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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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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일상, 경험을 이야기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17: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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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일상, 경험을 이야기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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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히 콘텐츠 기획자가 되었다.(1) - 신입 사원의 사회 생활 적응기</title>
      <link>https://brunch.co.kr/@@eYfV/11</link>
      <description>행복을 찾다보니 우연히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취업을 하니, 행복을 또 만났습니다.   나는 2022년, 1년 반동안 준비했던 전공 취업 준비를 포기했다.  그리고 취미생활에 몰두하다가 2022년 9월에서야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  2022년 9월부터 12월, 하고싶은 것을 찾았던 시간  2023년 1월부터 2월, 취업을 본격적으로 생각하고 준비</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24 04:00:57 GMT</pubDate>
      <author>하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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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자본으로 15일만에 내 책 홍보하는 Tip - 펀딩 성공자도 안해서 후회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eYfV/10</link>
      <description>나는 어제 188%의 성과를 내며 성공적인 펀딩이 되었다.  지난 번 글을 작성할 때만 해도 펀딩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던 때였고, 5일만에 이미 100%가 되어있던 때였다.  이전의 글 https://brunch.co.kr/@hagom/8   그리고 그 후 나는 여러 고민을 했다. 근래에 콘텐츠와 마케팅을 배우고 있었고, 실제로 회사에 다니기 위해 준비</description>
      <pubDate>Fri, 03 Mar 2023 07:58:27 GMT</pubDate>
      <author>하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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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견과 조언은 한 끗 차이 - 다이어트도 성공, 펀딩도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YfV/8</link>
      <description>이전 글 확인하기 https://brunch.co.kr/@hagom/7  내가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도, 전자책 펀딩을 준비할 때도 발견했던 부류의 사람이 있다. 바로 자신은 조언이라고 생각하고 말을 하지만, 듣는 사람에게는 하나도 도움이 안 되는 이야기들.  물론 그분들도 스스로 느끼는 것이 있기에 말해주는 것이겠지만, 지금의 난 그렇게 생각한다. 조언과</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23 13:56:06 GMT</pubDate>
      <author>하곰</author>
      <guid>https://brunch.co.kr/@@eYfV/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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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사람이 직접, 책을 내는 과정(2) - 레드오션? 그게 뭐야 펀딩 10시간 만의 기적</title>
      <link>https://brunch.co.kr/@@eYfV/7</link>
      <description>쓸데없는 참견은 버리고 나만의 길을 찾자  펀딩을 준비하면서 전자책 펀딩에 자부심을 갖는 사람들의 강의나 세미나를 여럿 듣기도 했는데 그중 어떤 사람은 다이어트는 전자책으로 성공할 수가 없다며 전자책 펀딩 성공의 1%도 되지 않을 거라 했다. 그러면서 차라리 다른 분야로 만드는 게 어떠냐는 말도 들었었다.  나도 사람인지라 듣고 나서 괜히 쫄긴 했다.  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fV%2Fimage%2FzLuKZHRbg-6oEzUyC7M4SHbytO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23 14:08:14 GMT</pubDate>
      <author>하곰</author>
      <guid>https://brunch.co.kr/@@eYfV/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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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사람이, 직접 책을 내는 과정(1) - 백수인데 돈 버는 작가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eYfV/6</link>
      <description>결론부터 말하자면 난, 백수이자 돈 버는 작가가 되는 중이다  내 글의 주제는 다이어트(체중감량) 성공 후, 경험에서 나오는 실행한 방식, 팁들이 되고 있다.  보셨다면 아실 테지만 나는 2달 동안 23kg라는 체중을 감량했고, 다이어트 보조제나 약, Pt 이런 것 일절 없이 오직 내 힘으로 식단위주로 진행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  운동을 극도로 싫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fV%2Fimage%2FEFfnyf_Ns3OpC7WptyCMP-WUpO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23 01:13:20 GMT</pubDate>
      <author>하곰</author>
      <guid>https://brunch.co.kr/@@eYfV/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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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포만감을 잡는 식단 - 다이어트 적응의 기간, 2주 차의 식단의 핵심</title>
      <link>https://brunch.co.kr/@@eYfV/5</link>
      <description>다이어트 2주 차 식단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식단은 지난 1주 차와 비슷하게 하되 어느 정도 적응기간이 끝났으니 산책시간을 추가했다. 실제로 줄였던 식사량은 3일 이내로 적응이 될 만큼 식사량 조절의 힘듦은 없었다.   탄수화물 위주로 양을 줄였으나 양에 의지 하지 않고, 15~ 20분간 식사시간을 가지면서 '어느 정도 배가 찼다.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fV%2Fimage%2F2IaGB53_IActKQ6948MYuxxV_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23 13:35:13 GMT</pubDate>
      <author>하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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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일 식단, 이렇게 하면 3kg 감량 - 쉽고 간단한, 건강하게 1주일 다이어트</title>
      <link>https://brunch.co.kr/@@eYfV/4</link>
      <description>이렇게만 하면 1주일 만에 붓기 제거, 3kg 감량 가능 2일 차 ~7일 차에 지켜준 것들.   ✔️미지근한 물이나 따듯한 물 2L 마시기   ✔️식사시간 최대한 정해서 먹기 ( 이때 정한 시간은 2달 내내 지속) 하단 내용 참고   ✔️15분~20분 식사 시간 진행하기   ✔️평소 식사량(다이어트 전)의 3분의 2만 먹기 (신기하게도 20분 식사시간 진행</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23 03:32:51 GMT</pubDate>
      <author>하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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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첫 날, 성공적 시작 방법 -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다이어트는 저녁부터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eYfV/3</link>
      <description>다이어트 1주차. 운동없이 식단으로   다이어트 1주차 때는 자극적인 입맛에 길들여진 나를 다시 건강하게 바꿔주는 노력을 했다.  2달 동안 가장 까다로운 식단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까다로운 식단이라고 해서 힘들었다면 내 성격에 금세 포기했겠지만 생각보다 할 만했고, 재밌었다.   다이어트 시작 첫날은 특이하게 점심은 일반식(다이어트 이전 방식)으로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fV%2Fimage%2FfGChNRQ5jIVyH_LokNL06ZDdq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23 03:19:11 GMT</pubDate>
      <author>하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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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빠르게 성공하는 방법 - 몸도 정신도 건강해야 감량도 빠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eYfV/2</link>
      <description>저는 신기하게도 시작할 때 2달 만에 20kg 이상을 감량해야겠다는 목적은 애초에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더 건강해지면 좋겠고 기존의 고무줄 옷 말고 나도 단추형의 바지, 치마를 입고 싶다.라는 생각만 했어요.  그리고.. 다이어트하면서는 행복하게 즐기면서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준비를 차근차근했습니다. 그러려면 스트레스부터 풀자 저는 다이어트를 결심했</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23 14:23:13 GMT</pubDate>
      <author>하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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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Kg를 2달 만에 감량한 이야기 - 성공의 지름길, 2주의 준비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eYfV/1</link>
      <description>저를 소개할게요 저는 23kg 감량하고 유지를 한 지 2년 반이 지났어요. 곧 있으면 3년이 되어갑니다. 다이어트 보조제 없이, 오직 식단 위주로 감량했고 치팅데이도 즐기며 남들보다 쉽고 빠르게 다이어트했습니다. (식단과 운동 8:2 정도의 비율)  3년 전의 저는 155cm에 거의 70kg가 넘었었고, 31~2인치였습니다.  (아마 그 이상일 수도 있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fV%2Fimage%2FvBaH-HoT_bMvhXe391UVM98pB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23 06:27:47 GMT</pubDate>
      <author>하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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