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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소테이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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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리하는 자취생의 일상을 소개드리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2:59: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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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하는 자취생의 일상을 소개드리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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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색의 향연 - 방아잎, 고춧잎 그리고 마늘종</title>
      <link>https://brunch.co.kr/@@eOs3/20</link>
      <description>5월을 맞이하여 고추장 양념에 무친 달짝지근한 제철 마늘종이 먹고 싶어 집 근처 마트에 장 보러 갔다가 고춧잎, 방아잎도 함께 구매했다. 마늘종은 장아찌로 종종 담아 먹었는데 방아잎과 고춧잎을 직접 손질해 먹는 건 처음이었다. 지방에 살다 보면 흔히 보이는 방아잎. 주로 횟집 매운탕에 산초가루와 함께 나오거나 해물탕 등에서도 종종 보이던 채소이다. 내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s3%2Fimage%2FoZIik7QLU4y0g3BjXL_4roST0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08:51:47 GMT</pubDate>
      <author>리소테이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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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메이드 만두의 매력 - 자취방에서 만두 빚기, 너도 할 수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eOs3/19</link>
      <description>보통 만두를 직접 빚는다- 하면 명절이나 특별한 이유가 있을 때 만드는 요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만두를 직접 빚기 시작하면 아무 생각 없이 성형하는 묘한 재미와 냉동 만두보다도 훨씬 더 나은 가성비 그리고 나만의 특별한 레시피가 들어간 만두의 매력에 빠지게 된다.  만두피  처음에는 무슨 자신감이었는지 모르겠지만 만두피를 직접 만들었었다. 사진으로도 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s3%2Fimage%2FNmTFCC1DkKJV0j2G1jv1xtz1Zr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05:01:55 GMT</pubDate>
      <author>리소테이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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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평 남짓 원룸에 초록빛의 입주자가 들어왔습니다. - 풍성한 잎이 매력인 에버잼 고사리</title>
      <link>https://brunch.co.kr/@@eOs3/15</link>
      <description>초등학생 시절 강낭콩 키우기는 매번 실패하였고 작은 화초마저도 끝까지 키워내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나보내기 일쑤였다. 화초는 사람만큼이나 예민하여 섬세한 손길로 가꿔주지 않는 이상 키우기가 힘든 생명인 것 같다. 그렇게 화초에는 눈길마저 주지 않았던 일생에 초록빛 생명에 관심이 생긴 건 최근 들어서이다. 부산 초량에 위치한 화분 공방에서 내가 원하는 색 조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s3%2Fimage%2FquXLMWB_cIF57NKu-gPegC7Wx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pr 2023 02:18:34 GMT</pubDate>
      <author>리소테이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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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접 준비하는 도시락의 매력 - 회사 점심 도시락을 직접 싸기로 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Os3/14</link>
      <description>근무하고 있는 회사에서의 점심은 배달 도시락이다. 부산 어느 도시락 업체에서 근무하는 직원들 수만큼 주문하여 매일 다른 메뉴의 도시락이 점심시간에 맞춰서 배달 온다. 항상 다른 구성의 푸짐한 반찬들로 꽤 만족스러운 도시락이었다. 하지만 여러 회사로 배달을 가다 보니 점심시간보다 한 시간 일찍 도착하게 되고, 보온가방에 들어있다 하여도 먹을 때엔 밥이 식어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s3%2Fimage%2FuyEg3E0rMfytWeH2VYl88mb9G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pr 2023 01:02:15 GMT</pubDate>
      <author>리소테이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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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없게 먹을 수가 없었어요 사장님 - 오랫동안 남아있으면 하는 부산역 지하상가의 작은 식당</title>
      <link>https://brunch.co.kr/@@eOs3/12</link>
      <description>한 달 전, 이직하는 회사에서 연봉협상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우연히 부산역 지하상가에 작은 식당이 있는 걸 알게 되었다. 부산역 1번 출구 쪽에서 더 안쪽으로 가다 보면 찌개 정식, 고등어 정식 등을 파는 작은 식당 2곳이 있다. 연봉협상하던 날&amp;nbsp;고등어가 너무 먹고 싶었고 단돈 7,000원의 고등어 정식을 먹었다. 아주머니의 연륜 있는 깊은 손맛이 담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s3%2Fimage%2FNQN-0AnH1BcUXCNJOLDIPRl5R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r 2023 03:44:57 GMT</pubDate>
      <author>리소테이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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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취미에 대한 설렘 - 초보 와인러의 와인 기록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eOs3/11</link>
      <description>20살에는 와인을 싫어했다. 특유의 떫은맛이 익숙해지지 않아 대체 무슨 맛으로 마시는 거냐며 맥주만 홀짝이던 나이었다. 잊지 못하는 떫은맛에 오랫동안 와인을 찾아 마실일은 없었고 눈을 새롭게 뜬 건 큰언니가 친구랑 마시라며 선물해 준 와인이었다. 지금은 그 와인의 이름은 기억이 나진 않지만 달달한 스파클링 와인이었던 것은 기억한다. 처음 맛본 달달함에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s3%2Fimage%2FBJvRLPuaERxps1CcupF9HlBI-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23 14:28:52 GMT</pubDate>
      <author>리소테이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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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살, 어묵바에서의 첫 야외 혼술 - 야외혼술의 재미를 이제야 알았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eOs3/10</link>
      <description>자취경력 5년 차, 혼자 놀며 즐기는 일에 익숙해졌다. 집에서 직접 커피를 내려 마시며 영화를 보기도 하고 저녁에는 간단한 안주거리와 맥주를 마시기도 한다. 언제부터인가 소주만 마시면 숙취가 너무 심해 자연스레 소맥, 맥주, 하이볼, 와인 &amp;bull;&amp;bull;&amp;bull; 이런 종류의 술만 즐기고 있다. 집에서 즐기는 혼술은 그 나름대로 장점이 있다. 식당보다 절반 이하의 저렴한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s3%2Fimage%2F-1iT4G6Rzfr2dDeKjcgQk67GP9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23 04:27:58 GMT</pubDate>
      <author>리소테이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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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살아가는 것으로부터 변화되어가는 나의 일상 - 독립으로부터 발전되는 나의 성장</title>
      <link>https://brunch.co.kr/@@eOs3/8</link>
      <description>혼자 살아간다는 것은 내가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 있어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주기도 한다. 부모님과 함께 살았을 때 내가 하는 청소는 단순히 쓸고 닦기, 설거지뿐이었다. 화장실 물때를 확실하게 없애는 방법은 어깨너머로 대충 눈으로만 익혔고 그것을 실제로 써먹는 일은 자취를 시작하면서부터였다. 스텐 주방 기구의 얼룩을 지우는 것은 네이</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22 11:20:34 GMT</pubDate>
      <author>리소테이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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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레인지가 없는 삶 - 불편함을 이겨내는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eOs3/7</link>
      <description>자취생이라면 꼭 구비해놓는 필수품, 전자레인지는 햇반 혹은 대충 자른 스팸을 데우거나 불닭볶음면에 치즈 올려서 녹여 먹기 위해 꼭 필요한 생필품 중 하나이다. 하지만 나는 평소에 인스턴트를 잘 먹지 않는 편이고 밥도 직접 지어먹기 때문에 햇반을 돌리는 일은 또래 자취생에 비해 자주 있는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자레인지 없이 생활하기에는 사소한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s3%2Fimage%2F-7cqlW4lu-rTpGtHIbkKvhfShz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22 04:09:59 GMT</pubDate>
      <author>리소테이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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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취생 식비에 대한 잘못된 이해 - 식비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의 관건은 식재료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eOs3/6</link>
      <description>&amp;quot;자취하면 식비 많이 들겠다. 차라리 밖에서 사 먹는 게 더 싸지 않아?&amp;quot;  혼자 살기 시작하면서 자주 듣게 된 주제, 식비. 대부분 사람들은 보통 집에서 음식을 해 먹는다 하면 밖에서 사 먹는 것보다 식비가 많이 나오겠다-라고 얘기한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이해이다.  막 독립한 자취생들이 흔히 하는 실수는 바로 식재료 보관이다. 마트에서 자주 사는 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s3%2Fimage%2FegyPqF3ddmuS9wvwNP7oiJetH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Nov 2022 08:41:33 GMT</pubDate>
      <author>리소테이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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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릴 적 나의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깊은 추억으로 - 점점 잊혀가는 유년시절 기억 속의 희미한 추억</title>
      <link>https://brunch.co.kr/@@eOs3/3</link>
      <description>&amp;quot;유진이가 어렸을 때 네가 만들어준 김치볶음밥이 그렇게 맛있었다고 했었는데.&amp;quot; &amp;quot;내가? 내가 김치볶음밥을 해줬다고?&amp;quot;   누구나 한번 즈음은 나는 기억하지 못하는 본인의 추억이 있지 않을까 싶다. 어렸을 적 명절에 친척들이 모두 모여 북적북적했던 날이었다. 어렴풋이 기억나는 집 구조를 떠올려보면 나는 중학생, 사촌동생은 5살 터울로 초등학생이었다. 그 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s3%2Fimage%2FkmQJoxo8TM9bEWMYWzehVpTe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22 06:53:47 GMT</pubDate>
      <author>리소테이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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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치, 어디까지 만들어봤니? - 무슨 김치 좋아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eOs3/5</link>
      <description>11월 22일 김치의 날. 김치산업의 진흥과 김치문화를 계승ㆍ발전하고 김치의 영양적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지정한 날 _ 출처 : 농림축산식품부   김치의 날을 맞이하여 깍두기를 담았다. 작년 이전에는 김치를 담아본 적이 없었다. 대학생 시절에는 아무래도 지갑이 얇다 보니 김치를 만들기 위한 재료를 사기에는 부담이 컸었다. (자취하면서 고춧가루가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s3%2Fimage%2F-JITY2MyXO-3nJE4UXSEk3j-cN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22 04:48:29 GMT</pubDate>
      <author>리소테이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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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 걸렸을 땐 판코..ㄹ.. 말고 참치야채죽 - 참치의 짭짤한 맛과 당근의 달달한 맛 그리고 고소한 참기름의 조합</title>
      <link>https://brunch.co.kr/@@eOs3/4</link>
      <description>얼마 전 3박 4일간의 서울여행으로 추억과 행복을 가득 안고 부산으로 돌아왔다.그러나 필요 없는 감기까지 동행하게 되었다.(같이 놀았던 친구가 먼저 걸렸었는데 혹시 옮았냐는 걱정이 담긴 연락이 와서 차마 감기 걸린 소식을 알려주진 못했다.) 코로나 증상에 비해서 약했지만 코에서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오랜만에 테라플루를 마셨지만 쉽게 낫지 않는 탓에 입맛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s3%2Fimage%2FSNv15o7WFA7Z2shRl3sQpJjm-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22 07:42:20 GMT</pubDate>
      <author>리소테이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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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추전 한장 드실래요? - 썰고, 섞고, 굽기만 하면 완성되는 부추전</title>
      <link>https://brunch.co.kr/@@eOs3/2</link>
      <description>멸치액젓은 가정집에서만 쓰는 조미료 아냐?  아무래도 자취생에게는 액젓이라는 조미료가 낯설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나는 자취를 시작할 때부터 4년이 흐른 지금까지 냉장고 안에는 멸치액젓이 항상 한편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멸치액젓은 대체재료로 쓸 수 있는 점이 많다. 예를 들면, 멸치를 우려야하는 육수에 다시용 멸치가 없다면 액젓 한스푼을 넣어도 좋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s3%2Fimage%2FD9_Sg2qbrdl9YL78JW1UsWA4b4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22 14:35:03 GMT</pubDate>
      <author>리소테이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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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한 끼 일상 - 취미로 시작한 요리가 어느덧 4년 차</title>
      <link>https://brunch.co.kr/@@eOs3/1</link>
      <description>2019년도에 첫 자취를 하면서 요리를 시작하였고 블로그도 함께 활동하게 되었다. 서툰 칼질과 미숙한 촬영 스킬로 만들어낸 첫 게시글은 [간단한 쌈장 만드는 법]이었다. 하지만 한국인들 식탁에 자주 올라가는 양념장이어서 그런지 첫 게시글 치고는 조회수가 적지 않았다. 그 효과에 힘입어 지금까지 블로그를 계속해오고 있다.  (물론 20년도에 타지에서 인턴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s3%2Fimage%2FepKogU7sM5skKwu6O7G5D3fXU3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22 05:42:05 GMT</pubDate>
      <author>리소테이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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