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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모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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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0대의 두 딸을 둔 평범한 가장입니다. 자녀들보다 30년을 먼저 살아 본 아빠로서 아이들이 세상을 살면서 시행착오를 줄여나갈 수 있는  삶의 지혜를 담담하게 쓰려 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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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23:36: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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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의 두 딸을 둔 평범한 가장입니다. 자녀들보다 30년을 먼저 살아 본 아빠로서 아이들이 세상을 살면서 시행착오를 줄여나갈 수 있는  삶의 지혜를 담담하게 쓰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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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 친구 칭찬이 -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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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은 말로 시작하여 말로 끝난다.한 해 한 해 나이가 들어가면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니, 그것은 바로 내가 쓰는 언어, 즉 내가 쓰는 말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는 요즘이다. 세상 모든 불화는 말에서 시작된다. 사람의 모든 관계에서 향기가 나고, 악취가 나는 것은 내가 쓰는 말에서 나온다. 그렇게 말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Fe%2Fimage%2FsyiquYCPDAN5zop1OMLishetUi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1:23:19 GMT</pubDate>
      <author>하모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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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마중 갑시다 -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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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다는 것은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 할 때인지를 아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아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실천으로 옮기는 일일 것이다. 나는 지금이 무엇을 해야 할 때인가를 조용히 되묻는다.아이들은 성인이 되어 각자의 길을 찾아 떠났다. 그동안 아내는 아이들과 남편을 위해 정성을 다해 자신의 역할을 해왔다. 아내의 정성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Fe%2Fimage%2Futl3Rkhq4gr4VeoylpYQ9OfFEF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1:16:04 GMT</pubDate>
      <author>하모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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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 속의 서재에서  -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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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이 중고등학교를 다닐 때, 나는 나만의 서재방을 갖고 싶다고 꿈꿨다. 음악과 책을 사랑하는 나에게, 그 공간은 놀이터이자 쉼터였다. 아이들과 아내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나는 방이 네 개 있는 아파트로 이사를 결심했다. 그런 마음 덕분인지, 그 꿈은 현실이 되었다. 새로 분양한, 넓고 쾌적한 방 네 개짜리 집으로 이사한 지 벌써 8년이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Fe%2Fimage%2FMBAMMbGvEORZLRQfPICJJdIoX_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1:03:36 GMT</pubDate>
      <author>하모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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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 내길 -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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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누구를 위해 사는 것인가.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가. 나이가 들어가며 누구나 한 번쯤은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하게 된다. 특히 정년을 앞둔 가장이라면 더욱 그런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가끔 혼자 있는 시간에는 많은 상념에 잠길 때가 있다.사람마다 살아가는 모양새는 제각기 다르다. 무엇을 추구하며 살 것인가도 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Fe%2Fimage%2FLfXRWvtnxJ_b0NHFn8d43QLcPS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23:15:49 GMT</pubDate>
      <author>하모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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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날 풍경 -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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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amp;rdquo;로 시작되는 동요는 1924년 윤극영이 만든 「설날」이라는 노래다. 이 노래는 밝고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한 곡으로, 설날이 가까워오면 가장 즐겨 부르던 노래였다. 이 노래를 부르며 설날을 기다리던 어린 시절이 그리워진다.1970년대 초, 우리나라는 새마을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Fe%2Fimage%2FifX54mU7yPSZQJPhsOjX19KXJl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2:10:10 GMT</pubDate>
      <author>하모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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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새해 다짐 -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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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붉은말의 해가 시작된 지 1주일이 지났다. 평소와 다름없는 어제와 오늘 사이를 두고 묵은해와 새해가 갈렸다. 아내는 12월 31일 한해의 마지막을 사람들이 북적이는 시청광장에 나가, 타종행사를 보며 요란하게 새해를 맞는 것은 어떠냐고 제안을 했다. 나는 흔쾌히 동의를 했다. 해가 지고 어둑어둑한 퇴근 시간이 될 무렵 날씨가 모처럼 겨울답게 매서웠다. 퇴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Fe%2Fimage%2FBjOYG95KqIL5LM4bj-X3A4s15P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3:18:30 GMT</pubDate>
      <author>하모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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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12월 말 -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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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또 한 해를 보낸다. 또 이렇게 2025년을 기억 속에 묻는다. 매년 12월이 가까워 오면 새해 달력을 찾게 된다. 요즘은 휴대폰 속의 달력을 보게 되어, 집에서는 달력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한다. 그러나 직장에서는 수시로 달력을 보며 주간, 월간, 분기에 할 일을 체크하며 살기에 아직도 달력은 필요하다. 올해는 사무실에서 가까운 은행과 우체국에서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Fe%2Fimage%2FeRR-HfR8rXF5SZIlGnHGHm3Nig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23:26:30 GMT</pubDate>
      <author>하모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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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하루 -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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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하루가 인생이다. 시간으로 엮어진 인생길에서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자주 생각하게 된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하루하루에 느끼는 감성이 남다르게 다가오고 있다. 젊어서는 하루라는 시간에 대해 별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살았지만, 지금은 하루하루가 더 소중하게 느껴지고 있다. 이 짧은 하루에도 어느 누군가는 태어나고, 어느 누군가는 세상을 떠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Fe%2Fimage%2FHKn70RKcvIAQZUdqZSixbyAQrM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9:03:19 GMT</pubDate>
      <author>하모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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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컬쳐 -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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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신문이나 뉴스 등 다양한 매체들을 보면, 대한민국의 국격이 날로 향상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며, 세계를 선도하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것이 내가 바라는 대한민국이다. 이 모든 것은 우리 국민들의 근면성실한 국민성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한다. 우리 역사에서 20세기는 정말 불행한 역사였다. 세계의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Fe%2Fimage%2F5fNSP6SKlm3Tj8KExrtm86Z-FV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23:27:17 GMT</pubDate>
      <author>하모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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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인생 -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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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즐거워야 인생이다'라는 말을 마음속에 새기고, 인생의 좌우명으로 삼고 사는 선배가 있다. 그 선배는 스스로 즐거운 인생을 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분이다. 그분은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꾸준히 소리를 공부하고 있다. 우리의 전통소리인 판소리를 공부한 지 20년 가까이 된다. 한 분야에 꾸준히 하다 보니 판소리 경연대회에서 입상을 할 정도로 그 분야의 전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Fe%2Fimage%2FRs56KGDsDfXsZ-4zaK-W_F3LLz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22:11:24 GMT</pubDate>
      <author>하모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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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의 자리 -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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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을 한지 올해로 32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큰아이가 내년이면 결혼을 한다. 세월이 지나면서 그렇게 젊고 팽팽하던 모습은 어디 가고, 머리숱은 줄고 얼굴엔 주름이 늘어, 세월의 흔적이 온몸 구석구석에 남고 있다. 요즘따라 늙어가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느낄 때가 있다. 그러나 나만 늙어 가는 것은 아니었다. 내 옆을 지키는 아내도 흰머리가 늘어나고,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Fe%2Fimage%2FssXT-MnkMVQvPfoevmnxF4irGw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07:57:03 GMT</pubDate>
      <author>하모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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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의 단상 -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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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슴 아팠던 시월이 지났다. 아픈 기억을 세월의 나이테에 또 내  마음속에 조용히 묻는다. 마치 푸르던 나뭇잎이 화려한 단풍이 되고,  쓸쓸한 낙엽이 되어 거리를 방황하다 한 줌의 재가 되는 것처럼 말이다. 자연은 늘 스스로 그렇게 소리 없이 시간 속에서 제 할 일을 하며 쉬지 않고 돌고 돈다. 시간은 상처를 치유하는 묘한 마법사다. 시간 속에 정답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Fe%2Fimage%2FDURvCQILWcgHV5Abe_LHXWop_K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04:31:06 GMT</pubDate>
      <author>하모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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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란 -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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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식의 나이가 환갑이 다 되어도, 부모의 눈에는 항상 아이인가 보다. 부모의 사랑은 끝이 없다. 내가 가진 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은 마음, 나보다 늘 잘 되기를 진심으로 빌어 주는 사람, 자식이 잘 되면 그저 기쁘고 행복한 사람, 자식이 가슴 아파하면 더 아파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부모다. 부모는 내가 택하는 존재가 아니다. 그것은 운명이다.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Fe%2Fimage%2FzLQRtLgyrzQ-m5I1Uz_Thtm5JF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23:26:00 GMT</pubDate>
      <author>하모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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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보다 행복 -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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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사람이 성공한 사람일까. 사전에서 말하는 성공은 목적이나 뜻을 이루는 것, 사회적 지위나 부(富)를 얻는 것이라 쓰여 있다. 그렇다. 성공이란 내가 뜻하는 바를 이루어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와 부를 누리는 것이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들은 다 행복할까. 그런 생각을 해보면, 모두 다 그렇지만는 못하다는 생각을 한다. 성공을 위해 수많은 사람들과 경쟁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Fe%2Fimage%2FTw0_EuQzGxgvuT6VreG9FI1bqD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21:25:58 GMT</pubDate>
      <author>하모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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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바꾸는 세 가지 -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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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다 보면 지금 사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새로운 변화를 해야 할 때가 있다. 자신을 바꾸고 싶은 생각이 들 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만 하는 경우가 있다. 무엇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지금 내 생활에서 무엇인가, 바꾼다는 것은 정말 큰 결심이 필요하다. 결심은 자극을 받았다는 것이다. 자극에 긍정적으로 반응해야 한다. 그것이 나를 좀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Fe%2Fimage%2F3ecB1UngpxUJoeheoW1Pw4a2CX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01:27:28 GMT</pubDate>
      <author>하모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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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 -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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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평생을 살면서 인생의 황금기는 언제인가. 나는 오늘, 지금, 현재라고 늘 생각하며 살고 있다. 현재를 Present라고 말하는 서양 사람들을 보더라도 현재는 우리에게 분명 선물인 것은 확실하다. 요즘 백세시대에 인생 100년을 살아 본 우리나라 철학 1세대의 김형석 교수에게, 인생 황금기가 언제냐고 물으니, 정년퇴직을 한 60세부터 75세까지 약 15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Fe%2Fimage%2FkFkJlWZDuGRlE8_L6AjS_yG1L_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05:54:16 GMT</pubDate>
      <author>하모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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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 -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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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선택의 기로에 서서, 매 순간을 선택을 하며 살아가게 된다. 그리고 그 선택의 결과로 인해 자신의 과거가 존재했고, 현재와 미래가 그 선택에 의해 결정되게 된다. 그래서 선택은 항상 신중해야 한다. 무엇이 후회하지 않는 선택인가 고심하고 고민해야 한다. 그러한 선택은 자기의 운명을 결정하는 큰 일부터 오늘 무엇을 먹어야 하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Fe%2Fimage%2FBuZtjm90EJuIxla2jpF9YugHez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05:13:40 GMT</pubDate>
      <author>하모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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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월생각 -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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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화려하고 흐드러지게 길가를 밝히던 벚꽃도 , 울타리가에 샛노랗게 봄을 알리던 개나리도, 목련의 그 우아한 자태도, 온 산들이 파스텔톤으로 물들이던 황홀한 시간이, 연두에서 초록으로 변해 갈 때쯤 오월이 온다. 일 년 중 가장 좋아하는 사월을 보내고 오월의 첫 출근길에 오른다. 왠지 아침 출근길이 한산하다. 라디오에서는 노동절이라 많은 직장인들이 쉬는 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Fe%2Fimage%2FrHRGUkgpcnNjtb5vVq7iJ5E_Aw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01:28:17 GMT</pubDate>
      <author>하모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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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의 시대 -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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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을 키울 때 궁금한 것이 많아, 질문을 많이 하던 시절이 있었다. 아마도 말을 시작하는 때부터였던 것 같다. 말 문이 터지니 눈에 들어오는 세상의 모든 것들을 궁금해하며, 논도랑에 봇물 터지듯 질문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철마다 피어나는 예쁜 꽃부터 날아다니는 새들, 움직이는 동물이나 장난감, 차량 등 신기하고 궁금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끝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Fe%2Fimage%2FAKbeZTRBi6OJAw3SEg9cRHDbBa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22:39:09 GMT</pubDate>
      <author>하모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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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은  먹고 다니니? -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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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다는 것은 먹는다는 말과 통한다. 세상에 살아 있는 생명중에 영양분의 모양은 다르지만, 먹이를 먹지 않고서는 생존할 수 있는 것은 없다. 나무는 땅속에 뿌리를 깊게 박고, 수분과 영양분을 나뭇가지 끝까지 퍼 올리지 못하면 비실비실 말라죽게 된다. 또한 동물이나 사람도 음식을 먹지 않고서는 성장할 수도 더 이상 살 수도 없다. 그런데 우리는 매일매일 먹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Fe%2Fimage%2FI399Xviutw6eqSFm6lxbd8IWAs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23:33:19 GMT</pubDate>
      <author>하모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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