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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별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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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 속 인사이트를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1:17: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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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속 인사이트를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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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마음을 이끈 한 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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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은 외로워요. 존재와 가치를 인정받고 싶어 하죠. 일상에서는 그걸 얻기 어렵고 자기 말을 누가 들어준다는 느낌도 받지 못해요. 그래서 다들 외톨이라고 느끼는 거예요. -책 &amp;lt;아티스트 웨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amp;gt; 중에서    이 문장에서 한참 머물렀다.  왜일까?  내가 그렇게 느끼고 있어서 그럴까?... 책을 읽다 보면 유독 시선이 머무</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1:25:15 GMT</pubDate>
      <author>두별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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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요의 재발견</title>
      <link>https://brunch.co.kr/@@eVAE/307</link>
      <description>아이를 키우면서 동요를 많이 듣게 된다. 일상 속에서 항상 틀어 놓을 때가 많고 가사를 음미하면서 듣기보단 흥얼거리며 음을 따라 하는 정도다. 그런데 최근에 둘째 아들이 유치원에서 '강아지똥'노래를 배워왔는데, 혼자서 흥얼거리며 부르는 모습이 너무 귀엽기도 하고, 그 노래가 어떤 노래인지 궁금해서 찾아봤다. 우리가 알고 있는 '강아지똥'책 내용을 노래로 만</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2:03:59 GMT</pubDate>
      <author>두별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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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학자들 말이 틀리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VAE/229</link>
      <description>미래 학자들 말이 틀리는 이유 알아? 그들은 언제나 '이런 세상을 만들자'가 아니라 '이런 세상이 온다'고 말해. 하지만 미래는 오는 게 아니라 만드는 거야. 그렇다고 역사가 하루아침에 바뀌지는 않지. 그 비전이 천천히 오더라도 오늘 그것을 보여줘야 해.  책 &amp;lt;이어령의 말&amp;gt; 중에서</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22:00:17 GMT</pubDate>
      <author>두별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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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사전 공부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eVAE/305</link>
      <description>문체가 아름다운 책들을 읽다 보면 그 속의 남다른 어휘들을 발견할 때가 많다. '이 작가님은 어쩜 이런 단어로 이렇게 표현하셨을까?' 하며 감탄하면서 읽는다. 처음 보는 단어들도 있고, 미처 생각해 보지 못은 단어들이 나올 때도 있다. 책을 덮고 곰곰이 생각해 보니 내가 일상생활에서 쓰는 어휘가 한정적이었다. 영어를 배울 때도 실제 회화에 사용되는 영어 단</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04:24:12 GMT</pubDate>
      <author>두별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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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비우기</title>
      <link>https://brunch.co.kr/@@eVAE/303</link>
      <description>나는 고민과 걱정이 많은 편이다. 작은 일에도 신경을 많이 쓰고, 무언가 결정할 때도 시간이 많이 걸린다. 고민한다고 해서 생각한 시나리오대로 펼쳐지지 않고, 더 좋은 결과를 얻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이 사실을 알면서도 쉽게 고쳐지지 않았다. 하지만 이런 고민과 걱정들로 너무 많은 에너지를 빼앗긴다면 분명 고쳐야 할 습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요즘</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04:18:00 GMT</pubDate>
      <author>두별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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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서 인간관계가 제일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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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를 먹으면서 여러 사람을 만나고, 많은 일들을 겪다 보니 인간관계가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어떤 부모님, 형제자매, 배우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나의 삶의 환경이 달라지고, 어떤 선생님, 친구들, 직장동료들을 만나느냐에 따라 나의 커리어가 달라진다. 나의 부모님, 형제자매는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결정되지만, 그 외의 인간관계는 나의 선택에 의</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4:57:42 GMT</pubDate>
      <author>두별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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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 한번 올려다보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eVAE/300</link>
      <description>요즘 줄리아 캐머런의 &amp;lt;아티스트 웨이&amp;gt; 책을 읽고 있다. 책 속에서 저자는 걷기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이야기하며 주변의 자연과 풍경을 즐기고 감상하라고 이야기한다. 생각해 보니 출퇴근할 때나 출장 다닐 때 혹은 틈틈이 걸을 일이 많지만 주위 풍경을 둘러보기보단 이어폰을 끼고 유튜브 영상이나 음악을 주로 들었다. 왠지 그냥 걸어가면 심심할 것 같고, 시간이 없</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6:00:09 GMT</pubDate>
      <author>두별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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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과 직업은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eVAE/301</link>
      <description>내가 하는 일,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동사로 표현해야 합니다.&amp;nbsp;미래에 어떤 직업을 갖고 싶은지가 아니라 어떤 행위를 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공인중개서 자격증을 따는 게 꿈이 아니라, 공인중개사가 된 후에 어떤 행위를 하고 싶은가가 꿈이어야 합니다.&amp;nbsp;그렇지 않다면 합격 첫날만 기쁠 뿐, 그 이후의 날들은 여전히 불안의 연속입니다. 오히</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1:22:06 GMT</pubDate>
      <author>두별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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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하지(+) 말고 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VAE/297</link>
      <description>우리는 무언가 결심하고 시작할 때 빼기보단 더한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단백질 음식을 사고 헬스장을 등록한다. 허리가 아프면 안마의자나 영양제를 산다. 평소 건강을 헤치는 나쁜 습관들만 안해도 건강이 더 좋아질 텐데 우리는 무언가를 또 더한다.   더하는 삶보다 빼는 삶이 왜 더 어려울까?...   아나가키 에미코 작가의 책을 인상깊게 읽었다. &amp;lt;퇴사하겠습</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01:23:27 GMT</pubDate>
      <author>두별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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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와 잠시 이별을</title>
      <link>https://brunch.co.kr/@@eVAE/296</link>
      <description>나는 커피를 참 좋아한다. 커피 내릴 때 향과 커피잔에 담긴 모습이 좋다. 커피를 점점 더 좋아하게 되면서 커피 내리는 기계가 종류별로 생기고, 커피 원두도 종류별로 사게 되고, 새로 나온 캡슐 커피나 인스턴트커피까지 두루 샀다. 커피를 마시는 양이 점점 늘어나면서 커피를 더 진하게 마셨다. 그러다 보니 속 쓰림이 조금씩 심해졌고, 결국 병원까지 가서 위장</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6:20:00 GMT</pubDate>
      <author>두별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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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 증후군이 오는 이유&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eVAE/292</link>
      <description>번아웃 증후군은 일을 많이 해서 오는 게 아닙니디. 오로지 그 일만 해서 오는 거예요. 직장인만 번아웃에 시달리는 게 아닙니다. 어떤 분야에서든, 전업주부도 학생도 번아웃 증후군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럼 성장감을 느끼기 위해 기꺼이 초보자가 되어볼까요? 문화, 예술, 취미, 레저의 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고민이 생깁니다. 문화나 예술</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7:00:02 GMT</pubDate>
      <author>두별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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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혼 육아에 미안함과 감사함을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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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말에 아이들 데리고 놀이공원에 놀러 갔다. 주말이라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중에서 아이들과 함께 온 할머니, 할아버지가 눈에 띄었다. 주말까지 육아를 도와주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면서 우리 집이 떠올랐다. 우리 집도 친정부모님께서 아이들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육아를 도와주고 계신다. 친정부모님이 옆에서 도와주지 않았다면 회사 다니면서 아이 둘 키울 생각</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4:31:07 GMT</pubDate>
      <author>두별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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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헌 칫솔 주께, 새 칫솔 다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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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째 아이가 학기 초에 학교에서 불소양치용액을 받아왔었다. 보건소에서 초등학교로 치아검진을 나오면서 학생들한테 1병씩 나눠준 것이다. 충치예방 효과가 있다고 해서 일주일에 1번씩 사용했었는데, 효과가 괜찮았다. 이번에 다 사용을 하고 재구매를 하고 싶어 인터넷으로 알아보다가 보건소에서 무료로 나눠준다는 글을 읽게 되었다. 혹시나 싶어 관할 보건소에 전화를</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6:30:17 GMT</pubDate>
      <author>두별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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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아프면 안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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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들어 여기저기 안 아픈 곳이 없다. 어제는 출근하다가 허리에서 약간의 두둑 거리는 소리가 나더니 그때부터 허리가 아파서 허리를 숙이지 못했다. 며칠 전까지는 두통 때문에 고생이었는데, 이번에는 허리까지 말썽이라니... 나이 드는 것도 서러운데 몸까지 아프니까 더 서럽다. 하루 종일 아픈 허리를 꼿꼿이 세운채로 일을 했더니 퇴근할 때쯤엔 이미 녹초가 되</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4:36:30 GMT</pubDate>
      <author>두별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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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천원 커피 한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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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부가 되고 보니 나를 위해 쓰는 돈은 별로 없다. 주로 사는 것은 애들 물건이나 반찬거리다. 지금 입고 있는 옷도 얼마나 오래 입었던지, 떨어지지 않고서는 왠만해서 바꾸지 않는다. 애들과 가족을 위해 희생하지 말고, 나 자신에게도 투자해야한다는 말이 맞는 말이지만, 막상 나를 위해 선뜻 돈 쓰기가 어렵다.  오늘 김경일 교수님의 &amp;lt;마음의 지혜&amp;gt;라는 책을</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7:12:50 GMT</pubDate>
      <author>두별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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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보린 한 알</title>
      <link>https://brunch.co.kr/@@eVAE/286</link>
      <description>어제부터 머리가 지끈지끈 아팠다.  병원에 가서 두통약을 받아 와서 먹었는데도 별 차도가 없었다.  머리가 아프니까 눈앞이 뿌해지고, 멍해지는 기분이었다.  해야 할 일들은 많은데 좀처럼 손에 잡히질 않았다. 아프다고 누가 대신 일해주는 것도 아니고, 아프다고 칭얼 대봐야 들어줄 사람도 없고... '상사한테 아프다고 말하고 조퇴를 할까?' 잠시 생각했다가,</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5:56:33 GMT</pubDate>
      <author>두별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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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에 하루만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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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의 짧은 인생 과정은 참으로 이상하다. 아이들은 '내가 크면'이라고 말하지만 큰 아이가 되면 '내가 어른이 되면'이라 하고, 어른이 되면 '내가 결혼하면'이라고 한다. 그러나 결혼하고 나면 결국 어떻게 되는가? 또다시 '내가 은퇴하면'이라는 말을 할 것이다. 그러고 나서 마침내 은퇴하는 시기가 다가왔을 때, 그는 살아온 풍경을 되돌아본다. 그곳에는 찬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AE%2Fimage%2FPuI6xtXpQZ6plpA71JFOKk5Da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21:00:11 GMT</pubDate>
      <author>두별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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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숙제처럼 살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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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출근하면서 암 투병 중인 연예인 기사를 읽게 되었다. 문득 '만약 내가 저 연예인처럼 갑자기 많이 아프게 된다면 어떤 마음일까?'를 생각해 보았다. 생각만이지만 착잡했다. 지금껏 즐겁고 행복했던 일 보단 항상 긴장하고 무언가를 해내야만 했던 일들이 많았다. 그런데 갑자기 아프게 된다면 지금껏 살아온 삶이 조금 억울하고 후회될 것 같았다.  지금도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AE%2Fimage%2FN2K4uP5DjplBmdByBM5wNoTCh2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21:00:12 GMT</pubDate>
      <author>두별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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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건 없이 타인을 도와주려 애쓰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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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은 이처럼 이기적이고 자신의 잇속만 챙기려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다. 그래서 조건 없이 타인을 도와주려 애쓰는 몇 안 되는 사람들은 엄청난 이익을 얻을 수 밖에 없다. 그들은 경쟁자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오언D.영은 이렇게 말했다.   &amp;quot;타인의 입장이 되어서 그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미래를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amp;quot;  이 책을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AE%2Fimage%2F92t2nmYl7qL1ogTZiCYm7x7yZ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21:00:25 GMT</pubDate>
      <author>두별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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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이 주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eVAE/272</link>
      <description>나는 평소 끈기가 없다고 생각했다.  '나는 왜 끈기가 없을까'를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끈기'라는 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내가 생각하는 끈기란 '매일 꾸준히 무언가를 지속하는 힘'이였다.   국어사전에서 '끈기'를 찾아보면 '물건의 끈끈한 기운 또는 쉽게 단념하지 아니하고 끈질기게 견디어 나가는 기운'이라고 적혀져 있는데, '매일'이라는 말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AE%2Fimage%2FT1xcBGSloZuJCijf9ZM4SOtxXH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21:00:13 GMT</pubDate>
      <author>두별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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