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노루</title>
    <link>https://brunch.co.kr/@@eV6E</link>
    <description>프로이직러. 벌써 6번째 이직을 했습니다. 경력 조각모음의 주인공이죠. 경력은 조각났어도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다만 남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회사 운이 조금 없었을 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20:2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프로이직러. 벌써 6번째 이직을 했습니다. 경력 조각모음의 주인공이죠. 경력은 조각났어도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다만 남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회사 운이 조금 없었을 뿐!</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6E%2Fimage%2FO3sODLyyi6ARQnehwGF62ITb_Lw.jpg</url>
      <link>https://brunch.co.kr/@@eV6E</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이게 사랑이 아니면 뭐가 사랑이야 - 나는 순이</title>
      <link>https://brunch.co.kr/@@eV6E/6</link>
      <description>옷장 속에서 예전에 썼던 일기장을 발견했다. 반도 쓰지 않은 빳빳한&amp;nbsp;일기장에는 친구와 싸운 이야기도, 준우라는 꼬마의 엄마를 찾아준 이야기도, 곡절 끝에 취업하게 된 이야기도 있었다. 모두 까마득하고 희미한 추억들이다. 일기장을 넘기던 손이 멈춘 것은&amp;nbsp;내가 예전에 좋아했던 아이돌 그룹에 관한 이야기였다.  저 무렵은 회사를 그만두고 카페알바를 하면서 이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6E%2Fimage%2FvACr6cGkuSB6KhrwqCSQlVgw1A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23 14:33:41 GMT</pubDate>
      <author>노루</author>
      <guid>https://brunch.co.kr/@@eV6E/6</guid>
    </item>
    <item>
      <title>적게 버는 직장인의 고백 - 부러워서 그래요</title>
      <link>https://brunch.co.kr/@@eV6E/3</link>
      <description>&amp;quot;얘 연봉이 1억이래.&amp;quot;   이젠 이런 얘기를 들으면 멋있다는 생각보다 질투심이 앞선다.  며칠 전, 얼굴을 본 적도 없는데 나의 비서를 자처한 국민 비서가 '주택 임대차 계약 만료에 따른 안내'라는 가슴 철렁하는 문자를 보내왔다. 전세 계약기간 만료가 6개월 남았으니 계약 갱신을 할 수 있지만 임대료는 5%가 인상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5% 라면 거의</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22 12:39:50 GMT</pubDate>
      <author>노루</author>
      <guid>https://brunch.co.kr/@@eV6E/3</guid>
    </item>
    <item>
      <title>회사가 망했다. - 망해라 망해라 했다고 진짜 망하면 어떡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eV6E/1</link>
      <description>기다리고 기다리던 월급날. 통장에 돈이 안 들어온다.  회사에 사정이 생겨 월급이 며칠 늦는다고 한다. 대표는 장문의 메일로 회사 사정을 설명했다. 순간 사무실은 숨이 막히게 조용해졌다가 갑자기 키보드 소리가 엄청 빠르고 크게 들리기 시작했다. 당연히 그중에는 내가 내는 소리도 포함이다. 메일을 확인하자마자 친한 동료에게 바로 메신저를 보냈다. '이게 무슨</description>
      <pubDate>Thu, 22 Dec 2022 02:05:00 GMT</pubDate>
      <author>노루</author>
      <guid>https://brunch.co.kr/@@eV6E/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