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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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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터텃 출판을 통하여 &amp;quot;넋두리, 성공하는 주무관 되기, 사무관승진 따라만 하면 성공하다, 행복나르사, 신묘한 일상, 승자들의 면접법 &amp;quot; 등 9권의 도서를 출판한 브런치 작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8:26: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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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텃 출판을 통하여 &amp;quot;넋두리, 성공하는 주무관 되기, 사무관승진 따라만 하면 성공하다, 행복나르사, 신묘한 일상, 승자들의 면접법 &amp;quot; 등 9권의 도서를 출판한 브런치 작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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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장이었다면 - 공직자가 가져야 할 소양에 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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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건들 ​ 체육관의 대형 전광판 설치와 배구 코트 수선 공사, 보일러 배관 동파 공사 등등 두어 달 사이에 숨 가쁘게 지나간 일이다. 무려 98명의 교직원이 38학급 1080명의 학생에 대해 교육 활동을 펼치는 곳이니 다양한 사건사고가 이상하지는 않다.  여러 생각이 교차한다. '공무원인 나는 어떤 생각으로 업무를 대하는가?'  어제는 유리창 교체를 다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06%2Fimage%2FDXaGzglXR5VTjV3XcI_4s2-WGf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2:28:08 GMT</pubDate>
      <author>조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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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학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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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새로운 3년의 출발이다.   초심을 잃지 말고 정진하길 바라본다.   내가 다닌 금오공고의 첫날은  M16 소총을 들고 열병식을 했었다.   아찔한 42년 전의 기억이 입학식 때마다 떠오른다.   그때의 나나 오늘의 학생이나 축하받을 만하다.   열과 성을 다해 아름다운 학창 시절을 보내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06%2Fimage%2FkJwXE0wRlTeE7INp0oiZwDmB6J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2:01:45 GMT</pubDate>
      <author>조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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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닷가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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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차가움과 상쾌함이 공존하는 계절,  순간의 감정일지라도 언젠가는 되뇌고 싶은 오늘일지도 모르겠다.  영하의 날씨를 견딜 수 있는 자만 누릴 수 있는 호사겠지.  쌩쌩 불어대는 바람을 가르며 걷다가 뛰다가 마주한 풍경, 이국적이다.  언젠가 동경 어느 곳에서 마주한 연륙교가 떠오른다. 다리 이름도 기억나지 않지만.  그러고 보니 소싯적 추억의 대부분이 멀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06%2Fimage%2FNhuX8dA4WT8TC1Id1Gao0lgX-c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23:51:15 GMT</pubDate>
      <author>조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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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오일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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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북 순창군 복흥면 소재지에서는 지금도 오일장이 열린다. 매월 3일과 8일이 들어있는 날이다. 아내의 고향도 복흥인지라 자주 가는 편이다. 연말이면 장모님이 해주는 김치를 가지러 다녀오곤 한다. 결혼 이후 한 번도 빠뜨리지 않은 연례행사다. 작년에는 시골에서 오일장이 열리는 골목을 아내와 다녀왔다.  ​ 우연한 방문이지만 마침 장날이라 거리를 오가는 사람이</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7:54:38 GMT</pubDate>
      <author>조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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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박이와 우체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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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박이라는 식당, 대전 중앙시장에 위치한 맛집인데 현지에서 오토바이 배달을 하는 우체부의 추천으로 알게 됐다.   오징어와 돼지 주물럭이 양파와 고추장에 지글지글 볶아 나오는데 양푼에서 흰밥과 어우러진 맛이  일품이다.   나에게 있어, 우체부라는 단어는 두 개의 추억으로 연결되며 기쁨과 슬픔이 교차한다.   첫째는 인천교육청에서 20여 년 전에 개최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06%2Fimage%2FGGiD3Hr3Q_TQhhX4NiB4DW_lsC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23:33:13 GMT</pubDate>
      <author>조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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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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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에 오른 것처럼 이 세상은 잠시 다녀간다.   그러나 쇠사슬에 꽁꽁 묶인 나.   가족 일상 성취  50대 중년은 자유를 외칠만한 게 없다.   소풍이라며?  저 태양처럼 살짝 비틀어 본다.   아!  끝없이 이어진 번민들은 나를 세워준 힘 존재의 이유, 그 자체였구나.</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09:26:26 GMT</pubDate>
      <author>조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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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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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이란 별게 아니다.   눈이 내리면  기쁘기도 하고  지나간 추억을 떠올리기도 한다.   때로는 버거움이기도 하다.   갑자기 눈이 내리면 (삶의 고초들) 미처 들여놓지 못한 화단의 야채들처럼,  예기치 못한 어려움들이 발목이나 손목을 낚아채고,  이럴 땐 힘을 써보지도 못하고 맥없이 쓰러지고 만다.   삶이란 놈은 어떤 상황이건  내가 바라보는 대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06%2Fimage%2FxWeqLkX7vQjNhn929hA3h_k48E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Nov 2024 04:21:15 GMT</pubDate>
      <author>조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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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정실장의 관점 4] - 공무직 정년 연장의 여파</title>
      <link>https://brunch.co.kr/@@eT06/278</link>
      <description>행안부와 대구시까지 공무직의 정년을 65세로 연장했다. ​ 뉴시스(2024. 10. 27.) 보도 자료에 의하면, 행안부 공무직 정년은 일반직 공무원과 마찬가지로 60세였으나, 이번 협약으로 정년을 맞은 해에 별도 심사를 통해 1964년생은 63세, 1965년생~1968년생은 64세, 1969년생은 65세까지 늘리기로 했다. ​ 행안부는 &amp;quot;이번 정년 연장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06%2Fimage%2Fb5z3eLB453ngDS7P1beE8dIANl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Oct 2024 05:08:50 GMT</pubDate>
      <author>조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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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정실장의 관점 3] - 친절한 철봉 씨!</title>
      <link>https://brunch.co.kr/@@eT06/276</link>
      <description>가을이 성큼 다가섰다.  바람이 시원하고 그림자도 길게 늘어진 오후  휴식 삼아 운동장 한 편의 철봉 주변을 배회한다.  이유는? 턱걸이를 하려는 것이다.  딱 한 개를 해낸 기쁨의 탄성을 누린 기억이 일 년도 안 된다.  오늘은 열 개씩 다섯 번의 턱걸이를 완성하고 벤치에 앉아 계절을 만끽하는 중이다.  무엇이건 처음이 어려울 뿐임을 또 한 번 상기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06%2Fimage%2Fr9S0tf54naAsR5dCpG58MiwmQl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05:17:21 GMT</pubDate>
      <author>조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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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인과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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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금 배달된 시집, 일곱 번째로 발간한 내 책이다.   퇴고 겸 해서 빠르게 읽어본다.   고칠 건 없고 사진들도 만족스럽다.   자만추에 의미를 둔 시집이라서 일반 서점의 판매 신청은 안 했다.   인터넷 사이트 '부크크'에서만 판매된다.    그래도 즐겁고 감사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06%2Fimage%2FeAsGpi4T6Ts6VfaYe4F7KjEDKI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07:08:45 GMT</pubDate>
      <author>조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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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주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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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채식주의자 첫 장을 빠르게 읽고 나서 섣부른 결론을  아내에게 말했다.   첫 장의 주제가 채식주의자인 단편 소설집이라고.   그러나 다음 장을 보면서 관점이 다르지만 하나의 주제가 이어짐을 알았다.   주인공 영혜의 갑작스러운 채식에 대해 남편을 비롯해 가족 구성원 누구도 받아들이지 못한다.   왜 채식을 고집하느냐? 무엇 때문에 육식을 거부하느냐? 비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06%2Fimage%2FeEF3ChyNPRXbkthQVd0G-FK2PS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06:25:49 GMT</pubDate>
      <author>조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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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무 연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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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교육청에 왔다.  3년 전까지 매일 출근한 곳인데 너무 낯설다.   물론 가까이 지낸 직원들이  아직 많지만, 선 듯 사무실로 얼굴 보러 가기도 부담스럽다.   6급 주무관으로 재직한 총 15년 중, 본청에서 근무한 기간이 10년이다.   두 개 사업소의 과장과 팀장으로 2년, 두 개의 고등학교에서 실장과 계장으로 3년을 보낸 총 5년을 제외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06%2Fimage%2FeQlihv0ipHQ9iQ42QIElVUkieS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21:04:14 GMT</pubDate>
      <author>조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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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년이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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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년이 온다를 읽고 [네가 죽은 뒤 장례식을 치르지 못해,  내 삶이 장례식이 되었다.]  책을 읽는 동안 그리고 하루가 지난 지금까지도  뇌리에 단단하게 박힌 문장이다.   5.18. 현장에서 살아남은 이들의 고통스러웠을 기억과  살아가는 내내  겪었을 견디기 어려운 고뇌를 말해주는 것 같다.   아울러 금오공고 선배님이신 당시의 소년, 염 행렬 님을 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06%2Fimage%2FHQanw5MjZODPEmCFH_XbpIavEY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20:55:47 GMT</pubDate>
      <author>조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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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으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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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복흥면의 표상은 호남정맥과 김병로, 가마골 전투 등 여럿이다.   내 생각에 으름도 그중 하나, 특히 금방동 마을에 가면 많이 볼 수 있다.   기후 변화로 으름이 열리는 곳도 점차 북상 중인데,  가까이서 만날 수 있어 반갑기는 하나 한편으로는 걱정스럽다.   작년과 재작년에는 가평 유명산과  영종도 용궁사에서도 보았다.    으름은 알의 크기가 작고 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06%2Fimage%2FKKzdKooQbWarLXQhkEkQCQWiCQ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13:00:25 GMT</pubDate>
      <author>조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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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향 풍경</title>
      <link>https://brunch.co.kr/@@eT06/269</link>
      <description>초등학교에 들어간 어느 날 이른 아침부터  보았던  50년 전 소년의   가을이 문득 그립다.   알록달록한 건물은  싱그런 표정으로 속삭인다.   야들아! 즐겁자.   행복하게 지내자.    복흥  내장산 신선봉에서 백양산 상왕봉으로 멧돼지가 뜀박질하며 노니는 곳,  젊은 기운이 햇살 위로 솟구치는 해발 삼백 고지의 내 고향  친구들이 그리운 저녁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06%2Fimage%2FtTzunz2OCZstOKCXgVVW_VwZV_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01:34:14 GMT</pubDate>
      <author>조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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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란(4)</title>
      <link>https://brunch.co.kr/@@eT06/268</link>
      <description>이젠 그야말로 끝인가?  기쁨 슬픔 고독  온갖 풍파가 스쳐도 도도함은 그대로다.  너에게 반할 이유 하나가 또 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06%2Fimage%2F152zTzgej_TIYJSf5u5K8Q_6W2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24 06:22:27 GMT</pubDate>
      <author>조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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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관 승진] 뽑기를 잘 해야?</title>
      <link>https://brunch.co.kr/@@eT06/267</link>
      <description>사무관 승진 면접에서는 두 번의 추첨이 있다. 첫째는 조 추첨이고,&amp;nbsp;둘째는 관리 번호 추첨이다.  조 추첨 시기는 면접일 기준으로 1주 전쯤에 이루어진다. 2024년 인천교육청의 경우, 면접이 금요일에 시행됨에 따라 월요일에 조 추첨을 했다.  교육행정직렬은 1차 A 팀과 B 팀 두 개의 팀을 구분하고, 2차로 오전 팀과 오후 팀 추첨을 한다. 사서 등 소</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24 01:34:19 GMT</pubDate>
      <author>조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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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관 승진] 모의 평가를 해보라</title>
      <link>https://brunch.co.kr/@@eT06/264</link>
      <description>사무관 승진 기회, 최종 관문인 면접 현장이다. 어찌 긴장이 안 될 수 있겠는가? 온몸에 땀방울이 솟아오를 것 같은 느낌은 당연하다.  그러나 필자는 모의 평가를 경험했고, &amp;lsquo;호흡 조절로 긴장을 완화할 수 있다&amp;rsquo;라고 생각하며, 준비된 면접을 치렀다.  이렇듯 수험자는 실제 면접 상황과 유사한 환경을 구축하여 모의 평가를 체험해야 한다.  면접장에 직접 참여</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24 01:31:36 GMT</pubDate>
      <author>조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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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관 승진] 단, 0.001초도 놓치지 마라</title>
      <link>https://brunch.co.kr/@@eT06/263</link>
      <description>수험자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입실 후 조용히 문을 닫고 이동한다. 면접장에 들어서서 의자가 있는 곳까지 걸어간 후, 착석 전에 가벼운 인사를 한다.  이때 관리 번호 등 요구받은 것을 말하되, 성명 등은 밝히지 않는다.  보통의 경우, 인사팀 등 주최 측에서 면접 시작 전에 유의 사항을 알려준다. 그대로 따르면 된다. 면접실에서는 면접 상황에 모든 신경을</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24 01:30:24 GMT</pubDate>
      <author>조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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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관 승진] 대기실에서는</title>
      <link>https://brunch.co.kr/@@eT06/262</link>
      <description>수험자는 대기 시간도 면접의 일부임을 명심한다. 수험자는 대기하면서 머릿속으로 면접 상황을 시뮬레이션해 볼 수 있다.  면접 순서는 번호 추첨으로 결정한다. 때에 따라서는 대기에 많은 시간을 보낸다.  필자의 마지막 승진 시험에서는 1시간 이상의 대기 시간이 있었다. 돌이켜 보면 그 시간을 잘 이용했다.  면접 대기실 옆방은 강사 대기실이었고, 마침 토요일</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24 01:29:24 GMT</pubDate>
      <author>조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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