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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유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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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읽기가 좋아지자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아마도 글을쓰면서 위로를 받고 또 위로를 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53: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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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읽기가 좋아지자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아마도 글을쓰면서 위로를 받고 또 위로를 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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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보지 않고 후회 하는 것 보다 - 해보고 후회하는 편이 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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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안84 님은 이런 말을 했다.해보지 않고 후회하는 것보다실패하더라도 해보고후회하지 않는 편이 낫다.&amp;ldquo;실패하면 어쩌지?우리는 늘 어떤 도전 앞에서망설이고 두려워합니다.하지만,도전은 언제나 나를 새로운 장소와경험의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머물러 있었다면아무런 변화도 없었겠지만,나의 가능성과 잠재력 역시발견하지 못한 채지나갔을</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2:52:52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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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 감정은, 사랑일까요? - 끝내지 못한 마음 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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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끝났다는 걸 알면서도 왜 놓지 못할까?  이미 답을 알고 있지만 손을 놓지 못하는 인연,   어쩌면 사랑이라기 보다   다 끝맺지 못한 마음,  &amp;lsquo;미완성&amp;rsquo; 에 대한 미련일지도 몰라요.   그래서 일까요.  우리는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더욱 붙잡으려 하는 건가봐요.  당신이 놓지 못하는 이유는,  아직 사랑 해서라기 보다   마지막 이야기를  써내려 가야</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5:57:27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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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치지 않는 사람들의 의외의 공통점 - 지치지 않으려면 어떻케 해야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eVe9/97</link>
      <description>정신과 의사 이광민 선생님은이렇게 말합니다. &amp;ldquo;무언가를 시작할 때의미를 너무 깊이 두지 말라.&amp;rdquo; 예를 들어, 집에서 30분 거리의커피숍을 하나 정합니다 그리고 매일 갑니다. 거기서  유튜브를 보든  책을 보든 멍하니 창밖을 보든무엇을 하든 상관없습니다. 가는데 30분오는데 30분하루에 1시간을 걷게 됩니다. 그 길에서사람을 보고계절</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2:51:26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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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불안한 이유는 틀려서가 아니라, - 처음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Ve9/96</link>
      <description>Andr&amp;eacute; Gide는 이렇게 말했다. &amp;ldquo;새로운 바다를 발견하려면망망대해로 나아갈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amp;rdquo; 혹시 지금,편한 길이 아니라이상하게 끌리는 길 앞에 서 있나요? 그 불안은틀린 게 아니라, 당신의 영혼이 가리키는 방향으로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그래서 더 낯설고,그래서 더 흔들립니다. 하지만,끌림을 따라가는 순간길은 분</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23:45:31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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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질수록 흔들리고, 놓을수록 선명해 지는  인연이라면  - 카르마 . 인연</title>
      <link>https://brunch.co.kr/@@eVe9/95</link>
      <description>이미 알고 있는데도  자꾸 마음이 향하는 사람.  내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마음은 사실을 따라가지 못할 때가 있다   사람들은 묻는다.  &amp;ldquo;이 인연&amp;hellip; 계속 가도 될까요?&amp;rdquo;  그럴 때마다 느낀다.  모든 인연이 &amp;lsquo;함께하기 위해&amp;rsquo; 오는 건 아니라는 걸.  잠깐 머물다 가면서  내 안의 감정을 깨우고,  내가 어떤 상태였는지를  조용히 비춰주고 떠난다</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5:00:34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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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는 미래를 점치는 점술이다? -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타로의 진실</title>
      <link>https://brunch.co.kr/@@eVe9/94</link>
      <description>타로의 진짜 의미 타로는 미래의 답을 맞추는 점술이 아니다. 타로는 이처 깨닫지 못한 자신의 잠재력을 찾기 위함이다. 타로는 현재 에너지를 깊이 들여다 본다. 에너지 해석을 통해 현명한 선택과 긍정적인 방향으로 내담자의 문제를 풀어나가는 과정을 돕는 '상담도구' 다 별의 언어로 마음을 읽는:) 몬스텔라_타로</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4:12:37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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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심장은 두 개가 아니야 - 왼쪽은 당신이, 오른쪽엔 그대가</title>
      <link>https://brunch.co.kr/@@eVe9/93</link>
      <description>내 심장에 들어올 그대를 허락하지 못해요.  왜냐면, 나의 심장은 하나라 이미 꽉 차 버렸거든요.  그런데 왜 숨이 찬 걸까요? 이미 꽉차 버린 심장 안으로 자꾸 그대가 밀려와요.   심장을 둘로 쪼개에  왼쪽엔 당신이, 오른쪽엔 그대를 담을 수 있다면....   허락되지 않겠죠.  그대도 심장은 하나이니까.</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18:35:59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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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 나의 첫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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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나의 첫사랑  너를 그려보는 날에는 아직도 손끝이 떨려 내 미세한 흐름까지도 모두 흩틀어  놓았던 너생각해보니,나는 이제 더 이상 너가 그립지 않아다만, 그때의 우리가 그리운거지</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2:47:57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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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그러겠지 - 내가 그랬던 것 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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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도 그러겠지,  사람들이 분주히 오가는 그 시간 안에서  너의 시계는 멈추어 서버렸겠지어디로 흘러야하는지한치앞이 깜깜해서 한숨 조차도 못 내쉬거란걸그런 너의 시간에 내가 들어갈 수 있다면  나는 이야기 해주고 싶어 '지금 그 고민 정말 아무것도 아니야''너의 마음에 귀 기울여...''너의 마음이 외치는 그 소리에 온힘을 다해봐'어렵겠지</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3:50:57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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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빗맞다 - 일이 뜻한대로 이루어 지지 않고 잘못 이루어 지다</title>
      <link>https://brunch.co.kr/@@eVe9/89</link>
      <description>세상을 향한 순백한 시선  큰 포부를 품고 시작된 나의 청춘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빗나가고 말았다.  청춘,   애달프고도 찬란했던 그 시절 나의 고백이  손내밀 곳 하나없는 막다른 골목길에 놓인  청춘들에게  작은디딤돌이 되길 바라며</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15:42:41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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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책을 사랑하는 이유 - 변하지 않는 한가지는</title>
      <link>https://brunch.co.kr/@@eVe9/88</link>
      <description>사랑은 변하고사람도 변하고만물의 소생도 시간이 흐르면 변하겠지요하지만 한가지 변하지 않는것은책속에 담겨진 진리라 믿어요</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13:49:29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유니</author>
      <guid>https://brunch.co.kr/@@eVe9/8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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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감으면 보이는 것들 - 월가 시각장애인 애널리스트가 전하는 일상의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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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슬플때는 실컷 슬퍼하고힘들 때 역시 많이 힘들어 하면서도좀 더 나은 내일과 다음 주를 기약하며 언제가는 밝아질 미래를 잊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_ 출처; 눈 감으면 보이는 것 들</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13:47:47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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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건 머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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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년 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건 머야?라고 물었을때  '돈'이라고 대답했다.10년 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건 머야?라고 물었을때그때도, '돈' 이라고 대답했다그리고, 40대가 되가던 10년 동안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건 머야?라고 물었을땐 아무 대답도 하지 못 했다딱히 무엇인가 하나라도 중요하지 않는것이 없었기 때문이었다.</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0:21:45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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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초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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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소에 뇌 과학박사 '장동진의 궁금한 뇌' 유투브를 즐겨본다.  5초안에 행동하는 법칙&amp;nbsp;굉장히 공감이 가고 또 흥미로운 주제였다.  한발짝 더, 한번 더 라는 추상적인 개념보다&amp;nbsp;5초라는 개념을 개입 시키면 뇌가 그걸 인지하고 실행에 옮기려는 뇌의 활동이 더 왕성해 질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e9%2Fimage%2FhZFrPXCyLyxbdKKHSU2dSyAZja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1:10:59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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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W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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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와 같은 스토리로, 나와 같은 진정성으로,  나와 같은 비전을 가진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  그러니 단 하나의 My Way를 만들어 가라.  _ 2019년 11월 어느날, 우연히 읽은 책 글귀 中</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03:48:35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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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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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아닌 나에게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은 결과   우울증  이젠 내면의 진짜 내모습을 바라보라는  마음의 신호</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09:07:17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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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 잇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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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은 참 신비한거 같아.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기도 하고현재의 시간과 공간을 이어주기도 하지책이 내민 손을 잡지 않았다면지금까지 일어났던 나만의 기적들은 절대 일어나지 않았을꺼야</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06:54:28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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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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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도만 다른 각도로딱 1m만 한발 앞으로   내 마음이 닿는 그곳은 그리 멀지 않아 두려워 하지마그정도면 충분해내가 손잡아 줄께 같이가자. 새로운 문이 열리는 매직!</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21:17:31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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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고지낸 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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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잊고있던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벌레들 마저도 고요한 이 시간에새벽을 달리시는 분들이 있더라쓰레기수거 아저씨청소부 아저씨 택배 아저씨 아파트 경비 아저씨 매일 어지러진 세상을 정리하고 정돈하는 분들우리가 맞이하는 보통의 날마다  이 분들의 노고가 닿아 있다는게  새삼 감사하게 느껴졌어_고마운 분들</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21:00:17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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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감동하게 만드는 것들 - 내가 좋아하거나 행복할때는</title>
      <link>https://brunch.co.kr/@@eVe9/79</link>
      <description>1. 아이들이 엄마 말 잘 들어주기2. &amp;quot;엄마 사랑해~&amp;quot; 하며 뽀뽀하고 안아주기3. &amp;quot;엄마 맛있어! 엄마 요리가 최고야! &amp;quot;라며 맛있게 먹어주기4. 남편의 사랑이 느껴지는 소소한 애정표현5. 운동을마치고: 나 오늘도 참 잘했구나6. 가뭄에 콩나는 듯 한 주문량에 단비가 쏫아질때7. 오늘 저녁은 외식: 야호 밥 않해도 된다!8. 뱃살이 줄어서 바</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21:00:16 GMT</pubDate>
      <author>슬기로운유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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