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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메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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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Z 의사, 변호사에 도전하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55: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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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 의사, 변호사에 도전하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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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프랑스어 공부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eVwr/22</link>
      <description>2026년 3월에 친 DELF B2 결과가 나왔다. 말 그대로 턱걸이었다. 합격 컷인 딱 50점을 맞춰서 합격하다니. 점수는 만족스럽지 않기는 하다. 시험 보고 나온 느낌이 60점은 나올 줄 알았지만, 어쨌든 붙었으니 다행이다. 이제 어디 가서 프랑스어를 할 줄 안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레벨에 도달했다고 생각한다. 물론 원어민과의 능숙한 대화까지는 아</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1:50:01 GMT</pubDate>
      <author>로메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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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트 채점 후, 이제 다음 단계로 - 내가 제일 싫어하는 채점</title>
      <link>https://brunch.co.kr/@@eVwr/20</link>
      <description>나는 채점을 유독 싫어한다. 냉정한 평가가 싫어서 그런걸까 ? 틀리는 걸 그렇게 보기 싫었다. 물론 그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난 그게 유달리 심했던 것 같다. 특히 실전 시험이면 더더욱 그렇다. 채점을 내 손으로 하기를 두려워했고, 그 결과를 받아들이기 힘들어했다. 특히나 1년에 한 번 치러지는 시험인만큼, 이 결과는 내 1년을 좌우하는</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1:25:53 GMT</pubDate>
      <author>로메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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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LEET 시험장 후기 - 수험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title>
      <link>https://brunch.co.kr/@@eVwr/19</link>
      <description>시험장에서의 나는 긴장을 놓지 않으면서도, 자신감은 끝까지 붙들고 있었다. 내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이런 마음가짐은 어떤 도전 앞에서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생각이 자만심으로 빠지지 않도록 하는 데에, 약간의 긴장이 도움이 된 듯 하다.  1교시 언어이해는 70분의 시간을 어떻게 10개의 지문에 나누어 쓰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나는 꼼꼼히</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1:12:55 GMT</pubDate>
      <author>로메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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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ET 시험장으로 향하며 - 간절히 로스쿨 들어가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eVwr/18</link>
      <description>리트는 한 가지 특징이 있는데, 시험장을 내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없다는 점이 있다. 지역을 선택하고, 원하는 고사장 3군데를 1,2,3순위로 입력한다. 그리고 시험 접수 몇 주 뒤에 내가 시험을 치게 될 고사장이 통보된다. 보통 로스쿨이 설치된 대학은 고사장에 포함되며, 그 외에는 수요가 많은 지역의 중학교나 고등학교를 임대하여 시험을 치르게 된다. 나는</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7:51:33 GMT</pubDate>
      <author>로메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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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쿨 시험도 결국 기출문제다 - 기출문제 제대로 활용한 법</title>
      <link>https://brunch.co.kr/@@eVwr/17</link>
      <description>수능은 선택과목까지 포함, 한 해에 기출문제가 100문제 이상이다. 여기에 더해 6월과 9월에 평가원 모의고사를 보고, 교육청에서 치는 모의고사까지 공식적으로 한 해에만 1000문제 가까이 기출문제가 있다. 누적된 양도 상당하다. 이 모든 것들을 완벽히 내 것으로 만드는 것도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아니, 수 년을 공부해도 내 것으로 못 만들 수도 있는 양</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3:50:03 GMT</pubDate>
      <author>로메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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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쿨 입시, 숨가쁜 1년의 여정 - 이제 LEET를 준비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eVwr/15</link>
      <description>로스쿨에 들어가는 방법은 한 가지로 통일되어 있다. 편입이나 기타 과정은 존재하지 않는다. 매년 한 차례 치러지는 법학적성시험, 소위 리트(LEET)를 치고 그 점수와 자신의 커리어를 합쳐 원서를 낸다. 그리고 면접을 치고, 결과를 기다린다. 이 모든 과정이 1년 안에 이어진다. 입시를 치르면서 느낀 것은 마치 수시와 정시를 종합해 놓은 그런 느낌이 들었다</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9:00:06 GMT</pubDate>
      <author>로메딕</author>
      <guid>https://brunch.co.kr/@@eVwr/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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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전방 군의관으로의 생활 - 서울보다 북한이 훨씬 더 가까운 곳</title>
      <link>https://brunch.co.kr/@@eVwr/14</link>
      <description>군의관의 인사 방식은 독특하다. 수십 년간 선배 군의관들을 어르고 달래며 다져진 국방부의 고뇌가 담긴 결과랄까. 군대를 다녀온 모든 남성들은 잘 알겠지만 군의관들은 근태가 좋지 않은 편이다. 나 역시도 같은 부대 장교나 부사관들에 비해 열심히 하는 편은 아니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군의관은 장교 계급장만 달았지 병사들과 마인드가 아무 차이가</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9:00:07 GMT</pubDate>
      <author>로메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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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의 군복무... 추첨 결과는 ? - 군의관이냐 공보의냐 그것이 문제로다 !</title>
      <link>https://brunch.co.kr/@@eVwr/13</link>
      <description>본4 때 이미 군입대를 결심한 나는 이제 어떤 방식으로 군복무를 해야 할지 결정해야 했다. 군대에서 시험 준비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은 잘 알고 있었다. 하지만 다른 선택지가 없었다. 나는 쉬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성격이라, 그냥 집에서 놀면서 시험만 준비하는 것은 적성에 맞지가 않았다. 그렇다고 병원에서 일하면서 준비할 수는 없는 노릇... 선택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wr%2Fimage%2FdUbQRTg3V332m3ENpmHhQ5g24v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7:00:01 GMT</pubDate>
      <author>로메딕</author>
      <guid>https://brunch.co.kr/@@eVwr/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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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를 그만두려 한다. - MZ 의사의 진로 찾는 방황기</title>
      <link>https://brunch.co.kr/@@eVwr/12</link>
      <description>제목 그대로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리라 생각하는 결정이다. 나 자신에게도 확신이 있었던 결정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확실한 메리트가 있는 직업이라는 것은 나도 잘 이해한다. 그럼에도 이 결정을 밀어붙이는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다.  애초에 의대에 입학할 때부터, 나는 내 적성과 전혀 맞지 않는 길로 가고 있음을 잘 알고</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1:17:51 GMT</pubDate>
      <author>로메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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