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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톱니바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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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계를 돌리기 위해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 중 하나(손상시 대체 가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0:38: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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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계를 돌리기 위해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 중 하나(손상시 대체 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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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극 『빅마더』를 보고 - 100분짜리 쇼츠Shor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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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월 19일, 한국인이라면 많이 익숙한 날짜에 재미있는 연극을 한 편 보게 되었다. 얄궂게도 이날 내 눈과 귀에 닿게 된 '빅마더'라는 연극은 내가 너무나도 친숙한 두 가지, 데이터와 저널리즘을 기반으로 한 통제받지 않을 자유에 대한 이야기였다. '내가 했던 검색 기록을 모두에게 공개하고 10억 받기'와 '그냥 살기'라는 선택지가 주어질 경우, 당신은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Tn%2Fimage%2FrbmCFI0OjSGLnw3G9oy6zit1mnY"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3:34:11 GMT</pubDate>
      <author>톱니바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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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KPI 설정 방법론 -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3원칙과 동기부여를 위한 3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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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PI란 기업과 조직에서 말 그대로 핵심 성과key performance의 진행 현황과 예측, 이상 감지 등을 위해 매월, 매분기, 매년 설정해놓는 정량적인 지표를 의미한다. 직장인이라면 이 의미를 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KPI라는 용어를 처음 들어보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회사에서 KPI를 강조하는 이유는 가장 직관적인 방법으로 자신이 속한 조직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Tn%2Fimage%2F8OBQS27IgE08wOcpgP7jdWTpY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23 03:12:11 GMT</pubDate>
      <author>톱니바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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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돼지 삼형제와 기술부채 - 철근이 부족하다고? 일단 되는 대로 지어봐</title>
      <link>https://brunch.co.kr/@@eXTn/11</link>
      <description>먼 옛날, 아기 돼지 삼형제가 살았습니다. 아기 돼지 삼형제는 오랫동안 같이 지내던 엄마의 품을 떠나, 독립을 해야 할 시기가 되었습니다. 아기 돼지 삼형제는 비옥하고 먹이가 많은 땅을 찾아, 함께 정착하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각자 집을 지을 준비를 하는데, 문제는 집을 지을 방식의 차이였습니다. 각자 생각하는 집짓는 방식이 너무 달랐던 것이죠. 한 명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Tn%2Fimage%2F1b6dzvDIaJgUf8Qy6mH3zp1zK5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Sep 2023 12:49:29 GMT</pubDate>
      <author>톱니바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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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점을 그로스해킹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eXTn/9</link>
      <description>저는 그로스해커라는 직무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 직무 이름을 처음 들어보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가 개인적으로 만나는 분들에게 저를 그로스해커라고 소개할 때마다 머리 위에 물음표가 뜨는 게 보이곤 합니다.&amp;nbsp;그때마다 설명을 하기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긴 합니다. 해커같은 보안 관련 일은 아니고, 딱 잘라서 마케터나 PM이라고 하기에도 적</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23 14:02:39 GMT</pubDate>
      <author>톱니바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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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작위 시도의 반복 - 머신러닝</title>
      <link>https://brunch.co.kr/@@eXTn/10</link>
      <description>아래의 그림을 보고, 문제를 하나 내겠습니다. A부터 B까지 가는 최단 경로의 경우의 수는 몇 가지인가요?  저는 수학을 잘 하지 못했고, 이런 경우에 노트에 표를 그려놓고 일일이 하나씩 그려가면서 경우의 수를 셌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까지 이 경험을 기억하는 이유는, 그렇게 풀이해서 총 56가지라고 답을 얘기했을 때 당시 선생님께서 이건 '틀린' 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Tn%2Fimage%2FSd6rm9kRxlu_AxHuzyVaqiUZrd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23 13:55:27 GMT</pubDate>
      <author>톱니바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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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 최후의 질문 - 아이삭 아시모프의 소설을 요약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eXTn/6</link>
      <description>아래는 1950년대에 나온 아이삭 아시모프의 최후의 질문이라는 단편 소설의 내용이다.   인간은 전세계의 수요를 하나로 모아 엄청난 챗봇을 만들어냈다. 이 챗봇을 A라고 부른다. A는 완벽한 챗봇을 만들어보자는 전세계 학자들의 연구 결과를 집대성하여 태어났으며, 초(超)연산과 딥러닝 학습 능력으로 인간의 거의 모든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을 정도였다. 어느</description>
      <pubDate>Mon, 20 Mar 2023 10:06:23 GMT</pubDate>
      <author>톱니바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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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왕조의 액션 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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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업무 특성상 데이터를 보는 일이 잦았다. 시도때도 없이 SQL을 날리고 분석하며 시각화했고 경우에 따라서는 DB 오류에 대응하기 위해 데이터를 보는 경우도 있었다. 장담하건데 카드사와 간편결제 회사는 그 어떤 회사보다 많은 정성/정량적 데이터를 보유한다. 그 어떤 회사들보다도 데이터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곳이며 굉장히 이른 시기부터 데이터를 적재하고 관리</description>
      <pubDate>Mon, 20 Mar 2023 10:01:47 GMT</pubDate>
      <author>톱니바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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