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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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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물고기 에세이 '이게 다,물고기 덕분이에요' 출간(26.1월), 네이버 인플루언서, 펫 영상 크리에이터, '1000일 쓰기' 도전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4:58: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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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고기 에세이 '이게 다,물고기 덕분이에요' 출간(26.1월), 네이버 인플루언서, 펫 영상 크리에이터, '1000일 쓰기' 도전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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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난 김에, 책쓰기 펀딩 2일 만에 70% 달성! - 출간전도사 류귀복 작가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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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획은 독하게, 글쓰기 즐겁게! 투고는 끈질기게, 출간은 간절하게!브런치 출간 전도사 류귀복 작가님의 팔리는 책쓰기 노하우의 모든 것!   놀라운 소식입니다. 류귀복 작가님의 3번째 책 &amp;lt;태어난 김에, 책쓰기&amp;gt;이 펀딩 2일 만에 70% 달성했습니다. 유독 어려운 이 시기에 이토록 뜨거운 반응을 얻은 비결은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글에 '사람'이 있기 때문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7X%2Fimage%2FktIEcrWBQCnZ5ancei4SjyC8RD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23:42:56 GMT</pubDate>
      <author>파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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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독서노트로 내 책 읽기  - 이게 다, 물고기 덕분이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eX7X/286</link>
      <description>저는 브런치의 신기능 '브런치 독서노트' 애용자입니다. 무언가를 쓰려면 결국 읽어야 한다는 걸 이번 책을 출간하면서 또 느꼈거든요.    이제 브런치는 글을 쓰기에도 책을 읽기에도 가장 좋은 플랫폼으로 진화했어요. 출간 후 너무 정신이 없었고 달달 외울 정도로 봤던 제 책을 다시는 못 보겠더군요.(출간 작가님들~ 저만 그런 거 아니죠?)  하지만 책을 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7X%2Fimage%2FRcjn6flYcE55F0qTtlmVQpVncx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23:07:01 GMT</pubDate>
      <author>파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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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인본 오늘 발송해요~ - 이게 다, 작가님들 덕분이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eX7X/285</link>
      <description>작가님들께~   오늘 드디어 첫 저자 사인본 책을 발송드려요~ (지난번 글, 책 사인본 받으실 분 선정 완료! 두근두근... 아직 두 분이 연락이 없으셔서, 일단 두 분께 먼저 보내요. 어서 연락 주시길~)  정말로 한 시간 정도 사인을 연습했어요~ 이제는 조금은 익숙해졌네요. 역시 글쓰기, 독서, 운동, 책 쓰기 그리고 사인 까지도 '꾸준함이 답'이었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7X%2Fimage%2FIM_Dw6OJDTEWuY-DpHTpPGZJnO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23:17:40 GMT</pubDate>
      <author>파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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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 사인본 받으실 분 선정 완료! 두근두근... -  파도 + 딸아이 첫 사인본 책!!</title>
      <link>https://brunch.co.kr/@@eX7X/284</link>
      <description>책 사인본 받으실 분 선정 완료! 두근두근... 작가님들, 이웃님들께,  책 사인본 받으실 분 선정 완료! 두근두근... 지난주 저와 딸아이는 '책 사인본' 증정을 위해 사인 맹연습에 돌입했습니다.   마침내, 사인이 완성(자꾸 변하지만)되어, 책 제목, 표지투표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인 증정본 책을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선정은 매우 공정하게 브런치, 인스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7X%2Fimage%2FcSq3feHluSnIZxMZJDNzfNM09c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23:12:32 GMT</pubDate>
      <author>파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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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실물 영접~ 오 영롱하여라~  - 역시 무명은 서럽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X7X/283</link>
      <description>브런치 작가님들께,   드디어 어제 생애 첫 책, 2년 동안 썼던 책이 집에 도착했어요. 거친 비바람에 맞서고 뜨거운 태양을 견디며 먼바다를 건너 무사히 와줘서 참 고맙네요.   그리고 어제부터 전국 서점 에세이 신간 코너에 물고기들이 풀렸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물고기들의 행운과 부가 함께 하길 바라며 서점에서도 잘 보이는 곳에 오랫동안 머물러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7X%2Fimage%2F1l5a0v1_vecwTyT4Wsnn7Qit3U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11:18:17 GMT</pubDate>
      <author>파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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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출간 기념 노래~~  -  파도송 ~  이게 다, 물고기 덕분이에요 ~</title>
      <link>https://brunch.co.kr/@@eX7X/281</link>
      <description>드디어!!! 내일이면 종이책으로 세상에 나오네요. 이게 다 이웃님들 덕분이에요. 다시 한번 고마워요.   저는 출간 기념으로 유쾌한 노래와 영상을 만들고 싶었어요. 그래서 1개월 전부터 가사를 쓰고 영상과 사진들을 모았어요. 드디어, 오늘 완성이 되어 여러분들께 공개해요. 이 책을 만들며 느꼈던 수많은 감정들과 힘들었던 순간들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고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7X%2Fimage%2FEN8l09UlEHb0UQYEbbtNINL4ct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23:22:58 GMT</pubDate>
      <author>파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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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OP 100 1주 여러분들 덕분이에요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X7X/280</link>
      <description>2년 넘게 포기하지 않았더니 기회가 왔어요. 여러분도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용왕님의 은총과 물고기의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랄게요.  저는 새벽마다, YES 24에 들어가 물고기들이 잘 있나 살펴보고 있어요.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요. 작가님들 덕분에, 에세이 top100 1주, 에세이 86위에 올라갔어요. 감동이에요. 너무 고마워요. 이제, 딸아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7X%2Fimage%2FBWnim0ujrn1EbmbyC5RM9eoYbt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22:18:58 GMT</pubDate>
      <author>파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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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게 다, 브런치 작가님들 덕분이에요 - 예약판매 시작했어요 ^^</title>
      <link>https://brunch.co.kr/@@eX7X/278</link>
      <description>브런치 작가님들께,   안녕하세요! 파도입니다. 오늘은 너무 기뻐서, 새벽 4시에 일어나 글을 쓰고 있어요. 드디어, 책이 출간되어 '예약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이날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꿈일까? 생시일까? 빰을 때려보며, yes24 사이트에 올라간 링크를 봅니다. 벌써, 구매 리뷰가 6개나 달렸고, 동물 에세이 3위에 링크가 되었다니! 감동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7X%2Fimage%2Fy4QjTPqT_Zbxks9hRdIyBrhA9o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21:16:48 GMT</pubDate>
      <author>파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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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호호~ 드디어! 최종 수정본 제출!  - 원고 인쇄 전 Check list 11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eX7X/277</link>
      <description>어제(1/20), 갑자기 편집장님으로부터 카톡이 날아왔다.   &amp;quot;파도 작가님! 내일(1/21)까지 원고 인쇄 전 최종 수정본 제출 해주세요!&amp;quot;   &amp;quot;2월에는 설날도 있고 해서, 1월 말에 출간을 목표로 하고 판권은 2/14일로 하려고 해요!&amp;quot; &amp;quot;앗!!! 정말요? 1월 말 출간요? 1주도 남지 않았네요!&amp;quot;   갑자기, 맘이 급해졌다. 당장 내일이 마지막 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7X%2Fimage%2F1SIeQQC-HnQIrMCPjIMjtNI-e7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22:59:49 GMT</pubDate>
      <author>파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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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간 표지 확정! 의견 감사드려요^^ - 이게 다, 물고기 덕분이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eX7X/276</link>
      <description>드디어, 편집장님께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신간 표지'가 확정되었다고 알려주셨어요.   두근두근...  표지는 1,2,3안 중 1안으로 선정이 되었어요. 지난번 글을 통해  많은 분들의 의견을 주셔서 표지 선정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뜨거웠던 표지 의견 수렴 글, 딸아이가 아직 책 사인본 선물 받을 실 분을 선정하지 못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7X%2Fimage%2Fm5teAyUhnavmzwGjTTg1PGlvD2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22:16:40 GMT</pubDate>
      <author>파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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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책제목, 표지시안이 나왔어요 투표 부탁드려요^^</title>
      <link>https://brunch.co.kr/@@eX7X/274</link>
      <description>많이 기다리셨습니다! 정말로요~ 드디어 책 제목이 확정되었어요!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표지 시안이 어제  도착했어요. 가장 먼저 브런치 작가님들께 이 기쁜 소식을 알리고자 새벽에 글을 씁니다.   작년 12월 뜨거웠던 제목 투표의 그날이 문득 떠오르네요. 자, 드디어 최종 선정된 제목입니다.     이게 다, 물고기 덕분이에요  후킹 하는 제목보다는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7X%2Fimage%2FiuIZ97dq98us_oo9aEBnCUmVO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21:47:35 GMT</pubDate>
      <author>파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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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와 베짱이 - 물고기 이야기 출간 상황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eX7X/271</link>
      <description>어떻게 아무도 관심 없는 물고기 이야기로 무명작가가 기획 출간계약을 했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니 나는 개미 같은 근성이 있었다.   이솝우화 &amp;lt;개미와 베짱이&amp;gt;의 주인공, 바로 그 '개미' 말이다. 개미는 사계절 내내 열심히 먹을 것을 구하고 집을 짓고 하루도 쉬지 않고 해야 할 일을 했다. 반면 베짱이는 룰루랄라, 여름이면 나무 그늘 아래서 기타를 튕기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7X%2Fimage%2Fc7iXc3YUwVnWQWWXxUiN-V0a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22:21:50 GMT</pubDate>
      <author>파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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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5년 고마웠다 2026년 반갑다</title>
      <link>https://brunch.co.kr/@@eX7X/270</link>
      <description>두 달 전 &amp;lt;무명작가 기획출간 성공기&amp;gt;라는 브런치 북을 쓰기 시작했다. 매주 수요일, 한 편의 글을 발행하기로 이웃님들께 약속했다. 그리고 어느덧 두 달이 흘러, 오늘은 2025년의 마지막 날이 되었다. 나는 약속을 지키며 한 주도 빼먹지 않고 글을 써왔다. 이번 글은 어느새 열세 번째다.  한해의 마지막 날, 어떤 글을 써야 할지 고심했다. 마지막날에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7X%2Fimage%2FL287u0Pdew9Wbc-83YZnm92A5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21:59:25 GMT</pubDate>
      <author>파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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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과 행운 - 그리고 나는 작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eX7X/269</link>
      <description>약 6개월 전, 귀인 류귀복 작가님의 첫 북토크에 참석했다. 장소는 YES24 강서 NC. 회사에서 차로 2시간이 넘게 걸리는 곳이라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    &amp;quot;북토크 시간이 저녁 7시, 출퇴근 시간이라 차가 막힐 텐데... 작가님께 약속했고, 그래 늦으면 안 되지.&amp;quot;   결국 안전하게 반차를 쓰고, 2시간을 달려 늦지 않게 북토크 장소에 도착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7X%2Fimage%2FUwcWpTGsZWuqS2GPpn8aL0cCH5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23:10:31 GMT</pubDate>
      <author>파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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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무명작가 파도가 기획 출간에 성공한 4가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X7X/268</link>
      <description>시작하기 전에,&amp;nbsp;먼저, 책 제목과 표지 디자인 시안 선정이 아직입니다. 역시, 출간은 변수가 참 많네요. 확정이 되면 제일 먼저 브런치에 공유할게요. 사실, 저도 무척이나 궁금하답니다. 어떤 제목으로 어떤 예쁜 표지로 탄생될까요 ^^   2년 동안 써 온 물고기 이야기로 기획 출간 계약에 성공했다. 아무도 관심 없는 물고기 이야기로 어떻게 기획 출간 계약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7X%2Fimage%2FwHn1K8_yC2qaek8NTzOJESLMTC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22:03:43 GMT</pubDate>
      <author>파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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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생애 첫 책, 책 제목 집계 결과 공유  -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려요</title>
      <link>https://brunch.co.kr/@@eX7X/267</link>
      <description>작가님들께,  지난주 목요일 &amp;quot;책 제목 긴급 공개 수배합니다!&amp;quot;라는 글에 뜨거운 반응과 참여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저에게 너무 소중한 제목 집계 결과를 공유할까 해요. 하나하나 제목을 읽다 보니 제목마다 책 한 권씩 쓰고 싶을 정도로 전부다 맘에 드는 제목들이었어요. 최종으로 어떤 제목으로 예쁘게 책이 탄생할지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 다시 한번 뜨거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7X%2Fimage%2FkzHLXhzKBKvZPF9dAmiSNu8qZh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22:44:45 GMT</pubDate>
      <author>파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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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 제목 긴급 공개 수배합니다!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title>
      <link>https://brunch.co.kr/@@eX7X/266</link>
      <description>작가님들께,   드디어, 퇴고가 끝나고 마무리 단계로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읽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어제 편집장님께서 '책 제목 후보군'들을 보내주셨어요. 그리고 책 제목으로 생각해 둔 게 있으면 알려 달라고 하셨죠. 사실 글을 쓰면서 하루도 빼먹지 않고 가장 어울리는 책 제목은 뭘까? 독자분들이 제목을 보자마자 책을 손에 들고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7X%2Fimage%2F89FYq129TYOPTtLRBDX1ZeTqv4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22:35:16 GMT</pubDate>
      <author>파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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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교 파일입니다 ^^ - 작가님 많이 기다렸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X7X/265</link>
      <description>2025년 10월 31일, 물고기 이야기 한글 퇴고본을 송부했다. 약 2주 동안 정말 토 나올 정도로 퇴고했다. 이제는 달달 외울 정도가 되었고 더 이상 '물고기'라는 단어를 보고 싶지 않을 정도였다.  그리고 약 25일이 지났다. 아무 소식이 없었다. 불안했다.   '왜 거의 한 달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는 걸까?'  '혹시 한글 퇴고본 완성도가 아직 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7X%2Fimage%2F0th-aE7qOy_8sfRR34KRZu12F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9:10:19 GMT</pubDate>
      <author>파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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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 글쓰기 6가지 전략 - 쓰는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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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작하기 전에,작가님들 ~ 지난주 '무명작가 기획출간 성공기'가 브런치 메인에 떴습니다. 응원과 격려 감사해요. 계속 메인에 뜰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보겠습니다!   생활 글쓰기? 이런 단어가 실제로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내가 선점해 본다. 글쓰기가 본업이 아닌 사람이 기획출간을 위해 꼭 필요한 태도가 뭘까, 오래 고민한 끝에 생각해 낸 단어 조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7X%2Fimage%2FhMfjtFKJl95DR8EicPdm9Vowcp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22:01:17 GMT</pubDate>
      <author>파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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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수의 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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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수의 진(背水의陣) &amp;quot;어떤 일을 성취하기 위하여 더 이상 물러설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amp;quot; - 네이버 국어사전  때는 2025년 초, 계속 '투고 쓰리고'를 외치며 '투고'를 이어갔지만, 출간 실패는 끝없이 반복되었다.  무명작가의 원고를 읽어줄 편집자는 더 이상 이 지구상에는 없다고 생각했다.   이대로 끝일까. 정말 '물고기'를 주제로 한 기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7X%2Fimage%2FmVXR_n7dyqk2-4hZupbWQ6AumE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23:25:25 GMT</pubDate>
      <author>파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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