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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민경</title>
    <link>https://brunch.co.kr/@@eSnb</link>
    <description>IT 마케터 17년 &amp;times; 두 아이 엄마 11년 &amp;times; 새벽 10년낮엔 데이터로 일하고, 새벽엔 문학으로 쉬고, 몸은 운동으로 채우고, 글로 균형을 찾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8:40: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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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마케터 17년 &amp;times; 두 아이 엄마 11년 &amp;times; 새벽 10년낮엔 데이터로 일하고, 새벽엔 문학으로 쉬고, 몸은 운동으로 채우고, 글로 균형을 찾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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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완벽하지 않은 날들이 쌓여 10년 - 통제할 수 없는 일상 속에서 나만의 새벽을 지켜내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eSnb/200</link>
      <description>&amp;quot;10년이라는 시간은 매일의 성공이 아니라, 수없이 무너지고도 다시 돌아왔던 날들의 합산일뿐.&amp;quot;  10년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으레 묻는다. &amp;quot;단 하루도 안 빠졌어요?&amp;quot; 아니다.&amp;nbsp;루틴이 무너지는 날은 생각보다 자주 온다.  # 아이가 아픈 날 새벽 4시 20분,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아이 울음소리가 먼저 들린다. 열이 난다. 그날은 책도, 운동도 없다.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nb%2Fimage%2FW108tqsmihjW46ko6zG9Q771dc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2:00:06 GMT</pubDate>
      <author>송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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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힘들어서 운동 못해&amp;quot;에서 &amp;quot;살려고 운동해&amp;quot;로 - 워킹맘의 생존 근력을 만드는 3가지 '틈새 운동' 조합</title>
      <link>https://brunch.co.kr/@@eSnb/199</link>
      <description>&amp;quot;워킹맘의 체력은 특별한 날의 보약이 아니라, 점심시간의 발레핏/PT와 주말의 필라테스라는 평범한 조각들이 모여 완성됩니다.&amp;quot;  앞에서 출퇴근 시간을&amp;nbsp;어떻게 쓰는지 이야기했다. 이번에는 걷기 이외의 어떤 운동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왜 그것이었는지를 이야기해보려 한다. 틈새 운동으로 나는 지금 세 가지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 발레핏, 필라테스, 그리고 P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nb%2Fimage%2FzFA0AFeiZ1iugquS_0cLpzyJsl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2:00:16 GMT</pubDate>
      <author>송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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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당신에게, 내 체육관은 '길위' - 오디오북으로 뇌를 채우고 손목닥터로 커피값 벌며 걷는 워킹맘의 아침</title>
      <link>https://brunch.co.kr/@@eSnb/198</link>
      <description># 바쁜 워킹맘의 가장 큰 고민, &amp;quot;운동할 시간이 없다?&amp;quot; 새벽에 일어나고, 아이들 챙기고, 출근하고, 회의하고, 퇴근하고, 저녁 챙기고, 아이들 재우고. 이 루틴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운동이라는 단어가 점점 낯설어진다. &amp;quot;내일부터&amp;quot;를 되뇌다가 어느새 한 달이 지나 있다. 그 죄책감도 익숙해질 무렵, 나는 생각을 조금 바꿔보기로 했다. 시간을 새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nb%2Fimage%2FNWRQYW2O-NWrpBEZMbHg4BNP4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22:00:02 GMT</pubDate>
      <author>송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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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출퇴근 걷기와 점심 운동으로 바꾼 10년의 기록 - 17년 차 직장인 엄마가 24시간을 48시간처럼 쪼개 쓰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eSnb/197</link>
      <description>&amp;quot;어떻게 그 시간을 다 내세요?&amp;quot; 새벽 루틴 이야기를 하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이다. 솔직히 말하면, 처음부터 시간이 있었던 게 아니다. 시간은 주어지는 게 아니라 만들어야 하는 것 같다. 17년 직장 생활, 두 아이를 키우면서 배운 것. 시간은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 전략이 필요하다.  # 시간은 발견하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워킹맘에게 여유 시간이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nb%2Fimage%2F3hYmePHBGEK5f5_OCWHLMkV_83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22:00:04 GMT</pubDate>
      <author>송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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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새벽 기상에 매번 실패한다면, '밤'을 먼저 점검하세요 - 10년 차 워킹맘이 깨달은 '좋은 새벽'을 만드는 전날 밤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eSnb/196</link>
      <description>새벽 4시 20분을 지키는 건, 사실 그 전날 밤부터 시작된다. 처음엔 몰랐다. 그냥 알람만 맞춰두면 일어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10년을 실천해보니 알게 됐다. 좋은 새벽은 좋은 밤이 만든다는 것을.  # 밤 10시, 잠자리에 든다 퇴근하고, 아이들 챙기고, 집안일 마무리하면 어느새 저녁 9시가 넘는다. 그때부터 슬슬 마음을 정리한다. 10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nb%2Fimage%2F1X-qm5dhymjBhLUzmN1xFYPQV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22:00:05 GMT</pubDate>
      <author>송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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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년 차 워킹맘의 새벽 4시 20분, 타임라인 공개 - 올리브오일 한 잔부터 버피테스트까지, 나를 지탱하는 자동 시스템</title>
      <link>https://brunch.co.kr/@@eSnb/195</link>
      <description>많은 분들이 물어보셨다. &amp;quot;새벽에 일어나면 뭐 하세요?&amp;quot; &amp;quot;시간을 어떻게 쓰세요?&amp;quot; &amp;quot;매일 똑같이 하세요?&amp;quot; 솔직히 말하면, 매일 똑같지는 않다. 10년 동안 수없이 루틴을 바꿨고, 실패했고, 다시 시작했다. 계절마다, 상황마다, 내 컨디션마다 조금씩 달랐다. 하지만 변하지 않은 핵심은 있다. 새벽 4시 20분, 그 시간만큼은 나를 위한 시간.  # 새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nb%2Fimage%2FCrG-fGZcL_hgcr9Rpdau17Q4s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22:00:02 GMT</pubDate>
      <author>송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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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엄마는 나보다 책이 더 좋아?&amp;quot; 아이 물음에 울컥한날 - 10년의 새벽 루틴, 죄책감을 털고 '성장하는 엄마'를 보여주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eSnb/188</link>
      <description># 가족의 이해가 필요한 이유 새벽 루틴을 10년 동안 지속하려면, 가족의 이해와 협조가 필수다. 밤 10시에 자려면 남편의 이해가 필요하고,새벽에 조용히 활동하려면 가족을 깨우지 않는 배려가 필요하고,주말 아침 시간을 확보하려면 가족의 협조가 필요하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건, 왜 이 시간이 나에게 필요한지 솔직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amp;quot;나도 나만의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nb%2Fimage%2FJGjM6o34vjl8D5bOoyahM2ICRJ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22:00:03 GMT</pubDate>
      <author>송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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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새벽 4시 20분, 2시간 독서를 포기하고 얻은 것 - 무라카미 하루키와 미하엘 엔데가 가르쳐준 10년 독서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eSnb/187</link>
      <description>&amp;quot;매일 새벽 4시 20분에 일어나서 2시간씩 책 읽으세요.&amp;quot; 만약 누가 이렇게 말했다면, 나는 시작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 완벽주의라는 함정 첫 달, 나는 완벽한 루틴을 꿈꿨다. 매일 새벽 4시 20분 기상 2시간 독서 1시간 글쓰기 그리고 일주일 만에 무너졌다. 월요일: 성공화요일: 성공수요일: 1시간만 독서목요일: 30분만 독서금요일: 알람 끄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nb%2Fimage%2FCr4GNUYa6Ubef-_wnep3-XMCN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22:00:10 GMT</pubDate>
      <author>송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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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라클 모닝 한 달 만에 뱃살만 얻고 깨달은 것 - 의지만으로 부족한 워킹맘 새벽, 10년 뒤 '52kg 유지어터' 비결</title>
      <link>https://brunch.co.kr/@@eSnb/186</link>
      <description>&amp;quot;노력하면 된다&amp;quot;는 말이 얼마나 공허한 말인지 깨닫는 데는 한 달이면 충분했다.  # 완벽한 계획이 무너지던 날 첫 네이버 블로그 글을 발행하고 나서, 나는 매일 조회수를 확인했다. 5, 7, 12... 숫자는 더디게 올라갔고, 댓글은 없었다. '좋은 글을 쓰면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올 거야'라는 순진한 믿음은 일주일 만에 산산조각 났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nb%2Fimage%2FUlrJW1-DH8UrOx4hhlmMzcxVA5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22:00:20 GMT</pubDate>
      <author>송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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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는 도구, 왜 책이었나 - SNS와 유튜브가 아닌, 책을 선택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Snb/194</link>
      <description>지난주, 워킹맘인 내게 왜 새벽이 필요했는지 이야기했다. 결국 '나'를 찾기 위해서였다. 회사에서는 마케터, 집에서는 엄마와 아내. 하루 종일 누군가의 역할을 하다 보면 '나'는 사라지고 만다. 그래서 새벽이 필요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또 다른 질문을 했다.&amp;quot;왜 하필 책인가요?&amp;quot; &amp;quot;유튜브나 강의는 안 되나요?&amp;quot; 맞다. 꼭 책일 필요는 없다. 하지만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nb%2Fimage%2FHkj4ByLT90P2ExmDwkB2zvDm2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11:00:03 GMT</pubDate>
      <author>송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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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워킹맘에게 새벽이 필요한 이유 - 밤이 아닌 새벽을 선택한 10년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Snb/185</link>
      <description>지난주, 새벽 4시 20분을 시작한 이야기를 했다. 많은 분들이 비슷한 질문을 했다. &amp;quot;왜 하필 새벽인가요?&amp;quot; &amp;quot;밤에 하면 안 되나요?&amp;quot; &amp;quot;점심시간이나 주말은요?&amp;quot; 맞다. 꼭 새벽일 필요는 없다. 하지만 나에게 새벽은 특별했다. 10년을 지속할 수 있었던 건, 새벽이었기 때문이다. 오늘은 그 이유를 이야기해 보려 한다.  # 변화가 필요했던 순간 첫 아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nb%2Fimage%2FWggssemrdbj9g2b5vcumkv4BQT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1:00:04 GMT</pubDate>
      <author>송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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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4시 20분, 10년의 시작 - 워킹맘이 나를 찾기 위해 선택한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eSnb/183</link>
      <description>새벽 4시 20분.  오늘도 알람이 울렸다. 어둠 속에서 손을 뻗어 알람을 끄고, 이불을 겨우 걷어냈다. 아직 세상은 잠들어 있었고, 이렇게 고요할 수가 없다. 남편도, 아이들도, 창밖의 세상도. 이 시간만큼은 오롯이 내 것이다.  # 나를 잃어버린 순간 2017년 겨울, 첫 아이를 낳고 복직한 지 3개월째였다. 회사에선 마케터였고, 집에선 엄마였다.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nb%2Fimage%2FA8hc4XMbwVNoZfqEzwGFIIXy4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11:00:06 GMT</pubDate>
      <author>송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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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문학 탐험을 마치며</title>
      <link>https://brunch.co.kr/@@eSnb/184</link>
      <description>그동안 '새벽 문학 탐험'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새벽마다 읽은 책들, 그 속에서 발견한 문장들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 깊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졌습니다. &amp;lt;새벽 4시 20분, 10년의 기록&amp;gt;이라는 새로운 연재를 시작합니다.  10년간의 새벽 독서 이야기는 물론, 워킹맘으로 살아온 이야기, 문학에서 배운 삶의 지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nb%2Fimage%2F9g4sUxrFPGpdMEIkZtKmBP2G_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7:50:47 GMT</pubDate>
      <author>송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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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밍아웃을 마치며.. - 새로운 브런치북으로 함께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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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동안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10년의 새벽 이야기를 더욱 깊이 있게 담아내기 위해 새로운 시리즈로 찾아옵니다. '새벽 4시 20분, 10년의 기록' &amp;nbsp;직장 생활 속 책 이야기도 워킹맘의 일상도 문학 이야기도 모두 이 안에 담을게요. &amp;nbsp;곧 만나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nb%2Fimage%2FzjWcGez3CBZNWT0kUGkOBEBs1S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6:01:22 GMT</pubDate>
      <author>송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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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너스 통장과 카드 할부금 충격 - 지출에 빨간불이 켜진날!</title>
      <link>https://brunch.co.kr/@@eSnb/85</link>
      <description>10월 월급을 받고, 카드값이 빠져나가며 마이너스 통장이 한계치까지 바닥나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현금이 필요한데 쓸 수가 없는 상황까지 온 것. 정말 아차 싶었어요. 그렇게 빠져나간 카드값을 확인해 보았는데요. 아직도 갚아야 할 할부금이 잔뜩이었고, 짧은 시간 안에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어요. 어쩌다 이렇게까지 됐을까. 소비를 줄여야 하는데, 쉽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nb%2Fimage%2F_eANdk2KMa9SXJ3Lb3UNp4BiD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22:00:12 GMT</pubDate>
      <author>송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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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록새록 그때 그시절, 오래된 인연이 주는 따듯한 위로 - 무료한 일상, 과거의 나를 통해 지금을 감사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eSnb/172</link>
      <description>며칠전, 예전 신입 사원때 부서 사람들을 만났다. 거의 15년이 다되가지만, 여전히 그 자리를 묵묵히 지키고 있는 사람들을 보며, 이전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그땐 그렇게 힘들더니.. 일주일에 두 세번씩 새벽에 플랜이 돌았고, 매주 야간 및 새벽에 에러가 날까.. 모니터링에 쩔어 매일 탈출은 꿈꾸었는데 말이다.  https://naver.me/GoiQF&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nb%2Fimage%2FZKG_u46U8kttzqVbZK6Isiae4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22:00:14 GMT</pubDate>
      <author>송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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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정말 타인을 '완전히' 안다고 말할 수 있을까 - 우연은 비켜가지 않는다 - 줄리언 반스</title>
      <link>https://brunch.co.kr/@@eSnb/179</link>
      <description>요즘 문학을 조금 멀리 했어요. 정말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문학이 호흡이 길다보니까, 바쁘면 손에 잘 잡히지 않더라구요 ㅠ 하지만! 오랜만에 정말 설레는 마음으로 문학의 세계에 발을 다시 들여놓았습니다. 그리고 그 첫걸음을 함께한 책은 바로, 줄리언 반스 작가님의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입니다.  이번 작품은 '닐'이라는 인물의 삶을 중심으로 흘러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nb%2Fimage%2FoHzzn83LkPKpj-aU546sdY5H_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22:00:21 GMT</pubDate>
      <author>송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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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말고 러닝 메이트! 현명한 직장 관계법 - '마음의 거리두기'가 답이다! 오랫동안 함께 일할 동료 만드는 비법</title>
      <link>https://brunch.co.kr/@@eSnb/159</link>
      <description>평소에 &amp;lt;나는 솔로&amp;gt;를 즐겨보는 편이다. 결혼한지 약 10년이 흐르고, 연애세포가 죽어가서 그런가? ㅎㅎ 은근 출연자중 누군가에게 이입해서 설레는 감정을 느껴보고 싶은가 보다. 그러다 어느 편에선가, 출연자 중 한 분이 이렇게 인터뷰를 했다. &amp;quot;관심 있는 여자분이 있었는데, 다른 분이랑 이미 너무 친해 보여서, 다가가기가 어렵네요..&amp;quot;라고.. 이 장면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nb%2Fimage%2FhFKfnxEMw597oqcPPQRT1b7xY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22:00:37 GMT</pubDate>
      <author>송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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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모두에게는 안식처가 필요하다 - 20년째 좌충우돌 직장 생존기</title>
      <link>https://brunch.co.kr/@@eSnb/174</link>
      <description>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너무 힘이 부칠때가 있다. 대부분의 상황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이기에 더 그럴지도 모르겠다. 데일 카네기가 그랬듯,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건 내가 중요한 사람이라고 인정받는것. 그런 대우를 받지 못했다는 생각이들면, 나의 발작버튼이 눌러지는것 같다.  최근에 여러 중요한 TF에 끼지 못했고, 선발 기준에 관련한 그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nb%2Fimage%2FvtgNV-4nRditC67AhRiFA5KHL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22:00:14 GMT</pubDate>
      <author>송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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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것 아니지만 빛나는: 동료들에게 전하는 마음의 온도 - 평범함속에 숨겨진 큰 힘: 마음을 움직이는 '작은 정성'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eSnb/170</link>
      <description>같이 일하는 팀의 후배가 여러가지 업무와 관계들로 어려운 상황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내가 직접 일을 도와주거나 해결해주긴 어려운 상황이라 솔직히 뭘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되었다. 결국 해줄 수 있는 건 딱 이 정도! 후배의 하소연을 몽땅 들어주고,  가끔은 '이런 개똥 같은 현실!' 하면서  같이 속 시원하게 공감해주고,  또 후배가 좋아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nb%2Fimage%2FJpQxMSeYz6Wd-r8_CY8vnvGDj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22:00:06 GMT</pubDate>
      <author>송민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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