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해맑음</title>
    <link>https://brunch.co.kr/@@eVJm</link>
    <description>맑고 밝고 긍정적으로 살아가자.일상의 감정들을 저만의 화법으로 표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23:0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맑고 밝고 긍정적으로 살아가자.일상의 감정들을 저만의 화법으로 표현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Jm%2Fimage%2FxMrhCIlmU6haLzRk1zBC6Qv3Yww</url>
      <link>https://brunch.co.kr/@@eVJ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옷 무덤 - 여유</title>
      <link>https://brunch.co.kr/@@eVJm/373</link>
      <description>언젠가부터 빨래가 밀리고, 회사 갔다가 들어오면 아무 기력도 없고, 주말에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면 또 지쳐서 누워있고,  쌓여있는 옷을 보면 한숨만 나는데 적당히 일주일을 살아갈 수 있을 정도의 옷과 속옷 과 수건만을 빨래하며 살아간지가 오래 되었다.  너무 지친다. 누가 좀 정리해줬으면 좋겠다.  이 와중에 잠시잠깐 정서적으로 채워</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2:11:40 GMT</pubDate>
      <author>해맑음</author>
      <guid>https://brunch.co.kr/@@eVJm/373</guid>
    </item>
    <item>
      <title>자괴감</title>
      <link>https://brunch.co.kr/@@eVJm/372</link>
      <description>내가 상처받은게 많아서 그만하자고 했다. 이후 그가 바로 알겠다고 잘 지내라고 했다. 왜 인지 서운함이 증폭되어 내가 왜 그만하자고 했는지 이유를 말했다.  그러자 그가 미리 말했으면 고치고, 맞춰갔을 것이라고 했다. 그 말에 그가 내 말을 듣지 않아서 그만 하자고 한건데,, 그 순간만큼은 고치겠다는 반응을 하는 사람을 처음봐서 붙잡았다. 이렇게 처절해도</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6:00:34 GMT</pubDate>
      <author>해맑음</author>
      <guid>https://brunch.co.kr/@@eVJm/372</guid>
    </item>
    <item>
      <title>4월1일</title>
      <link>https://brunch.co.kr/@@eVJm/371</link>
      <description>감사하게도 오늘은 회사 창립기념일이라 쉬었다. 그럼에도 일도 하고 과제도 했어야 했는데 아직 썸붕의 후폭풍이 남아있어서 인프피 심리 이러고 분석하고, 정말 아니어서 끊어낸건데도 불구하고.. 왜 이러고 있는지 나도 날 모르겠다.  연애를 한 것도 아니고 표현을 받은 쪽에 속하는데.. 괜찮아보이니 시간도 쪼개 만나고 나름의 표현을 하긴 했는데 그래서 더 그런건</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4:28:00 GMT</pubDate>
      <author>해맑음</author>
      <guid>https://brunch.co.kr/@@eVJm/371</guid>
    </item>
    <item>
      <title>3월의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eVJm/370</link>
      <description>일도 바쁘고, 대학원 개강해서 정신없이 살다보니 어느 새 3월이 지나갔다.  그 사이에 소개팅을 받아서 조금 잘 되가는 듯 싶었는데, 묘하게 하대하고, 가볍게 대하는거 같고, 통제받는 느낌이 들어서 관계를 끊었다.  그래도 약1달 연락하고 지냈다고, 정서적 연결이 끊긴 느낌이라 좀 아직 회복이 덜 됐다.  우당탕탕 야근과 썸붕, 대학원 다니지만 귀에 안 들</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4:20:06 GMT</pubDate>
      <author>해맑음</author>
      <guid>https://brunch.co.kr/@@eVJm/370</guid>
    </item>
    <item>
      <title>사회적 시선 - 대학원 입학식</title>
      <link>https://brunch.co.kr/@@eVJm/369</link>
      <description>대학원 첫 수업 사실 저번주 토요일이 수업시작이었다.  바보같게도 몰랐다. 그리고 오늘 입학식/개강식을 진행하였다.  개강총회 안 가고싶었는데 나만 안 가는 분위기라 참석했다.  그리고 숨 막히게 어색했다.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나도 늙었는지 어딜가나 동안 소리 듣다가 아 진짜요? 어린지 몰랐어요 한 마디에 긁혔다.  나이에 비해 꽤.. 어려보</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5:04:11 GMT</pubDate>
      <author>해맑음</author>
      <guid>https://brunch.co.kr/@@eVJm/369</guid>
    </item>
    <item>
      <title>사람답게 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eVJm/368</link>
      <description>출근 하기 점심 먹기 퇴근 하기 저녁 먹기 샤워 하기 집안일 하기(분리 수거, 빨래 등)  너무... 너무.. 너무나 어렵다. 사랍답게 살기 너무 어렵다.  회사에서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쓰고, 퇴근하면 밤이라 내일의 나를 위해 빠르게 잠들어버려야 한다.  워라벨이 잘 맞았을 땐 그나마 사람답게 살기 쉬웠는데..  준비된 에너지가 소진되어 사람 보다 못한 삶</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4:28:12 GMT</pubDate>
      <author>해맑음</author>
      <guid>https://brunch.co.kr/@@eVJm/368</guid>
    </item>
    <item>
      <title>야근</title>
      <link>https://brunch.co.kr/@@eVJm/367</link>
      <description>야근을 정말 일이 많아서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일 처리 능력이 떨어져서 야근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두 가지 모두 해당되는 사람도 있을 거다.  내가 느끼기에 나는 일이 많은 건 많은데 일 처리 속도가 빠르진 않다.  사람을 대하는 일이다 보니 일 이긴 하지만서도 한 마디 한 마디 말을 고르게 된다.  허나 주된 야근의 사유가 크리에이터와 소통이다보니 이건</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5:30:37 GMT</pubDate>
      <author>해맑음</author>
      <guid>https://brunch.co.kr/@@eVJm/367</guid>
    </item>
    <item>
      <title>불안감</title>
      <link>https://brunch.co.kr/@@eVJm/366</link>
      <description>대단한 것을 해내야 한다는 불안감. 사실 안 그래도 되는데, 지금 이 자체로 참 성실하게 잘 살고있는건데,  왜 자꾸 타인과 비교하게되지.. 나의 것을 하자! 불안하지 말자!</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5:22:04 GMT</pubDate>
      <author>해맑음</author>
      <guid>https://brunch.co.kr/@@eVJm/366</guid>
    </item>
    <item>
      <title>없다. 끝이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eVJm/365</link>
      <description>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고, 돈은 없다. 그냥 없다.</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5:20:35 GMT</pubDate>
      <author>해맑음</author>
      <guid>https://brunch.co.kr/@@eVJm/365</guid>
    </item>
    <item>
      <title>3월</title>
      <link>https://brunch.co.kr/@@eVJm/364</link>
      <description>밤낮없이 야근하다보니 3월을 맞이했다. 벌써 2026년이 10개월 남았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보다 후회없이 알차게 올해를 보내는 것이 목표인데, 피곤해도 문화생활도 잊지않고 하며, 하루 들을 보내고자 했더니, 배로 피곤해져 입술이 터지는 결과를 낳았다.  이번달은 대학원 다니기 시작하는 달인데, 무사히 업무와 병행하며, 잘 해낼 수 있기를 바란다.</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8:39:32 GMT</pubDate>
      <author>해맑음</author>
      <guid>https://brunch.co.kr/@@eVJm/364</guid>
    </item>
    <item>
      <title>삼일절 - 107 주년 3.1절</title>
      <link>https://brunch.co.kr/@@eVJm/363</link>
      <description>1919년 3.1절이 있었기에 2026년 3.1절이 왔다.  순탄하게 살 수 있게 만들어주신 독립운동가 님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8:35:13 GMT</pubDate>
      <author>해맑음</author>
      <guid>https://brunch.co.kr/@@eVJm/363</guid>
    </item>
    <item>
      <title>긍정</title>
      <link>https://brunch.co.kr/@@eVJm/362</link>
      <description>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생각한 대로 이루어질지니</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3:36:26 GMT</pubDate>
      <author>해맑음</author>
      <guid>https://brunch.co.kr/@@eVJm/362</guid>
    </item>
    <item>
      <title>엄격함 - 그리고 무능력함</title>
      <link>https://brunch.co.kr/@@eVJm/361</link>
      <description>가끔가다 나와 깊은 대화를 해본 사람들이 나는 나에게 엄격하다고 말한다.  허나, 난 단, 한번도 내가 엄격하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 주어진 일을 실수없이 하는게 당연한거고, 일을 같이 하는데 실수하면 타인에게 피해를 끼친거고, 실수가 큰 일이라면 타인이 수습해주고, 그럼 난 1인분을 해내지 못했는데 무능력하지 않는가.  어떤 면에서 엄격하다고, 표현하는</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3:35:10 GMT</pubDate>
      <author>해맑음</author>
      <guid>https://brunch.co.kr/@@eVJm/361</guid>
    </item>
    <item>
      <title>취향 - 어우러짐</title>
      <link>https://brunch.co.kr/@@eVJm/360</link>
      <description>취향이 확실한 사람이 좋다.  그 사람의 색과 나의 색이 어우러질 수 있도록 서로의 색을 공유하며, 함께하고 싶다.</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3:29:24 GMT</pubDate>
      <author>해맑음</author>
      <guid>https://brunch.co.kr/@@eVJm/360</guid>
    </item>
    <item>
      <title>솔로지옥 - 연애 프로그램</title>
      <link>https://brunch.co.kr/@@eVJm/359</link>
      <description>대리만족으로 연애 프로그램 솔로지옥, 하트 시그널을 보는데 이번 솔로지옥은 다들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예쁘고, 잘 생기고, 매력있긴 하지만 그들의 스펙을 들으면 그 멋진 대학을 가기까지 많은 노력을 했겠지만 결정적인 학비는 부모님이 지원해주셨을텐데... 너무 부럽다는 생각만 들었다..  나이가 어린데 성공한 그들이 참..부럽다.  살다보니 재능과 노력은</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4:25:54 GMT</pubDate>
      <author>해맑음</author>
      <guid>https://brunch.co.kr/@@eVJm/359</guid>
    </item>
    <item>
      <title>의문 - 나에게 묻는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eVJm/358</link>
      <description>내 인생 이거 맞나? 하루에도 오백번은 되묻는 질문</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4:21:53 GMT</pubDate>
      <author>해맑음</author>
      <guid>https://brunch.co.kr/@@eVJm/358</guid>
    </item>
    <item>
      <title>삶을 살고자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VJm/357</link>
      <description>이유가 있어야 삶을 살아간다고 한다. 나는.. 한번 사는 인생 타인에게 나를 알리고 죽고싶다.  그래서 머릿 속에는 빨리 죽어버려야지  산다는게 힘든 사람도 있다 라고 생각하지만  어떻게든 살아간다.  타인이 보면 배가 불렀네 라고 할 수 있으나 정신적 아픔도 아픔이라면 아픔이라고 생각한다. 누가 대신 극복해줄 수 있는게 아니니까  정말 1년만 돈 걱정없이</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14:55:09 GMT</pubDate>
      <author>해맑음</author>
      <guid>https://brunch.co.kr/@@eVJm/357</guid>
    </item>
    <item>
      <title>2월</title>
      <link>https://brunch.co.kr/@@eVJm/356</link>
      <description>출근하고, 퇴근하고 업무 감당이 안 되어서 스스로의 자질을 의심하고, 스트레스 받고, 코피 쏟고, 밀린 질병 치료 병원비로 지갑 아파하다보니 1월을 다 보내고, 2월이 왔다.  1월이 내게 남긴건 밀린 빨래더미와 왜 인지 모를 불안감들  아무도 나에게 일 왜 그렇게 해!! 왜 그러고 살아!! 라고 하지 않았는데.. 스스로를 갉아먹고 아파하다보니 한 달이 끝</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14:51:21 GMT</pubDate>
      <author>해맑음</author>
      <guid>https://brunch.co.kr/@@eVJm/356</guid>
    </item>
    <item>
      <title>관계의 끝</title>
      <link>https://brunch.co.kr/@@eVJm/355</link>
      <description>먼저 보자고 손을 내밀었음에도 명확한 일정 얘기없이 무기한 연장하는 상대는 나와의 만남을 원하지 않는 것이겠지 그렇게 점점 관계를 끊는 법에 익숙해져 간다.</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14:46:59 GMT</pubDate>
      <author>해맑음</author>
      <guid>https://brunch.co.kr/@@eVJm/355</guid>
    </item>
    <item>
      <title>혼자</title>
      <link>https://brunch.co.kr/@@eVJm/354</link>
      <description>올해는 아니 이제 부터는 나를 찾지 않는 이들에게 감정 쓰지 않고, 손 내밀지 않고, 돈도 쓰지 않고,  나를 찾는 사람들만 봐야지 그런 사람이 없다면 안타깝지만 인생을 잘못 산 것이겠지.  세후 들어오는 돈도 쥐똥 보다 작은데 나에게 관심없는 이들에게 애정쓰지 않기</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0:59:51 GMT</pubDate>
      <author>해맑음</author>
      <guid>https://brunch.co.kr/@@eVJm/35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