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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ots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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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스템 트레이딩을 하는 개인투자자(https://rootsoo.tistory.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1:17: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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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스템 트레이딩을 하는 개인투자자(https://rootsoo.tistory.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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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몰입러의 러닝 성장기 - 훈련 기록용 탬플릿 만들</title>
      <link>https://brunch.co.kr/@@eRlh/48</link>
      <description>보통 어떤 일이든 &amp;quot;하려면 제대로 해야지&amp;quot;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시작을 안 했으면 안 했지, 기왕 시작하면 어느 정도까지 성취를 이루고 싶은 욕심이 있다. 그래서 새로운 걸 시작할 때면 &amp;quot;또 얼마나 에너지를 쏟게 될까&amp;quot; 생각에 두렵기도 하지만, 그래도 늘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히는 것은 즐겁다. 특히 초급에서 중급까지 빠르게 배워나가면서 성장하는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lh%2Fimage%2F7EukMrlFYAlQHPU3WcGz8a4d8N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1:18:01 GMT</pubDate>
      <author>roots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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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게 멈춘 것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eRlh/47</link>
      <description>사무실에 같이 일하던 동료가 있었다.  같은 사무실을 쓰지만 엄밀히는 같은 팀은 아닌, 사이가 안 좋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엄청 친하지는 않은, 늘 다른 사람에게 친절해서 나도 친절하게 대했던, 하지만 사적인 대화를 깊이 나눌 정도는 아닌, 그렇게 지내던 동료가 있었다.  어느 날 갑자기 그 분이 세상을 떠났다. 집에서 자다가 돌연 세상을 떠났다고 했다. 내</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7:43:39 GMT</pubDate>
      <author>roots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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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이커의 프로페셔널 - 월즈 복기방송을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eRlh/46</link>
      <description>2025년 롤(League Of Legends) 월즈에서 페이커 선수가 이끄는 T1이 또 우승했다. &amp;quot;또&amp;quot;라고 쓴 이유는 페이커가 작년에도 우승했고, 그 전년에도 우승해서 세 번 연속 우승기록을 달성했기 때문이다. 이번 우승으로 페이커는 월즈 6회 우승이라는, 사실상 아무도 따라오지 못할 기록을 썼다. e스포츠 특성상 언젠가는 롤의 인기도 시들해질 텐데,</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16:52:46 GMT</pubDate>
      <author>roots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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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이야기, 그리고 무릎 부상 회복기</title>
      <link>https://brunch.co.kr/@@eRlh/45</link>
      <description>1. 나의 러닝  러닝을 언제부터 했는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대학 다닐 때 그렇게 좋아했던 버벌진트 노래 중에 달리기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 저렇게 치열하게 멋있게 사는 삶에 달리기는 필수구나! 생각했다. 쿨해 보였다. &amp;quot;나이키 런&amp;quot; 앱 기록을 보니 2019년부터 기록이 있다. 이때는 러닝이라 하기도 조금 민망하다. 패기 좋게 나가놓고, 한 1</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7:23:45 GMT</pubDate>
      <author>roots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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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눈물을 마시는 새&amp;quo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eRlh/44</link>
      <description>이영도 작가의 『눈물을 마시는 새』를 읽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때 그의 데뷔작 『드래곤라자』를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항상 난다. 그 당시 나는 『드래곤라자』를 인생 최고의 소설로 꼽았다. 이후 다른 판타지 소설을 계속 접하지는 못하고, 이런저런 다른 소설과 책으로 눈을 돌렸다. 역시 나는 하나를 깊이 파기보다는 이 분야의 걸작을 맛봤으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lh%2Fimage%2FP1RXjKRx92D0R7unvhB1Nz1qPDg.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23:16:46 GMT</pubDate>
      <author>roots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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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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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quot;어쩔수가없다&amp;quot; 스포 없는 감상</title>
      <link>https://brunch.co.kr/@@eRlh/43</link>
      <description>박찬욱 감독의 신작이 나온다고 해서 몇 주 전부터 개봉을 기다렸다가 개봉 첫 날 봤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영화감독은 박찬욱이다. 그의 영화는 늘 새롭고 신선한 것을 보여준다. 폭력적이고 과격하면서도 등장인물의 심정에 공감되게 하고, 아름다운 미장센이 존재하며, 쉽게 예측하기 어렵지만 개연성이 높은 탄탄한 스토리 라인을 갖추고, 진한 여운을 주는 작품</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19:33:50 GMT</pubDate>
      <author>roots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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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적 사고법의 교과서 - [Editorial Thinking(에디토리얼 씽킹)] 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eRlh/42</link>
      <description>&amp;quot;에디토리얼 씽킹&amp;quot;은 잡지 매거진 에디터이자 작가로 20년을 넘게 보내온 최혜진 작가가 자신의 에디터로서의 경험을 그녀의 깔끔한 문투로 풀어낸 책이다. 책 전체가 에디터 선배가 후배에게 애정 어린 조언을 하는 느낌이다. 에디터로 일하면서 느낀, &amp;quot;자신의 생각을 어떻게 뽑아내고, 어떻게 구성해서, 어떻게 독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지&amp;quot;의 전 과정을 설명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lh%2Fimage%2Fz6g1w12jDtMX7oQ9WPnzej9GLYs"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07:02:49 GMT</pubDate>
      <author>roots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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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지(종이신문)를 읽는 이유 - 매일 읽자</title>
      <link>https://brunch.co.kr/@@eRlh/41</link>
      <description>어릴 때부터 종이신문이 친숙했다. &amp;nbsp;새벽에 늘 신문이 배달됐다. 아버지는 늘 출근 전에 거실 바닥에 신문을 펼쳐놓고 읽으셨다. 구부정하게 반쯤 엎드려 읽는 자세가 불편하지 않으신가 생각이 들었다. 또 어머니는 사무실에서 남는 신문이라며 퇴근길에 석간신문을 들고 들어오셨다. 한 달이면 폐지가 한 묶음 나와 그것을 폐지 수거함에 버리곤 했던 기억이 난다. 초등</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08:38:27 GMT</pubDate>
      <author>roots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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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 무엇이 중대한 위법인가? -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을 기각한 헌법재판소</title>
      <link>https://brunch.co.kr/@@eRlh/40</link>
      <description>헌법재판소의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 기각 판결 - 헌법재판관 임명 부작위는 위법하나 중대하지는 않다  2025년 3월 24일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심판 청구가 기각됐다. 결과는 기각 5인, 인용 1인, 각하 2인이다. 가장 중요한 쟁점은 한덕수 국무총리가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것이 위법한 지, 그리고 파면할 만큼 중대한지 여부다.</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25 13:22:18 GMT</pubDate>
      <author>rootsoo</author>
      <guid>https://brunch.co.kr/@@eRlh/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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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대한민국과 나치 독일과의 공통점 - [히틀러의 법률가들]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eRlh/39</link>
      <description>12.3. 계엄은 실패했다. 그런데 만약 계엄이 바로 해제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 국회를 무력화하는 데 성공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대통령의 권력에 순종하지 않던 인사를 체포했다면? 아침에 출근하는 선관위 직원들을 체포했다면?&amp;nbsp;윤석열 대통령은&amp;nbsp;그 이후에 무엇을 더 했을까?  선관위를 털어 없는 부정선거 증거를 만들어내고, 이를 근거로 국회를 해산하려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lh%2Fimage%2FUBmuJ07dDArtrQaV04iaTeD3wC8.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15:04:47 GMT</pubDate>
      <author>roots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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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엄, 정말 아무 일도 없었나? - 계엄이 가져온 경제적 피해</title>
      <link>https://brunch.co.kr/@@eRlh/38</link>
      <description>윤석열 대통령은 헌법재판소&amp;nbsp;탄핵 심판 변론에서&amp;nbsp;&amp;quot;(계엄을 했지만 사실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amp;quot;라고 말했다. 하지만 정말&amp;nbsp;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을까?  윤 대통령의 계엄은 실패했다. 계엄령이 선포되자마자&amp;nbsp;국회가 시민들의 도움을 받아&amp;nbsp;이를 즉시 해제했기 때문이다. 계엄을 통해 국회를 마비시키려던 그의 내란 시도도 미수에 그쳤다. 참으로&amp;nbsp;다행스러운 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lh%2Fimage%2FN4-yOevb9o6LY6bpSvdqnJko1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09:50:19 GMT</pubDate>
      <author>roots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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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은 마약 천국, 치안 공황 상태? - 특활비 삭감과 대통령 담화문</title>
      <link>https://brunch.co.kr/@@eRlh/37</link>
      <description>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하면서 한&amp;nbsp;대국민 담화와 그 이후 입장은 거짓말로 점철되어 있지만, 그중 언론에서 다루지 않던 것이 하나 있다.&amp;nbsp;&amp;quot;국가 예산 처리도 국가 본질 기능과 마약범죄 단속, 민생 치안 유지를 위한 모든 주요 예산을 전액 삭감하여 국가 본질 기능을 훼손하고 대한민국을 마약 천국, 민생 치안 공황 상태로 만들었습니다.&amp;quot;는 내용이다. 추측컨대, 검경</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05:20:46 GMT</pubDate>
      <author>roots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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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거래소 개장 이슈 대응하기 - 시스템 트레이더에게 대체거래소란</title>
      <link>https://brunch.co.kr/@@eRlh/36</link>
      <description>시스템 트레이더에게 주식시장 제도개선은 반가운 소식만은 아니다. 비록 그것이 선진 주식시장에 가까워지는 길일지라도 말이다. 아니 오히려 주식시장이 선진화될수록 수익의 기회가 줄어드는 경우가 많다. 제도적 장치로 인해 주식의 실제 가치와 가격이 괴리될 때 초과수익(알파)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2025년 3월부터 대체거래소(Alternative</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05:36:47 GMT</pubDate>
      <author>roots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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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주의라는 권력투쟁의 룰 - 룰을 어기면..?</title>
      <link>https://brunch.co.kr/@@eRlh/35</link>
      <description>역사는 권력투쟁의 기록이다. 권력을 얻기 위해 편을 만들고, 상대 편을 제압하고 말살한다. 그러면서 국가가 생기고, 국가 내에서도 세력이 바뀌고, 국가가 전복되기도 하고, 또 새로운 국가가 등장하기도 한다. 권력은 마약과 비슷해서 쉽게 중독된다. 권력의 단 맛을 본 자는 이를 절제하지 못한다. 역사에 이름을 남긴 많은 인물들은 권력의 맛을 본 후 &amp;quot;끝까지</description>
      <pubDate>Fri, 07 Feb 2025 08:35:43 GMT</pubDate>
      <author>roots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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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헌법재판관 흔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eRlh/34</link>
      <description>윤석열대통령 탄핵심판은 인용될 것이다. 그리고 재미있는 점은 국민의힘도 그것을 예상하고 있는 듯하다. 그래서 국민의힘은 탄핵 인용 이후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있고, 그 일환 중 하나가 헌법재판관 흔들기다. 헌법재판관의 자질, 공정성에 미리미리 시비를 걸어두어서 탄핵결과가 나왔을 때 '그럴 줄 알았다'라고 하며, 지지층의 분노를 일으키고 정치적 결집을 유도하려</description>
      <pubDate>Fri, 31 Jan 2025 13:26:49 GMT</pubDate>
      <author>roots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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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결산 - 시스템 트레이딩 결산</title>
      <link>https://brunch.co.kr/@@eRlh/33</link>
      <description>2023년 결산을 쓴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또 지났다. 작년에 썼던 결산 글을 보니 발전을 한 것 같기도 하고, 아쉬운 점이 있기도 하다.  1. 수익률 2023년이야 장이 워낙 좋았으니 신나게 수익을 냈지만, 2024년은 달랐다. 코스피지수는 9.63% 하락, 코스닥지수는 21.74% 하락했다. 그에 비해 한국주식 메인 전략들은 연간 8.93%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lh%2Fimage%2FhpSVjvRHOGP3gqqLkqiRlQ-V-b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05:55:20 GMT</pubDate>
      <author>roots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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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애</title>
      <link>https://brunch.co.kr/@@eRlh/32</link>
      <description>사람은 자기와 가까운 일에 대해 더 깊이 공감하고 이해한다. 나의 고통과 나의 죽음, 내 가족의 고통과 죽음, 친구와 지인들, 같은 지역, 회사, 그룹, 그 경계가 멀어질수록 나에게는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일처럼 느껴진다. 어쩌면 인간의 본성일 수도 있다. 진화이론에 따르면 자기와 가까운 집단일수록 비슷한 유전자를 가졌을 확률이 높고, 이에 대해 더 깊은</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01:13:20 GMT</pubDate>
      <author>roots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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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안국제공항 비행기 사고</title>
      <link>https://brunch.co.kr/@@eRlh/31</link>
      <description>일요일 오전부터 카톡으로 사고소식을 들었다. 기체가 폭발하는 영상까지 돌고 있었다. &amp;quot;지금 이 사고가 났다는 거야?&amp;quot;, &amp;quot;이게 지금 한국이 맞나?&amp;quot;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태원 참사를 뉴스로 접했을 순간에도 그랬다. 길에서 수십 명에게 동시에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장면을 보고 이게 현재 한국에서 일어난 사실이라는 것이 믿기지가 않았다. 세월호 참사 때도,</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01:05:37 GMT</pubDate>
      <author>roots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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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최적화를 피하는 방법 - 표본을 늘려라</title>
      <link>https://brunch.co.kr/@@eRlh/4</link>
      <description>시스템 트레이딩을 하면 당연히 백테스트 또는 시뮬레이션이 수반되어야 하고, 백테스트를 하다 보면 과최적화를 피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고 어렵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과최적화를 피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들이 동원되는데, 크게 두 방향으로 접근한다. 하나는 표본은 늘리는 것, 다른 하나는 아이디어를 단순하게 가져가는 것.  여기서는 표본을 늘리는 것에 대해</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24 14:07:27 GMT</pubDate>
      <author>rootsoo</author>
      <guid>https://brunch.co.kr/@@eRlh/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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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목 추천 좀 해 줘 봐</title>
      <link>https://brunch.co.kr/@@eRlh/2</link>
      <description>수십 번의 질문을 받았지만 늘 대답하기 어려운 것이 있다.  &amp;quot;전공이 공대인데 왜 이 직업을 선택했어?&amp;quot;  &amp;quot;하하 그러게요..&amp;quot;, &amp;quot;공대가 적성에 안 맞아서요&amp;quot; 등등 시원찮은 답변으로 넘어가고는 하지만 항상 답하기 어렵다. 공대공부는 사실 적성에 맞기도 했을뿐더러, 나는 실제로 단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직업을 선택한 것이기 때문이다. 내 능력치를 최대한</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24 04:44:31 GMT</pubDate>
      <author>roots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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