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yesterday</title>
    <link>https://brunch.co.kr/@@eZKR</link>
    <description>고등학생의 일상 또는 고민거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21:04:4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고등학생의 일상 또는 고민거리.</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KR%2Fimage%2FLPhbqweabVHzGBj8Vax5dXrS3zo.png</url>
      <link>https://brunch.co.kr/@@eZKR</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네 번째, 나에 대해서. - 처음에 언급되었던 내 선호는 어디로 기울어져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eZKR/5</link>
      <description>운이 좋으면 4월 달, 나쁘면 5월 달에 돌아오겠다 선언했는데, 그런 와중에 내가 망각한 것은 나는 아주 착실히 할 일은 해내야 하는 고등학교 2학년이며 중간고사가 끝난 뒤로도 수행평가가 자리 잡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여러분도 험난한 인생 속 자그마한 글 하나 적는 고등학생인 나를 잊었겠지만, 운 좋으면 알림 창에 뜬 이름으로 번뜩 떠올</description>
      <pubDate>Wed, 24 May 2023 11:21:09 GMT</pubDate>
      <author>yesterday</author>
      <guid>https://brunch.co.kr/@@eZKR/5</guid>
    </item>
    <item>
      <title>세 번째, 살펴보기.  - 글을 적어 내리지 않던 날들의 나의 행적.</title>
      <link>https://brunch.co.kr/@@eZKR/4</link>
      <description>벌써 3월 달이 지나가고 4월 달을 맞이할 준비를 할 시간까지 왔다. 그동안 잘 지냈냐는 물음을 띄운다면, 내가 그것에 대한 답을 한다면... 잘 모르겠다. 겉으로는 그럭저럭 지냈다. 티를 낼 것도 없으니 당연한 거겠지. 그래서 뒤죽박죽이더라도 선명한 기억들을 적어보고자 한다.   1. 중간에 다시 갈 수 없을 줄 알았던 병문안을 한 번 더 갔었다. 아빠는</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23 15:42:17 GMT</pubDate>
      <author>yesterday</author>
      <guid>https://brunch.co.kr/@@eZKR/4</guid>
    </item>
    <item>
      <title>&amp;nbsp;두 번째, 되짚어보기. - 아직은 되짚어볼 게 너무도 많다.</title>
      <link>https://brunch.co.kr/@@eZKR/2</link>
      <description>첫 글을 쓰고 난 뒤에 내가 고민하게 된 게 하나 있다. 아버지의 사고 관련 얘기를 계속 쓸까, 아니면 우리 가족 넷에 관한 옛날 얘기를 쓸까. 그러다 문득 쓸 얘기가 생각났다. 오늘은 아버지를 면회했던 날에 대해 적어보고자 한다.  난 스스로가&amp;nbsp;알던 아버지가 아닌 모습을 보기 두려웠던 탓에&amp;nbsp;사고가 나고 몇 주 뒤에야 면회를 가기로 마음먹었다. 정말 집 밖</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23 07:12:10 GMT</pubDate>
      <author>yesterday</author>
      <guid>https://brunch.co.kr/@@eZKR/2</guid>
    </item>
    <item>
      <title>고 1, 어쩌면 인생의 전환점이 된 연말. - 단순하고 충동적인 첫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eZKR/1</link>
      <description>나는 2023년, 올해로 18세가 되는 평범한 여고생일 예정이었다. 그러나 작년 말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교통사고로 우리 가족의 인생은 정말 당황스럽고도 느리게, 또 경황없이 흔들리고 있다.  저 문장 하나만으로 하루아침에 뒤바뀐 인생을 다 설명할 순 없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우리 아버지는 살아계신다. 하지만 그런 동시에 죽은 것이나 다름이 없다. 이것이 무</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23 03:34:07 GMT</pubDate>
      <author>yesterday</author>
      <guid>https://brunch.co.kr/@@eZKR/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