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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aff 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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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교육을 통한 부의 세습 : 경제학, 교육학, 사회학 / 법인일기 : 경영학 / Staff J's Note : 경제학 기반 짬뽕 / 아빠일기 : All.</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46: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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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을 통한 부의 세습 : 경제학, 교육학, 사회학 / 법인일기 : 경영학 / Staff J's Note : 경제학 기반 짬뽕 / 아빠일기 : A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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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말 30&amp;nbsp; - Link : 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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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깊은 이야기이지만 짧게.  올해 우리 교회 주제는 &amp;quot;Link : 잇다.&amp;quot;  올해 내 목표는 Linker가 되는 거.  경력직 아니면 안 뽑아 라는 게 청년 개인의 문제인 것 같지만, 지금처럼 안 뽑으면 10년 뒤에는 10년 경력직은 없고 신입직만 넘쳐나게 있을 거임. 이것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 문제가 될 것임.  주제 넘지만 난 경제학 공부를 시작</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06:48:24 GMT</pubDate>
      <author>Staff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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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말 29 - 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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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해가 되었다.  사촌동생이 결혼한다고 해서 기차표를 예매했다. 오랜간만에 가족 모두 기차를 탈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   오늘 오랜만에 박사할 때 같이 지냈던 분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우리 아들 내년에 결혼해요. 올해 인사시키러 잠시 갈건데 그 때 봐요.   벌써 라는 말 밖에 안 나왔다. 그 어린 애가 결혼을 한다고?!   대학 갈 때 까지는 비슷</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03:31:02 GMT</pubDate>
      <author>Staff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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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말 28 - 똑똑한 자들의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eXwV/324</link>
      <description>ai 를 비서로 쓰면 효율성이 높아진다.  점점 더 그렇다.  그리고 ai의 생산성은 엄청 늘었다.  결국 내가 병목이다.  내가 하기 싫고 피곤한 날은 진도가 느리고 내가 쌩쌩한 날은 계산하는데 며칠씩 걸리는 것만 빼곤 진도가 막 나간다.   난 요즘은 연구자에 강의자인데, 개발자에 준하는 강의도 하고 있다.   물론 원래 컴과기도 했고 박사때 quan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11:24:40 GMT</pubDate>
      <author>Staff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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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말 27 - 마지막 날 - 안녕~, 안녕 !</title>
      <link>https://brunch.co.kr/@@eXwV/323</link>
      <description>계절학기도 이제 2주차에 접어들었다. 그 와중에 많은 일들이 있었다.   박사 과정 학생은 다른 곳으로 갔고, 석사 과정 학생은 논문을 쓰고 최종적으로 도장을 받아 갔고, 정규 계절학기와 별도로 미니 코스를 만들어서 학생들과 시계열 및 ai에 대해서 같이 공부하기 시작했고, 개인적으로 연구하던 부분도 어느 정도 제출할 수 있는 틀을 갖춰가고 있다. ai 기</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1:21:25 GMT</pubDate>
      <author>Staff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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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말 26 - 겨울 계절 - 또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eXwV/322</link>
      <description>아직 2학기 성적도 입력을 못했는데, 다음주부터 겨울 계절학기가 시작이다. 월수금 하루에 6시간씩 하는데, 이번에는 화요일마다 온라인 강의 녹화가 잡혀 있어서 이러다가 피를 토하는 게 아닐까 하는 염려가 된다.    어릴 때는 하루에 16시간도 공부하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늙어서 노안도 오고 체력도 바닥이라 쉽지가 않다. 6시간 강의하면 한동안 앉아서 쉬어</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12:49:20 GMT</pubDate>
      <author>Staff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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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말 25 - 농담 - 오타</title>
      <link>https://brunch.co.kr/@@eXwV/321</link>
      <description>수업 중에 종종 수업 관련 농담을 한다.  웃는 아이들이 많으면 한마디 곁들인다.  이제 이 농담을 설명없이도 들으실 수 있는 걸 보니 많이 성장하셨네요 ㅎㅎ   수업을 진행하다보면 오타인지 묻는 아이들이 있다. 그러면 고맙다고 말한 뒤 농담을 건낸다. 오타가 오타인줄 알면 이제 진짜 실력자인 거죠.    이제 아래의 말도 쓸 수 있을 것 같다. ai를 비</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1:05:47 GMT</pubDate>
      <author>Staff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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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말 24 - 힘빠져 - 긴장 이완</title>
      <link>https://brunch.co.kr/@@eXwV/320</link>
      <description>긴장 상태였고 많이 생각했는데 많이 걱정했는데 해결되었다.   때로는 정말 이걸 어떻게 해야 되지 하는 일들이 일어나는데 의외로 쉽게 해결되기도 하고, 이 정도야 많이 해봤으니깐 쉽지 하는 일들 중에서도 아, 역시 악마는 디테일에 있었어 하는 것들도 있고.    그래도 운에 맡기지 말고 미리미리 준비하고,  미리미리 대비하고 한 번 사는 인생 잘 살아보자.</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0:35:25 GMT</pubDate>
      <author>Staff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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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말 23 - 사고뭉치 - 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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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친구는 아들만 넷이다.  다치고 어쩌고 해서 응급실을 자주 간다고 한다.  지금도 둘째는 깁스를 하고 있다고 하고. 그래서인지 경찰에서 연락이 왔다고 한다. 아빠는 같은데 애들은 계속 응급실을 간 기록이 있으니깐.....   난 진짜 사고와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해 왔는데, 이 녀석들은 왜 이럴까....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이 노래를 발</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0:13:46 GMT</pubDate>
      <author>Staff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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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말 22 - 가자 - 일 뿌러뜨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eXwV/318</link>
      <description>진행하고 있는 게 너무 많다. 인공지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그나마 이 정도이지 안 그랬으면 못 했을 거다.  어쩌면 인공지능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일을 늘렸을 수도 있고 ;;   그동안 이상적인 목표를 위해서 했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이 부족하다. 마치 asymptotics 하에서 n이 충분히 크다면 성립하잖아 라고 말은 하지만 정작</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2:05:18 GMT</pubDate>
      <author>Staff J</author>
      <guid>https://brunch.co.kr/@@eXwV/3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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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말 21 - 한바퀴 - 한학기</title>
      <link>https://brunch.co.kr/@@eXwV/317</link>
      <description>오늘은 지하철로 한 바퀴 도는 날이다. 신도림에서 신림, 신림에서 한양대, 한양대에서 다시 신도림.   이렇게 한 바퀴를 돌고나면 오늘은 열심히 살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오늘도 절제를 못했구나. 오늘도 비효율적으로 살았구나 라는 생각들..   한학기가 돌면 성적을 산출하고 그걸 바탕으로 학점을 정하는데, 최종 성적을 입력하기 전에 사</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07:43:23 GMT</pubDate>
      <author>Staff J</author>
      <guid>https://brunch.co.kr/@@eXwV/3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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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말 20 - 보안 - 취약</title>
      <link>https://brunch.co.kr/@@eXwV/316</link>
      <description>학교가 이사 중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학과 건물을 리모델링 하면서 일부를 부시고 다시 지었고 그 부분으로 이사하는 중이다.   건물은 깨끗하다. 가운데가 텅 비어서 보기도 좋다. 덕분에 자연광이 들어와서 조명도 아낄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일까. 엄청 춥다. 학교가 따뜻해질 기미가 없다. 겉에서 보기에는 멋진데, 안은 겉과 온도가 비슷하다.ㅋㅋㅋ   암튼</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02:28:49 GMT</pubDate>
      <author>Staff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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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말 19 - 돈 - 여유</title>
      <link>https://brunch.co.kr/@@eXwV/315</link>
      <description>현재 내 기준으로 시간당 돈을 가장 많이 벌 수 있는 건 온라인 강의다. 그 다음이 오프라인 강의, 그리고 그 다음이 연구.   돈을 벌어야 음식도 살 수 있고 애들 학원도 보낼 수 있어서 돈이 많이 필요하다. 그래서 돈 벌 기회가 있으면 크게 마다하지 않는다.   그런데 온라인 강의는 자주 하게 되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삶의 패턴을 깰 우려가 있기 때문에</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01:36:45 GMT</pubDate>
      <author>Staff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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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말 18 - 미니 코스 - 10일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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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학 때 공부하고 싶은 애들이 있는지 물어봤다. 가장 큰 이유는 학점에 구애받지 않고 advanced course를 경험해 볼 수 있게 해주는 거였다. 작년에는 인공지능 기초, 시계열 이렇게 했었는데, 이번에는 좀 더 체계적으로 갈까한다. 패널 데이터를 하고, 그 다음에 시계열하고, 그 다음에 여력이 되면 시계열 관련 ai 방법론들에 대해서 이야기할까 한다</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3:51:55 GMT</pubDate>
      <author>Staff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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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말 17 - 성적 - 미안</title>
      <link>https://brunch.co.kr/@@eXwV/313</link>
      <description>조교님들이 채점을 끝냈다. 시험 성적이 생각보다 잘 나왔다. 그리고 과제는 뭐 거의 100점이다. 내가 너무 쉽게 냈나 보다. 아니면 이제 족보가 돌고 있는 걸 거고. 그것도 아니면 챗 gpt가 내 문제를 잘 풀어준 것일 수도 있고.   학기 말이 되면 i 성향인 나에게도 친한 애들이 좀 생긴다. 그리고 성적을 줄 때가 되면 미안한 감이 없잖아 생긴다. 이</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13:06:08 GMT</pubDate>
      <author>Staff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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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말 16 - 강의노트 - 책?</title>
      <link>https://brunch.co.kr/@@eXwV/312</link>
      <description>학생 때 매학기 2권 씩의 강의노트를 책으로 만들었다. 미시, 거시, 계량, 국금 등. 짧은 건 120쪽 정도, 분량이 많은 건 400페이지에 달하기도 했다. 20년이 넘게 지난 지금도 그 책이 학생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고 하니 내가 아주 바보 짓을 한 건 아닌가 보다.   그래도 20년이 지난 지금의 눈으로 보니 부족하기 그지 없다. 아무래도 대학원생</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3:32:59 GMT</pubDate>
      <author>Staff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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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말 15 - 엘리베이터 - 부럽다</title>
      <link>https://brunch.co.kr/@@eXwV/311</link>
      <description>연구실 근처 건물에 지하주차장과 지상을 연결하는 엘리베이터가 있다. 이 엘리베이터의 역할은 말 그대로 지하에 있는 주차장과 지상을 연결하는 것 뿐이다. 다만 이 엘리베이터가 다른 것과 좀 차이를 보이는 점은 지상이 일반적인 지상이라기 보다는 일반 건물 6층 높이라는 거다. 그래서 밖에서 보면 마치 전망대 엘리베이터 같기도 하고, 발사대 같기도 하다.   한</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2:03:47 GMT</pubDate>
      <author>Staff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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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말 14 - 깊이 - 빛 좋은 개살구</title>
      <link>https://brunch.co.kr/@@eXwV/310</link>
      <description>예전에는 싼 마우스는 싼 티가 났다. 조잡스러운 모습, 어딘가 부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이면 저렴하게 살 수 있었고, 그만큼 불편했다.   요즘은 마우스 외형이 참 많이 비슷해 졌다. 거기서 거기랄까. 내 기준에 엄청 비싼 것들도 있고 엄청 싼 것들도 있는데, 외형이 비슷해서 싼 걸 몇 번 샀었다. 어떤 건 내 손 크기에 안 맞았고, 어떤 건 각도가 미묘하게</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23:37:38 GMT</pubDate>
      <author>Staff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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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말 13 - 기다림 - 체스</title>
      <link>https://brunch.co.kr/@@eXwV/309</link>
      <description>체스 대회다. 작년과는 사뭇 다르다.   일단 주차장이 폐쇄가 되어서 갑작스럽게 제2주차장을 이용해야 했다.    어찌어찌 주차하고 올라갔는데, 총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다. 그런데 딱 봐도 어색한 사람들. 그래서 뭐지 뭐지 하고 가는데, 킨텍스 근처에 가니 코스프레 한 사람들이 이곳저곳에서 사진을 찍고 있었다. 생경한 풍경. 사람 많다 하면서 올라</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12:54:28 GMT</pubDate>
      <author>Staff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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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말 12 - 개정 - 강의 평가 잃고 강의 노트 고치기</title>
      <link>https://brunch.co.kr/@@eXwV/308</link>
      <description>매 학기 2과목을 가르쳐 왔는데, 한 과목은 전공 선택 다른 한 과목은 전공 기초였다. 전공 선택은 매번 강의 평가가 괜찮았는데, 전공 기초는 평균에서 조금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    사실 이 전공 기초랑 전공 선택이랑 이어지는 과목이기도 하고, 전공 기초에서 배우는 걸 졸업할 때까지 가르쳐 주는 다른 과목이 없어서, 다음 수업을 위한 징검다리 + 졸업</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01:38:30 GMT</pubDate>
      <author>Staff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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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말 11 - 주차 전쟁 - 신축 살아도</title>
      <link>https://brunch.co.kr/@@eXwV/307</link>
      <description>지금 거주하는 아파트는 건축년도가 1987년이다. 이제 38년 즈음 됐나? 그래서 똥차가 와서 똥을 퍼가는 날에는 온 동네에 똥내가 가득해 진다.   구축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주차 난이도도 어마무시하다. 이중에 삼중에. 이렇게 눈 오는 날이면 이중주차된 차를 밀지 못해서 차를 못 빼는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밤 10시 즈음 되면 주차</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12:41:06 GMT</pubDate>
      <author>Staff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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