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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보리가디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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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색이 소중해지는 나이가 되어 소박하게 끄적여 보는 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7:07: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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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색이 소중해지는 나이가 되어 소박하게 끄적여 보는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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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바쁜 나날. - Time fly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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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 새해가 시작됨과 동시에  봄부터는 좀 바빠지겠구나 하며  하루하루 주어진 일들 쳐내가며 보내고 있었는데 어느새 그 &amp;lsquo;바쁜 봄&amp;rsquo; 속에 내가 들어와 있었다. 그리고 나는 이미 매우 바쁜 와중이었네. 하하.   좀 더 여유롭게 이 봄의 유럽을 만끽하고 혼자 더욱 깊은 사색을 즐기고 싶었는데, 시간은 너무나 야속하게 빨리 지나가고 있고 사색에 빠질 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L4%2Fimage%2Fa7TynpExf-w64O-6Z3wv3oulTQ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17:13:28 GMT</pubDate>
      <author>아이보리가디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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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발견의 날들. - 프라하에서 테헤란로를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VL4/2</link>
      <description>프라하에 여행을 오면 대개 올드타운, 카를교, 프라하 성 등등 관광 명소를 주로 구경하게 되는데 여행자가 아닌 삶을 살면서 가장 좋은 점은 체코 현지인들이 주로 가는 다양한 장소들을 마치 내 숨은 아지트처럼 드나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중 한 곳이 1 구역 나메스티 리퍼블리키 기차역 인근. 이곳은 그 정도로 숨겨진 곳도 아니고 매우 복잡한 번화가에서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L4%2Fimage%2FGh7a8xr5urdHeif3aZ5h4sP3OW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17:53:27 GMT</pubDate>
      <author>아이보리가디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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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울 땐 글을 쓰자.  - 인간은 결국 누구나 다 혼자다.</title>
      <link>https://brunch.co.kr/@@eVL4/8</link>
      <description>타향살이 타지살이라. 이건 핑계고 나는 언제 어디서든 인간들 사이에서는 늘 &amp;lsquo;겉돌기&amp;rsquo;가 취미이자 &amp;lsquo;외로움&amp;rsquo;이 디폴트였다. 주변 환경이나 특정 누군가에 의한 일도 아니며 내 주변 누군가도 혹여나 같은 외로움을 느끼며 겉으론 내색 안 하고 버티고 있는 것일 수도 있으니- 이 외로움이 나만 가진 특별함이라고 느껴지진 않는다.  다만 그 외로움이 단지 혼자여서 느</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10:54:07 GMT</pubDate>
      <author>아이보리가디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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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지말기,</title>
      <link>https://brunch.co.kr/@@eVL4/6</link>
      <description>돈 한 푼 안들여 양껏 마실 수 있는 공기가 비오는 자주색 하늘과 촉촉히 젖은 풀잎이 지나치는 사람들의 경쾌한 웃음소리가 어디선가 들려오는 귀에 익은 음악소리가 지글지글 익어가는 고기 한 점의 달달함이 가끔은 너를 떠올리고 기억해 줄 누군가가 지금 이렇게 주변을 묵묵히 지켜주고 있음을  잊지말기.    네 눈에만 보이지 않는,          너무 아름다운</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9:51:42 GMT</pubDate>
      <author>아이보리가디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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