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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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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7세, 5세 말괄량이 아들 둘을 키우는 '일하는 엄마'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8:57: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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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7세, 5세 말괄량이 아들 둘을 키우는 '일하는 엄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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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모닝 똥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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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꽤 바쁜 아침이었다. 빠듯한 아침 시간에 첫째는 밥을 먹다 말고 똥이 마렵다며 변기 위에 앉아서는 한참을 나오지 않는다. 변비님 때문이다. 밥 한숟갈이라도 더 떠먹여서 늦지 않게 나가야 하는데 그놈의 변기가 아이를 꽉 잡고 놔주질 않는다. 이런 나의 마음을 알길 없는 은우는 거실에 울려퍼지는 헨델의 음악에 맞춰 변기 위에서 춤을 춘다. 휴. 아이를 탓할 수</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24 05:41:40 GMT</pubDate>
      <author>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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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고집 센 엄마 위의 고집대마왕 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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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살 둘째와 맹렬히 신경전을 하는 나날들이다. 축구 보강을 보내려는 자와 가지 않으려는 자. 화요일 갑작스런 장염 이벤트로 축구수업을 가지 못했다. 오늘 보강 수업을 하려고 학원까지 들어갔는데 끝까지 풋살장으로 안들어간다고 한다. 이유는 친구들이 없기 때문에. 화요일 수업에는 유하를 &amp;nbsp;포함한 다섯 명의 꽃잎반 친구들이 함께 수업을 듣는다. 그런데, 보강은</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5:45:49 GMT</pubDate>
      <author>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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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내 마음 솔직하게 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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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cember 17, 2022 기록  솔직하게 말하기 &amp;quot;아빠와 마트에 갔다와줘.&amp;quot;   토요일 오전, 남편이 아이들을 데리고 마트에서 장보고 올 동안 나는 집안 정리를 계획했다. 우리 아이들은 토요일마다 10분 동안 보고 싶은 영상을 보는데, 로기가 영상 보고 마트 다녀오기 약속을 하고서는 막상 영상을 다 보니 마트에 가지 않는단다. 그러면서 괜히 내가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df%2Fimage%2FXX7IlbK7xd3CZAEf4P4k_Vkt0C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l 2023 07:14:09 GMT</pubDate>
      <author>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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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세기의 전쟁, 등원 전쟁</title>
      <link>https://brunch.co.kr/@@eYdf/6</link>
      <description>전쟁도 전쟁도 이만한 전쟁이 없죠.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등원 전쟁.  나는 세상에서 등원 시간이 가장 무섭다. 나 하나 준비하는 것도 버거운데 아이들까지, 그것도 둘이나 준비해서 등원시켜야 하니까. 참 고달픈 워킹맘.&amp;nbsp;부드럽고 온화한 목소리로 &amp;quot;밥 먹자, 옷 입자, 양치하자&amp;quot; 아무도 듣지 않는 허공에 대고 말하다, 혼자 욱해서 &amp;quot;엄마도 힘들어, 준비하고 싶</description>
      <pubDate>Sat, 10 Jun 2023 14:48:24 GMT</pubDate>
      <author>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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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공략집의 존재를 몰랐습니다. - 도서 &amp;lt;역행자&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eYdf/5</link>
      <description>새해 첫 날, 가족들과 서점에 갔다. 우리 집 아이들에게 서점은 들르기만 하면 책 1권 사들고 나올 수 있는 꽤 괜찮은 곳이다. 아이들이 책을 고르는 동안 나는 책을 구경한다. 그러다가 책 한 권을 펼쳐들었다. 성공하고 싶으면 책 읽기와 글쓰기 두 가지만 하라는 문구가 나의 눈길을 끈 책, 자청의 역행자이다. 그 당시 나는 매일 새벽에 일어나 책을 읽고 글</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03:38:14 GMT</pubDate>
      <author>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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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인생의 기초체력 키워주기 - 내 아이들에게 꼭 물려주고 싶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eYdf/3</link>
      <description>엄마로서 아이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것은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단단한 기초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달리기를 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날동안 근육을 단련시키고 체력을 키워야 한다. 달리기로 체력을 키운 사람은 쉽게 지치지 않으며 비슷한 다른 일을 할 때에도 그 체력이 도움이 될 것이다.  아이가 인생이라는 달리기 시합에서 지치지 않도록 단단한 기초를 다져주고</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23 12:36:21 GMT</pubDate>
      <author>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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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팽이접기 사건으로 깨달은 것들 - 조용할 일 없는 우리의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eYdf/4</link>
      <description>종이접기를 하던 첫째 아이가 엉엉 운다. 반듯하게 접히지 않는다고, 종이가 자꾸 찢어진다면서. 조금 접고 아니다 싶은지 울고, 다시 접고 울고, 옆에서 지켜보는 나도 '잘하고 싶지만 안되서 속상한 마음'을 이해하기에 안쓰럽기도 하지만, 퇴근 후 더는 짜낼 힘이 없는 워킹맘에겐 달래는데 에너지를 써야함이 지친다.   &amp;quot;괜찮아, 다시 접어보자, 잘 안되면 조금</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23 05:45:11 GMT</pubDate>
      <author>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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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새벽에 일어나면서 얻게 된 7가지 - 워킹맘의 미라클 모닝 도전, 그 60일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eYdf/2</link>
      <description>미라클 모닝 60일의 기록                                                    미라클 모닝을 시작하게 된 첫 번째 이유는, 온전한 나만의 시간을 갖기 위해서였다. 육아와 일을 함께 하며 혼자만의 시간 갖기는 너무 힘든 것이었고, 또 그런 시간 없이 육아와 일에만 올인하기에 나는 점점 지쳐갔다. 매일 밤 아이들을 재우고</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23 04:26:00 GMT</pubDate>
      <author>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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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교사 워킹맘의 24시간 사용법 - 8763법칙</title>
      <link>https://brunch.co.kr/@@eYdf/1</link>
      <description>누구에게나 주어진 똑같은 하루 24시간. 지금 행복하기 위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시간을 알차게 사용하고 싶은 건 누구나 같은 마음일 것이다. 그래서 나의 24시간을 가만히 들여다보았다. 나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나의 24시간은 어떻게 꾸려지고 있었을까.  두 아이의 엄마이자 아내 10년 차 직장인 30대 중반의 '여자 사람'  이 여자 사람은</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23 04:24:53 GMT</pubDate>
      <author>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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