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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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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형태로든 순간을 포착하고 기록하길 좋아합니다. 글 쓰고 그림 그리고 디자인하며 살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0:50: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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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형태로든 순간을 포착하고 기록하길 좋아합니다. 글 쓰고 그림 그리고 디자인하며 살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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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지렁이 지킴이가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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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한때 지렁이 지킴이었습니다.   보도블록에 나와있는 지렁이를 발견하면 구해주지 않고는 못 배겼지요. 주위에서 나뭇가지와 잎을 구해와 지렁이를 풀숲으로 옮겨주곤 했습니다.   (여담이지만 지렁이를 옮기면서도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이를테면 '내가 집고 내려놓는 충격에 지렁이가 다치거나 고통스러워하면 어떡하지?', '지렁이가 원래 가려던 곳으로부터 내가</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08:54:11 GMT</pubDate>
      <author>저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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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삼스럽게, 지우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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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쓴 물건이 새삼스럽게 느껴진 적 있나요?  저는 얼마 전, 정말 오랜만에 지우개를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지우개라는 존재가 새삼스러운 거 아니겠어요? 내가 쓴 글자가 지워지다니!   저의 실수가 말끔히 지워지는 모습에 왠지 모를 위안을 받았습니다. 옛날엔 귀찮기만 하던 지우개똥에게 고마운 마음마저 들었다니까요?   나의 실수를 하찮은 것으로 만들어줘</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8:35:23 GMT</pubDate>
      <author>저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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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ANTED] 집 나간 재미 찾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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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해주세요, 어른의 삶은 원래 이런 건가요?  주 5일, 8 to 5로 일한 지 이제 겨우 7개월 차. 평일은 집과 회사만 반복하며, '저모씨는 이번 주말에 뭐 할 거예요?'라는 질문에 할 말이 없어 '집에서 쉬려고요'라고 말한 지 n번째. 제가 봐도 스스로가 참 재미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원래도 하하깔깔 재밌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재미를 좇아 살며 '</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09:10:07 GMT</pubDate>
      <author>저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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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한 귀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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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의 마음은 동그랗나요?  얼핏 보기에 둥글어 보일 수 있으나, 사실 저는 모서리가 많은 사람입니다. 성격은 물론 생각도요.  구석진 곳에 숨어있어 평소에는 잘 보이지 않는 이 생각들은 일렁이는 마음의 물결에 날려 불쑥불쑥 튀어나올 때가 있습니다.&amp;nbsp;그러면 이걸&amp;nbsp;털어놓고 싶어지죠.  하지만 어렴풋한 실루엣뿐이라서 누군가에게 얘기하기에는 애매합니다. 결론도</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11:00:03 GMT</pubDate>
      <author>저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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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네컷만화 : 4화 크리스마스 모자의 비밀 - [이모저모세모] 2022년 12월호</title>
      <link>https://brunch.co.kr/@@eW9b/86</link>
      <description>해당 게시글은 2022년에 쓰인 글로, 네이버 블로그에 포스팅한 게시글을 브런치에 재업로드 한 것입니다.  2023년은 홀수 해를 맞이해 홀수달에 발행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9b%2Fimage%2FJxhmkGjKTMP8h0aCtqoCioMhHb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Dec 2023 07:55:25 GMT</pubDate>
      <author>저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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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와 케빈 외에 두고두고 꺼내 볼 크리스마스 영화 - [이모저모세모] 2022년 12월호</title>
      <link>https://brunch.co.kr/@@eW9b/85</link>
      <description>해리와 케빈 외에 두고두고 꺼내 볼 크리스마스 영화   애니메이션 클라우스 러닝타임 1시간 38분  줄거리 싸움만 하는 마을에서 편지 6천 통을 배달해야만 하는 임무를 맡은 우체부. 포기하려던 찰나, 장난감 장인을 만나고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장난감 줄게, 편지 써다오.  리뷰 산타클로스의 시작을 담은 영화. 아이들의 행동 변화는 빠르게 찾아오고 그들이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9b%2Fimage%2FjJJiUo589RxpFcEC0JAWhyjpBT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Dec 2023 06:26:54 GMT</pubDate>
      <author>저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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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 전직 산타에게 묻다! - [이모저모세모] 2022년 12월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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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직 산타에게 묻다!   Q1.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 둘의 산타 활동을 했던 이모 엄마, 종달새입니다.    Q2. 산타가 되기 전의 이야기 먼저 해볼게요. 어린 시절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가 있나요?  저는 교회에 다니는데요. 교회에서 교우들, 친구들, 동생들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도 만들고, 크리스마스이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9b%2Fimage%2F58qXXXQ4V3m2feF8kg7sw9uw10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Dec 2023 10:35:08 GMT</pubDate>
      <author>저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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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200% 즐기기 - [이모저모세모] 2022년 12월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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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크리스마스 200% 즐기기   [이모]  크리스마스는 어떨 때 실감이 날까? 어느 순간 길거리에 반짝거리는 조명이 늘어나고, 가는 곳곳마다 캐럴이 흘러나오고, 집에 크리스마스용 소품이 생기면 비로소 생각한다.  아! 크리스마스가 머지않았다.  그래서 크리스마스를 200% 즐기는 나만의 방법을 찾아봤다. 뻔하지만 역시 챙겨야 하는 것들!   한 달 전  목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9b%2Fimage%2F0DYji3S7KrVglIHY56L9HLiBmQ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09:14:19 GMT</pubDate>
      <author>저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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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타 왔다감 20XX.12.25 - [이모저모세모] 2022년 12월호</title>
      <link>https://brunch.co.kr/@@eW9b/82</link>
      <description>산타 왔다감 20XX.12.25   [이모] 2020년 12월의 어느 날 산타가 다녀갔다!  사람들은 어떻게 산타가 다녀갔음을 알 수 있을까? 산타를 위해 준비해둔 무언가가 사라지거나 아무것도 없던 자리에 선물이 놓여있을 때 비로소 알 수 있다. 산타가 다녀갔다!  재작년 12월, 우리 집에도 산타가 다녀갔다. 특별했던 그 선물을 풀어보려 한다.  20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9b%2Fimage%2F0ufXaKA4kR_KNfgpQBEsqOcoic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09:00:52 GMT</pubDate>
      <author>저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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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고 일어나면 머리맡에 선물이 있을까요? - 저모 - [이모저모세모] 2022년 12월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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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고 일어나면 머리맡에 선물이 있을까요?   [저모]&amp;nbsp;D-25  1년 중 가장 좋아하는 날이 온다! 어린 시절 설레는 마음으로 잠 못 들던 24일의 밤, 눈뜨자마자 벌떡 일어나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선물을 찾던 25일의 아침. 때로는 책상 위에, 때로는 크리스마스트리 아래에, 때로는 침대 밑에, 때로는 머리맡에 있던 선물. 오로지 설렘으로 가득했던 밤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9b%2Fimage%2FSRmhb9KN7I1PIYAHo-ULBR2z25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Dec 2023 09:04:06 GMT</pubDate>
      <author>저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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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고 일어나면 머리맡에 선물이 있을까요? - 이모 - [이모저모세모] 2022년 12월호</title>
      <link>https://brunch.co.kr/@@eW9b/80</link>
      <description>자고 일어나면 머리맡에 선물이 있을까요?   [이모] 12월을 기다림  빨강과 하양과 초록의 달이 왔다.  겨울의 중반이라서 매우 추운 달. 하지만 역시 가장 기다려지는 건 12월이다. &amp;lsquo;일 년의 종점이 또 왔네. 또 나이 먹네&amp;rsquo;라는 생각은 들지만 그래도 12월이 좋다. 왜 12월이 다가올수록 들뜨고 기다려지는 걸까? 그래서 탐구해봤다.   따뜻함을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9b%2Fimage%2FGqGAGFYSw_DdsB4oT57v6U0dVV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Dec 2023 08:47:51 GMT</pubDate>
      <author>저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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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 힐링 콘텐츠 모음 - [이모저모세모] 2022년 10월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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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식 힐링 콘텐츠 모음   음식 만들면서 힐링하기 영화 '리틀 포레스트' 장르 드라마  러닝 타임 1시간 43분  등장인물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 문소리 등  특징 - 평화로움. - 강아지가 귀여움. -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됨. - 시골에 가서 직접 키운 농작물로 밥해 먹고 싶어짐.   유튜브 채널 '하루 한끼' 특징 - 맛있음! - 필요한 재료의 가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9b%2Fimage%2F51iTPdUlUxnrun3UtjJ8AdXj4b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Oct 2023 12:39:31 GMT</pubDate>
      <author>저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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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딩푸딩얍님의 맛집 추천! (2) - [이모저모세모] 2022년 10월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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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푸딩푸딩얍님의 맛집 추천!   위드번 분류 햄버거  위치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12길 17-1 1층  영업시간 매일 11:00-22:00, 라스트 오더 21:00   마리오네 분류 이탈리아 음식  위치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12길 15 1층  영업시간 매주 월, 화 휴무 수~금 11:30-21:30,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라스트 오더 14: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9b%2Fimage%2FyBSSDyOb_tJXjE2dViD67qa-sk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23 14:20:22 GMT</pubDate>
      <author>저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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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딩푸딩얍님의 맛집 추천! (1) - [이모저모세모] 2022년 10월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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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푸딩푸딩얍님의 맛집 추천!   마하차이 성수본점 분류 태국 음식  위치 서울 성동구 뚝섬로 399 2층  영업시간 월~금 11:00- 21:00, 브레이크타임 15:30-17:00, 라스트 오더 15:00, 20:20 토~일 11:30-21:00, 라스트 오더 20:20   메이탄 성수점 분류 중식  위치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50 2층  영업시간 월~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9b%2Fimage%2Fd9HKaoL_m650owk9pBuI6bEoKq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Oct 2023 10:03:03 GMT</pubDate>
      <author>저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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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컷만화 : 3화 결심 - [이모저모세모] 2022년 10월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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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당 게시글은 2022년에 쓰인 글로, 네이버 블로그에 포스팅한 게시글을 브런치에 재업로드 한 것입니다.  2023년은 홀수 해를 맞이해 홀수달에 발행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9b%2Fimage%2FwQY1EwZkvcP4LdLo26Y5oWrS9n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23 13:56:29 GMT</pubDate>
      <author>저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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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 먹는 것에 진심인 세모에게 묻다! (2) - [이모저모세모] 2022년 10월호</title>
      <link>https://brunch.co.kr/@@eW9b/75</link>
      <description>먹는 것에 진심인 세모에게 묻다!   Q11. 미식가가 아닌 친구들과 밥을 먹는 게 조금 힘드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떠세요?  푸딩푸딩얍  약간 그런 게 있어요. 맛집을 제가 가자고 했는데 제 기준에 못 미치면 상대방한테 미안해요. 상대방이 잘 먹으면 죄책감이 없는데, 이제 고기감자빵님같은 미식가 친구 데려가면 미안하겠죠.  고기감자빵  맛없어도 괜찮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9b%2Fimage%2Fz6U-sqhbByoFbuH0hpM1sb74u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08:35:44 GMT</pubDate>
      <author>저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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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 먹는 것에 진심인 세모에게 묻다! (1) - [이모저모세모] 2022년 10월호</title>
      <link>https://brunch.co.kr/@@eW9b/74</link>
      <description>먹는 것에 진심인 세모에게 묻다!   Q1.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고기감자빵&amp;nbsp;&amp;nbsp;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게임 기획자를 준비하고 있는 23살 고기감자빵입니다. ​ 푸딩푸딩얍&amp;nbsp;&amp;nbsp;안녕하세요. 저는 1인 영상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30살 푸딩푸딩얍입니다.  ​  Q2. 개인의 음식 기호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해볼게요.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9b%2Fimage%2FCIdKoV81qGvZd-HXf_On0MrNKW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Oct 2023 10:05:23 GMT</pubDate>
      <author>저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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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나는 - [이모저모세모] 2022_10월호</title>
      <link>https://brunch.co.kr/@@eW9b/73</link>
      <description>항상 나는   카페에 가면 항상 나는?  이모 음료는 커피보단 에이드나 생과일주스 위주로 마신다. 카페인을 먹으면 심장이 빨리 뛰기 때문에 못 마시는 이유도 있지만, 쓴맛을 견디지 못하는 이유도 있다. 특히 아메리카노는 연하지 않으면 손도 못 댄다. 그 외의 커피는 유당불내증이 있어서 거의 마시지 않는다.  디저트는 주로 케이크를 먹는다. 너무 단 케이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9b%2Fimage%2FPcTTAfiKiwHwOqKZwc_4DE8V39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23 08:48:16 GMT</pubDate>
      <author>저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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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냠냠냠 떡볶이 - 저모 - [이모저모세모] 2022년 10월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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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모] 냠냠냠 떡볶이  먹음직스러운 빨간 양념에 쫄깃쫄깃한 떡, 짭조름한 어묵. 순대, 튀김, 김밥, 라면 사리에 볶음밥까지, 매콤달콤한 양념에 안 어울리는 게 없는 마성의 음식 떡볶이.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좋아해 온 나의 소울푸드다.  떡볶이는 늘 나의 즐거움이었으나 본격적으로 떡볶이에 빠지게 된 계기가 있었다. 때는 아마 초등학교 3학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9b%2Fimage%2F68Mrzjv5wSZl6goly6VHkbiQ7V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09:44:52 GMT</pubDate>
      <author>저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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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냠냠냠 오므라이스 - 이모 - [이모저모세모] 2022년 10월호</title>
      <link>https://brunch.co.kr/@@eW9b/71</link>
      <description>[이모] 냠냠냠 오므라이스   음식 얘기를, 내가?  모두에게 공평하게 10월이 됐고 가을이 왔다. 식욕이 왕성해진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이다. 음식에 대한 애정이 없는 나조차도 식욕이 생기기 시작했다.  원체 나는 입이 짧다. 게다가 위통이 자주 생겨서 빠르게 먹지도, 많이 먹지도 못하기 때문에 적게, 천천히 먹는 습관을 갖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음식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9b%2Fimage%2F5hbYwDMlYA9y9qNKPJBPT_4JaM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Oct 2023 09:02:08 GMT</pubDate>
      <author>저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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