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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질 현 서로 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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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책, 옥상, 음악과 시, 드럼, 스쿼시, 데이터를 좋아합니다. 평범한 속에 숨은 즐거움과 유익함을 찾고 공유하고자 글을 씁니다. HR Player를 꿈꾸는 HR Worke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8:08: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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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책, 옥상, 음악과 시, 드럼, 스쿼시, 데이터를 좋아합니다. 평범한 속에 숨은 즐거움과 유익함을 찾고 공유하고자 글을 씁니다. HR Player를 꿈꾸는 HR Work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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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 삶과 일의 방향에 불안을 느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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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새 바쁘다면 바쁘고 게으르다면 게으른 일상을 보내는 중에 '나에게 일은 무엇인가',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싶고, 정말 몰입해서 할 수 있는가?', '내 삶의 컨셉은 무엇이고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라는 다소 사춘기스러운 질문들이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고 있다.  나는 중견 그룹 지주사 인사팀에서 HR 담당자로서 근무하고 있다. 그 전에는 모 화장품/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IN%2Fimage%2FvxifXc5ehDieyptqZtC1SZVYC0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10:55:27 GMT</pubDate>
      <author>어질 현 서로 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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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은 다른 점도 선으로 이어갈 수 있어 - Book &amp;amp; H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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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페이스북, 링크드인에서 많은 직장인들의 멘토이자 인생과 커리어의 선배로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계신 신수정 작가님의 '커넥팅'이란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일과 커리어, 경험들에 대해 자신을 되돌아보고 나만의 커리어상의 목적과 가치, 우선순위, 강점, 역량을 정리하며 나만의 경험들을 선으로 이어서&amp;nbsp;하나의 '커리어 포트폴리오'를 완성해나가는 요령을 신수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IN%2Fimage%2FtRkV3SbsVdS2w2wK76s4ZChX4FY.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07:56:46 GMT</pubDate>
      <author>어질 현 서로 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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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의 시대'가 무슨 시대인데? - Book &amp;amp; H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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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amp;lsquo;의미의 시대&amp;rsquo;라는 책을 추천 받아 읽어보았습니다. 마케팅 분야의 대가로 불리우는 &amp;lsquo;세스 고딘(Seth Godin)&amp;rsquo;이 쓴 이 책은 마케팅 보다는 조직과 사람, 쉽게 말해 &amp;lsquo;조직 문화&amp;rsquo;라는 주제에 대해 집중하고 있습니다.&amp;nbsp;그래서 그런지 마케터가 아닌 HR 일을 하고 있는 제게도 주옥같은 인사이트를 주었습니다.  2. 세스 고딘은 &amp;lsquo;의미의 시대&amp;rsquo;를 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IN%2Fimage%2FzwFX_E-bnChk4rAXEjZOLBhO-8w"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an 2024 08:05:15 GMT</pubDate>
      <author>어질 현 서로 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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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 시인이 알려주는 HRer의 마인드셋 - 시(Poem)와 직장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eRIN/3</link>
      <description>비 온다니 꽃 지겠다.  박준 시인의 시집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에 수록되어 있는 '생활과 예보'라는 제목의 시에서 발췌한 시구입니다.  박준 시인은『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에서 일상 속에서 자주&amp;nbsp;과거를 되돌아보곤 합니다.&amp;nbsp;&amp;nbsp;비단 '나'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 스치듯 지나간 사람, 1층 문방구집 가족과 이웃, 아버지 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IN%2Fimage%2FUngMvjFlzk6lUzOhGVuVkWI0u9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an 2024 06:34:34 GMT</pubDate>
      <author>어질 현 서로 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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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과 시(Poem)간에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 논리와 감성, 효율과 낭만 그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eRIN/2</link>
      <description>이번 1분기 매출은 계획&amp;nbsp;대비 82%를 달성하였으며, 주요 제품군의 전방 산업 시황 악화로 인해...  프로 직장러라면 익숙하실 이런 멘트들은 제가 오늘 회사에 앉아서 오전 내내 붙들고 있었던 그룹 전체 팀장 세미나의 발표 자료 중 일부를 발췌한 내용입니다.  아, 물론 제가 발표하기 위한 자료는 아닙니다. 많은 직장인 여러분께서는 대부분의 실무자들이 직장</description>
      <pubDate>Tue, 02 Jan 2024 06:34:15 GMT</pubDate>
      <author>어질 현 서로 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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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향한 '안녕' - 내 이야기와 생각을 쓰는 건 서툴러서</title>
      <link>https://brunch.co.kr/@@eRIN/1</link>
      <description>글쓰기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라는 말로 첫 글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그것이 지금 제가 쓰고 있는 이 '첫 게시글'의 아이덴티티를 가장 잘 표현하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말 그대로 이 '첫 게시글'을 설명하는 문구일 뿐, 글쓰기를 시작하게 된 저만의 계기는 한 문장이나 몇 개의 단어만으로 표현하기에는 너무나 곤란하다고 느껴집니다. 이런저런 생각들이 뒤죽박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IN%2Fimage%2FpWOZEYkj_gbHGyqsvznpnO1jA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an 2024 06:33:50 GMT</pubDate>
      <author>어질 현 서로 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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