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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견과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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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ognryu</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1:18: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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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gnry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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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절한 보고 타이밍은 언제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eRoq/86</link>
      <description>그러니 일을 더해라    &amp;quot;어이구, 벌써 갖고 왔어? 역시 견 과장이 빨라!&amp;quot;  일주일이나 빨랐다. 마감기한은 월말까지였다. 나는 빠르다. 강점이다. 강점을 강화하는 거다. 슈퍼 엘리트를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반드시 일정을 지키는 것이라고 했다. 나는 빠르다. 일정을 지키는 것을 넘어 초반에 부수는 거다. 독보적으로 앞서 달리는 것이다!  칭찬 일색이다.</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8:43:38 GMT</pubDate>
      <author>견과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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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행력이 함께하길 - 일의 언어:&amp;nbsp;말에서 본질을 찾다</title>
      <link>https://brunch.co.kr/@@eRoq/85</link>
      <description>&amp;quot;직장인이 되려고 태어났는가아가아가아?&amp;quot; (책 &amp;quot;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amp;quot; - 마루야마 겐지)이상한 사람이다. 회사 복도에 왜 저런 사람이 있지? 목소리 에코는 또 뭐야? 무시하고 지나가니 좀 당황한 듯 보인다. 다급하게 다시 말을 건다.&amp;nbsp;&amp;quot;고뇌하는 자여자여자여. (안 사요) 아니 그게, 나 '신'인데? (그렇게 안 보이는데요?) 실은 악마. (뭐야) 잠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q%2Fimage%2FCvFutNEyht_DceQPERFC4O2JY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02:07:49 GMT</pubDate>
      <author>견과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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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란 무엇인가 - 일의 언어: 말에서 본질을 찾다</title>
      <link>https://brunch.co.kr/@@eRoq/84</link>
      <description>누구나 '일'에 대해 말한다. 일이 많거나 적은 사람도, 일을 하고 싶거나 하기 싫은 사람도, 일을 하는 사람이나 시키는 사람도, 일에 대해 연구하는 사람이나 배우는 사람도, 심지어 어린아이조차도 일을 말한다.  &amp;quot;씻는 거 너무 힘들어. (그래도 해야지, 안 씻으면 세균이...) 난 씻는 일이 힘들다고 말하고 있는 거라구! (알아, 힘들지, 힘들구나,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q%2Fimage%2FXQ97tX2cvgMcy0RvtVirZsSDW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06:04:15 GMT</pubDate>
      <author>견과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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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선한 의도 - 당신 잘되라고 같은 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eRoq/83</link>
      <description>선한 의도는 무딘 칼과 같다.  상대에게 가 닿지만 매끄럽게 스윽- 하고 들어가지는 않는다. 찌르지 않으므로 상처 주지 않는다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반드시 상처 입는다. 그 칼을 쓴 사람도 받은 사람도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할 뿐. 상처는 겉으로 보이지 않으나 안으로 곪아 든다. 오래 낫지 않으며 책임을 묻기도 어렵다.  &amp;quot;찌른 적이 없는데?&amp;quot; 핑계보다</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05:26:44 GMT</pubDate>
      <author>견과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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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애하는 팀원 여러분께 - 팀장과 팀원의 역할, 그리고 그라운드룰</title>
      <link>https://brunch.co.kr/@@eRoq/81</link>
      <description>바쁘고 다소 어수선한 가운데, 모두가 애써 주고 있는 것 잘 압니다.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표현에 인색한 것, 양해 바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편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언젠가는 해야 하는 꼭 필요한 이야기이고 더 미룰 수 없다고 생각해서입니다.  우리가 함께, 즐겁게 일하고 탁월하게 성장하기 위해 다음 세 가지를 꼭 지켜 주시기 바랍</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23:04:27 GMT</pubDate>
      <author>견과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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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의 계절</title>
      <link>https://brunch.co.kr/@@eRoq/80</link>
      <description>찬바람이 싸늘하게 두뺨을 스치면, 내년도 경영 계획을 세울 때가 된 것이다. 매년 이 시기에, 회사 전체 인력의 30%가 최소 2개월 이상 '계획하는 일'에 몰두한다. 계획을 세우는 데 드는 시간과 비용이 어마어마한 것이다.  그런데, 계획은 뭐하러 세울까? 어차피 계획대로 안 될 텐데......  '뷰카(VUCA)'의 시대다. 자동 보정, 뽀샤시 필터는</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8:00:13 GMT</pubDate>
      <author>견과류</author>
      <guid>https://brunch.co.kr/@@eRoq/8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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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첨부 파일 참고 안 함 - 업무 메일에 파일 첨부 시 주의사항</title>
      <link>https://brunch.co.kr/@@eRoq/79</link>
      <description>메일로 보고할 때는 가급적 본문 내에서 끝장을 보는 게 좋다.  리더들은&amp;nbsp;게으르기도 하지만&amp;nbsp;상대적으로 실무자들보다 보고를 받고 검토하거나 의사 결정을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내용을 확인하고 고민한 다음 결정을 내리기까지의 과정을 줄여주면 줄수록 좋다. 그런 노력이 보이면 엄청 고맙다.  메일을 아무리 절절하게 써도 중요한 내용이 빠지면 소용 없다. 정작 있</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2:30:29 GMT</pubDate>
      <author>견과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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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장을 지원하는 피드백 7가지 법칙</title>
      <link>https://brunch.co.kr/@@eRoq/78</link>
      <description>1. 존중한다. 성장을 지원하는 피드백의 기본 전제이다. 인간에 대한 존중뿐만 아니라 능력과 책임에 대한 존중을 포함한다. 그러므로 &amp;lsquo;신뢰하는&amp;rsquo; 존중이다. 존중하는 마음을 갖고 그에 맞는 태도를 취하며, 존중하는 말과 행동으로 표현한다.  존중하다:&amp;nbsp;높이어 귀중하게 대하다.  사람은 존중받아 마땅하다. 어리고 약함, 모자라고 느림과 무관하게 인간이라면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sC%2Fimage%2FHXe15qHGcQUvTeUqyFIRISCOi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Feb 2025 05:56:31 GMT</pubDate>
      <author>견과류</author>
      <guid>https://brunch.co.kr/@@eRoq/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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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과 목표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eRoq/77</link>
      <description>목적과 목표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목적과 목표는 어떻게 다를까요?  어렵게 생각하실 것 없습니다. 답은 언제나 문제 안에 있습니다.  목적과 목표. 다른 점은?  그렇죠.&amp;nbsp;글자가 다릅니다. '적'과 '표'가 다르지요. 그러니 적과 표의 뜻만 알면, 목적과 목표의 차이를 가늠할 수 있겠지요?  아, 먼저 공통으로 쓰이는 '목'의 뜻을 알아야겠군요. 목은 한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q%2Fimage%2FCpRdLiMuXHlx9e51ENgP6r5CFF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04:35:53 GMT</pubDate>
      <author>견과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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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고 사는 문제가 아니라면</title>
      <link>https://brunch.co.kr/@@eRoq/70</link>
      <description>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화장실 때문에 상사에게 혼이 난 적이 있다. 화장실에 오래 있었다고, 어떻게 회사에서 똥을 쌀 수 있냐고, 회사를 다닐 자격이 없다고, 기본이 안 되었다고, 별 개똥 같은 소리를 들었다. 업무 시간 전이었고 10분 정도 자리를 비웠었다. 직원들 앞에서 나는, 똥 싸러 회사 오는 똥 같은 인간, 아니 공식적으로 똥이 되었다. 생각지도 못</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01:22:19 GMT</pubDate>
      <author>견과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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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이란 무엇인가 - 기획과 계획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eRoq/62</link>
      <description>기획이란 무엇일까? 계획하는 것? 그건 그냥, 계획 아닌가? 그럼 기획과 계획은 같은 말인가, 발음만 다른? 계획과 기획은 다르다. 목적이 다르다. 목적이 다르므로 본질이 다르다.  계획과 기획의 차이 계획:&amp;nbsp;앞으로&amp;nbsp;할&amp;nbsp;일의&amp;nbsp;절차,&amp;nbsp;방법,&amp;nbsp;규모&amp;nbsp;따위를&amp;nbsp;미리&amp;nbsp;헤아려&amp;nbsp;작정함.&amp;nbsp;또는&amp;nbsp;그&amp;nbsp;내용. 기획:&amp;nbsp;일을&amp;nbsp;꾀하여&amp;nbsp;계획함.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결정적인 차이</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24 01:50:49 GMT</pubDate>
      <author>견과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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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먹을 땐 일 이야기 말고</title>
      <link>https://brunch.co.kr/@@eRoq/61</link>
      <description>&amp;quot;일은 재밌어?&amp;quot; 생각해 보면, 밥 먹을 때 일 이야기하는 상사가 싫었다. 밥이라도 편하게 먹고 싶었다. 법에서도 보장하는 휴게 시간이 아닌가. 노동자의 당연한 권리 아니냔 말이다. 직접적으로 업무 보고를 지시받거나 은근히, 때로는 대놓고 쪼임을 당하면 밥맛이 뚝 떨어졌다. 당장이라도 숟가락을 내려놓고 일어나고 싶었지만, 맘에 쏙 드는 사직서를 완성하지 못</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24 02:31:07 GMT</pubDate>
      <author>견과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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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단한 일을 미루는 이유에 대해 - 시간의 특성과 시간 관리법</title>
      <link>https://brunch.co.kr/@@eRoq/30</link>
      <description>워셔액 부족 보충 요망  이와 같은 안내 혹은 경고 메시지가 뜬 지 얼마나 지났을까? 2주? 아니, 3주는 된 것 같다. 계기판에 뜬 메시지를 보는데,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왜 워셔액을 보충하지 않는가?   1.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어서? 물론 바빠서 시간이 없기는 한데, 따지고 보면 그게 또 없지는 않다. 그러니까 시간이 없는데, 실은 있다는?</description>
      <pubDate>Fri, 10 May 2024 23:59:27 GMT</pubDate>
      <author>견과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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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만두어도 괜찮다</title>
      <link>https://brunch.co.kr/@@eRoq/49</link>
      <description>그만두고 싶다면,&amp;nbsp;그래도 좋다.  그 이유를 오조오천억 개까지는 아니어도 두 개는 확실히 댈 수 있다. 그만두고 싶은 그 일이 중요하거나&amp;nbsp;중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한 가지처럼 보인다면 다시.&amp;nbsp;첫째 그 일이 더없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둘째 그 일이 하잘것없기 때문이다.  중요한 일은 어떻게든 하게 되어 있다. 지금 그 일을 그만두어도 언젠가는 다시 하게 될</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24 02:19:06 GMT</pubDate>
      <author>견과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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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에 치이지 않으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eRoq/12</link>
      <description>일은 많고 많으며 많아서 많다.  해도 해도 끝이 없다. 방심하면 순식간에 불어나 끝내 다 못 먹고 나가떨어지고 마는 바지락 칼국수 같다. 일에 치이면 이와 비슷하다. 리듬이 깨진다. 다시 찾기 힘들고 오래 걸린다.  누구나 자신만의 일 리듬이 있다. 일 리듬은 개인마다 다르다. 서로 다를 뿐, 좋고 나쁜 판단의 대상은 아니다. 문제는 각자의 리듬을 잘 타</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24 02:44:08 GMT</pubDate>
      <author>견과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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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없어도, 생각보다 괜찮아요 - [책: 강의]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실천편)</title>
      <link>https://brunch.co.kr/@@eRoq/45</link>
      <description>신촌에서, 세미나에 참석하고 집으로 가던 길이었습니다. 아, 스마트폰 배터리가 18%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하필이면) 18%. 집까지는 1시간 20분은 가야 했습니다. 막막했습니다. 그 먼 길을 혼자, 그 무료함을 스마트폰 없이 어떻게 견뎌내지 하는 걱정에 불안하고 초조했습니다.  그다음 일은 그다음에 생각하자, 일단 유튜브를 열었습니다. 20세 이하 월</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24 01:32:35 GMT</pubDate>
      <author>견과류</author>
      <guid>https://brunch.co.kr/@@eRoq/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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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 변화 4법칙: 만족스럽게 만들기 - [책: 강의] 아주 작은 습관의 힘 (6)</title>
      <link>https://brunch.co.kr/@@eRoq/43</link>
      <description>*본 강의는 책 &amp;quot;아주 작은 습관의 힘&amp;quot;을 기반으로 합니다.     만족스럽게 만들어라  만족스러운 경험은 반복합니다.  어떻게 하면 손 씻는 습관을 만들 수 있을까요? 1990년대 카라치(파키스탄의 도시)는 비위생적인 환경 탓에 질병에 걸리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쓰레기 더미 속에서 놀았어요. 공중보건 일을 하는 스티븐 루비stephen l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q%2Fimage%2FbGjeanafsvD1pLTPoxD35hDFp9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pr 2024 00:06:01 GMT</pubDate>
      <author>견과류</author>
      <guid>https://brunch.co.kr/@@eRoq/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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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동 변화 3법칙: 하기 쉽게 만들기 - [책: 강의] 아주 작은 습관의 힘 (5)</title>
      <link>https://brunch.co.kr/@@eRoq/42</link>
      <description>*본 강의는 책 &amp;quot;아주 작은 습관의 힘&amp;quot;을 기반으로 합니다.      질보다 양 시간보다 횟수  최고의 사진은 어느 쪽에서 나왔을까요?  플로리다 대학교의 제리 율스만jerry uelsman교수는 영화 사진 수업을 수강하는 학생들을 두 집단으로 나눴습니다. '양적 집단'과 '질적 집단'으로요.  양적 집단은 수업 마지막 날 제출하는 사진의 '양'으로만 평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q%2Fimage%2FPC1uE4nTqXuIn55THYIezpU9K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24 00:01:30 GMT</pubDate>
      <author>견과류</author>
      <guid>https://brunch.co.kr/@@eRoq/42</guid>
    </item>
    <item>
      <title>행동 변화 2법칙: 매력적으로 만들기 - [책: 강의] 아주 작은 습관의 힘 (4)</title>
      <link>https://brunch.co.kr/@@eRoq/41</link>
      <description>*본 강의는 책 &amp;quot;아주 작은 습관의 힘&amp;quot;을 기반으로 합니다.     맛있어서 그래요  당신 탓이 아니에요. (눈치채셨겠지만) 제가 습관처럼 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절대 빈말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경우, 이 말이 맞습니다.  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정크푸드처럼 우리 몸에 그닥 좋지 않은 음식들, 많이 먹지요. 왜 그럴까요?   너무 맛있어서 그렇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q%2Fimage%2FhBd3s7jTVBraC3KzWC0bF1jtf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24 02:37:59 GMT</pubDate>
      <author>견과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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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 변화 1법칙: 분명하게 만들기 - [책: 강의] 아주 작은 습관의 힘 (3)</title>
      <link>https://brunch.co.kr/@@eRoq/40</link>
      <description>*본 강의는 책 &amp;quot;아주 작은 습관의 힘&amp;quot;을 기반으로 합니다.     변화의 시작: 인식하기  먼저 노래 한 곡 들으시죠.   #습관이란 게 무서운 거더군  롤러코스터가 1999년에 발표한 '습관 (Bye Bye)'라는 곡입니다. 제가 아주 좋아하는 곡인데요. (민박집 주인 아저씨가 기타를 친다는 것보다 더) 놀라운 사실은, 습관의 특성에 대해 아주 정확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q%2Fimage%2F5XEEQCdMOhHByE2RXUqAHPQ7z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24 00:16:03 GMT</pubDate>
      <author>견과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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