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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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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년 차 직장인, 12년 차 엄마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우리의 일상이 나와 비슷한 누군가에게 작은 응원이 되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0:52: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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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년 차 직장인, 12년 차 엄마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우리의 일상이 나와 비슷한 누군가에게 작은 응원이 되기를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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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현실육아 - 학부모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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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교라는 곳의 어떤 행정적인 절차와 처리들을 생각하면 관련 종사자 분들께는 미안하지만 화가 나거나 아쉬움이 클 때가 많았다. 지금은 고학년에 접어들며 학부모인 내가 학교와 직접 관련된 일이라고 하면 담임 선생님과 1년에 두 번 하는 상담이나 녹색학부모 일이&amp;nbsp;전부이지만 린아가&amp;nbsp;학교를 막 입학했던 1학년 시절에는 담임 선생님이 아닌 '학교' 때문에 속상한 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Y2%2Fimage%2Fn5BKdAB01oLUydSZOwYEOY7eB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23 14:39:18 GMT</pubDate>
      <author>혜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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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동굴 - 가끔은 혼자 있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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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은 누구에게나 저마다의 동굴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흔히들 연인과의 갈등을 회피하며 연락을 두절해 버리는 남자들을 두고 동굴로 들어갔다는 표현을 쓰는데 결단코 어떤 상황에서도 아이를 회피할 수 없는 육아 중인 부모에게 필요한 곳은 동굴보다는 '엄마의 방, 아빠의 방' 정도로 말할&amp;nbsp;수도 있겠다. 사실 완전한 대화가 통하지 않는 어린 자녀의 시선을 피해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Y2%2Fimage%2FfOqj05BUxvXpkNP0IqRxexEkK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23 12:02:36 GMT</pubDate>
      <author>혜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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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워킹맘의 인생 고민 - 남은 절반의 인생은 다르게 살아보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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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불확실하고 불투명하고 끝은 있지만 잘 보이진 않는 매일의 반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힘들 수도 있고, 생각만큼 힘들 수도 있습니다. 취업준비, 결혼준비, 육아, 교육, 승진, 은퇴, 노후준비를 거쳐 어디 병원 그럴듯한 1인실에서 사망하기 위한 준비에 산만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무례와 혐오와 경쟁과 분열과 비교와 나태와 허무의 달콤함에 길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Y2%2Fimage%2Fpi3eT6vg7kB62skK0aEVl0HL-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23 10:42:12 GMT</pubDate>
      <author>혜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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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잘 사주는 예쁜 엄마 - 완벽한 엄마이지 않아도 괜찮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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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난도 교수의 트렌드 코리아가 2019년에 꼽은 트렌드 키워드 중 하나가&amp;nbsp;밀레니얼 가족(Emerging 'Millennial Family')이었는데, 특히 가정에서 '적정 행복'을 추구하는 이 가족에게 '밥 잘 사주는 예쁜(?) 엄마'는 대세 중의 대세가 될 것이며, 이 엄마들이 새로운 소비문화를 주도하게 될 것이라 예측했었다.  밥 잘 사주는 엄마의 대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Y2%2Fimage%2FKtEcUp3mrelNKmyNq80aeANdY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23 10:21:11 GMT</pubDate>
      <author>혜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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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성애와 죄책감 그 어디 사이에서 - 나도 엄마는 처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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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딸 린아는 3.9kg의 아주 건강한 아이로 태어났는데&amp;nbsp;다른 신생아 보다 꽤나&amp;nbsp;컸기에 병원에서 퇴원하는 날 신생아실 앞 많은&amp;nbsp;사람들이 백일은 된 아기 같다고 칭찬 아닌 칭찬(?)을 하며 놀라워했던 기억이 있다. 그렇게 건강하게 태어났지만&amp;nbsp;린아는 퇴원하면서 황달이라는 진단을 받았는데 치료가 필요한&amp;nbsp;정도는 아니지만&amp;nbsp;조리원에 입소 후 연계 진료해 주시는 소아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Y2%2Fimage%2FI08n4i22F5xLGhAaI9Qtaw1i0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23 11:15:28 GMT</pubDate>
      <author>혜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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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흔둘의 노학자가 세상에 보내는 박수 - 자라는 모든 것에 사랑을 보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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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원도 어느 스키장에서 2023년 새해 첫날을 보내며 온 가족이 쉬이 잠들지 못하던 밤, TV 모니터를 향해 있던 모두의 눈길이 너무나 싱그러운 여름 정원의 풍경으로 시작하는 한 다큐 프로그램에 고정되었다. 소녀 같은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넓디넓은 정원에서 홀로 열심히 풀을 메는 한 할머니와&amp;nbsp;드론샷으로 보여주는 그곳의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내일의 여정이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Y2%2Fimage%2FVACEXae17Ivlo8uX4hLpj-rLy8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23 12:41:22 GMT</pubDate>
      <author>혜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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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세대 엄마와 알파세대 딸 - 내 딸의 미래를 기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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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처럼 생각하고 글을 쓰는 법을 배운다는 오픈 AI의 챗GPT가 얼마 전 공개되며 세상이 떠들썩하다. 원하는 정보를 탐색하는 것 이상의 '정답'을 제공하는&amp;nbsp;챗GPT는 머지않아 구글을 대체할지도 모른다고 하는데, PC통신부터 스마트폰까지 자연스럽게 받아들인 디지털 유목민이자 밀레니얼 세대인 내가 경험한 바를 되돌아 생각해 보면 챗GPT 그 이상의 무언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Y2%2Fimage%2FlsbGnku_f_JPs77J5pUbQvid8-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22 02:43:30 GMT</pubDate>
      <author>혜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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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 돌아보니 다 지나왔더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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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회사 친한 동생이 8년 전 오늘이라며 클라우드에서 푸시한 사진 한 장을 보내왔다. 아들 쌍둥이를 낳은 친구 집에 모두 모여 오늘 하루 힘들었을 엄마를 대신해 아기 한 명씩을 맡아 안고 우유병을 물려주고 있는 사진이었는데 퇴근 후 어린이집에서 픽업해 함께 갔던 3살 린아도 거기에 있었다.  낯선 집, 낯선 사람들, 작고 낯선 아기 사이에서 내 옆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Y2%2Fimage%2FyWbe-sh82_pt6Kw8v3pHhuAje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22 02:41:49 GMT</pubDate>
      <author>혜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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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년 차 직장인, 12년 차 엄마 - 12년 차 엄마, 그런데 일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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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 내년이면 나의 딸 린아는 기존의 한국식 나이로 12살이 되고, 나 역시 12년 차 엄마가 된다. 엄마로서 10년 이상을 직장인으로 곧 20년을 바라보게 되며(심지어 일하는 엄마로 12년을 보내다니!), 앞으로의 내 인생에 프레시한 새로움 한 스푼을 추가하고 싶다는 간절한 생각과 워킹맘으로서 딸을 키우며 그동안 느끼고 경험했던 여러 이야기들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Y2%2Fimage%2F1vchoDAe7e8OBOPMLT2mDzQ0G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22 02:35:27 GMT</pubDate>
      <author>혜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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