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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루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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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키처럼 꾸준함의 힘을 믿고, 매일 달리고 쓰고 일하려 노력합니다. 새로운 시작이라 아직 서툴고 부족하지만, 언젠가 제가 꿈꾸는 지점에 닿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1:12: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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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키처럼 꾸준함의 힘을 믿고, 매일 달리고 쓰고 일하려 노력합니다. 새로운 시작이라 아직 서툴고 부족하지만, 언젠가 제가 꿈꾸는 지점에 닿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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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님을 돕기위해 온 AI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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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일론 머스크의 팟캐스트가 뜨겁다.  어떻게 저런 범우주적인 사고를 할 수 있을까. [삼체]를 읽어야 하나, [궤도]를 읽어야 하나, 아니면 [코스모스]를 다시 도전해 볼까.  일하는 것보다는 책을 읽는 게 좋고, 책을 읽을 바에는 결국 유튜브를 보게 된다. 쉬는 시간에는 책을 읽으며 사고해야 하는데, 유튜브나 릴스에 뇌가 절여져 제대로 쉬지 못하는 나</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3:46:05 GMT</pubDate>
      <author>양루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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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리운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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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디선가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대표가 직원들 월급을 주기 위해 밤마다 대리운전을 했다는 이야기. 드라마 [김부장]에서도 빚을 갚기 위해 운전대를 잡는 장면이 나온다. 낮에는 개발을 하고, 밤에는 대리운전을 하며 하루를 버텨야 하는 걸까.   스타트업으로 옮긴 뒤, 우리는 아직 매출도 투자 유치도 거의 없다. 대기업에 다니던 시절과 비교하면 거의</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9:14:29 GMT</pubDate>
      <author>양루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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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틴</title>
      <link>https://brunch.co.kr/@@eXYJ/4</link>
      <description>퇴직서 사인을 하고, 인수인계를 위해 한 달 정도 회사를 다니던 시간 동안 나는 자주 이런 다짐을 했다. 자유인이 되면 하루키 루틴으로 살아보겠다고.  새벽에 일어나 온전히 집중해서 4~5시간 일하고, 건강하게 먹고, 매일 한 시간씩 달리거나 수영을 하겠다고.  근무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나의 시간을 내가 주도적으로 사용하겠다고.  신기하게도 처음 일주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YJ%2Fimage%2F19WVh96D2WRIWHLKT2nbePX3tJ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8:46:00 GMT</pubDate>
      <author>양루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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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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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안 바빠 보이는 재주가 있다.언제나 여유 있어 보였나 보다.  어린 시절 나의 롤모델은 캡틴 잭 스패로우였다.혼란 속에서도 미묘하게 여유로운 표정,다 망해가는 상황에서도 위트와 재치로 살아남는 그 태도.겉으로는 장난스러워 보이지만실상은 속으로 온갖 계산과 고민을 거쳐기어코 빠져나오는 그 방식이 너무 멋있었다.  내 여유도 그런 결을 지닌 것 같다고 믿</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5:05:04 GMT</pubDate>
      <author>양루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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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통</title>
      <link>https://brunch.co.kr/@@eXYJ/2</link>
      <description>회사를 다니면서도 사이드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은 늘 컸다.언젠가는 내가 직접 스타트업을 운영해보고 싶다는 꿈도 있었다.운 좋게 1년 휴직을 하게 되면서, 두 곳의 스타트업을 경험할 기회를 얻었다.  하나는 꽤 오래 운영되어 왔지만 유저가 점점 줄어들어 새로운 방향을 고민해야 하는 시점에 놓인 서비스였다.엑싯이나 피벗의 타이밍을 놓쳐 어쩔 수 없이 오래 버티</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5:39:23 GMT</pubDate>
      <author>양루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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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습 - 퇴사한 지 3개월이 지났다.</title>
      <link>https://brunch.co.kr/@@eXYJ/1</link>
      <description>내가 퇴사한 바로 다음 날 재입사했다는 후배에게서 연락이 왔다.&amp;ldquo;루키님, CTO로 잘 계시죠? 저는 드디어 어제부로 수습이 끝났습니다.&amp;rdquo;  그 메시지를 읽는 순간에서야,아&amp;mdash;벌써 세 달이 이렇게 지나갔구나, 하는 생각이 뒤늦게 밀려왔다.바쁘게 살면 계절이나 날짜 같은 건 정말 금방 사라진다.  후배가 퇴사할 때, 대기업에서는 본인이 원하는 개발을 못 해서 나</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2:51:15 GMT</pubDate>
      <author>양루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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