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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루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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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헛된 경험은 없다.&amp;rdquo; 경험이 가장 큰 자산이라고 생각하는 지나가는 사회인입니다.  두려움에 시작하지 않는 사람들 위한, 용기의 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9:28: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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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헛된 경험은 없다.&amp;rdquo; 경험이 가장 큰 자산이라고 생각하는 지나가는 사회인입니다.  두려움에 시작하지 않는 사람들 위한, 용기의 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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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감이 밥 먹여주냐고</title>
      <link>https://brunch.co.kr/@@eYEC/7</link>
      <description>K-장녀로서 버릴래야 버리지 못한 게 하나 있다. 바로 책임감  살아오면서 책임감이란 걸 깨닫게 된 계기는 진짜 의외인 곳에 있었다. 바로 &amp;ldquo;술&amp;rdquo;   19살까지 해 지는 시간이 통금이었던 나는 한 번도 어두운 밤에 누군가와 놀아본 적이 없었다. 고작 중고등학교시절 축제준비위원회를 하며 학교에서 밤 10시까지 축제준비하면서 틈나는 시간에 수다 떨어본 게 전부</description>
      <pubDate>Mon, 27 May 2024 07:54:21 GMT</pubDate>
      <author>주루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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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영감을 주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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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20kg 넘게 감량한 유지어터다. 163cm 78kg(공식적.. 비공식이었다면 80kg 넘었을 거다..) 시절 나는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에어팟도 휴대폰도 내려놓은 채 애플워치 하나만 착용하고 걸었다   용인 죽전역에서부터 판교역 부근까지 탄천을 왕복하여 (약 2시간 소요) 걸었으니 지금 다시 하라고 하면 못할 수도 있다. 그때 나는 알았다.  탄천에</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24 13:28:52 GMT</pubDate>
      <author>주루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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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른스러운 척하는 아이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YEC/5</link>
      <description>나는 소위 한국에서 말하는 정석의 코스대로 자라왔다  평범하게 공부하고, 대학 가고, 취업을 하는   그런 자람 속에서 스스로 지치지 않게, 또 남들과 함께 달리고 있는 코스에서 낙오되지 않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는데, 보통 나에겐 봉사를 하면서 보내는 시간들이 그런 노력의 과정이었다.   최근 취준을 하고 있는 짝꿍이 나에게 물었다.  &amp;ldquo;너는 꿈이 뭐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EC%2Fimage%2F5fUP9ujhNJjHQgfhWuzjuIZu69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24 14:23:39 GMT</pubDate>
      <author>주루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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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가 되다 - 청소년 진로 멘토링</title>
      <link>https://brunch.co.kr/@@eYEC/4</link>
      <description>나는 대학시절 교육봉사를 정말 많이 했다.   교육봉사의 첫 번째 글은 약 1년간 진행했던 청소년 진로 멘토링 활동에 대한 글이다.    나는 늘 누군가의 멘토가 되길 꿈꿔왔던 것 같다.  내가 다닌 고등학교는 경제시범학교였기 때문에, 다양한 금융기관에서 멘토링 활동을 하러 왔었다. 그 시절 나는 금융인이 되면 이렇게 강연도 다니고, 어려운 사람도 도울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EC%2Fimage%2FdHgi_g72Z2W33UAwPJS6qWdFb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r 2023 00:57:28 GMT</pubDate>
      <author>주루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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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에 다녀왔다 -  내가 인도를 가볼 줄이야 심지어 인도에서 봉사활동을</title>
      <link>https://brunch.co.kr/@@eYEC/3</link>
      <description>두 번째 해외봉사 장소는 인도.  이번 글은 해외봉사의 준비과정 등   경험에 대해 더 세세한 내용을 담아볼까 싶다    해외봉사는 가면 크게 교육봉사와 노력봉사로 나눠진다. 교육봉사는 말 그대로 현지 아이들과 함께 하는 교육 프로그램이고, 노력봉사는 화장실 건설, 도서관 건축, 도색 등의 건축 활동을 하는 것이다.   또한, 해외봉사 단원으로 선정되면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EC%2Fimage%2FpMk0_0v-ro5e_3QqsUs7D6H22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23 12:34:51 GMT</pubDate>
      <author>주루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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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해외봉사가 가고 싶었다. - 봉사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된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eYEC/2</link>
      <description>해외봉사가 가고 싶었다.         대학교 1학년, 내가 제일 해보고 싶은 것을 여러 가지 생각해 보다 &amp;lsquo;해외봉사&amp;rsquo;가 떠올랐다. 그 당시 비행기도 한번 타지 않은 내가 세계 여러 국가를 방문해 어려운 사람을 돕는다는 게 얼마나 멋진 일이라고 생각했는지.      해외봉사를 가고 싶어진 다음날부터, 해외봉사 공고, 후기들은 진짜 다 찾아본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EC%2Fimage%2FQXv6nCkbuLTJdqByHAG3VeYpF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23 05:09:11 GMT</pubDate>
      <author>주루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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