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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누코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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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누코난의 브런치입니다.책읽고, 쓰고, 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타로를 가르치고, 타로로 인생을 나눕니다타로 인생을 말하다 출간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58: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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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누코난의 브런치입니다.책읽고, 쓰고, 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타로를 가르치고, 타로로 인생을 나눕니다타로 인생을 말하다 출간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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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모르지만, 웃기지만. - 행동하고 만들어가는 내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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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여성주의 타로 아카데미&amp;rsquo;에서 코난을 처음 만났다. 모두 낯설던 그곳에서 털털해 보이는 아줌마 코난이 난 왜 그리 좋았을까? 누구와도 말을 붙이는 게 어려웠던 내가 스스럼없이 옆에 앉아서 수다를 떨 수 있었던 사람이 코난이었다. 처음 만났지만 마냥 붙어서 꽁냥 거렸더니 어떤 이가 물었다. &amp;quot;둘이 알던 사이냐&amp;quot;고... 그만큼 코난은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qp%2Fimage%2F4asMVsMtxVGsIVYjQ_6qTUw_VN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3:08:27 GMT</pubDate>
      <author>아누코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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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매를 맺는 푸른 나무 같은 -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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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떠올리는 우리 이모는 한 그루의 푸른 나무 같은 분입니다. 조용히 그 자리를 지키고 계시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는 나무처럼 느껴집니다. 그 나무에는 늘 열매의 기운이 맺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미 탐스럽게 달려 있기도 하고, 아직 보이지 않더라도 곧 자연스럽게 맺힐 것만 같은 여유와 힘이 느껴집니다.  서두르지 않아도 때가 되면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qp%2Fimage%2FUKdR26Xp7HGqUrqjLSODldr62j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7:48:09 GMT</pubDate>
      <author>아누코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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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수같고 바다같은 - 아낌없이 주는 나무같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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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년 전 타로 첫 수업에서 만났던 코난샘은 자신을 위해 이렇게 큰돈을 쓴 것이 처음이라며 수줍게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당시 수업료가 40만원 이었는데 저분은 그동안 어떤 삶을 살아왔길래라는 궁금증이 생겼었습니다. 수업 시간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며 살아오셨던 분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 좀 더 가까워질 시간이 없이 수업이 끝나게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qp%2Fimage%2FZcSrIE2Sospeet_6RNwZcT-W76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9:57:34 GMT</pubDate>
      <author>아누코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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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하고 시원한 - 따뜻하게 힘이 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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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그 이웃으로 처음 인연을 맺은 아누코난님은 더블드림 수업에서 함께 시작한 전자책 1기 동기입니다. 줌 수업에서 용기 있게 화면을 열고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솔직하고 시원한 성격과 따뜻한 격려로 많은 힘이 되는 분이었습니다.       타로에 대한 깊은 연구와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전자책을 출간했고, 매일 명상까지 실천하며 꾸준히 자기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qp%2Fimage%2FczInkBKEErt3qjJIXekPYZziaQ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14:10:31 GMT</pubDate>
      <author>아누코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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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한잔하며 만나는 - 정답 없이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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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분명 저와 대화할 때 말씀이 적지 않습니다. 그냥 &amp;ldquo;그래, 그래&amp;rdquo;하는 스타일도 아닙니다. 그런데 참 이상하지요. 선배와 과거와 현재, 주제를 맥락 없이 옮겨가며 한참 대화하는데, &amp;lsquo;나만 듣고 있구나&amp;rsquo;하는 느낌이 없습니다.   그럴 때 있잖아요. 상대가 제 이야기를 듣는지, 아니면 자기가 할 이야기를 생각하며 말할 타이밍을 재고 있는지 느껴질 때. 그런 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qp%2Fimage%2Fo8StpZAk07Dbjw8XS9IOOGa7Ag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8:41:28 GMT</pubDate>
      <author>아누코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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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을 가지고 변화하는 - 닮고 싶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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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성희는 누구인가'라는 질문하고 나를 바라보는 11명의 시선을 마주했어요. 이 과정이 너무 기쁘고 감동스러웠어요. 가족들과 현재 나와 만나는 지인들의 시선은 따뜻하고 다정했어요.  그래서 더 써달라고 부탁하는 중이에요. 앞으로 10명의 시선으로 또 나를 바라볼 수 있게 되었어요.        그동안 박성희를 설명한 단어들이에요. 다시 봐도 기쁘고 행복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qp%2Fimage%2F3Nc75CPJjDQUscrEgzsnvRlsK2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8:30:11 GMT</pubDate>
      <author>아누코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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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감있고 성실한 - 총명하고 지혜로운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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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희는 총명하고 지혜롭습니다.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어떤 일을 할 때 총명하게 사리를 판단하고, 분석하면서도 앞뒤 전후좌우를 잘 살피면서 지혜롭게 일을 처리합니다.   성희의 책임감과 성실함은 누구도 흉내 내기 어렵습니다. 어떤 상황이든 자기가 맡은 일은 아주 독립적으로 또 열정적으로 성실하게 해냅니다.   따뜻하고 정이 많은 성희는 늘 주변 사람들을 살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qp%2Fimage%2Fft_zZZ5QL5MJhcxmVqNKg3jt0n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8:59:54 GMT</pubDate>
      <author>아누코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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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스함을 나눠주었던 - 난로같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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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난님은 나무 그늘, 그릇, 나침반, 한 겨울의 난로 같은 사람입니다. 타로로 인연이 되어 만나 8년이 조금 넘는 시간을 함께하고 있네요.   제가 지칠 때 나무가 되어 그늘을 만들어 쉬고 기댈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 그릇이 되기도 해주었습니다. 누군가의 고통에 진심 어린 공감을 보내준 분입니다.   이제는 30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qp%2Fimage%2FbIY7ZDTvp486umS10pPSvXAVGT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2:11:58 GMT</pubDate>
      <author>아누코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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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새롭게 변화하는 - 내가 닮고 싶은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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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성희는 늘 새롭게 변화하는 사람입니다. 매 순간 삶을 새롭게 구성하기 위해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수용하고 반영하려 노력합니다.   또한 유쾌한 사람입니다. 별것 아닌 일에도 깔깔깔 웃으며 온 얼굴로 상대방을 경계를 허물고 긍정해 주며 편안하게 합니다.   그녀는 매 순간 성찰하며 성장하는 사람입니다. 마음 깊이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다독이며 내면의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qp%2Fimage%2FL9GzI99BBBXwGRx2VGupdN7oYv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0:16:37 GMT</pubDate>
      <author>아누코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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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와 열정이 있는 - 같은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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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성희는 나의 아내입니다. 어느 날 출근했는데 옆 사무실에 웃는 모습으로 앉아 있었던 첫 만남이 생각납니다.   8개월 정도 같은 공간에서 일하고 그녀는 퇴사했습니다. 퇴사 후에도 가끔 연락을 주고받다가 4개월 정도 지난 후 꼭 할 이야기가 있다고 해서 만나 고백을 받았고 6개월쯤 연애하고 결혼을 하고 36년을 같이 살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참 과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qp%2Fimage%2FSq8uxSmz5zU714Cowerd1oTZ3e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7:48:47 GMT</pubDate>
      <author>아누코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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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에서도 만나기 힘든 - 이런 사람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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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성희는 주변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amp;quot;이런 사람 없습니다.&amp;quot;의 느낌입니다. 현재 내가 아는 언니 중 제일 술을 잘 먹는 언니이고, 말보다는 몸이 먼저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같이 수다 떠는 게 너무 즐겁고 재미난 사람이어서 내게 좋은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알리고 싶은 사람입니다.  아프고 힘들었던 시간에 타로 글쓰기를 통해 나를 만나고 돌보는 시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qp%2Fimage%2F9t376_K0RUNC5oMtgUFKlk0XpL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1:42:38 GMT</pubDate>
      <author>아누코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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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적이지만 깔끔하고 한결같은 - 박성희식으로 사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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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성희를 대충 보면 &amp;lsquo;헐렁하고, 띄엄띄엄하고, 살짝 거칠다&amp;rsquo;라고 볼 수 있지만 이건 그녀의 사람 좋은 말투와 편안함이 주는 오해입니다. 내가 아는 그녀는 누구보다 &amp;lsquo;치열하고, 열정적이며, 한결같고, 깔끔하고, 예의 있고, 깊은&amp;rsquo; 사람입니다.   그녀의 삶을 관통하는 노동운동가로 살아온 역사가 증명하고 그녀를 만난 동지들과 조직, 내가 증거입니다. 공감 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qp%2Fimage%2FycZKSQU0O_mtskeM4sUevKs1uq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3:53:51 GMT</pubDate>
      <author>아누코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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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게 이야기 할 수있는 - 함께 수다떨고 노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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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성희!! 푸근하고 따뜻한 사람인데 수다 떠는 재미까지 있어요. 처음 봤을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똑같아요. 사람과 세상과 삶을 다양하게 쉽고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답니다.   주제에 따라 가볍게 때론 진중하게 마음을 열어 들어주고 이야기하고, 그런 그녀가 옆에 있을 때 참 든든하여 힘이 된답니다.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울림이 있고 무게감이 있고 한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qp%2Fimage%2F4xVW3N736Bszep0QAHoqJhVkSH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4:44:48 GMT</pubDate>
      <author>아누코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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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겉보기와는 다른 반전매력의 - 온기를 불어넣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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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성희는 묵직하게 터 잡고 앉아 움쩍 않고 그 자리에서 할 일을 하고 있어 마치 산 같은 사람입니다.   그러다 돌아보면 그녀가 온 데 간 데 없어집니다. 구정물이 정체된 곳으로 자신의 손이 필요한 곳으로 끌리듯 자연스레 흘러가 그곳이 자기 자리인 양 퍼지고 앉아 주변을 정리하면서 온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칭찬이나 감사에는 쓴웃음조차 짓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qp%2Fimage%2FiWpX07uTyo1ud7-n-t9vIVHi3n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9:36:14 GMT</pubDate>
      <author>아누코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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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깊이 들여다보는 - 정의로운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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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성희란 사람을 생각하자마자 떠오른 답은 &amp;lsquo;정의로운 사람&amp;rsquo;입니다. 좋은 대학 나와서 자신만을 위해 살 수 있었음에도, 사회 불의에 저항하고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자신을 던지고, 그 길을 우직하고 성실하게 뚜벅뚜벅 걸어온 사람입니다.   박성희는 나침반의 바늘 같은 사람입니다. 나침반 바늘 끝이 항상 &amp;lsquo;떨림&amp;rsquo; 상태로 한 방향을 가리키듯 자신이 누구인지 알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qp%2Fimage%2Fg41AhS1dxY6jMuORZ3FG4dt_bH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21:07:22 GMT</pubDate>
      <author>아누코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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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씩씩하지만 아기자기하고 섬세한 - 조용하지만 힘 있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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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누코난 박성희는 계획한 일은 성실하게 꾸준히 하고 자료수집 및 정리를 좋아하고 잘합니다. 똑똑하고 결단력이 있어 무슨 일이든 망설이지 않고 해냅니다.   무뚝뚝한 것 같지만 세심하게 잘 챙겨줍니다.  항상 활짝 잘 웃고 씩씩하지만, 또 아기자기하고 섬세합니다.  툭툭거리지만 관심이 가는 것은 애정을 쏟고 이해심이 많습니다. 부끄럼을 타는 것 같지만 시원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qp%2Fimage%2FIvMGQnJE45fK9ZUM7EC9Mj2iDC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0:51:55 GMT</pubDate>
      <author>아누코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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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충 하는 법이 없는 열정적인 - 친구 같지만 닮고 싶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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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옆에서 보는 엄마는 어떤 일이든 대충 하는 일 없는 열정적인 사람입니다.  너무 열심히 해서 쉬엄쉬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언제나 자기 일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살아서 나도 인생을 즐겁고 열정적으로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드는 사람입니다.    고민이 있을 때나 궁금한 게 있을 때 제일 먼저 물어보고 답을 얻거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qp%2Fimage%2F0aVRSHcjZGfQXFJ5fZEw4vlmaD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01:53:28 GMT</pubDate>
      <author>아누코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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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이런 사람입니다  프롤로그 - 다른 사람을 통해 본 나, 그리고 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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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 연재북을 시작합니다. 매거진 북을 끝내고 2주 정도 쉬려고 했는데 1달이 훌쩍 가버렸습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글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글을 쓰지 않으니 다른 사람의 글도 보지 않게 되더라고요.   내가 쉬는 동안에도 내 글을 읽으신 분들께 정말 감사의 인사의 드립니다.          나를 객관적으로 알고 싶을 때  관계 속에서 나를 바라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qp%2Fimage%2FHNO4WiYLhJVGn08glbZSZQMx-p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7:13:19 GMT</pubDate>
      <author>아누코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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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개의 나 인터뷰 질문 - 16번 부터 30번까지의 15개의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eTqp/42</link>
      <description>브런치 스토리에 브런치 작가가 되어 글을 쓰고 마무리를 합니다.  무엇을 쓸지, 어떻게 해야 할지도 잘 모르고,  작가라는 호칭이 어색해서 어리둥절 할때 서랍에 저장해둔 글을 발행하라는 알림을 받았어요.  아마도 그 알림이 없었으며 글을 쓰기 시작하지 못했을 거예요.  일주일에 두번씩 월요일 목요일에 발행하기로 하고 마무리를 하게 될 것 같네요.  웬지 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qp%2Fimage%2FNRcGl2rRNjyf4DgANZJ6H04i2P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15:06:29 GMT</pubDate>
      <author>아누코난</author>
      <guid>https://brunch.co.kr/@@eTqp/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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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나에게 쓰는 편지 - 나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eTqp/41</link>
      <description>나 인터뷰 글을 이제 마치려고 해요.  작년에 30개의 인터뷰 질문으로 한달간 매일 아침 8시에 질문을 받고 글을 쓰며 재미있게 한달이 지나갔었죠. 이렇게 1년이 지난 지금 글을 다시 보고 수정하며 브런치 작가의 매거진 글을 마칩니다.   올해 6월 작가신청을 3번해서 덜컥 브런치 작가가 되었는데, 무엇을 쓸지 생각하다가 나 인터뷰로 정하고 시작했는데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qp%2Fimage%2FHo9jIfoHRdAy7qnQWpQfVH8Ekr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09:29:51 GMT</pubDate>
      <author>아누코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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