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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엉이날다</title>
    <link>https://brunch.co.kr/@@eUe</link>
    <description>부동산투자자로 살아가는 길 위에서의 생각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21:04: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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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투자자로 살아가는 길 위에서의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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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네시로 카즈키의 &amp;lt;플라이 대디 플라이&amp;gt; - 오십에 마주한 내 인생 : 딸에게 남기고 싶은 책</title>
      <link>https://brunch.co.kr/@@eUe/126</link>
      <description>내 나이 올해 50살이 되었다. 100세 인생이라고 하면 인생의 반을 산 것이다. 50세 이후의 삶, 인생 후반전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고 싶은 마음에 조급했고 허둥댔지만&amp;nbsp;시간만 흐른다  오십이 되어서야 마주한 내 인생.  내 마음과 만나며 성장한 시간들....도망치고 싶었던 가족....흔들릴 때마다 중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2Fimage%2FQ-K1_0GDi2_j3bzISN-b2nevsF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24 23:44:52 GMT</pubDate>
      <author>부엉이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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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 자신감과 자존심, 자존감의 차이를 아시나요? - 모든 것은 나로부터 'Everything comes from me'</title>
      <link>https://brunch.co.kr/@@eUe/125</link>
      <description>시작 01 _ 나와 마주하기  자신감과 자존심, 그리고 자존감의 차이를 아시나요? 이 셋 중에서 나는 무엇이 강한 사람일까요?  나는 예전에 자존심만 쎄고 자존감과 자신감은 바닥이었다 ​ ​피해의식과 콤플렉스 덩어리여서 상처를 받을까 먼저 칼을 휘두르는 한심한 인간이었다. 거칠게 말하고 행동한 탓에 내 곁에는 점점 사람이 없어졌고... 뭐하나 잘되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2Fimage%2F-canoliEF_iBolN6cJ9S15F9gW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ul 2024 03:18:40 GMT</pubDate>
      <author>부엉이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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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한 나만의 처방전은? - 모든 것은 나로부터 'Everything comes from me'</title>
      <link>https://brunch.co.kr/@@eUe/124</link>
      <description>시작 01 _ 나와 마주하기  스트레스 없이&amp;nbsp;살기란 쉽지 않습니다. 스트레스를 어떻게 극복하고 해결하는지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극단적인 스트레스 상황에 놓이게 되면 나는 어떤 상태가 되나요?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해&amp;nbsp;어떤 노력을 하나요?  극단적인 스트레스가 오면 밥도 안 먹고 잠도 안 자고 예민해져서 입을 닫는다. 이 상태로 길게 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2Fimage%2FU6U_oOnf17iretwjKlzfTR0rRR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un 2024 10:50:18 GMT</pubDate>
      <author>부엉이날다</author>
      <guid>https://brunch.co.kr/@@eUe/1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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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 무섭고 두려워서 혼자 못하는 것은? - 모든 것은 나로부터 'Everything comes from me'</title>
      <link>https://brunch.co.kr/@@eUe/123</link>
      <description>시작 01 _ 나와 마주하기  무섭고 두려워서 혼자서 하지 못하는 것이 있나요? 왜 혼자서 하지 못하는 걸까요?  내가 혼자서 못하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보았다. 말싸움이다. 나는 싸우는 것을 무서워한다. 심각할 정도로 공포를 느낀다. 사람들과 불편한 일이&amp;nbsp;생기면&amp;nbsp;도망치는 스타일이다. 언쟁을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하루종일 심장이 두근거리고 잠을 잘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2Fimage%2FPfXx5pKK1iR8orEBjKIfs2WkF6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n 2024 11:18:39 GMT</pubDate>
      <author>부엉이날다</author>
      <guid>https://brunch.co.kr/@@eUe/1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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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나, 이유가 무엇일까요? - 모든 것은 나로부터 'Everything comes from me'</title>
      <link>https://brunch.co.kr/@@eUe/122</link>
      <description>시작 01 _ 나와 마주하기  무언가를 결정할 때 나는 홀로 있는가? 사람들을 붙잡고 얘기하거나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 등에 댓글을 남기며 정답을 찾아 헤매는가?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나, 이유가 무엇일까요?  무언가를 결정해야 할 때&amp;nbsp;이 사람 저 사람을 붙잡고 물어보고 다녔다. 어딘가에 분명 최고의 답이 있는데....내가 그 답을 찾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2Fimage%2F2ULtzHuLRMaYC2oizCqUNZoU-S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24 22:30:41 GMT</pubDate>
      <author>부엉이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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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나를 주눅들게 하는 것들은? - 모든 것은 나로부터 'Everything comes from me'</title>
      <link>https://brunch.co.kr/@@eUe/121</link>
      <description>시작 01 _ 나와 마주하기  나는 어떤 사람을 만나면 또는 어떤 상황에서 주눅이 들까요? 왜 그러는 걸까요?  어릴 적에는 가난해서 기가 죽었다. 내 차림세가 부끄러워서 주눅이 들었다. 공부를 못 했지만, 공부보다 친구들이 내 차림세를 보고 어떻게 생각할 지 그것이 걱정이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는 좋은 대학에 다니는 친구들, 부자 부모 만나서 유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2Fimage%2FYeUTR_wZaY7LfNS8A2jopIi7LL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n 2024 04:33:22 GMT</pubDate>
      <author>부엉이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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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 내가 좋아하는 내 모습, 내가 싫어하는 내 모습 - 모든 것은 나로부터 'Everything comes from me'</title>
      <link>https://brunch.co.kr/@@eUe/120</link>
      <description>시작 10 _ 나와 마주하기  나는 어떤 모습의 &amp;lt;나&amp;gt;를 싫어하나요? 나는 왜 내가 마음에 들지 않나요?내가 예뻐보일 때, 대견스러울 때, 내가 좀 멋진 것 같을 때 등등 내가 좋아질 때는 어떤 때인가요?  내 안에 어둠ㆍ우울증ㆍ컴플렉스를 제거하기 위해 평생을 노력했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다했다.  오랫동안 글쓰기 명상을 했다. 내가 하는 글쓰기가 &amp;quot;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2Fimage%2FN_fIJyTtjrJLRYofTVgxDSrtYt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May 2024 02:40:03 GMT</pubDate>
      <author>부엉이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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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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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지칠 때마다 나를 다시 일어나게 하는 원동력은? - 모든 것은 나로부터 'Everything comes from me'</title>
      <link>https://brunch.co.kr/@@eUe/119</link>
      <description>시작 09 _ 나와 마주하기  현실의 고단함이 밀려올 때, 너무 지쳐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나를 다시 일어나게 하는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나를 일으켜 세우는 힘은 무엇일까?  올해 또 가스라이팅을 당했다. 오랫동안 부동산투자만 하고 살아왔기에 인간관계가 서툴다보니 조금만 말이 통하면 너무 쉽게 마음을 연다. 보이는대로, 말하는 그대로 믿는 편이어서 목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2Fimage%2F56leddJColk2L0pGee_mkmwlGv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May 2024 00:39:12 GMT</pubDate>
      <author>부엉이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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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나에게 가족이란? 내 인생에서 가족의 의미는? - 모든 것은 나로부터 'Everything comes from me'</title>
      <link>https://brunch.co.kr/@@eUe/117</link>
      <description>시작 08 _ 나와 마주하기  내 인생에서 '가족' 이 차지하는 크기는 얼마나 될까요? 나에게 '가족'은 어떤 의미인가요?  나를 무너지게도 하고, 일으키기도 하는 가족이라는 존재  결혼 전에 나에게 가족은 버리고 싶고 도망치고 싶은 존재들이었다. 그들의 존재가 너무 버겁고 무거워서 차라리 고아로 태어났다면 좋았을텐데...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었다. 가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2Fimage%2FL4oCfs9zSzFJylTEFf4oCRjaWq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May 2024 00:44:45 GMT</pubDate>
      <author>부엉이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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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지난 날의 '나'보다 나아진 '나'를 안아주세요 - 모든 것은 나로부터 'Everything comes from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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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작 07 _ 나와 마주하기  20년 전의 '나', 10년 전의 '나' 보다 지금의 '나'는 얼마나 성장했나요? 이제까지 살아온 날들을 돌아보며 대견한 나, 애틋한 나를 찾아서 안아주세요   대견한 나 : 23살부터 집안의 가장이었다. 아버지의 계속된 사업 부도로 집안은 풍지박산이 났고 가족은 뿔뿔이 흩어졌으며 난 김포의 낡은 집에서 쌀값을 걱정해야 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2Fimage%2FyACSZe6r7D_cm8nmlg2LrmornW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24 20:50:06 GMT</pubDate>
      <author>부엉이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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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내 인생에서 변하고 싶고, 변할 수 있는 것은? - 모든 것은 나로부터 'Everything comes from me'</title>
      <link>https://brunch.co.kr/@@eUe/116</link>
      <description>시작 06 _ 나와 마주하기  내 모습과 내 성향, 내 인생에서 변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요? 꾸준하게 노력하면 변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일까요?나는 과연 어떤 노력들을 하면 될까요?  고치고 싶은 내 모습들, 변하고 싶은 나  1. 일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불안해하는 나.... 왜 나는 나를 온전히 편안하게 풀어주지 못하는 걸까? 이 불안장애의 원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2Fimage%2Fy7W4Vqwn9LiRLi9eQ8GMJCJb16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24 22:54:07 GMT</pubDate>
      <author>부엉이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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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습관적으로 자주 내뱉은 말은 무엇일까요? - 모든 것은 나로부터 'Everything comes from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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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작 05 _ 나와 마주하기  내가 습관적으로 자주 내뱉은 말은?(마음속 말도 포함) 나는 어떤 상황일 때 부정적인 말이 튀어나올까요? (무의식적으로 내뱉는&amp;nbsp;말 습관은 주변 사람들이나 가족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나도 내 모습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예전에 자주 내뱉었지만 지금은 사라진 말 습관.  1. EC 짜증나 : 딸이 자꾸만 말 앞에 &amp;ldquo;E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2Fimage%2Fw0WPoSCOBykZm0b59jDf8HJi6x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pr 2024 00:45:42 GMT</pubDate>
      <author>부엉이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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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내가 두려워하는 상황, 두려움의 실체는? - 모든 것은 나로부터 'Everything comes from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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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작 04 _ 나와 마주하기  내 마음은 진정 무엇이 두려운 것일까요? 내가 두려워하는 상황이나 상태, 두려움의 실체는? 두려운 상황이 되지 않기 위해 지금 노력하고 있는 것은?  두려움의 실체_하나. 아버지의 잦은 사업실패로 집달리를 당하고,&amp;nbsp;집이 없어서 찜질방에서 살고, 돈이 없어서 친구의 결혼식에도 못 갔던 날들이 20년 전이다. 가난해보지 않은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2Fimage%2F-ebMkajKgnSbHI85_NbR5m5VFL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24 01:00:59 GMT</pubDate>
      <author>부엉이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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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내 인생에서 절대적으로 변할 수 없는 것은? - 모든 것은 나로부터 'Everything comes from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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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작 03 _ 나와 마주하기  내 인생에서 절대적으로 변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일까요?  하나. 지나간&amp;nbsp;과거... 가끔씩&amp;nbsp;연예인들의 학폭사건이 터지면서 구름 위에 떠 있던 인기와 이미지가 곤두박질친다. 그들의 지난 과거가 그들의 발목을 잡아챈다  이미 잊어버린&amp;nbsp;철없던&amp;nbsp;시절의&amp;nbsp;과거일뿐이라며&amp;nbsp;억울하다&amp;nbsp;생각하겠지만, 무심코 던진 말과 행동으로 상처받고 다친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2Fimage%2FsJEg4tNaNnydQtaTn-QEv4F6vz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Apr 2024 02:39:19 GMT</pubDate>
      <author>부엉이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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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나'에 대해서 확실하게 아는 것은? - 모든 것은 나로부터 'Everything comes from me'</title>
      <link>https://brunch.co.kr/@@eUe/112</link>
      <description>시작 02 _ 나와 마주하기  &amp;quot;'나'에 대해서 확실하게 아는 것은 무엇일까요?&amp;quot;  하나. 계획적이다. 계획하는 것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 계획이 틀어지면 스트레스를 받아서 플랜2, 플랜3까지 만들고 있다.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서 방향을 잘 잡으면 시간과 에너지 낭비가 적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아주 세부적인 사항들까지 계획한다.  둘.  당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2Fimage%2FmzJ4Sx8DVMsaqZf025ciWPV-IJ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24 15:24:55 GMT</pubDate>
      <author>부엉이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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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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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우리의 삶 속에서 확실하게 아는 것은? - 모든 것은 나로부터 'Everything comes from me'</title>
      <link>https://brunch.co.kr/@@eUe/110</link>
      <description>시작 01 _ 나와 마주하기  &amp;quot;우리의 인생에서 확실하게 아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요?&amp;quot;  1. 지금 이 순간은 다시는 오지 않는다는 것 2. 공짜는 없다는 것. 무엇가를 얻기 위해서는 댓가를 치러야 한다는 것 3.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라는 것. 고난 속에서도 소소한 기쁨을 찾는 것이 행복이라는 것 4. 정답은 없다. 나에게 맞는 해답만 있을 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2Fimage%2FFucgXHAw5s5I_wGQ5k12g8AizP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r 2024 22:47:10 GMT</pubDate>
      <author>부엉이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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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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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내 마음이 주체가 되어 살아야 해 - 부동산 투자자로 살아간다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eUe/107</link>
      <description>나는 책을 읽고 강의를 듣고 세미나에 가고 인터넷 투자카페를 들낙거리면서 정보를 받아 투자를 한 사람이 아니다. 솔직히 말한다면 부동산투자를 책이나, 강의, 카페 등으로 배워서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일찍부터 그렇게 했을 것이다  엄마가 시키는대로 혼자서 무식하게 돌아다녔고 내 마음이 좋은 것을 샀다. 8년 전에 블로그에다 나의 발품 일기를 쓰기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2Fimage%2FtgDPGaBsiUqIdG3vKHaAFv95BS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Nov 2023 01:42:57 GMT</pubDate>
      <author>부엉이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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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끝나지 않는 길을 홀로 걷는 법 - 부동산 투자자로 살아간다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eUe/106</link>
      <description>엄마는 지금의 내 나이와 같은 오십에 강원도로 내려가셨다. 젊은 시절 아버지가 잘못 사신 땅을 정리하러 가신다는 것이 이유였지만 20년이 지나고서야 엄마는 나에게 고백하셨다  사실은 부동산투자자로 산다는 것이 너무 지긋지긋하고 피곤해서 도망쳤노라고... 그런데 도망쳐도 도망쳐도 도망칠 수가 없더라... 부동산이 먼저 나를 놔주지 않으면 절대 끝나지 않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2Fimage%2F0K0YWYpT4eUxxXePUXvyIEQObN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Nov 2023 21:12:07 GMT</pubDate>
      <author>부엉이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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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에 충실하면 &amp;nbsp;누구나 성공할 수 있습니다 - 엄마와 딸의 부동산 발품 시크릿</title>
      <link>https://brunch.co.kr/@@eUe/103</link>
      <description>많은 사람이 부동산 투자를 공부해보려고 인터넷 바다를 헤엄치고, 투자 카페에 가입하고, 재테크 책을 읽고, 수많은 강의를 찾아봅니다. 하지만 보고 들을 당시에는 고개를 끄덕여도 돌아서면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어려운 이유는, 부동산 투자란 공부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일 것입니다. 부동산 투자의 답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2Fimage%2FmVNmjkmjIMqFzeJZ0ZLkgOQmgN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pr 2023 04:56:27 GMT</pubDate>
      <author>부엉이날다</author>
      <guid>https://brunch.co.kr/@@eUe/10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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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엄마의 발품&amp;gt; 책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Ue/97</link>
      <description>2022년 현재, 부동산시장은 빙하기로 떨어졌고 세상은 부정적인 이야기뿐이다. 그럼에도 나는 흔들리지 않고 단단하게 길을 나선다. 기본에 충실하라는 엄마의 가르침이&amp;nbsp;나를 이렇게 강하게 성장시켰다. 위기가 와서야 엄마가 알려주신 것들의 위대한 힘을 느낀다  엄마는 평생 부동산 발품을 팔며 살아오셨지만 능력을 맘껏 펼치고 살지 못하셨다. 딸인 나에게 당신의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e%2Fimage%2FCMAwY2kszyY8lKI1dS4shirpyg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22 01:03:06 GMT</pubDate>
      <author>부엉이날다</author>
      <guid>https://brunch.co.kr/@@eUe/9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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