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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앗따맘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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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에서 인생을 배운다는 게 신기하지 않나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6:29: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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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서 인생을 배운다는 게 신기하지 않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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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작은 물건 하나에도 애정을 잔뜩 줘버리는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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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학교 때, 아빠와 함께 마트에 간 적이 있다. 거기에 내 눈에 띈 건 다름 아닌 고급샤프. 손에 닿는 부분이 쫀득한 젤리처럼 감싸져 있어 유독 그립감이 좋았던 샤프였다. 어린 내가 갖기엔 비싼 가격이었지만 아빠는 한참을 망설이던 내 시선을 읽은 듯 그 샤프를 조용히 계산대에 올려놓았다. 그 이후 나는 늘 그 샤프를 사용했다. 좋을 때나 싫을 때나 늘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rD%2Fimage%2FzwCFhDKLOrZN2BZjUHOdLjitQt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1:03:27 GMT</pubDate>
      <author>앗따맘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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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의 일본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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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생일은 어쩌면 내 인생에서 가장 평범하고 또 가장 특별했던 생일이었다. 올초에 목표했던 계획이있었다. &amp;lsquo;혼자서 여행해 보기&amp;rsquo; 다른 사람들의 말을 빌리면 &amp;ldquo;나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amp;rdquo;, &amp;ldquo;내가 몰랐던 내 취향을 알게 된다&amp;rdquo; 숱하게 좋은 면들을 들어왔기에 더 이상 미루고 싶지 않았다. 마침 회사에 받은 복지포인트도 새로 생겼으니 그 돈과 조금의 자금을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rD%2Fimage%2FVQ-RBEGvr2qlO0dSE20cKcQq23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11:20:04 GMT</pubDate>
      <author>앗따맘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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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리우드에서 영화를 보다 - 또 다른 추억이 내게로 들어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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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할리우드에 가장 큰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다, 그렇게 또 하나의 버킷리스트가 지워졌다  어릴 때부터 내 이야기를 머리에서 손으로 옮겨나가는 과정을 좋아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그 과정이 지나야 비로소 내 추억이 마음속으로 간직되는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머리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이 더 짧다는 걸 알면서도 나는 기어코 손을 거쳐야만 추억으로 남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rD%2Fimage%2F5AHnLK63VNSB1lRB_VWm8jAXi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23 10:54:24 GMT</pubDate>
      <author>앗따맘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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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LA에서 느낀 한국과 다른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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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1월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LA로 일주일간 여행을 다녀왔다. 어릴 때부터 버킷리스트여서 그런지 가기 전부터 설렘을 한가득 안고 출발했는데 일주일이 정말 쏜살같이 달아나버린 것 같다. 천국 같던 그곳에서 나는 많은 것에 놀랐고 또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왔다.  오늘 내가 적고 싶은 건 바로 그 LA에서 보고 듣고 느꼈던 한국과 다른 점들을 알려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rD%2Fimage%2FrvRK5UN5l7dfBSdU7LVTAObUj9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23 11:40:18 GMT</pubDate>
      <author>앗따맘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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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여행을 가면 꼭 냄새를 맡아요 - 여러분은 여행을 가면 꼭 해야 하는 것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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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여행지에 도착하면 발 닫는 곳의 냄새를 맡으려 크게 숨을 들이마시기&amp;nbsp;시작한다  요즘은 스마트폰, TV 등 전자기기가 잘 되어있어도 너무 잘 되어 있다. 침대에 누워있어도 핸드폰 하나만 있으면 세계 명소들을&amp;nbsp;전부 구경할 수 있고 원하는 정보가 있으면 5분 안에 그 정보를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세상은 빠르게 발전했다.  심지어는 한국에서 구할 수 없는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rD%2Fimage%2FCFfdaIr3m1nGhN4WnTtN06QTX2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23 10:56:04 GMT</pubDate>
      <author>앗따맘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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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LA에 가슴 설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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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A로 이륙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반년 전부터 계획했던 여행인지라 시간이 마치 플랭크 할 때 보다 더 느리게 흘러갔다. 영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미국을 배경으로 한 영화들을 수없이 봤다. 어쩜 이렇게 한국과 다른 모습일까, 날씨마저 낭만스럽게 보이는 그 모습들이 쌓이고 쌓여 나에게 LA는 꼭 가봐야 할 버킷리스트로 남아버렸다.   버킷리스트라고 꼭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rD%2Fimage%2FJIOebABMJTSFxp6IczNahsCVi5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23 09:53:35 GMT</pubDate>
      <author>앗따맘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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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살 단돈 4만 원으로 무작정 춘천 여행을 떠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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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4살 겨울의 초입 친구들과 나는 무작정 4만 원을 챙겨 춘천으로 여행을 떠났다.  14살 중학교 1학년, 교육청에서 '자유학기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중간&amp;middot;기말고사를 보지 않고 성적도 들어가지 않았었다. 어린 내게 시험도 안 보고 성적도 안 들어간다고 하니 그야말로 최고인 제도였다. 심지어 초등학교 때부터 친한 친구들과 같은 반으로 배정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rD%2Fimage%2Fu7qzOD1LGG3tl-BDJ6lIx1NE7h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an 2023 12:37:02 GMT</pubDate>
      <author>앗따맘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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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여행과 사귀기로 했습니다 - 23살 직장인의 우당탕탕 여행 정복기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eXrD/4</link>
      <description>23살 직장에 다니고 있는 어떤 무모한 남자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9년 전 14살 친구들과 단돈 4만 원을 챙겨 무작정 춘천으로 떠난 당일치기 여행이 저의 첫 여행이었습니다. 단순히 친구들과 마음껏 놀고 싶은 마음에 출발했던 춘천은 아직도 제 기억에 선명합니다. &amp;quot;그렇게 춘천 닭갈비가 맛있다던대 직접 가서 먹어보면 엄청 맛있겠지&amp;quot; &amp;quot;춘천은 레일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rD%2Fimage%2FLsl5-BfpjkkFwa050dtJD3H7M0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23 09:02:14 GMT</pubDate>
      <author>앗따맘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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