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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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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쉼과 자기계발의 파도타기; 일상과 비일상의 틈을 자주 탐험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50: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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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과 자기계발의 파도타기; 일상과 비일상의 틈을 자주 탐험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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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아시스에서는 쉬어가자 - 몸과 마음이 산책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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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늘 쉬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계속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강박을 갖고 있었다. 나는 아직 부족하다는 생각, 발전하지 않으면 뒤쳐진다는 생각들이 나를 지배했다. 나의 20대는 내가 꿈꾸는 이상과 현실이 너무나 달랐다. 물론 그래서 이상이었겠지만. 그 괴리 속에서 나는 하루하루 지쳐갔다. 하지만 그 이상에 닿고 싶었고, 그래서 많은 날들을 참으며 마땅히 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3%2Fimage%2FFM6vA8wqF2WWR5AT3yHfCFdXk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24 08:11:34 GMT</pubDate>
      <author>한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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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의 나와 대화하는 시간 - 내 안의 희미한 목소리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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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이 힘든 날 그 누구의 조언도, 대화도, 만남도 위로가 되지 않는 순간들이 있다. 그럴 때마다 나에게 한줄기 빛과 희망이 되어준 건 책 한 권이었다. 좌절의 순간 책을 통해 위로받고, 동기부여를 얻고, 성장할 수 있었다. 당장의 성공가도를 달릴 수 없는 상황에서도 다시금 꿈을 꿀 수 있는 용기, 용기를 낼 수 있는 힘을 얻곤 했다. 나만의 고민을 비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3%2Fimage%2FtORfPrgrLyJv4cY0_ZsEUZvWc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l 2024 08:01:34 GMT</pubDate>
      <author>한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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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보물을 찾는 시간 - 문득 찾아오는 일상의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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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과보단 방향이 중요하다지만 그래도 성장하고 있다는, 잘 가고 있다는 느낌이 필요할 때가 있다. 그럴 때 기록은 무엇보다 큰 힘이 되어준다. 지금 뭔가가 풀리지 않아 고민이 될 때, 내가 비슷한 상황에서 어떻게 했었는지에 대한 답을 찾을 수도 있다. 또는 꽤 먼 과거가 되었지만 어릴 적의 내가 어떤 생각을 했었는지 비밀스럽게 찾아볼 수도 있다. 우리의 기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3%2Fimage%2FrEq1yZBOCbOWjOPKqk1y1D3EN7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24 08:27:21 GMT</pubDate>
      <author>한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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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추는 시간 - 잃어버린 내면의 신호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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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가에 대한 묘한 끌림은 무엇이었을까. 나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계속 질문하며 수련을 이어갔다. 그리고 그 답을 요가 지도자 과정 수련을 통해 찾을 수 있었다. 그것은 바로 &amp;lsquo;요가적 상태&amp;rsquo;에 있었다. 요가적 상태란 몸과 마음이 하나인 상태로 마음속에 잡음이 없는 상태, 즉 평온함, 고요함, 선함 그 자체를 말한다. 반대로 비요가적 상태란 몸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3%2Fimage%2FMdHPNyWAyk0Igm8C2bKFWgseW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n 2024 08:12:29 GMT</pubDate>
      <author>한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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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의 나를 만나는 시간 - 잃어버린 내면의 소리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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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면의 소리를 듣는다는 것  여기까지 읽은 독자라면 인생의 운전대를 기꺼이 잡으려는 용감한 분들일 것이다. 나의 마음에게, 부모님에게, 친구에게, 타인에게 넘겨주었던 인생의 운전대를 다시금 거둬들이고 나에게로 가져오자. 오아시스 모먼트는 인생의 거친 폭풍 속에서 기꺼이 멈추고, 나를 마주하고, 나에게 답을 찾기 위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여정이다. 때론 폭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3%2Fimage%2FIFM6HMbRv4ZPzjFJTtch-Hxtn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24 09:52:10 GMT</pubDate>
      <author>한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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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솔직해진다는 것 - 불완전한 나를 사랑할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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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완전한 나를 사랑할 수 있는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스스로를 인정해 줄 수 있는가이다. 나는 더 이상 타인의 인정을 바라지 않게 되었다. 타인에 대한 인정을 바라다보면 나의 욕구보단 타인의 눈치를 보며 나를 맞추게 된다. 나에게 어색한 가면을 쓰게 되고, 마치 그 모습이 나라는 착각을 하기도 한다. 그렇게 우리는 자신을 속이며 조금씩 스스로를 잃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3%2Fimage%2FVtdycZklXtJAIO-MzvoStJsc6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y 2024 11:34:43 GMT</pubDate>
      <author>한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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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과 그림자 -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나는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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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시간의 묵언명상  떠올리면 가슴 한편이 시려오는 그런 기억을 가지고 있는가. 우리는 누구나 비밀을 안고 살아간다. 현재의 내 위치에서 결코 밝히고 싶지 않은 과거의 실패, 부끄러움, 수치심 등.. 주변 사람들에게 결코 들키고 싶지 않고, 알리고 싶은 과거의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27살의 나는 이룬 것 하나 없는 실패자였다. 20대의 빛나는 청춘은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3%2Fimage%2F05FiKcLBaVyJ9Bt7Zmbg3_dRv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8:07:33 GMT</pubDate>
      <author>한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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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도적인 멈춤이 필요한 이유 - 나만의 중심을 잡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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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쁜 하루 속에 잠시 시간을 내기가 힘들다는 것을 안다. 어쩌면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잠시 마음의 여유를 가진다는 것 자체가 힘든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친구들과 만나 수다를 떨어도, 술을 먹고 취해도, 여행을 다녀와도, 값비싼 물건을 샀음에도 고통스러운 삶이 계속 반복되고 있다면 당신에게는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 오아시스 모먼트는 그 순간만큼은 나를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3%2Fimage%2FTG_oaAOEUa-AIFL8QB1OE-OVG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y 2024 08:56:02 GMT</pubDate>
      <author>한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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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안식처를 찾아서 - 나만의 성전, 오아시스 모먼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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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아시스 모먼트(oasis moment)  20세기 초, 버지니아 울프는 연간 500파운드와 &amp;lsquo;자기만의 방'을 가진다면 여자들도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다고 주장했다. 나만의 공간이 있고 적당한 돈이 있다면 자유롭고 창의적인 삶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정신의학자 칼 융은 아침마다 '볼린겐 타워(Bollingen Tower)'로 알려진 그의 오두막으로 향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3%2Fimage%2Fy56SjYlA4RjFwAfyGt1H5N-AO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May 2024 07:54:05 GMT</pubDate>
      <author>한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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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아 떠난 여행 - 번아웃, 여행이 답이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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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찾아 떠난 여행 vs 도피로서의 여행  떠난 이유는 명확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완전히 벗어나야만 했다. 익숙한 풍경, 익숙한 언어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워져야만 했다. 한국에 있으면 아무래도 조급한 마음과 불안한 마음들을 지울 수 없을 것 같았다. 이방인이 되어 다른 사람들의 시선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워지고 싶었다. 중요한 것은 오로지 &amp;lsquo;나' 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3%2Fimage%2FAg4VN_wX9-uQRnQSXOLmVinUb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24 09:14:08 GMT</pubDate>
      <author>한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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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지 못하는 사람들 - 앞만 보고 달린 결과, 번아웃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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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잘 쉬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쉬어도 쉰 것 같지 않고, 쉬면서도 마음이 편치 않았다. 혹시라도 쉴 수 있는 시간이 생기면 굳이 또 할 일을 찾아내 채워 넣곤 했다. 휴식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바쁜 일상을 보내다 보면 휴식은 항상 뒷전으로 밀리곤 했다. 오히려 끊임없이 이어지는 일들 속에서 안정감을 느꼈다.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안도감 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3%2Fimage%2F6jFl24Su__3yq977mlVazYTRd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24 04:32:03 GMT</pubDate>
      <author>한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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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사막을 떠돌아다니다 - 내 인생인데 내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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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부턴가 내게 삶은 버텨내야 하는 것이 되었다. 하루하루 소진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고, 한계가 머지않았다는 것을 느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고 이유 없는 분노가 마음속에 쌓여갔다. 도대체 이 상황을 언제까지 견딜 수 있을지, 버텨낼 수 있을지 더 이상 자신이 없었다. 일이 늘 모든 결정의 중심이 되었고, 나의 일상이 일에 맞춰 돌아가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3%2Fimage%2Fi4W8Iv2mq8W3KD-VU5Au1FlTWp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2:06:45 GMT</pubDate>
      <author>한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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