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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똥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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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위구르의 기억을 꺼내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4:35: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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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구르의 기억을 꺼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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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위구르에서의 첫 끼, 라그만 - 아투스행 버스를 타고</title>
      <link>https://brunch.co.kr/@@eUuJ/6</link>
      <description>2013. 8. 1. 저녁 9시 37분. 기온이 56도라니.  지금은 달리는 버스 안. 아직 아투스에 도착하려면 밤새 달려야 한다. 아침부터 달렸는데도 아직 멀었단다.   우루무치에서 원래 가려고 했던 목적지인 아투스행 버스를 탔다. 아투스(Artush, 阿图什)는 위구르 남쪽에 위치한 도시이다. 아침에 버스를 탔지만 우루무치와는 꽤 멀리 있어 하루 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uJ%2Fimage%2F6G6_CPaEu2mUF8rKka_grqKz3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5:50:40 GMT</pubDate>
      <author>박똥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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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우여곡절 끝에 첫 발을 디딘 우루무치 - 위구르에서의 첫날</title>
      <link>https://brunch.co.kr/@@eUuJ/5</link>
      <description>위구르의 중심 도시인 우루무치로 가려면 베이징을 거쳐가야 했다. 인천공항에서의 피곤함을 뒤로하고, 베이징에 무사히 도착했다. 베이징에 도착해서 4시간의 대기 시간이 있었다. 공항 내에서 대기하는 중에 위구르에 있는 친구에게 연락을 취하려고 했는데, 인터넷이 안 되는 것이 아닌가. 휴대폰은 인천공항에서 이미 정지를 시킨 상태. 원래는 베이징에서 유심칩을 사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uJ%2Fimage%2FtDxXhhtinm5PDAPV9tS-INixn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21:59:52 GMT</pubDate>
      <author>박똥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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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위구르와의 인연 - 위구르어부터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eUuJ/4</link>
      <description>잠시 위구르에 가기 전으로 돌아간다. 평소 위구르에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었지만, 그 나라에 가려면 그 나라 언어를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있어야 된다는 생각에 위구르어 공부부터 시작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할지 막막했지만, 이리저리 찾아보다 보니 중국에서 나온 위구르어 학습 책이 있었다. 물론 모든 설명은 중국어였지만, 중국어를 알고 있던 터라 모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uJ%2Fimage%2F1ZJLVwjqDAZILxkV4yEmoSno97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20:27:19 GMT</pubDate>
      <author>박똥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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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eUuJ/2</link>
      <description>위구르. Uyghur.  아주 오래되었지만, 잊고 싶지 않은 기억이 있다. 벌써 13년 정도가 지난 것 같은데도 여전히 마음속에 품고 있는 곳이 있다. 장소 때문인지 맛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여전히 마음속에 남는다. 그곳은 바로 위구르다. 현재 중국의 영토로 공식 명칭은 신장위구르자치구(新疆维吾尔自治区)라는 곳이다.  젊은 날 무슨 생각이었을까. 배낭가방 하</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13:03:07 GMT</pubDate>
      <author>박똥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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