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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일리</title>
    <link>https://brunch.co.kr/@@eZYc</link>
    <description>40대 가정주부이며가족들과 잠시 미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이곳에서 머물며 시간적 여유가 생긴탓에여지껏 마음속에 머물고 있던 여러 감정들을글로 정리해보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10:28: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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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가정주부이며가족들과 잠시 미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이곳에서 머물며 시간적 여유가 생긴탓에여지껏 마음속에 머물고 있던 여러 감정들을글로 정리해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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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서랍장 - episode-8(시댁을 미워하는 마음을 조금씩 버리려고 노력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eZYc/11</link>
      <description>요즘 들어 자꾸 처지는 느낌이다. 자꾸만 집에만 있고 싶다. 이러면 안되는데.. 다시 우울증이 오는걸까 걱정이 된다.  사실 결혼후 시댁과의 갈등이 심했었다. '남성우월주의'인 사고를 강하게 가지고계셨던 시부모님과 남동생이 있었지만 여자라고  남동생과 다르게 키우지 않으셨던 가정에서 자란 나와는 서로가 맞지 않았었다. 당최 이해할수 없는일을  너무나 많이</description>
      <pubDate>Sat, 21 Jan 2023 21:50:51 GMT</pubDate>
      <author>헤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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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서랍장  - episode-7(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eZYc/10</link>
      <description>시간이 지난뒤에야 내 주변에 있었던 사람  혹은 내 주변의 것에 대해  소중함이나 고마움을 알게 되어 그때 잘 하지 못했음을 후회하는 일.. 인생을 살면서 셀 수도없이  많을 것이다. 특히 '부모님이 돌아가신후  살아 생전에 왜 좀 더 잘 해드리지  못했을까'라는 후회는 부모님을 여의어 본 자식들은 누구나 느끼는 감정일것이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요즘 신</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23 05:27:02 GMT</pubDate>
      <author>헤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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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서랍장 - episode-6</title>
      <link>https://brunch.co.kr/@@eZYc/9</link>
      <description>무엇이 문제 일까? 내가 문제일까?  상대방이 문제일까?  결혼생활을 한지13년이 다 되어간다. 처음 연애할때는 너무나 어긋남이 없고 잘 맞는것 같았었는데.. 아귀가 딱 들어 맞아 굴러가는 톱니바퀴처럼...  그런데 결혼이라는것을 한 순간 아니 아이를 낳는 순간 이 톱니바퀴는 어디가 얼그러지기 시작했는지 점점 더 아귀가 맞지 않기 시작했다.  시간이 가면</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23 16:18:50 GMT</pubDate>
      <author>헤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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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서랍장 - episode-5(친구의 승진소식)</title>
      <link>https://brunch.co.kr/@@eZYc/8</link>
      <description>어느새 40대다. 세월 참 빠르다는말이 실감나는 요즘이다. 나이가 어느 정도 되고나니  친구나 주변사람들이 한단계씩 더 승진을 하기 시작했다.  13년을 가정주부로만 살아왔던 나는 주변사람들의 승진 소식을 들을때마다  겉으로는 웃으며 축하해주었지만  속마음은 나는 무엇을 하는사람일까?  내인생은 그냥 이렇게 흘러가는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어 우울감이 밀려</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23 23:20:35 GMT</pubDate>
      <author>헤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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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서랍장 - episode-4(토네이도 경보가 내려온 날)</title>
      <link>https://brunch.co.kr/@@eZYc/6</link>
      <description>평일 어느날이었다. 남편은 회사를 가고 아이들은 학교를 갔다. 나는 점심때가 되어  혼자서 대충끼니를 때우며 저녁거리를 뭘할까  궁리를 하고 있었다.  평일이면 늘상 있는일이었다. 점심을 대충 먹은뒤 이제 간식거리와 저녁을 준비할까 싶어 일어설려는 찰나 핸드폰벨이 울렸다.  핸드폰을 보니 모르는 번호였다. 영어가 좀 미숙한 나는  아무래도 미국에서 전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Yc%2Fimage%2F7Zrq8EADkDp38nc3v1R0rsGG9S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an 2023 21:24:03 GMT</pubDate>
      <author>헤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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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서랍장 - episode-3(이웃 할머니의 세뱃돈)</title>
      <link>https://brunch.co.kr/@@eZYc/5</link>
      <description>우리집 근처에는 한인들이 사는집이 여러채가 있다 그중 한 집의 아들과 우리집 둘째는 나이도&amp;nbsp;같고 마음도 잘 맞아 이곳에 온지 4달만에 서로의 베스트프렌드가 되었다. 너무 감사한 일이 아닐수 없었다. 이 아이 덕분에 우리 아이가 미국생활에 더욱더 빨리 적응을 할수있게 된것 같아 고마웠다.  아 아이는 부모님,여동생,외조부모님과 함께 살고있는 삼대가 같이&amp;nbsp;사는</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23 19:18:45 GMT</pubDate>
      <author>헤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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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서랍장  - episode-2(1월 1일은 남편의 생일)</title>
      <link>https://brunch.co.kr/@@eZYc/4</link>
      <description>1월 1일... 남편의 생일이다. 연애를 처음 시작할 당시 남자친구였던 남편의 생일 날짜를 듣고 너무 신기했었다. 나에게 특별한 이 사람 .. 생일 조차 특별하네.. 1월 1일에 태어나다니 너무 특별하고 멋있지 않아?  결혼 13년차가 넘어가는 지금은 변하지 않은 생일 날짜를 두고 왜 하필 생일이 1월1일인거야 . 새해 첫날부터 미역국 끓이고 생일상 차리게</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23 18:14:58 GMT</pubDate>
      <author>헤일리</author>
      <guid>https://brunch.co.kr/@@eZYc/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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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서랍장 - episode-1 (브런치 작가 등록 한번에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ZYc/3</link>
      <description>주부 13년차.. 큰 아이의 출산예정일을 한달 앞두고 회사를 그만두게되어  벌써 경력 단절이 된지 어언 13년이 되어간다.  워낙 아이를 좋아했던 사람이라 나의 커리어없이 주부로만 살아왔던 그간의 세월이 허무하다거나 아쉬웠다거나 그런 감정은 조금도 없었다. 몇달전부터 남편의 일로 인해 미국에 잠시 거주하게 되었다. 남편의 업무량이 한국에서보다 적어지면서 상</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23 17:17:54 GMT</pubDate>
      <author>헤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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