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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모수Momos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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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읽고, 영어를 가르치며 글을 씁니다. 가끔 그림도 그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5:28: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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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고, 영어를 가르치며 글을 씁니다. 가끔 그림도 그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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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퍼입 - Lizzie ZipMou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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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입에 지퍼 채워라!' 라고 조용히 하라는 말대신 사용하기도 한다. 원색의 강렬한 바탕색을 배경으로 금발의 단발 여자아이의 얼굴의 입에는 지퍼가 잠겨있겨져있다. 앞서 《One to Ten and Back Again》그림책의 그림작가인 닉샤렛이 그린 일러스트가 익숙한 청소년소설이다. AR 3점대의 얇아서 처음 갱지로 된 영어책으로 추천해본다. 일러스트가 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LB%2Fimage%2FED_gd73O7vie5kmFy46lPyHNjzo.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Oct 2024 08:19:46 GMT</pubDate>
      <author>모모수Momo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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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북을 읽어보자 - Magic Tree Hou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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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책의 종류를 분류해 보자면 그림책, 리더스북, 챕터북, 소설로 나눌 수 있다. 지금까지 그림책 위주로 소개를 한 편이다. 그림책은 짧고 문학인 글이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서 숫자를 배울 수 있는 책이라든지 색깔을 배울 수 있는 책, 알파벳을 배울 수 있는 책등이 있기도 하다. 그리고 리더스책이 있다. 읽는 사람(Readers)을 위한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LB%2Fimage%2Fb3tIDTBGxo-UD1DUJ5qdGqpOnh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2:53:21 GMT</pubDate>
      <author>모모수Momo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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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Important Thing - 당신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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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가렛 와이즈 브라운의 그림책을 하나 더 소개할까 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은 아니었다. 제목은&amp;nbsp;《The important thing》이다. 당신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나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제목부터 궁금증을 일으킨다.  마가레 와이즈 브라운의 'Goodnight Moon' 책의 매력에 빠져서 그녀의 책들을 찾아서 한아름 장바구니에 담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LB%2Fimage%2F6QgFDSVSmprqWkHOql0yQ2cdum8.png" width="374"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07:03:39 GMT</pubDate>
      <author>모모수Momo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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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가렛 와이즈 브라운 책을 좋아합니다 - Goodnight M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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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록색 벽이 있는 방이다. 창 밖에는 하얀 달이보이고, 모닥불이 타고있는 벽난로 위에는 액자가 있다. 창문틀은 빨간색이다. 언듯 보이는 방의 바닥 색깔도 빨강색이다. 빨강과 초록의 대비가 돋보이는 이 그림책은 마가렛 와이즈 브라운이 글을 쓰고 클레멘트 허드가 그림을 그린 잠자리 책이다.&amp;nbsp;&amp;nbsp;초록과 빨강의 색깔 배합은 평범하진 않지 않은가. 이 배색을 보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LB%2Fimage%2F_7lwid2pxrbN9FWNXh-2NO42RpI.pn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10:10:15 GMT</pubDate>
      <author>모모수Momo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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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마딜로가 뭐야? - 동물원을 좋아한다면좋아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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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르마딜로가 무엇인지 당신이 알고 있다면, 당신은 분명 아이를 키우고 있을지 모르겠다.&amp;nbsp;아르마딜로는 내가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된 동물의 이름인데, 아이들은 알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생김새는 이렇게 생겼다.   요즘은 유치원에서도 영어를 배우니까 8세이상의 사람이라면 왠만하면 'armadillo'라는 단어만 알면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 바로 &amp;lt;Goodni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LB%2Fimage%2FWnVL49-45zhQtK6aUQat_Hj7uz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Oct 2024 23:51:09 GMT</pubDate>
      <author>모모수Momo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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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4,5,6,7,8,9 and 10 - 숫자는 만국 공통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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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그림책 중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으로 숫자책을 꼽을 수 있다. 숫자는 만국공통어가 아닌다. 만약 초등3학년이상에게 영어책을 권한다면 단연 숫자책을 추천한다. 일단 숫자를 보면 편안한 마음이 드니까. 숫자 책 중에도 닉샤렛의 &amp;lt;One to Ten and Back Again&amp;gt; 책을 추천한다. 닉샤렛의 그림은 두꺼운 펜으로 윤곽선을 끝이 완전히 닫힌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LB%2Fimage%2FwslBo1i_WELLgidN3YF7661yYW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10:17:39 GMT</pubDate>
      <author>모모수Momo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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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mall Step - 작은 성취를 이루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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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이 영어책을 읽겠어!하고 결심하고 그럼 한페이지에 한줄정도 있는 쉬운 영어그림책으로 영어원서읽기를 겸손하게 시작하겠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다.&amp;nbsp;하지만 그것은 현명한 선택이 아니다. 한줄짜리 동화책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되면 굳게 다짐한&amp;nbsp;영어책 읽기를 멈추게 될 가능성이 크다. 간단히 알파벳을 알려주는 알파벳 그림책이라 할지라도 한국식 영어문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LB%2Fimage%2FDQIQTGgRKRl3kxSdt3rTTpYbg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0:01:06 GMT</pubDate>
      <author>모모수Momo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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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TE는 피자가 되었다네 - PETE'S A PIZZ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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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PETE'S PIZZA&amp;gt;라는 책은 어딘가에서 재미있다고 추천을 받았을 것이다. 진짜재미있다고. 집근처 어린이도서관에서 이 책을 찾아서 빌렸다.   '뭐가 재미있다는 건지'  그림도 막 예쁘지 않았고, 영어글자는 '모두' 대문자로 인쇄되어있었고, 중간중간 모르겠는 단어가 많.았.다. 나는 4년제 대학교를 나왔고, 영문과는 아니지만 대학에서 교양영어도 들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LB%2Fimage%2Fmn9C8bw2qgzrarHkIJ1zCBukR9w.png" width="474"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0:00:51 GMT</pubDate>
      <author>모모수Momo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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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앨리스 - 도서관 낡은 책들 사이에서 앨리스를 만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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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앨리스는 거기에 있었다. 나는 그림을 좋아하는 학생이었다. 학교 도서관의 원서코너에는 영어로 된 특별한 책들이 많았다. 내가 읽을 순 없지만 볼 수 있는 많은 아름다운 그림책들이 말이다. 책의 모양새도 다양하고 책 자체로도 충분히 감탄스러웠다. 피카소의 그림도 샤갈의 그림들도.    도서관에는 원래 오래된 책들이 많기 마련이지만, 원서 코너에는 특히 고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LB%2Fimage%2Ffi45bjSvnURBJQkp7rm6Emu8XfU.png" width="293"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0:00:19 GMT</pubDate>
      <author>모모수Momo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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