3/14</link>
      <description>새벽 6시. 저절로 눈이 떠졌다. 아직 30분 정도 더 자도 되지만 내 시험도 늦을 수 없는데 아이의 첫 면접을 망칠 수는 없다.  작년에 시험 본 친구 아들은 오전 8시가 면접시간이어서 새벽 6시에 집에서 나갔다고 했다. 그럼 도대체 몇 시에 일어나야 하는 거야? 나라면 4시쯤엔 일어나야 했을 텐데. 다행히 우리는 오후 면접조다.  어차피 눈을 떴으니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k3%2Fimage%2FQV4fLWoQzMIJI5X38oQ-hLvy7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Dec 2023 23:59:51 GMT</pubDate>
      <author>laurel</author>
      <guid>https://brunch.co.kr/@@eOk3/14</guid>
    </item>
    <item>
      <title>우리 집 금쪽이 - 죽음을 기다리는 남자</title>
      <link>https://brunch.co.kr/@@eOk3/13</link>
      <description>&amp;ldquo;엄마다!!!!!&amp;rdquo;  주말이라 늦게 일어나 나오는 나를 보고 남편이 외친다.  &amp;ldquo;내가 니&amp;nbsp;엄마냐..&amp;rdquo;  예전엔 가끔 주말 아침에 김치볶음밥이나 오므라이스를 해주기도 했지만 부장님이 되고 나서부터는 그마저도 안 한다.   그는 집밥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정도가 아니라 집밥만 먹는다. 아침밥은 너무 이른 출근시간 때문에 안 먹고 가고 (회사에서 간단한 아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k3%2Fimage%2FxmBwEM7JO7zPPWZqxM7Z8r8sC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Nov 2023 03:22:32 GMT</pubDate>
      <author>laurel</author>
      <guid>https://brunch.co.kr/@@eOk3/13</guid>
    </item>
    <item>
      <title>신데렐라가 돌아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eOk3/12</link>
      <description>다시 방학입니다.  큰아이는 기숙사에 잔류하고 있으니 일단 눈에 안 보여서 다행이고요 그러나 이제 막 사춘기가 온 작은 아이는 아침해가 너무너무 눈부시게 창문에 내리 꽂혀도 일어나지를 않습니다.  오전 11시를 아침이라고 해도 될까요? 아무튼 그런 아이랑 앞으로 적어도 2주를 매일 같이 있어야 한다는 게 괴롭습니다. 지난주는 방학 시작하자마자 여행을 다녀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k3%2Fimage%2F-eib95EzlN7oh1jHeFrktykBA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ug 2023 09:11:23 GMT</pubDate>
      <author>laurel</author>
      <guid>https://brunch.co.kr/@@eOk3/12</guid>
    </item>
    <item>
      <title>나도 의대 가고 싶어 - 의대가 뭐길래</title>
      <link>https://brunch.co.kr/@@eOk3/11</link>
      <description>의대는 아무나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그런데 나도 가고 싶었다. 갈 만큼 공부를 잘했다고 믿었다. 그래서 5년을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다시 의대공부를 했다.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았다. 십 년 가까이 사귄 남자친구랑 결혼도 해야 하고 아기도 낳아야 하는데 언니들 사는 걸 보니 애가 있는데 공부를 다시 한다는 건 불가능해 보였고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k3%2Fimage%2Fz2bqIjniOsjH3kDjfkgMdKrbN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l 2023 02:22:52 GMT</pubDate>
      <author>laurel</author>
      <guid>https://brunch.co.kr/@@eOk3/11</guid>
    </item>
    <item>
      <title>내 영혼의 구원자 - 하나도 괜찮지 않아</title>
      <link>https://brunch.co.kr/@@eOk3/10</link>
      <description>그는 소변을 본 후 젖어있는 발을 옆에 있는 화장실 앞 발수건에 닦을 줄 아는 멋진 녀석입니다. 아침에는 새벽같이 일어나 밥 달라고 징징거리고 자기만 배가 부르면 나야 다시 잠을 자건 말건 쿨하게 다시 가서 잡니다. 오전에 내가 병원이라도 데려갈라치면 짜증을 내구요. 그렇게 졸리면 아침에 좀 더 자야 하는데 왜 그렇게 너무 일찍 일어나 나를 깨우는 걸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k3%2Fimage%2FVlotfDTc_O9HNTtXtB5_a3i-k8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l 2023 01:07:45 GMT</pubDate>
      <author>laurel</author>
      <guid>https://brunch.co.kr/@@eOk3/10</guid>
    </item>
    <item>
      <title>여기 육아가 쉬운 사람 손 들어봐! - 라고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eOk3/9</link>
      <description>&amp;ldquo;자기는 아이가 다 알아서 하니까 그렇게 얘기하는 거야&amp;rdquo;  이 세상에 알아서 공부하는 아이가 있을까? 우리 집도 마찬가지다. 아이가 공부하고 싶도록 만들어주는 게 내가 하는 일이다. 정말 때리는 거 말고는 다 해본 듯하다. 혼내기도 하고 달래기도 하고. 일 년에 한 번은 아이들 데리고 여기저기 해외여행을 다니는 것도 영어를 잘하면 해외여행이 쉽고 즐겁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k3%2Fimage%2Fn1xu0VXmP7z5SpPOF5j-FjQJy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un 2023 00:37:56 GMT</pubDate>
      <author>laurel</author>
      <guid>https://brunch.co.kr/@@eOk3/9</guid>
    </item>
    <item>
      <title>엄마 말이 맞다는 걸 18년 만에 알았어</title>
      <link>https://brunch.co.kr/@@eOk3/8</link>
      <description>겨울방학이 끝났다. 그녀는 기숙사로 돌아갔다. 방학 시작하고 한 달은 기숙사에 잔류했고 집에 와서 고작 3주 남짓이었지만 매일 아침 7시에 일어나 아이 입맛에 맞는 아침밥을 고민해서 준비하고, (같은 메뉴는 적어도 3주 이상 간격을 두어야 겨우 새 모이만큼이라도 한술 떠먹고 가는 분이다) 차로 마치 나도 매일 출근하는 직장인처럼 다른 사람들과 같은 출근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k3%2Fimage%2FAQ2cJtkWmDQTMLdDFSd2cvEcA4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pr 2023 04:59:21 GMT</pubDate>
      <author>laurel</author>
      <guid>https://brunch.co.kr/@@eOk3/8</guid>
    </item>
    <item>
      <title>그녀를 믿지 마세요 - 짝사랑과 공부의 상관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eOk3/7</link>
      <description>4살 때 중국어 학습지를 했다. 배우는 것을 좋아했고 집에서 너무 심심해해서 시작했는데 그냥 일주일에 한 번씩 오는 예쁜 선생님이 좋았는지 곧잘 따라 해서 하다 보니 2년 정도하고 6살 때 언니오빠들이 중국어시험 보는데 견학을 갔더니 센터장님이 중국어 신동이라는 말씀도 하셨다.  영어도 그랬다. 영어에 한 맺힌 엄마가 일주일에 한 번씩 프뢰벨 선생님을 불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k3%2Fimage%2F3U57fUmyLm5zABzkM9DDdprmc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pr 2023 03:50:12 GMT</pubDate>
      <author>laurel</author>
      <guid>https://brunch.co.kr/@@eOk3/7</guid>
    </item>
    <item>
      <title>외대부고에 가고 싶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eOk3/1</link>
      <description>시작은 중1 5월이었다. 외대부고에 들어간 선배가 자기가 졸업한 중학교에 와서 학교설명회를 한다고 했다. 그래서 한번 보겠다 했고 다녀와서는 좋은 학교 같다고 했다. 가고 싶다고도 했었던 것 같다. 5년 전 일이라 자세히 기억은 안 난다. 다만 기억나는 건 당황스러웠던 기분이다.  내 계획은 우리 상황에서 갈 수 있는 국제고를 보내서 외국대학으로 유학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k3%2Fimage%2FKhor9Q5s0OOB0OLfcQQK5CNn2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r 2023 04:06:09 GMT</pubDate>
      <author>laurel</author>
      <guid>https://brunch.co.kr/@@eOk3/1</guid>
    </item>
    <item>
      <title>5분 대기조 - 나는 장군님을 모시고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eOk3/6</link>
      <description>&amp;ldquo;엄마, 체육복을 놓고 온 거 같아요&amp;rdquo; 기숙사 학교에 다니는 아이는 주말에 외출을 나왔다가 일요일 밤에 들어간다. 정말 정말 늦게 들어간다. 밤 11시 30분 롤콜 시간 전에는 들어가야 하는데 11시에 들어간다. 남편이 아이를 데려다주고 집에 들어오면 12시다. 어떨 땐 12시도 넘는다.  처음 기숙사 있는 학교에 들어갔을 땐 너무너무 좋아했다. 드디어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k3%2Fimage%2FYLLRm_zTn252lUyT1RldB5npS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r 2023 03:31:56 GMT</pubDate>
      <author>laurel</author>
      <guid>https://brunch.co.kr/@@eOk3/6</guid>
    </item>
    <item>
      <title>너도 의대 갈 거니?</title>
      <link>https://brunch.co.kr/@@eOk3/5</link>
      <description>초등학교에 다니는 둘째는 꿈이 CEO다. 그냥 돈 많이 벌고 싶은 사장 아니고 우리나라가 노벨상을 탈 수 있도록 과학자들을 지원해 줄 수 있는 경영자다. 아이가 그런 생각을 갖게 되기까지는 책도 많이 읽었고 나랑 이야기도 했다. 그런데 왜 자기가 노벨상을 타고 싶다고 생각하지는 않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건 남들과 다른 꿈을 갖고 있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k3%2Fimage%2FxZiCSfVBroml6mjF4S7KY9EwtJ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23 07:38:12 GMT</pubDate>
      <author>laurel</author>
      <guid>https://brunch.co.kr/@@eOk3/5</guid>
    </item>
    <item>
      <title>총 맞은 것처럼 - 너희들이 악플을 알아?</title>
      <link>https://brunch.co.kr/@@eOk3/4</link>
      <description>&amp;ldquo;님이 딱 제 어머니 케이스네요. 자신감 넘치고 내가 제일 잘났고 실제로도 똑 부러지고 할 일 척척하는 공부 잘하고 열심히 사는 유능한 나한테 취하는 여성. 그런데요 너무 자만하는 거 정말 안 좋아요. 주변인들도 다 힘들고요. 나중에는 &amp;lsquo;이 쉬운 걸 왜 못해?&amp;rsquo; 이런 훈육법을 쓰셔서 자식들한테, 주변인들한테 상처 주고 &amp;lsquo;나보다 멍청한 그것&amp;rsquo;들을 이해 못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k3%2Fimage%2FODHrPBZoLRCp8furzCG1WqxzW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23 00:04:49 GMT</pubDate>
      <author>laurel</author>
      <guid>https://brunch.co.kr/@@eOk3/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