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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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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의 진짜 직업을 찾아드립니다. 내:일설계소 이은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8:02: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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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진짜 직업을 찾아드립니다. 내:일설계소 이은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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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정 심폐소생술 - 1인 사업가의 브랜딩 이야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eUvO/98</link>
      <description>* 본 글은 브랜딩 클래스 수강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amp;quot;유명해지고 싶어, 지금도&amp;quot;  24년 하반기에 책을 출간한 후, 내가 가장 먼저 시도해 보려던 직업은 &amp;quot;유튜버&amp;quot;였다.  글 쓰는 게 제일 좋았고,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일은 쉬웠다.  지난날 괴로웠던&amp;nbsp;나의 시행착오도, 그 안에서 엮어낸&amp;nbsp;나의 방법론도 그리고 여전히 내가&amp;nbsp;혼자 쓰고 있는 글과</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6:17:28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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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모없는 질문 그만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eUvO/97</link>
      <description>&amp;quot;왜 사람들은 내 질문에 제대로 답을 못하지?&amp;quot; &amp;quot;질문을 많이 해도 큰 의미 없는 것 같아.&amp;quot;  한 번이라도 이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다면 잘 왔다.   거침없이 질문하고 다니지만, 이렇다 할 인사이트를 얻어본 적 없이 없는  당신의 질문에는  바로 이 두 가지가 없기 때문이다.    당신의 질문에는 상대방이 없다  옛날 어느 장터 한복판, 쌀가게에서</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3:18:50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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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좋아하는 일을 찾았는데 생계를 보장하기 힘들면 어쩌죠?</title>
      <link>https://brunch.co.kr/@@eUvO/96</link>
      <description>내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일과 돈 사이에서 고민한다.  좋아하는 게 없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 역시 굉장히 사치스러운 고민이라 느낄 수 있으나 좋아하는 일을 이제 막 찾은 입장에서는 정말이지 난제 중의 난제다.  20년, 30년 이상 살아보니  이제야 내가 좀 좋아하는 걸 알 것 같은데, 야~ 이 걸로 생계 하기가 어렵다니, 통탄</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1:43:51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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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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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신은 남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UvO/94</link>
      <description>요즘 커리어 고민을 AI에게 묻는 사람들이 많다.  자기소개서를 붙여 넣고, 지금까지의 경력을 정리해서 입력한 뒤, &amp;quot;나한테 맞는 일이 뭐야?&amp;quot;라고 물으면 AI는 꽤 그럴싸한 답을 준다.   그런데 막상 별 감흥은 없고, &amp;quot;진짜 그런가?&amp;quot; 아리송하기만 하다.  사실 AI 가 등장하기 전에도 MBTI 검사 결과, 강점 검사 결과, 여타 다른 해석 검사 결과지</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4:58:35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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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일하는 이유와 목적 - 의미를 찾는 이들이 쪼그라들지 않았으면 좋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eUvO/93</link>
      <description>&amp;quot;어쩌다 이 일을 시작하게 되셨어요?&amp;quot;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대답하자면 제목 그대로다. 의미를 찾는 이들이 쪼그라들지 않았으면 좋겠는 마음, 그 마음이 전부다.  20대 시절의 나는 참 쉽게도 쪼그라들었다. 남들이 말하는 목표점까지 의심 없이 달려 7급 공무원이 되었지만, 죽은 듯이 계속되는 나날을 지속할 수 없어 그만뒀다.  &amp;quot;나&amp;quot;라는 인</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2:48:50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UvO/93</guid>
    </item>
    <item>
      <title>모난 돌이 정 맞는다며</title>
      <link>https://brunch.co.kr/@@eUvO/92</link>
      <description>검은색, 흰색, 기껏해야 회색인 매끄럼한 사람이 되어야 무난하게 잘 살 수 있더랬다.  그래서 나는 검은색이 되었다가 흰색이 되었다가 가끔은 회색이 되는 정도의 일탈을 허용하며  반딱반딱 둥그스름하게 나를 닦아 세상에 내놓았다.  수많은 사람들과 어우러져 살기에는 그래, 정말이지 둥글 매끈한 회색인 것이 편했다. 아니, 심지어는 유리한 순간도 더러 있었다.</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2:21:18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UvO/92</guid>
    </item>
    <item>
      <title>글 쓰는 게 좋다고 작가를 해야겠다니, 이런이런 2 - (12) 직업 선택을 위해 알아야 할 &amp;quot;나&amp;quot;는 따로 있다 5</title>
      <link>https://brunch.co.kr/@@eUvO/90</link>
      <description>[지난 이야기]  나는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고 싶었다. 일하는 시간에도 행복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타인들의 답에서 레퍼런스를 얻어보겠답시고 일, 행복, 일하는 이유와 동력 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들을 탐독했다.  분명 다른 시대, 다양한 국적의 작가들이 쓴 책들이었건만 약속이라도 한 듯 하나같이  &amp;quot;내가 일하는 이유&amp;quot;가 &amp;ldquo;타인을 위함&amp;rdquo;이어야 한다</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22:54:52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UvO/90</guid>
    </item>
    <item>
      <title>글 쓰는 게 좋아서 작가를 해야겠다니, 이런이런 - (11) 직업 선택을 위해 알아야 할 &amp;quot;나&amp;quot;는 따로 있다 4</title>
      <link>https://brunch.co.kr/@@eUvO/85</link>
      <description>직업 선택을 위해 알아야 할 &amp;quot;나&amp;quot; 그 마지막은 바로 &amp;quot;형용사&amp;quot;다.  늘 그렇듯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우리가 찾을 이 형용사란,  듣기만 해도 머리 아픈 의미/가치다.   의미, 가치... 직업을 선택하는데 의미/가치가 정말 꼭 필요할까?    남을 돕는 게 결국 나를 위한 일이라고?  말 같잖은 소리 하고 있네...   혹자는 직업을 선택할 때  의미/가</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1:39:29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UvO/85</guid>
    </item>
    <item>
      <title>직업 선택을 위해 알아야 할 &amp;quot;나&amp;quot;는 따로 있다 3</title>
      <link>https://brunch.co.kr/@@eUvO/84</link>
      <description>직업 선택을 위해 알아야 할 &amp;quot;나&amp;quot;, 그 두 번째는 바로 &amp;quot;명사&amp;quot;다.  우리가 찾을 명사란,  내가 어떤 상황에 놓여 있든  자꾸만 내 시선을 잡아끄는 주제, 무슨 일을 하더라도  자꾸 나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주제이다.   이 명사가 바로 추후에 내가 기거하게 될  산업군(Industry) 혹은 도메인(Domain)이  되어준다.   이런 나의 명사를 찾는</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3:09:26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UvO/84</guid>
    </item>
    <item>
      <title>빠져 죽어도 좋으니, 나를 미치게하는 일을 하고 싶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UvO/82</link>
      <description>이전 편에 &amp;quot;인지적 편향&amp;quot;에 관해 이야기한 적이 있다. 오늘은 내가 가지고 있던 가장 강력한 인지적 편향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한다.  빠져 죽어도 좋으니, 나를 미치게 하는 일을 하고 싶었다.   나라는 사람의 정체성을, 그리고 나의 행복을 오로지 일에서만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아니, 일 외에 다른 곳에서 나라는 사람의 정체성을 어떻게 형성할 수 있</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0:00:06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UvO/82</guid>
    </item>
    <item>
      <title>직업 선택을 위해 알아야 할 &amp;quot;나&amp;quot;는 따로 있다 2 - (8) 나에게 맞는 직업 찾기의 핵심은 [      ] 다.</title>
      <link>https://brunch.co.kr/@@eUvO/83</link>
      <description>결론부터 말하자면,  직업 선택을 위해 알아야 할 &amp;lsquo;나&amp;rsquo;는 세 가지다.   동사, 명사, 형용사   오늘은 그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amp;lsquo;동사&amp;rsquo;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일이란 무엇인가?    일단 일에 대한 거창한 철학이나 관념적인 정의들은 잠시 뒤로 하고, 당신이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  혹은 선망하는 직업을 떠올려 보라.   어떤 장면이 그</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1:41:45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UvO/83</guid>
    </item>
    <item>
      <title>직업 선택을 위해 알아야 할 &amp;ldquo;나&amp;rdquo;는 따로 있다 1 - (7) 나 다운 것도 이제 지긋지긋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UvO/81</link>
      <description>나는 한 때, 나다움을 찾아야 한다는 말이 아주 지긋지긋했다.   나라는 인간은 알아도 알아도 끝이 없었고,  도대체 그래서 무슨 직업이 나에게 맞는다는 건지, 이거 해서 어떻게 찾으라는 건지  막막하기만 했다.   나는 분명하라는 대로, 시키는 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런 발버둥으로 겨우 숨이나 쉬고 있지, 그 어느 방향으로도 가지 못하고 있었고</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0:29:09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UvO/81</guid>
    </item>
    <item>
      <title>이랬다가 저랬다가 해도 괜찮아 - (6) 당근과 채찍</title>
      <link>https://brunch.co.kr/@@eUvO/79</link>
      <description>지금 이대로도 괜찮아. vs 그렇게 살다가는 죽도 밥도 안 된다.    어떤 말이 거슬리는가? 그리고 어떤 말이 옳다고 생각하는가?   무엇을 선택했든, 지금의 당신에게는,  그 말이 옳다.     &amp;ldquo;공무원 시험 합격은 ㅇㅇㅇ~&amp;rdquo;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본 유명한 학원 광고처럼, 우리는 늘 A를 달성하기 위해 존재하는  완벽한 방법론 B가 있는 상황에 익숙</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2:00:03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UvO/79</guid>
    </item>
    <item>
      <title>야, 너는 이거 하는 게 더 낫지 않아? - (5) 남의 생각에 그만 휘둘리고 싶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eUvO/78</link>
      <description>&amp;ldquo;그래, 너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amp;rdquo;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다.  남의 생각에 그만 휘둘리고 싶다면, &amp;ldquo;내 생각엔 말이야&amp;rdquo;라는 말로 시작되는 조언에 곧이곧대로 움직이려 하지 말고  &amp;ldquo;그래, 너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다.&amp;rdquo; 라고 우선 제동을 걸어 보라.  그리고 이어서 질문해 보는 거다. &amp;ldquo;이 사람은 나를, 나의 상황을 얼마나 알고 하는 말인가?&amp;rdquo;</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02:00:09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UvO/78</guid>
    </item>
    <item>
      <title>좋아하는 일 찾기를 방해하는 훼방꾼은 [ &amp;nbsp;&amp;nbsp;&amp;nbsp;]다. - (4) 좋아하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eUvO/76</link>
      <description>&amp;quot;좋아하는 일은 돈이 안 돼.&amp;quot;    이 말에 혹시 고개가 끄덕여지는가?  그렇다면&amp;nbsp;다음의 일화를 읽고, 다시 생각해 보자.    A는 한국에서 초, 중, 고, 대학교를 나왔다.  지극히 평범하고, 적당히 착실했던 A는 운 좋게도 대학 졸업 후, 10달 만에&amp;nbsp;7급 공무원에 합격했다.  하지만, A의 7급 공무원 합격에 기여한 것이 정말 딱 10개월뿐일까?</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23:43:06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UvO/76</guid>
    </item>
    <item>
      <title>하고 싶은 일 찾기 전에 꼭 해야 할 사전 작업 - (3) 그래서, 하고 싶은 일이 뭔데?</title>
      <link>https://brunch.co.kr/@@eUvO/75</link>
      <description>당신이 찾고 싶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1편에서는 당신이&amp;nbsp;좋아하는 일을 찾기 위해&amp;nbsp;우선 당신의&amp;nbsp;감정에 이름을 붙일 줄 알아야 한다고 했다.  2편에서는 그 감정을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세밀하게 느낄 줄 알아야 한다고&amp;nbsp;당부했다.  오늘은, 본격적인 진로 설계에 앞서 반드시 거쳐야 할 '필수적인 사전 작업'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당신의</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23:34:47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UvO/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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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이 좋아하는 게 없는 진짜 이유 (2) - 갓생이라는 폭력</title>
      <link>https://brunch.co.kr/@@eUvO/74</link>
      <description>난 저 정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그럼 이건 [ 내가 좋아하는 게 ] 아닌가 봐&amp;hellip;   나는 한 때 이른바 '갓생'러들의&amp;nbsp;광기 어린 몰입을 보며, &amp;quot;나는 저 정도는 아니니까, 이건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게 아니야&amp;quot;하고 스스로에게&amp;nbsp;&amp;ldquo;좋아함&amp;rdquo;에 대한&amp;nbsp;&amp;ldquo;자격 미달&amp;rdquo;의 칼날을 휘두르곤 했다.  그렇게&amp;nbsp;한바탕 칼춤을 추고 나면, 남은 건 공허한 내 눈빛뿐이었다.  &amp;quot;아</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23:23:43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guid>https://brunch.co.kr/@@eUvO/7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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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좋아하는 게 없는 진짜 이유 (1)</title>
      <link>https://brunch.co.kr/@@eUvO/73</link>
      <description>당신은 왜 좋아하는 일을 찾고 싶은가?  갑작스러운 질문에 선뜻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혹은 &amp;quot;그냥 남들도 다 그러니까&amp;quot;, &amp;quot;성공하고 싶어서&amp;quot;라는 모호한 대답만 맴돈다면 당신은 지금&amp;nbsp;위험한 상태다.  지난 글에서 나는&amp;nbsp;사람은 결코 '그냥' 움직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관성을 깨고 나를 움직이게 할&amp;nbsp;'나만의 이유'가 없다면, 당신의&amp;nbsp;작심삼일은 2026년에도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vO%2Fimage%2FgS1PzuJCRIqN3xbOdOpZMsYRp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23:21:43 GMT</pubDate>
      <author>이은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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