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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명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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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명호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0:47: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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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명호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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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로 본 포퓰리즘 - 포퓰리즘, 데이터, 서베이</title>
      <link>https://brunch.co.kr/@@eXuI/18</link>
      <description>2024년은 선거의 해라고 합니다. 아직 미국 대선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인도, EU 등 도처에서 포퓰리스트 정당 및 정치인이 대중의 큰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브런치의 지난 글에서는 포퓰리즘을 정체성이라는 주관적 관점에서 바라보았는데, 이번에는 포퓰리즘을 정량적 관점에서 다루고자 합니다.       정량적 관점은 두 가지 접근이 가능합니다. 한편으로는 주</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24 00:16:10 GMT</pubDate>
      <author>박명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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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성, 가치 그리고 포퓰리즘 - 포퓰리즘, 정체성,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eXuI/17</link>
      <description>브런치의 앞글에서 오늘날 유명세를 타는 포퓰리스트 정치인의 헤어스타일을 보았습니다. 이들의 모습은 지지자에게는 우상일 수 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혐오의 대상일 수도 있습니다. 이들 모습에 비해 Aki Kaurism&amp;auml;ki 감독의 영화 &amp;lsquo;레닌그라드 카우보이&amp;rsquo;에 나오는 주인공의 헤어스타일은 무해할 뿐 아니라 보는 사람에게 소박한 기쁨을 줍니다. 이같이 헤어스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uI%2Fimage%2F6CAkyFdcAtrHOuDAZFdG97NYl5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Feb 2024 01:37:25 GMT</pubDate>
      <author>박명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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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퓰리즘 이야기 (1) - 세계화, 분노, 경제원리</title>
      <link>https://brunch.co.kr/@@eXuI/16</link>
      <description>그동안 브런치에 행복 관련 글을 10여 개 올렸네요. 그러면서 행복을 소득, 불평등, 신뢰, 마음 챙김, 저출산, 불확실성, 음식, 술, 시간 선택 등과 관련하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들 주제는 그동안 공부했던 내용으로 이제는 행복과 관련해서는 쓸 거리가 다 떨어졌네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글쓰기 주제를 넓혀보고자 합니다.        2024년은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uI%2Fimage%2FVE6gLwulbBKlejagnT21ap_Baq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Dec 2023 02:53:07 GMT</pubDate>
      <author>박명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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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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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뢰와 행복 - 신뢰 수준, 인간관계, 덴마크</title>
      <link>https://brunch.co.kr/@@eXuI/15</link>
      <description>행복의 가장 중요한 조건의 하나가 인간관계라는 점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과 얼마나 원만한 인간관계를 지녔는지에 따라 자신의 행복 수준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인류는 진화과정에서 사회성이 DNA에 각인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현대인은 결혼과 출산보다는 혼자 사는 삶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과거 직장인은 일을 마치면 선술집에서 한잔하면서</description>
      <pubDate>Sun, 03 Sep 2023 00:41:53 GMT</pubDate>
      <author>박명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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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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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과 시간 선택 - 근로시간, 여가시간, 생산성</title>
      <link>https://brunch.co.kr/@@eXuI/14</link>
      <description>모처럼 유럽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유럽 생활을 해보니 유럽인과 한국인의 생활 리듬이 적지 않은 차이를 느꼈습니다. 우선 카페가 열리는 시간이 우리와는 다릅니다. 베를린에서 Steglitz 지역에 머물렀는데 동네에 카페가 몇 개 없지만, 아침 6시만 되면 여는 카페가 두 군데가 있습니다. 빵집과 동네 슈퍼마켓은 7시면 엽니다. 물론 동네 카페 중에는 수요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uI%2Fimage%2FzJSWvInEyQFoYMzqyUEOdDMoKl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ul 2023 12:40:44 GMT</pubDate>
      <author>박명호</author>
      <guid>https://brunch.co.kr/@@eXuI/1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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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과 행복 - 기분, 알코올농도, 연금술사</title>
      <link>https://brunch.co.kr/@@eXuI/13</link>
      <description>술 마시는 행위는 음식 먹는 것과 적지 않은 공통점을 지닙니다. 음식과 마찬가지로 술 관련 연구는 대부분 뇌의 반응에 대한 실험 결과를 근거로 합니다. 그렇지만 아직 뇌 관련 연구가 초기 단계이므로 술(음식)과 뇌의 반응을 명확하게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술과 행복 이야기는 뇌 실험보다는 다른 경험적 연구를 토대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술과 행복 이</description>
      <pubDate>Mon, 22 May 2023 08:59:59 GMT</pubDate>
      <author>박명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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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음식과 행복 - 뇌, 탄수화물, 지방</title>
      <link>https://brunch.co.kr/@@eXuI/12</link>
      <description>흔히 먹는 것을 보면 사람을 안다고 합니다. UN 역시 &amp;ldquo;We Are What We Eat&amp;rdquo;라는 슬로건을 갖고 전 세계적으로 식생활 관리 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식은 자동차에 필요한 기름과 같이 사람의 신체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그런데 음식은 기름과는 달리 사람의 마음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description>
      <pubDate>Wed, 03 May 2023 00:55:04 GMT</pubDate>
      <author>박명호</author>
      <guid>https://brunch.co.kr/@@eXuI/12</guid>
    </item>
    <item>
      <title>행복과 불평등</title>
      <link>https://brunch.co.kr/@@eXuI/11</link>
      <description>OECD 국가를 대상으로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 결과 OECD의 대다수 국가는 소득, 교육, 건강, 주거, 환경, 가족, 공동체 생활 등의 요인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한국, 멕시코, 칠레, 폴란드에서는 이들 요인만으로는 행복이 잘 설명되지 않습니다. 한국의 경우를 살펴보면 우리는 지난 수십 년 동안 소득, 건강, 교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uI%2Fimage%2Fqovzgs0GCZzcAK7DGT2IERoJ7l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pr 2023 01:59:27 GMT</pubDate>
      <author>박명호</author>
      <guid>https://brunch.co.kr/@@eXuI/11</guid>
    </item>
    <item>
      <title>불안감과 불확실성 - 양극화와 사회적 이동성</title>
      <link>https://brunch.co.kr/@@eXuI/10</link>
      <description>행복은 물질적 또는 외부 조건과 더불어 마음가짐에 따라 변합니다. 물질적 조건이 풍족해도 마음이 불편하면 행복하지 않을 수 있고, 반대로 물질적으로 결핍이 있어도 마음이 편하면 행복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긍정적 감정은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만들어지므로 상대방과의 소통, 공감이 중요합니다. 사람이 실수했을 때 느끼는 당혹감은 상대방과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23 04:35:34 GMT</pubDate>
      <author>박명호</author>
      <guid>https://brunch.co.kr/@@eXuI/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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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복과 마음 챙김 - 긍정적 감정, 부정적 감정, 소통, 공감</title>
      <link>https://brunch.co.kr/@@eXuI/9</link>
      <description>행복은 물질적 측면과 정신적 측면을 모두 포함합니다. 물질적 측면에서 행복은 소득을 통해 접근이 가능하다면 정신적 측면에서 행복은 마음을 통해 접근이 가능합니다. 소득과 행복 주제는 이미 다루었기에 이번에는 행복과 마음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행복이란 일정한 주관적 상태를 지칭하는 표현으로 마음과 무관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현대 사</description>
      <pubDate>Fri, 17 Mar 2023 01:59:24 GMT</pubDate>
      <author>박명호</author>
      <guid>https://brunch.co.kr/@@eXuI/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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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출산과 행복 - 경제성장, 인구 증가, 장기 통계</title>
      <link>https://brunch.co.kr/@@eXuI/8</link>
      <description>며칠 전 7명의 졸업생이 찾아와서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하던 중 놀라운 사실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30~40대 졸업생 7 명 중 절반 이상이 결혼을 했음에도 한 명만이 딸이 하나 있고 나머지는 자녀가 없었습니다. 저녁 자리가 저출산의 현장이었습니다. 이런 추세를 확인해 주듯이 통계청은 최근 한국의 합계출산율이 0.78명으로 역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uI%2Fimage%2F19KGW8NBQUBrDAs0WqT47rCyRy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r 2023 04:20:34 GMT</pubDate>
      <author>박명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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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 영화 3편 이야기 - 바베트의 만찬, 행복한 남자, 어나더 라운드</title>
      <link>https://brunch.co.kr/@@eXuI/7</link>
      <description>저는 소설과 영화의 전문가는 아닙니다. 이들 분야에서 생산자가 될 꿈은 없지만, 늘 소설을 읽고 영화를 보는 성실한 소비자입니다. 덴마크를 조금씩 공부하면서 문득 덴마크 영화 가운데 어떤 영화가 인상적이었는지 생각해 봤습니다. 최근 영화 중에는 감독, 배우, 주제가가 모두 인상적이었던 어나더 라운드 (Another round)가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어나</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23 06:26:16 GMT</pubDate>
      <author>박명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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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 이야기 2 - 행복한 덴마크인과 Flexicurity</title>
      <link>https://brunch.co.kr/@@eXuI/6</link>
      <description>행복한 덴마크인에 대한 이야기는 도처에 널려 있습니다. 톨스토이는 안나 까레리나에서 불행한 사람은 제각기 자기만의 사연이 있다고 했는데 덴마크를 보면 행복한 사람 역시 제각기 자기만의 이유가 있어 보입니다. 세상만사가 그렇듯이 똑같은 현상에 대한 설명은 각자 보는 방식에 따라 제각기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경제적인 측면을 강조하는 분은 덴마크인의 행복이 경</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23 05:05:01 GMT</pubDate>
      <author>박명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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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덴마크 이야기 1 - 복지국가, 신뢰, 건전 재정과 낮은 부채 비율</title>
      <link>https://brunch.co.kr/@@eXuI/4</link>
      <description>덴마크 하면 뭐 생각나는 게 있으신지요?      안데르센의 인어공주, Lego 장난감, 세계 최고 식당 하나로 알려진 Noma, 밍밍한 맥주 Carlsberg, 길거리에서 자전거 많이 타는 사람들, 바베트의 만찬과 Out of Africa를 쓴 카렌 블릭센과 같은 작가, 매즈 미켈슨과 같은 유명 영화배우와 라스 폰 트리에 등 유명 감독이 떠오릅니다. 이것</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08:01:18 GMT</pubDate>
      <author>박명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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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득과 행복 - 행복은 소득 순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eXuI/5</link>
      <description>행복과 관련하여 경제적 측면에서 제기되는 주요 질문은 1) 소득이 증가할수록 행복도 비례하는지, 2) 재산의 관점에서 부자와 가난한 사람은 누가 더 행복한지, 3) 불평등은 행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로 요약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소득과 행복과의 관계에 대해 주요 연구결과를 토대로 살펴보겠습니다.    소득과 행복의 관계를 최초로 연구한 분은 Richar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uI%2Fimage%2F9Hi-NQUgiJAtNb0RTo2eVT71eX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23 05:56:07 GMT</pubDate>
      <author>박명호</author>
      <guid>https://brunch.co.kr/@@eXuI/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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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이야기  - 지표, 개념, 사례 연구</title>
      <link>https://brunch.co.kr/@@eXuI/3</link>
      <description>왜 행복을 이야기하려고 할까요?  행복의 패러독스는 행복한 사람 또는 사회는 굳이 행복을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는 점입니다.      다시 말하면 행복을 이야기하는 사람 또는 사회는 행복하지 않기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질적, 신체적, 생활 조건 등은 과거에 비해 나아졌지만 한국인을 포함한 현대인은 개선된 외부 조건과는 달리 그다지 행복해 보</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23 05:36:38 GMT</pubDate>
      <author>박명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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