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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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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꾸고 행동하기 위해 서른아홉에 겁없이 대기업 퇴직을 하고 인생 2막 설계중인 덴마크 아줌마입니다.저의 덴마크 직장 이야기, 퇴사 이야기, 성장기가 꿈꾸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2:20: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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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고 행동하기 위해 서른아홉에 겁없이 대기업 퇴직을 하고 인생 2막 설계중인 덴마크 아줌마입니다.저의 덴마크 직장 이야기, 퇴사 이야기, 성장기가 꿈꾸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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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의 유리멘털 - 큰소리치던 나는 어디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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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장사란 꿈을 이루겠다고, 주방 보조부터 시작하겠다며 글을 남겼던 나. (링크: 나도 장사하고 싶다, 그런데)  떨리는 마음으로 전화를 들었다 놨다 백만 번을 한 뒤, 소심하게 주방 보조를 찾는 스시집에 이력서를 메일로 보냈다. 18살짜리 친구 아들이 문의를 했을 때는 즉각 답장이 왔다던데, 나는 며칠이 지났어도 감감무소식. '하물며' 경력 무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W3%2Fimage%2F1GSNmOHtDDDZhqpql3wiJgx14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ug 2023 21:36:11 GMT</pubDate>
      <author>몽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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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킬로미터를 뛰며 - 하프마라톤이 머지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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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키 런 앱에서 제공하는 하프 마라톤 프로그램을 따라 주 5회를 달린다. 14주 프로그램이지만, 휴가 때나 아플 때를 빼고 달리느라 지금에서야 8주 차 프로그램을 마쳤다.  이제 6주만 더 가면 하프 뛰는 날! 3월 런데이 10킬로미터 뛰기 프로그램부터 치면, 달리길를 다시 시작한 지 어언 다섯 달째.   체중은 3킬로 정도밖에(?) 줄지 않았고, 속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W3%2Fimage%2Fcert6Og3a-dXtOwvcnywQVs5k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14:39:53 GMT</pubDate>
      <author>몽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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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핑 중독이 씻은 듯이 나았습니다 - 맞다, 나 백수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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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참 부끄러운 얘기지만, 난 쇼핑을 징글징글하게 좋아했었다.   매번 습관처럼 온라인 쇼핑몰에서 주문을 하고 원정 쇼핑까지 하던 턱에, 계절마다 옷정리 하고 안 입는 옷 비워 내는 게 일이었다.  거기서 끝나면 내가 아니지, 먹고 마시는 것은 또 왜 그리 좋아하는지. 특히 치즈나 와인만 보면 환장을 하고 코로나 시절 휴지 쟁이듯이 쟁여댔다. 주량도 형편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W3%2Fimage%2FcNrvl9R8iZfgj2PqxDv7aE5Oa5E.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ug 2023 06:28:37 GMT</pubDate>
      <author>몽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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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장사하고 싶다, 그런데... - 헝그리 정신의 부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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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담:&amp;nbsp;&amp;nbsp;사실은 번아웃... 시리즈를 지난 이틀 동안 쓰고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용기와 응원이 많이 필요해서 이 글 먼저 나누게 되었습니다. 철이 없어 그런가, 막상 하려고 하니 게을러지고 무섭고&amp;nbsp;현타도 오네요. 이렇게 (몇 안 되는 분들에 게지만) 알려버리면 창피해서 뭐라도 하지 않을까 싶어 미친 척하고 써 내려가 봅니다.   언제까지 월급쟁이로 살래?</description>
      <pubDate>Fri, 04 Aug 2023 00:17:05 GMT</pubDate>
      <author>몽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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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 예방책에 대한 궁리 - 0 - 퇴사자가 퇴사 예방책을 궁리하는 시리즈, Disclaim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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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isclaimer (주의? 공지? 제 짧은 국어 실력으론 뭐라 써야 할지 몰라 죄송합니다)  앞으로 이 주제에 쓸 글들은, 지극히 나의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에 기반한 것들이다. 나의 미천한 경험과 짧은 생각이 다른 사람들에게 진리가 될 것이란 생각은 감이 하지 않는다. 이 주제로 글을 여러 개 쓰는 이유는 세 가지다.  1. 나의 어지러운 생각을 체계적이</description>
      <pubDate>Tue, 01 Aug 2023 09:33:52 GMT</pubDate>
      <author>몽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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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 언제부터, 왜 왔을까 -2 - 2022-2023년 5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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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기, 목표, 체력, 업무 분장(직책), 뭐 하나 제대로인 게 없던 전 부서.  2022년 2월  타의 70% 자의 30%로 들어간 새로운 부서에서 나 혼자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을 맡았다. 열심히 로드맵을 그리고 다른 사업부들의 실례를 들어가며 어떻게 이 큰 일을 쪼개서 해야 할 것이며, 나 혼자 짊어져야 한다면, 한정된 자원으로 어떻게 진전을 시킬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W3%2Fimage%2Fo8tWLtAOtqA6o5gjHMycbsxNeXk.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23 11:57:15 GMT</pubDate>
      <author>몽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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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 언제부터, 왜 왔을까-1 - 2014년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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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경우, 퇴사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번아웃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번아웃에 대해 이해하고, 반면교사 삼아 다음 일을 도모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했다. 퇴사 직전 머리끝까지 차버린 복잡한 감정들과 증상들. 두 달 여가 지난 지금, 다행히도 좀 더 멀리서 체계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  여러 모로 닮아 있었던 정직원으로써의 첫 해 (그전엔 학교를 다니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W3%2Fimage%2FHM1tAHTZhtlaIjLCAPTGsnr8lvo.png" width="201"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l 2023 09:46:06 GMT</pubDate>
      <author>몽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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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essoria 샴페인 박물관 - 정보, 예술성, 갬성을 다 챙긴 알찬 곳!</title>
      <link>https://brunch.co.kr/@@eYW3/9</link>
      <description>Pressoria, &amp;Auml;y-Champagne 마을에 있는 기똥찬 박물관 (링크는 글 마지막에) 마르네 계곡 지역 (Vallee de la Marne) 유일한 Grand Cru (전체 샴페인 지역에선 2%에 해당함) 이자, 메이저 샴페인 하우스인 Bollinger가 위치한 곳인 &amp;Auml;y-Champagne. (그랑 크뤼로 분류되는 마을에서 나는 포도 단가가 제일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W3%2Fimage%2F_zuOyP_YYssQoEHP6TBsydyT9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ul 2023 10:49:07 GMT</pubDate>
      <author>몽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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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 쭉 빼고 거니는 샴페인 로드 - 퇴직 후의 휴가는 더욱 느리게 - Festig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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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밤새 달려 샴페인 (샹판뉴) 지역에 드디어 도착! 운전할 때 얄궂었던 날씨는, 벨기에 국경을 지나 프랑스로 오니 활짝 개었다. 마치 나를 두 손 들어 환영해 주듯.  국경 넘어 두 시간 반 남짓 달렸을까, 드디어 광활한 포도밭이 펼쳐지고 샴페인 지역이 나왔다. 숙소도 전날 겨우 잡은 우리라, 메이저 샴페인 하우스를 제외하곤 하나도 모른 채 그냥 와버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W3%2Fimage%2F1YzIyI80lh_KAqhOVyOkh8ZhOJ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ul 2023 05:53:21 GMT</pubDate>
      <author>몽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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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도 휴가를 떠난다 - 와인여행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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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밑도 끝도 없이 퇴사한 몽몽입니다. 아직은 몇 안되지만, 그래서 더욱 소중한 방문 손님들께 사담을 걸어 봅니다.  퇴사 시리즈(?) 다음 글도 쓰는 중인데, 조금 무거운 내용이고, 갑자기 여행을 가게 되어 며칠에 나눠 글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어제저녁, 연말 정산 시즌이 드디어 끝난 짝꿍이 어디든 좋으니 여길 떴으면 좋겠다! 하고 강한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W3%2Fimage%2FugF57GsEru2BtXk1-EmOEYnRC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l 2023 07:03:58 GMT</pubDate>
      <author>몽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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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을 맞이한 우물 밖 개구리 - 개구리의 시간은 느리게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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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월 31일에 마지막으로 회사와 이별을 하고, 돌아와 아껴두었던 샴페인도 마시고, 아드레날린과 시원섭섭함이 뒤섞인 채 잠들었다.   그리고 6월 아침, 진짜 백수.  나의 목표는 우아하고 활기찬 오전, 여유로운 오후. 오전에 나를 위해 해야 할 일들을 다 마치고, 오후에는 여유롭게 그간 하고 싶었던 일들 (리스트를 미리 만들어 둠)을 하거나 편히 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W3%2Fimage%2FqV50Zwm1P50SttwsS0BkrZFwF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8:40:24 GMT</pubDate>
      <author>몽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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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 백수 되기 한 달 전 - 이것이 꿈이여 생시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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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1년 만에 나 자신에게 주는 긴 시간.  내가 그동안 그렇게 갈구하던 안식년, 혹은 긴 휴가와 같은 앞으로의 시간이 너무 소중하고, 꿈만 같다. 인터넷 기사나 유튜브에서만 보던 직장인 퇴사/안식년을 내가 누리게 되다니!  오랜 기간을 말 그대로 존버하고 고민해서인가. 5월 말 서류에 사인을 할 그때쯤. 불안감과 곧 구직을 해야 한다는 압박감보다는 해방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W3%2Fimage%2FZDbtbG1y1R9bV79_mQ-e881t4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10:38:19 GMT</pubDate>
      <author>몽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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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아홉, 퇴사 - 덴마크 대기업 10년 근무 후 퇴사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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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 6월 1일부로 나는 자진해서 백수가 되었다.   25살 이 나라에 처음 발을 딛고 막연히 꿈만 꾸던 회사. &amp;ldquo;덴마크&amp;rdquo;라고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 파워가 막강한 기업이자 워라밸 좋기로 유명한, 덴마크 내에서도 가장 일하기 좋은 회사&amp;bull;일하고 싶은 회사로 꼽히는 회사. 꿈꾸던 연봉과 복지, 멋지다는 수식어로는 설명이 모자란 사내 부대시설, 전 세계 다양</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07:47:11 GMT</pubDate>
      <author>몽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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