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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nnecting d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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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40대 중반의 나이를 살면서 겪어왔던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7:52: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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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40대 중반의 나이를 살면서 겪어왔던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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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 헤일메리] 감상평 - 우주 한복판에서 건네는 것들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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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가 끝나고 극장을 나오면서 한동안 걷지 못했다.  라이언고슬링이 출연한다는 이유만으로 들어간 영화였다. 미식축구에서 패색이 짙은 경기 종료 직전, 멀리 던지는 롱패스. 누군가는 그걸 '헤일메리 패스'라 부른다고 한다. 마지막 희망이라는 이름을 달고, 거의 닿지 않을 곳을 향해 던지는 공. 영화는 그 이름을 제목으로 달고 시작된다.  태양이 죽어가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cO%2Fimage%2FC1-f-y6mL4fYS9I0_iiT2p9V2EQ.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0:16:12 GMT</pubDate>
      <author>connecting d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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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금의 중앙시장 옥경이네 건선생 - 기대와 현실 사이 어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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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금이었다. 지난주 와이프와 벼르고 벼르던 시장 나들이를 결국 못 갔던 터라, 이번엔 기어코 나섰다. 목적지는 중앙시장. 저녁도 먹고, 술도 한잔하고, 겸사겸사 밀린 데이트도 때울 겸. 드디어, 옥경이네 건선생 사실 이 집은 오늘이 처음이 아니었다. 예전에 동네 학부모들과 왔다가 줄이 너무 길어 발길을 돌렸던 뼈아픈 기억이 있다. 그 이후로 마음속 버킷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cO%2Fimage%2FUcgZUt3QCdoJeY5yL_MmsMHjX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1:45:57 GMT</pubDate>
      <author>connecting d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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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현무 극찬 맛집, 선릉 농민백암순대국 방문기!</title>
      <link>https://brunch.co.kr/@@eWcO/66</link>
      <description>추적추적 비 오는 날. 낮술하기 딱 좋은, 아니 순대국 먹기 딱 좋은 날씨였다. 프로젝트에 치여 하루가 다르게 늙어가는 팀원 2명과 인턴 1명을 이끌고 선릉역 농민백암순대국집을 향해 출발했다. 전현무가 극찬했다는 그 집. 연예인 맛집 추천이라는 거 알면서도 왜인지 모르게 가보고 싶어지는 게 인지상정 아니겠나. 웨이팅 많다는 소문에 11시 10분 일찍 출발했</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2:46:00 GMT</pubDate>
      <author>connecting d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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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관심이라는 처방, 어항 속의 예기치 못한 다산(多産)</title>
      <link>https://brunch.co.kr/@@eWcO/65</link>
      <description>2년 전, 처남의 어항이 우리 집 거실로 넘어온 건 순전히 '강아지' 때문이었다. 3자 어항에 자갈을 깔고 수초를 심으며 지극정성으로 열대어를 돌보던 처남의 사랑은 새 식구인 강아지에게 옮겨갔고, 졸지에 '애물단지'가 된 어항은 은근한 압박과 함께 나에게 배달되었다. ​​ 사실 열대어에 대한 기억은 그리 유쾌하지 않았다. 아들이 어렸을 적 작은 어항에 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cO%2Fimage%2F72UcEtsFqtWfnwGxnfg_TncKL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23:41:46 GMT</pubDate>
      <author>connecting d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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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컨설턴트로 살아남기 - &amp;mdash; 출근 전의 소회 &amp;mdash;</title>
      <link>https://brunch.co.kr/@@eWcO/63</link>
      <description>만 5년 숫자로 보면 별것 아닌 것 같아도, 몸은 정직하게 기억한다. 수십 개의 프로젝트룸, 수백 번의 킥오프 미팅, 그리고 이름도 가물가물해진 수천 장의 명함들. ​ IT 컨설팅 회사로 옮기기 전, 나는 소위 말하는 인하우스 회사에 다녔다. 팀장 눈치, 임원 눈치, 그 사이 어딘가에서 줄타기를 하며 인간관계라는 이름의 생존게임을 했다. 보기 싫은 얼굴을</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3:19:09 GMT</pubDate>
      <author>connecting d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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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웹툰 만들기 도전기 - (Feat. 미드저니 vs 나노 바나나2)</title>
      <link>https://brunch.co.kr/@@eWcO/62</link>
      <description>나는 요즘 AI를 활용한 컨텐츠 제작에 새로운 취미를 들였다. 오늘의 미션은 꽤 야심찼다.  &amp;quot;AI로 유튜브 쇼츠, 틱톡 영상, 혹은 웹툰을 만들어보자!&amp;quot;  요즘 AI가 그림도 그리고, 영상도 만든다고 하도 떠들썩하길래 나도 한번 뛰어들어봤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생각보다 훨씬 험난했고... 생각보다 훨씬 재밌었다.   나노바나나 vs  미드저니 &amp;mdash; 격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cO%2Fimage%2F6ApD0m8ihIwBAIJVCrnM2Ecbo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5:03:01 GMT</pubDate>
      <author>connecting d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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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는 어떻게 키워야 할까? - 게임하는 중2 아들을 둔 아빠의 현실 고백</title>
      <link>https://brunch.co.kr/@@eWcO/61</link>
      <description>우리 집 중2 아들은 지금 온라인 게임, 유튜브, 쇼츠 삼신일체에 완전히 귀의했다.  화장실 갈 때도 본다. 샤워할 때도 본다. 밥 먹을 때도 본다.  심지어 공부를 하는 이유가 &amp;quot;오락 시간을 보상받기 위해서&amp;quot; 인 것 같다. 공부가 목적이 아니라 게임을 위한 통행료가 된 거다. 대단한 경제관념이다. 칭찬해야 하나.  친구 같은 아빠? 공염불이 되다   아들</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5:22:09 GMT</pubDate>
      <author>connecting d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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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한테 '대단하시다' 소리 들은 날</title>
      <link>https://brunch.co.kr/@@eWcO/60</link>
      <description>다시, 여기에 씁니다 한동안 브런치스토리를 떠나 있었다. 정확히는 '떠나 있었다'기보다, 살아내느라 바빴다고 해야 할 것 같다. 3년 전, 설레는 마음으로 브런치 작가 승인을 받고 꽤 열심히 글을 올렸는데. 언제부턴가 일상의 속도가 글쓰기의 속도를 앞질러 버렸다. 그렇게 조용히, 이 공간과 멀어졌다. 그리고 이제 조금 숨을 고를 여유가 생겼다.  계단식 노</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4:20:06 GMT</pubDate>
      <author>connecting d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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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파이프라인 경매를 배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eWcO/59</link>
      <description>늘 투자에 관심이 많은 나는 소몽같은 미국주식 유투브나 각종 삼프로 티비등을 통해 주식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곤 하는데 어느날 알고리즘을 통해 경매에 대한 유투브를 보게되었다.  내성적인 건물주라는 분인데 나보다 훨씬 어린나이에 미래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하신 분이다. 안정적인 미래를 위해 직업의 소득은 회사를 그만두는 순간 끊겨 버리지만 부동산을 통한 소득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cO%2Fimage%2FS3zSfZN16reviLGfy8YksP7eGio" width="388"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y 2023 05:44:06 GMT</pubDate>
      <author>connecting d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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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만의 해외여행 나트랑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eWcO/58</link>
      <description>코로나의 여파로 해외여행을 잊은 지가 만 3년이 넘었다. 마지막 여행이 2019년 11월에 호주 시드니를 놀러 간 것이 마지막이었고 그 이후 코로나가 본격적으로 퍼지기 시작해서 해외여행은 꿈도 꾸지 못했는데 이제 코로나의 종료가 가시화되니 그동안 억제되었던 여행 수요가 한 번에 터지기 시작한 거 같다.  우리 가족도 코로나가 터지기 전에는 항공사 직원의 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cO%2Fimage%2FQ3OG90HKRj-KmNGGw3Avq-oKQ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May 2023 04:40:19 GMT</pubDate>
      <author>connecting d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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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투자자가 주식을 잘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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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주식투자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다. 내가 취직을 해서 &amp;quot;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이 뭐였야&amp;quot;는 나의 전 직장 부장님의 질문에 &amp;quot;주식투자를 해보고 싶습니다&amp;quot;라고 내 무덤을 파는 대답을 할 정도로 관심이 많았다. 주식을 처음 해본 사람들은 다 경험해 봤겠지만 처음에는 아무 생각도 없이 남들이 사라는 주식을 덥석 사서 이 회사가 어떤 사업을 하는지도 모른 체</description>
      <pubDate>Tue, 11 Apr 2023 05:33:32 GMT</pubDate>
      <author>connecting d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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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격차가 너무 커져버린 나와 내 친구의 경제 수준</title>
      <link>https://brunch.co.kr/@@eWcO/56</link>
      <description>나에게는 초등학교 2학년에 만나서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는 소위 죽마고우 같은 친구가 있다. 같은 아파트 단지에서 살았고, 키도 비슷하여 자리도 항상 근처에 배정되다 보니 얘기할 기회도 많았고 집이 같은 아파트다 보니 등하교를 같이해서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많아서 일 것이다.  그렇게 2학년에 만나서 5학년에 또 같은 반이 되고 중학교도 같은 곳에 1학년에</description>
      <pubDate>Tue, 11 Apr 2023 04:56:02 GMT</pubDate>
      <author>connecting d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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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동료와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 [슬기로운 직장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eWcO/53</link>
      <description>오늘의 슬기로운 직장생활의 주제는 [직장동료와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입니다.  직장인은 대부분의 시간을 회사에서 보내기 때문에 대부분 자기와 코드가 맞는 직장동료가 생기기 마렵입니다. 특히 같은 부서에 있으며 희로애락을 같이 했다면 학창 시절의 친구들보다 더 친밀한 관계가 생길 수 있겠죠.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학창 시절의 친구들보다 관계의</description>
      <pubDate>Wed, 22 Mar 2023 04:26:26 GMT</pubDate>
      <author>connecting d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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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이 회식에 임하는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eWcO/52</link>
      <description>오늘의 슬기로운 직장생활의 주제는 [직장인이 회신에 임하는 자세]입니다.  직장생활에서 회식은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입니다. 그리고 회식은 업무의 연장이라고들 합니다. 왜 그런 말을 할까요? 회식할 때의 나의 말과 행동 등이 회사안에 나에 대한 평가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친구들과 아무 생각 없이 떠들고 놀면 되는 그런 자리가 아니기 때문이죠.  그래서</description>
      <pubDate>Tue, 21 Mar 2023 05:01:16 GMT</pubDate>
      <author>connecting d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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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일을 대비해 이직을 할 수 있는&amp;nbsp;경력을 쌓아야 한다 - [슬기로운 직장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eWcO/51</link>
      <description>평생직장이 옛말이 된 요즘 만일을 대비한 이직 준비는 필수라고 생각한다. 오늘의 슬기로운 직장생활의 주제는 [만일을 대비한 이직준비 방법]입니다.  저도 첫 직장을 다닐 때는 이 회사에 평생 남아있을 거라는 마음가짐이었다. 첫 직장이 누구나 선망했던 전자회사였고, 연봉도 훌륭했기 때문아다. 게다가 이 회사가 2개월 넘는 기간 동안 제공해 주는 신입사원 연수</description>
      <pubDate>Fri, 17 Mar 2023 01:31:11 GMT</pubDate>
      <author>connecting d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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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동료와의 관계를 좋게 만드는 법 - [슬기로운 직장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eWcO/50</link>
      <description>도움을 크게 받았을때는 상대방에 대한 감사표시를 확실히 하자  오늘의 슬기로운 회사생활의 주제는 [직장동료들과의 관계]입니다.  정확히 얘기하자면&amp;nbsp;'본인의 업무에 연관된 직장동료와의 관계'가 되겠네요. 회사에서 주어진 업무를 하다 보면 혼자힘으로 처리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본인이 충분히 노력했음에도 풀리지 않은 문제는 유관부서에게 도움을 처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cO%2Fimage%2FwM-uGmoUEofEUUgSzfSqX6DSQU4.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r 2023 01:51:22 GMT</pubDate>
      <author>connecting d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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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직장생활] 팀장과의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eWcO/49</link>
      <description>팀장은 나를 크게 만들 수는 없을지라도&amp;nbsp;나를 쉽게 망가트릴 수 있는 존재다  어느 회사 건&amp;nbsp;회사생활이 어려운 것은 수많은 직장상사들이 있다는 것이며&amp;nbsp;직장상사와의 관계는 꺼지기 쉬운 성냥불처럼 조심스럽게 다가가야 한다. 처음부터 직장상사와의 관계가 좋아질 수가 없다. 물론 첫인상이 좋으면 어느 정도&amp;nbsp;플러스 요인이 되겠지만 첫인상으로 인한 평가는&amp;nbsp;시간이 지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cO%2Fimage%2FtTPCvoM_6SNR0_Ady0bYIoV17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r 2023 05:56:01 GMT</pubDate>
      <author>connecting d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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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직장생활] 직장상사와의 SNS</title>
      <link>https://brunch.co.kr/@@eWcO/48</link>
      <description>싸이월드를 지나 페이스북이 SNS의 대표주자로 떠오를 무렵, 너도 나도 페이스북의 계정을 가지고 본인의 일상생활을 사진과 함께 공유하는 것이 인기인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인스타그램, 유튜브가 대세지만 10 몇 년 전 에는 페이스만 한 곳이 없었다. 그래서 나도 그 대열에 합류하여 여러 가지 나의 일상들을 올리고 친구들의 '댓글'과 '좋아요' 수를 보며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cO%2Fimage%2FbKjhS_E-QZf1KGIyX2nhi_tDp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r 2023 07:23:19 GMT</pubDate>
      <author>connecting do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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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직장생활] 질문 좀 제대로 합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WcO/47</link>
      <description>이번에 슬기로운 직장생활의 주제는 &amp;quot;질문 좀 제대로 합시다&amp;quot; 입니다. 질문을 제대로 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여기서의 질문은 일상생활에서의 평범한 질문이 아닌 직장생활에서의 업무적인 질문입니다.  당신이 사수고 당신이 가르치는 부사수가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사수는 기본적인 업무를 부사수가 실무를 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부사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cO%2Fimage%2F8Bzwb0lH13yDbuQVaCpPitVG_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Mar 2023 08:18: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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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공사에서의 직장생활 - 나의 현업이야기 Last P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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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공사의 업무 분위기는 마치&amp;nbsp;공기업과 같은 철밥통들이 즐비한 곳이었다  마침내 S사에서의 마지막 퇴직 통보하였다. 상무님을 비롯하여 나의 직속상관들은 S사를 버리고 항공사에 간다는 것이 가당키나 하냐는 듯이 나를 몰아세우고 마음을 돌릴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고 하였지만, 나는 이 지옥 같은 S사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최소한 인간답게 숨을 쉴 수 있는 곳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cO%2Fimage%2F6K_WNeP6o87KVqfLcjPM5uiTY1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Mar 2023 07:16: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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