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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소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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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밥으로만 사는 것이 아닌 글로 사는 우주적 작가 이야기소녀 입니다. 마음을 살리는 글로 독자님들의 평생 친구가 되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1:24: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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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밥으로만 사는 것이 아닌 글로 사는 우주적 작가 이야기소녀 입니다. 마음을 살리는 글로 독자님들의 평생 친구가 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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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좀 죽여주세요! -경력자 살인자를 찾습니다- - 에필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eXS0/154</link>
      <description>에필로그   &amp;ldquo;야아! 내 아들 온다. 할머니한테 얼른 내 아들 붙잡으라고 생각을 넣어!&amp;rdquo;  &amp;ldquo;어휴~ 귀찮아. 알았어. 알았어. 누가 자기 아들 아니랄까 봐. 자! &amp;lsquo;할머니는 저 기자 같은 청년을 잡고 싶어 한다&amp;rsquo;&amp;rdquo;  하얗고 빛이 나는 존재 둘이서 하나는 대문 앞에, 하나는 마당에 있는 할머니 옆에 서 있다. 이들은 사람에게 보이지 않는 영적인 존재로써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S0%2Fimage%2Fr8WVyByWnPgkR2flwkEjXCtUiC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10:00:00 GMT</pubDate>
      <author>이야기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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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좀 죽여주세요! -경력자 살인자를 찾습니다- - 10. 안되겠다! 나야, 나 좀 죽여!</title>
      <link>https://brunch.co.kr/@@eXS0/153</link>
      <description>10.&amp;nbsp;안되겠다!&amp;nbsp;나야,&amp;nbsp;나 좀 죽여!   &amp;ldquo;미쳤어요? 죽여 달라니, 이게 무슨 말이에요?&amp;rdquo;  &amp;ldquo;으음~ 천국이에요?&amp;rdquo;  &amp;lsquo;찰싹~&amp;rsquo;  누군가 내 볼따구니를 때렸다. 죽은 줄 알았는데, 아픈 느낌은 이 세상 것인데?  &amp;ldquo;정신 차려요!&amp;rdquo;  &amp;ldquo;이런, 안 죽었군요.&amp;rdquo;  아저씨 동료분이었다.  &amp;ldquo;갑자기 병원을 나가서 몰래 따라왔더니 이곳으로 오지 뭡니까! 위험한 곳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S0%2Fimage%2FKq_lxGT0tFBCnvsdwqJfAHdCDH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10:00:01 GMT</pubDate>
      <author>이야기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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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 좀 죽여주세요! -경력자 살인자를 찾습니다- - 9. 40세 형! 잘됐다. 나 좀 죽여줘! 제발~</title>
      <link>https://brunch.co.kr/@@eXS0/152</link>
      <description>9. 40세 형!&amp;nbsp;잘됐다.&amp;nbsp;나 좀 죽여줘!&amp;nbsp;제발~   &amp;ldquo;여러분! 믿기십니까? 한 달 전부터 전 세계에 수출을 시작한 무지개 회사의 소시지 라면 다 아시죠? 우리나라 최고의 라면 회사이기도 합니다.&amp;rdquo;  &amp;ldquo;글세 무지개 회사 대표 신사장 씨가 살인자였다면서요.&amp;rdquo;  &amp;ldquo;그렇습니다. 무지개 대표 신사장, 나이는 71세라고 합니다. 이 대표와 회사의 실체는 연쇄살인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S0%2Fimage%2FEU_PRd3UjJtIZUzmtLpZ0FolOe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10:00:01 GMT</pubDate>
      <author>이야기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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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좀 죽여주세요! -경력자 살인자를 찾습니다- - 8. 71세 대표님! 나 좀 죽여주십쇼!(2)</title>
      <link>https://brunch.co.kr/@@eXS0/151</link>
      <description>8. 71세 대표님!&amp;nbsp;나 좀 죽여주십쇼!(2)   &amp;ldquo;아버지! 어머니?&amp;rdquo;  순간 침대에서 벌떡 일어났다.  &amp;ldquo;뭐야, 꿈이잖아. 아버지가 날 흔들어 깨우시고. 음. 혹시 오늘이 내 재산날? 에휴~　아버지, 죄송합니다. 울지 마세요. 저 같은 애 때문에 울지 마세요.&amp;rdquo;  나는 한숨이 절로 나왔다. 천국에 가신 부모님은 분명히 내가 이 세상에서 잘 살길 바라실 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S0%2Fimage%2FlcnA2JfCr6DeFH6twrUoEp6SjD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10:00:02 GMT</pubDate>
      <author>이야기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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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좀 죽여주세요! -경력자 살인자를 찾습니다- - 7. 71세 대표님! 나 좀 죽여주십쇼!(1)</title>
      <link>https://brunch.co.kr/@@eXS0/150</link>
      <description>7. 71세 대표님!&amp;nbsp;나 좀 죽여주십쇼!(1)   &amp;ldquo;에~취! 이제 진짜 겨울이 오는 건가. 으슬으슬 추워지는데.&amp;rdquo;  어제 괜히 속이 더부룩하다고 밤에 산책을 나갔나 보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콧물과 기침이 절로 터져 나왔다.  &amp;lsquo;꼬르륵~&amp;rsquo;  &amp;ldquo;아니, 어제 두 끼나 먹었는데 내 위장이라지만 너무 염치없는 거 아니야?&amp;rdquo;  꿈에서 계속 쫓기는 꿈만 꿔서 더 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S0%2Fimage%2F52VC5jMOTB1l6Yv4yOhkw77U6Z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10:00:01 GMT</pubDate>
      <author>이야기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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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 좀 죽여주세요! -경력자 살인자를 찾습니다- - 6. 살인자 사신님?</title>
      <link>https://brunch.co.kr/@@eXS0/149</link>
      <description>6.&amp;nbsp;살인자 사신님?   &amp;ldquo;휴~ 이래서야 죽을 수나 있을까? 구리 라면도 맛있단 말이야. 편의점 아줌마 아니었으면 먹어보지도 못했을 구리 라면이지만, 맛은 일품이지. 후루룩~&amp;rdquo;  집에 도착하자마자 정신없이 라면을 끓였지만 좀 더 인내심을 발휘하여 불려서 먹는 중이다. 구리라면의 면발이 두꺼워서 불리면 일반 라면보다는 배가 좀 더 차긴 한다.  &amp;ldquo;후후~ 쩝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S0%2Fimage%2FH4ZkvSwpJnW90rYh1fexjdoi4T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10:00:01 GMT</pubDate>
      <author>이야기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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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 좀 죽여주세요! -경력자 살인자를 찾습니다- - 5. 58세 삼촌! 나 좀 죽여주시는 게 좋을 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XS0/148</link>
      <description>5. 58세 삼촌! 나 좀 죽여주시는 게 좋을 겁니다.  큰일이다. 벌써 일요일이다. 어제 그 어린 살인자 놈을 상대하는 바람에 피곤했는지 집에 도착하자마자 그대로 잠에 든 모양이었다. 잠이 깨서 머리맡에 있는 스마트폰을 보니 오후 1시였다. 몇 시간이나 잔 거야? 17시간이나 잤네. 어이가 없다.  &amp;ldquo;응? 여기는 어디?&amp;rdquo;  그런데 이럴 수가! 애증의 월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S0%2Fimage%2F8LvMNpQtuS_UukUSI__EVao4V6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10:00:00 GMT</pubDate>
      <author>이야기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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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 좀 죽여주세요! -경력자 살인자를 찾습니다- - 4. 23세 동생! 좋은 말할 때, 나 좀 죽여줄래?</title>
      <link>https://brunch.co.kr/@@eXS0/147</link>
      <description>4. 23세 동생! 좋은 말할 때, 나 좀 죽여줄래?  서울 고속버스 정류장으로 가는 내내 망연자실해 있다가 버스가 멈추고 버스 안 사람들 모두 짐을 챙겨서 우당탕탕 내릴 때에야 정신을 차렸다. 이미 통로는 꽉 찬 상태라 그 행렬에 낄 자신이 없어 마지막까지 멍하니 앉아 있다가 몇 안 되는 계단을 터덜터덜 밟아 내려갔다.   &amp;ldquo;안녕히 가십시오.&amp;rdquo;   고속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S0%2Fimage%2F6s-aB2EXzHj-c4UtUI-m8ceDL3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10:00:02 GMT</pubDate>
      <author>이야기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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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체험단'을 하면서 드는 대한 여러가지 생각(8) - 8. 마지막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eXS0/140</link>
      <description>블로그 체험단으로 강남맛집, 미블, 리뷰노트 등등 여러 맛집들 체험 중  8. 마지막으로~ ​ 일단 위에 쓴 글들은 다 나의 생각이므로 다 맞지 않다는 점, 참고하시길! ​ 언제 체험단을 중단할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내가 사는 시대에 '체험단'이라는 문화가 생겨서 신기하고 감사하다. 생긴지는 꽤 됐겠으나 나는 지금 알았으니 신세계다. ​ 건강 때문에 먹고 싶</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01:00:07 GMT</pubDate>
      <author>이야기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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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 좀 죽여주세요!  -경력자 살인자를 찾습니다- - 3. 66세, 아저씨! 나 좀 죽여주실래요?</title>
      <link>https://brunch.co.kr/@@eXS0/146</link>
      <description>3. 66세, 아저씨! 나 좀 죽여주실래요?  &amp;ldquo;으악! 왜 자꾸 악몽을 꾸는 거야!&amp;rdquo;  그랬다. 엊그제 꾼 악몽을 어제도 오늘도 똑같이 꿨다. 레이스가 달린 하얀 원피스를 입은 여자가 망치에 맞고 머리에 새빨간 피가 얼굴에 철철 흐르는 꿈.  &amp;ldquo;오늘은 무슨 주소도 나왔던 것 같은데. 육육동 남읍 수목리?&amp;rdquo;  나는 차가운 물로 세수를 하고 마지막 삼각김밥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S0%2Fimage%2FyRoECNpKL3nwM7FvtrSNkfilc1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10:00:03 GMT</pubDate>
      <author>이야기소녀</author>
      <guid>https://brunch.co.kr/@@eXS0/146</guid>
    </item>
    <item>
      <title>요즘 '체험단'을 하면서 드는 대한 여러가지 생각(7) - 7. 사장님들이 체험단에 신청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XS0/139</link>
      <description>블로그 체험단으로 강남맛집, 미블, 리뷰노트 등등 여러 맛집들 체험 중  7. 사장님들이 체험단에 신청하는 이유? ​ 솔직히 '사장님들이 돈들여서 왜 체험단에 홍보를 하게 하시는 걸까?' 이런 생각도 해봤다. '이미 장사가 잘 되고 있는 가게도 체험단에 신청하시는데 도대체 왜 일까?' 이런 생각. ​ 내가 사장이 아니니 잘 모르겠지만, 이제 막 장사를 시작</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01:00:10 GMT</pubDate>
      <author>이야기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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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 좀 죽여주세요!  -경력자 살인자를 찾습니다- - 2. 경력직 살인자를 찾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XS0/145</link>
      <description>2. 경력직 살인자를 찾습니다.  한 차례 울고 나니 통증도 덜하고 마음도 더 선명해지는 것 같았다. 현실이 깨끗하게 보이면서 다시 삭막하고 차분한 본래의 내 상태로 돌아왔다. 우는 것도 자주 있는 일은 아니었지만 정기적으로 있는 일이긴 하다. 사람이다 보니 밀려드는 상황과 사람에 의해 낭떠러지로 몰리는 기분이 들면 눈물이 저절로 나오곤 한다. 죽고 싶은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S0%2Fimage%2FtPdMzKbCCzPil6j4uWJUejHDOa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10:00:04 GMT</pubDate>
      <author>이야기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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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요즘 '체험단'을 하면서 드는 대한 여러가지 생각(6) - 6. 가게들이 체험단에 갖는 태도 생각해봄​</title>
      <link>https://brunch.co.kr/@@eXS0/138</link>
      <description>블로그 체험단으로 강남맛집, 미블, 리뷰노트 등등 여러 맛집들 체험 중  6. 가게들이 체험단에 갖는 태도 생각해봄 ​ 그래서 5번에 이어서 쓰자면, 온라인 홍보목적만 가지신 분들은 체험단 하시는 분들을 사무적으로만 대하신다는 느낌이 든다. ​ 체험단이 무료로 체험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공짜로 먹는 건 아니다. 집에 와서 가게에서 체험했던 눈으로 보고, 입으</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1:00:11 GMT</pubDate>
      <author>이야기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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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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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좀 죽여주세요!  -경력자 살인자를 찾습니다- - 1. 주인공이 죽을 수밖에 없는 이유들</title>
      <link>https://brunch.co.kr/@@eXS0/144</link>
      <description>1. 주인공이 죽을 수밖에 없는 이유들  &amp;lsquo;띠리리~&amp;rsquo;  &amp;ldquo;음냐음냐~ 여&amp;hellip;여보세요&amp;hellip;. 죄&amp;hellip;죄송해요&amp;hellip;. 오늘요? 오늘은 제가 힘들 것 같고요. 내일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amp;hellip;. 네&amp;hellip;. 죄송합니다&amp;hellip;.&amp;rdquo;  오래간만에 꿀잠을 잤는데, 깨고 보니 다시 현실이다. 죽고 싶은 현실. 집주인아줌마의 집세 독촉이지만, 나 같아도 3개월이나 밀렸으면 속이 탈 것 같기도 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S0%2Fimage%2FbF1WGRxZuLdxtBcx7-uA9ROxbW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10:00:05 GMT</pubDate>
      <author>이야기소녀</author>
      <guid>https://brunch.co.kr/@@eXS0/144</guid>
    </item>
    <item>
      <title>요즘 '체험단'을 하면서 드는 대한 여러가지 생각(5) - 5. 가게들이 체험단에 신청하는 목적</title>
      <link>https://brunch.co.kr/@@eXS0/137</link>
      <description>블로그 체험단으로 강남맛집, 미블, 리뷰노트 등등 여러 맛집들 체험 중   5. 가게들이 체험단에 신청하는 목적 ​ 요즘 시대는 젊은이들이 다 검색해서 알아보고 가는 추세라 온라인 홍보가 절실하다. 온라인 홍보 중에도 '네이버의 리뷰', '땡스타그램', '너튜브' 정도라고 생각한다. ​ 온라인 홍보가 주목적이지만, 그런데 이 온라인 홍보에서 더 나아가신 분</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1:00:08 GMT</pubDate>
      <author>이야기소녀</author>
      <guid>https://brunch.co.kr/@@eXS0/137</guid>
    </item>
    <item>
      <title>나 좀 죽여주세요!  -경력자 살인자를 찾습니다- - 프롤로그 0.2 죽으려고 하면 살고, 살려고 하면 죽는 인생들</title>
      <link>https://brunch.co.kr/@@eXS0/143</link>
      <description>프롤로그 0.2 죽으려고 하면 살고, 살려고 하면 죽는 인생들  그렇다. 나는 어쩌다 보니 자살 연습생 &amp;lsquo;주인공&amp;rsquo;이다.  주인공이긴 개뿔이. 지금까지 주인공으로 살아본 적이 없다. 기억 속에 있는 건 아버지라는 존재뿐인데, 이마저도 초등학교 5학년 때 이별하고 나에게 관심 없는 친척네를 전전하다가 눈치에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독립했다. 보육원에 보내줬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S0%2Fimage%2FFQlzy0ZL0p69BJV-bputX2uQql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10:00:06 GMT</pubDate>
      <author>이야기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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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요즘 '체험단'을 하면서 드는 대한 여러가지 생각(4) - 4. 체험단 신청의 오해</title>
      <link>https://brunch.co.kr/@@eXS0/136</link>
      <description>블로그 체험단으로 강남맛집, 미블, 리뷰노트 등등 여러 맛집들 체험 중   4. 체험단 신청의 오해 ​ 이것도 역시 3번과 같은 맥락이지만 일단 짧게 써보면, 체험단 하시는 분들도 다 사람이기에 '맛있고', '배부르고', '서비스 좋은' 곳에 가길 원하신다. 그래서 미리 리뷰들을 몇 십개를 보시고 판단을 내리셔서 신청하시는 분들도 많다는 것! ​ 직접 체험</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01:00:13 GMT</pubDate>
      <author>이야기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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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체험단'을 하면서 드는 대한 여러가지 생각(3) - 3. 맛 평가에 대한 오해</title>
      <link>https://brunch.co.kr/@@eXS0/135</link>
      <description>블로그 체험단으로 강남맛집, 미블, 리뷰노트 등등 여러 맛집들 체험 중   3. 맛 평가에 대한 오해 ​ '협찬을 받았으니 무조건 긍정적인 반응을 해야 한다'는 건 나도 아직 확실히는 잘 모르겠다. 그런데 사람은 뭔가 받으면 돌려주려고 하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긴 한다. ​ 여기서 또 그런데, 맛집 같은 경우 맛은 있는데 나머지가 별로면</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01:00:10 GMT</pubDate>
      <author>이야기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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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좀 죽여주세요!  -경력자 살인자를 찾습니다- - 프롤로그 0.1 사망실패</title>
      <link>https://brunch.co.kr/@@eXS0/142</link>
      <description>프롤로그 0.1 사망실패  &amp;ldquo;하아~ 이제 그만 살자. 어차피 죽은 삶, 더 살아봤자 뭐 해, 다 그만두고 편안해지고 싶어. 그럼 안녕!&amp;rdquo;  나는 미리 준비해온 번개탄에 불을 붙여 옆 자리에 살포시 올려놓고, 운전석 의자를 최대한 뒤로 길게 빼서 편안하게 누웠다. 이젠 눈물도 나지 않는다. 이 희망 없는 세상을 빨리 뜨고 싶은 마음뿐. 겨우 돈을 마련해 차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S0%2Fimage%2F2ebMspvpGsewqEJvPlHMBGUS61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06:23:06 GMT</pubDate>
      <author>이야기소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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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체험단'을 하면서 드는 대한 여러가지 생각(2) - 2. '협찬 리뷰'에 대한 오해</title>
      <link>https://brunch.co.kr/@@eXS0/134</link>
      <description>블로그 체험단으로 강남맛집, 미블, 리뷰노트 등등 여러 맛집들 체험 중  2. '협찬 리뷰'에 대한 오해 ​ 정작 내가 맛집체험을 하고 블로그에 리뷰를 쓰려니까 '협찬'이라는 문구를 달게 된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었다. ​ '이 협찬문구를 달면 사람들이 잘 안 보고 잘 안 믿지 않을까?' ​ 그런데 생각해보니, 나도 체험단을 시작하기 전에 어떤 가게나</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01:00:18 GMT</pubDate>
      <author>이야기소녀</author>
      <guid>https://brunch.co.kr/@@eXS0/1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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